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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 지적재조사 추진
성주군,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 지적재조사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2025년 지적재조사 측량이 완료된 지역인 벽진면 운정1, 2지구를 시작으로 현장 협의를 통해 신속히 문제를 해결해 주민 신뢰를 바탕으로 원활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는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도면의 경계를 바로잡고 토지소유자 간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실시되는 국책사업으로 성주군은 올해 유서1지구 등 7개 지구 1,500여 필지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성주군은 최근 지적재조사 측량 과정에서 발생한 경계 불일치 민원에 대해 지적재조사팀, 국토정보공사, 토지소유자를 포함한 현장 협의회를 개최했으며 정확한 경계 위치를 실측하고 이해당사자 간 의견을 조율해 원활한 합의를 도출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현장 중심의 민원 대응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토지소유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지적재조사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경계협의 절차를 통해 신뢰받는 지적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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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특별 추진단 TF팀 구성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최근 초대형 산불로 대규모의 주택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3개 부서 3개 읍·면이 참여하는 특별 추진단을 구성해 응급 복구 작업을 신속하게 진행할 방침이다.
지난달 22일 발생한 경북 의성군의 산불은 25일 영덕군으로 번져 나흘간 지역에서만 8,050㏊의 면적을 불태우며 21명의 사상자와 1,500여 세대의 주택에 피해를 발생시켰다.
이에 영덕군은 피해의 심각성만큼이나 응급 복구와 이재민의 주거 안정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판단 아래 지난 1일 임시주거시설 확충 계획을 수립하고 다음 달 31일까지 국비를 포함한 예산을 확보해 임시 주거용 600동과 영구 주거용 400동, 합계 1,000동의 임시주거시설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영덕군은 신속하고 효과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한 특별 추진단 ‘임시 주거용 조립주택 TF팀’을 지난 7일 부군수인 문성준 단장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TF팀엔 도시디자인과, 건설과, 안전재난과와 영덕읍, 지품면, 축산면 등 3개 부서와 3개 읍·면의 토목, 건축, 행정, 공업 등의 전문인력 43명으로 조직돼 총괄지원반, 철거반, 기반시설반, 임시주택설치반을 구성하게 된다.
영덕군은 이번 TF팀 구성을 통해 임시시설 관련 동의 과정과 각종 인허가 등의 행정적 조치에서부터 예산확보, 부지 확정, 설계, 시설 제작 전문업체 협조 등 실물화 과정까지 사업을 긴밀하고 신속하게 추진해 공사 기간을 크게 앞당김으로써 이재민의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영덕군은 산불이 진화된 당일인 지난달 28일부터 경북도청과 연계해 현장 피해조사를 시행해 현재 1차 조사를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으며 오는 15일까지 사단법인 한국손해사정사회 소속 손해사정사 20명과의 용역을 통해 피해조사의 정확성과 공정성을 검증한 후 이를 확정할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산불 피해의 규모와 충격만큼이나 피해자를 돕고 지역사회를 다시 일으키려는 수많은 의지와 노력이 하나로 모이고 있어 직원들과 함께 주말을 반납한 채 피해복구와 피해자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피해자와 지역사회의 물질적 정신적 회복을 위해 모든 역량과 자원을 쏟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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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지나간 자리에 피어난 희망, 영덕군에 성금 행렬
산불 지나간 자리에 피어난 희망, 영덕군에 성금 행렬
[아시아월드뉴스] 역대 최악의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에 각계각층의 온정이 이어지며 피해복구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영덕군에 따르면, 지난 7일 영덕농수산영어농조합법인과 ㈜아라기술, ㈜예원환경이 각각 1,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고 군위군과 창원영덕향우회가 각각 500만원, 창수중학교 35기 전국 동기회가 430만원, 영덕농협퇴직동우회와 대진1·2·3리 어촌계 일동이 각각 300만원, 한국여성유권자 경북연맹과 산하 영덕지부가 각각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7일 현재 영덕군에 기부된 산불 피해복구 성금은 영덕복지재단을 통한 일반기부가 537건 19억 6,175만여 원, 고향사랑기부가 1만 7,699건 19억 2,544만여 원으로 총 1만 8,236건, 38억 8,719만원이 모였다.
박은정 재무과장은 “지역과 계층을 넘어 모인 따뜻한 마음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고 있다”며 “성금은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덕군에 산불 피해복구 성금을 기부하는 방법은 영덕복지재단을 통한 일반기부와 고향사랑e음 또는 위기브를 통한 고향사랑기부로 동참할 수 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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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법률 사각지대 해소 위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 추진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7일 양포동에서 시민들의 고충 해소와 법률서비스 제공을 위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기존 시청에서 진행하던 무료법률상담을 확대해 시청 방문이 어려운 읍·면 및 강동