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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고민 해결‘100인의 아빠단’ 으로 모여라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는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 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7기 ‘대구 100인의 아빠단’ 활동단원 100명을 4월 13일까지 모집한다.
100인의 아빠단은 육아에 관심 있는 아빠 100명을 선정해 즐거운 육아를 위한 고민을 나누고 노하우를 공유하는 모임으로 2019년 첫 활동을 시작해 올해로 7기를 맞았다.
7기 ‘대구 100인의 아빠단’은 3~8세 자녀를 둔 아빠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100인의 아빠단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개별 사연을 검토해 최종 10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100인의 아빠단은 4월에서 12월까지 약 8개월간 매주 월요일 멘토 아빠단이 제시하는 온라인 육아미션을 일주일간 자녀와 함께 수행하고 그 과정을 커뮤니티에 인증해야 한다.
매월 적극적으로 참여한 아빠는 우수아빠로 선정되며 이중 최우수 아빠로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보건복지부 장관상, 대구광역시장상 등이 수여된다.
또한 멘토 아빠의 육아 노하우 강의, 육아 고민과 해결책을 나눌 수 있는 멘토링 행사,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야외 체험활동도 마련돼 있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저출생 위기 대응을 위해 추진하는 ‘대구 100인의 아빠단’ 모집에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꿈꾸는 아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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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성공리 개막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위원회와 공동개최하고 대구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2025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를 4월 8일 오후 2시 엑스코에서 성공리에 개막했다.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는 기업의 판로개척, 수출, 인력채용까지 전 부문을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전국 유일의 원스톱 종합지원 비즈니스 행사로 자리잡았다.
행사는 9일까지 개최되며 △ 구매상담, △ 수출확대, △ 투자상담, △ 인력채용, △ 애로해결, △ 시책설명 등 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한 6개 핵심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개막식은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이달곤 동반성장위원장,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경제단체장, 공공기관장, 지역기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환영사, 개막 세리머니, 박람회 투어 순으로 약 30분간 진행됐다.
환영사에서 이달곤 동반성장위원장은 “대구는 최근 미래 신산업에서도 주목을 받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을 보유한 도시이다”며 “대구가 동반성장의 선도 도시로 발전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원스톱기업투자센터의 신속한 기업지원 행정서비스를 강조하며 “이번 박람회가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와 우수 인력 채용의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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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5 하노버메세 Gaia-X 기반 글로벌 데이터 실증 협력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산업전시회 하노버 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지역지업의 혁신기술을 선보이고 유럽 데이터 생태계 중심인 Gaia-X와의 글로벌 실증 협력 기반 마련 등의 성과를 거뒀다.
대구시는 지역 주력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미래지향적 네트워킹 구축을 목적으로 지역 데이터기업 5개사와 함께 대구공동관을 운영해 제조 AI, 3D 디지털트윈, 글로벌 수처리 공정 등 최신 기술을 해외에 알렸다.
지역 참가기업 5개사는 Industry 4.0부스 내에서 △㈜이지스 ‘자사 개발 플랫폼인 VISION-X 기반 함부르크市 3D 디지털 트윈 과제 실증’, △한국OSG㈜ ‘데이터 표준화 및 상호 운용성 확보를 통해 제조업 분야 AI 기반 절삭공구 추천 서비스 제공 계획 발표’, △㈜비즈데이터 ‘유럽 데이터 스페이스 연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수처리 공정 혁신 과제 제안’, △㈜인터엑스 ‘제조 특화 생성형 AI 기반 글로벌 데이터 협업 프로젝트 세미나 개최’, △㈜에이비에이치 ‘도로 인프라 Vision AI 관리솔루션 SafeTrack-X 실증’ 등 글로벌 프로젝트 실증 및 추진과제를 발표해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ABH는 전시회 현장에서 독일의 Ivoflow 사와 디지털 기술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유럽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였으며 인터엑스는 인더스트리 4.0 스테이지 콘퍼런스 이벤트 무대에 올라, 제조 특화 생성형 AI ‘GEN.AI SERVER’를 공개해 박람회 글로벌 기업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4월 2일에는 독일 함부르크시 및 독일 항공우주센터와 함께 글로벌 데이터 산업 확장 및 협력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지자체 최초의 Gaia-X 연계 실증 협력 사례로 대구시가 글로벌 데이터 허브로서의 역할을 본격화하는 신호탄이 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데이터 기반 글로벌 연구과제 공동기획, △Gaia-X 기반 데이터 스페이스 실증, △하노버메세-대구 FIX 전시회 정례화, △스마트시티 및 모빌리티 분야의 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티 구축 등이다.
이번 협력은 단순 전시 참여를 넘어, 대구시와 지역기업이 실질적인 유럽 현지 실증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향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국내 중앙부처의 데이터 스페이스 공모사업에서 우위 선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실증 이력을 확보한 셈이다.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오는 10월 대구에서 개최 예정인 FIX 2025도 적극 홍보하며 아마존, SAP, 지멘스 등 글로벌 기업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유럽시장 진출 기반을 다졌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 교류를 넘어 대구가 글로벌 데이터 생태계에서 실질적 실증 협력 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이다”며 “지역 기업들이 국내외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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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통합이전 예정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5년 3월 5일 군부대 통합 이전지가 선정 발표됨에 따라 군부대 이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내 토지의 투기적 거래를 차단하기 위해 군위군 삼국유사면 인곡리 일원을 2025년 4월 4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공고하고 향후 5년간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번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는 지역은 지난 2023년 7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역 중 이미 포함된 밀리터리타운 및 군민 상생타운 지역을 제외한 과학화훈련장 예정지이다.
대구시는 지가 변동률, 거래량 등이 모두 높고 토지의 투기적인 거래 성행이나 지가의 급격한 상승 우려가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 발표 이후의 실거래 신고 건에 대해서는 자금조달계획서 및 증빙자료를 면밀히 검토해 불법 증여 등 이상 거래 여부를 철저히 확인한다.
그리고 향후 부동산 거래 동향을 지속적으로 관찰해 지가 안정 등 사유 발생 시 단계적으로 지정 해제하는 등 탄력적인 토지거래허가 제도를 운용할 계획이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단순한 부동산 규제가 아닌, 국가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불가피하고도 필수적인 조치이며 토지거래허가 처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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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청, 영양군 산불 피해 주민 위해 특산품 기탁
완도군청, 영양군 산불 피해 주민 위해 특산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최근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완도군청에서 긴급 구호물품을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영양군과 완도군은 국제슬로시티에 함께 가입된 회원 도시로 이번 구호물품 전달은 자연과 공동체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 간 상생의 정신을 몸소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완도군은 4월 7일 바다의 맛을 담은 ‘해조국수’ 컵라면 3,600개를 영양군에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산불 피해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신속하게 배부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완도군의 정성 어린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슬로시티로 맺어진 인연 속에서 보여준 따뜻한 연대는 피해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 군에서도 조속한 복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구호물품 기탁은 지방정부 간 유대와 협력이 재난 상황에서도 지속되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사례로 공동체의 힘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금 느끼게 한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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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지붕공사 추락사고 예방교육 실시
칠곡군, 지붕공사 추락사고 예방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8일 약목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서부지사와 협업해 약목면 이장들을 대상으로 지붕공사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지붕공사 중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고 특히 축사의 경우 소규모, 단기 작업으로 안전관리가 취약한 실정으로 이에 따른 축사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안전교육 및 홍보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따라서 이번 교육은 지붕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 지붕공사 재해사례 △ 지붕공사 시 주요 위험요인 △ 지붕공사 안전 수칙 △ 지붕공사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등이며 특히 사망사고에 대한 사례를 사진과 함께 설명해 지붕공사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도를 높였고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제공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추후 칠곡군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관내 거주 축산업자를 대상으로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활동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계자들이 지붕공사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안전관리 조치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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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한마음 치매극복 비대면 걷기 행사 개최
칠곡군, 한마음 치매극복 비대면 걷기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치매안심센터는 ‘워크온’앱을 통해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는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해 치매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칠곡군민이면 누구나 사전접수를 한 후 참여할 수 있으며 4월 14일 ~ 4월 28일까지 15일간 총5만보 걷기와 ‘치매극복’ 또는 ‘치매예방’ 으로 사행시 짓기 미션 2종을 모두 달성한 300명을 무작위 추첨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칠곡군 보건소장은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치매 예방법 실천으로 치매를 극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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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경북지역 산불 피해 성금 전달
칠곡군, 경북지역 산불 피해 성금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8일 의성에서 시작된 경북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1,800만원의 성금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김재욱 칠곡군수 개인 성금 500만원을 시작으로 칠곡군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에 적극 참여해 1,300만원의 성금이 모아졌다.
비단 칠곡군청 직원들의 성금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및 단체 등 곳곳에서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이어졌다.
지역업체 ㈜태진 1,000만원, 칠곡상공회의소 500만원, 지역단체 행복한사람들 500만원, 에브리데이 트래킹 1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미조리 장갑 대표는 코팅장갑 4만장, 소울피트니스 대표는 생수 1만4천병, 왜관산업단지 관리공단에서는 이불, 기저귀 등 생필품을 산불피해 복구 및 구호물품으로 기부했다.
김재욱 군수는 “칠곡군의 작은 도움이 일상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경북도와 협력해 최대한 빠르게 피해를 복구하고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도록 산불 피해 복구 지원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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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및 시군 영농지원단, 안동 산불피해 지역 영농 지원
경북도 및 시군 영농지원단, 안동 산불피해 지역 영농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7일부터 3일간 산불피해를 입은 임하면과 남선면 농가를 대상으로 농작업 지원을 실시한다.
지금은 봄철 파종과 정식을 위한 로터리작업, 두둑짓기, 비닐피복 등 주요 농작업이 진행돼야 할 시기지만, 지난달에 발생한 대형산불로 인해 많은 농가의 가옥과 농기계가 불에 타 농업인의 마음도 함께 타들어 가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안동을 비롯한 도내 16개 시군 농기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로터리작업, 두둑짓기 등을 지원하며 고추를 비롯한 노지작물 정식 준비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이번 산불로 경북지역에서는 트랙터 281대, 관리기 2,165대, 경운기 628대 등 총 6,536대의 농업기계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고 그중 안동에서만 2,200여 대가 피해를 입었다.
이번에 긴급 운영되는 영농지원단은 도내 농업기계 전문가 35명으로 구성돼 트랙터, 관리기, 피복기 등 36대 장비를 현장에 투입해 농작업을 지원한다.
또한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산불로 화상병 방제 약제 및 종자가 소실된 농가에 조속히 약제와 종자를 공급해, 빠르게 영농 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할 지원할 예정이다.
영농지원 발대식에 참석한 권기창 안동시장은 “영농작업은 제때 진행해야 하므로 시간이 관건이다 산불로 상심이 큰 농업인에게 도움을 주러 오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산불 이재민들이 조속히 정상적인 생활을 회복하고 하루빨리 안정적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안동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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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구군위군향우회 봉사단, 가스안전차단기 100개 따뜻한 나눔
재대구군위군향우회 봉사단, 가스안전차단기 100개 따뜻한 나눔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7일 재대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은 군위군청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안전차단기 100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마을어르신들의 주된 생활장소인 마을경로당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이루어졌다.
가스안전차단기는 가스 누출이나 불완전 연소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는 장치로 고령자나 거동이 불편한 이들에게 더욱 필요한 안전장비다.
이로 인해 마을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과 예기치 않은 사고를 사전에 방지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대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은 향우회원 250여명 중 22명의 자발적인 봉사단을 구성됐으며 작년부터 매월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짜장면 나눔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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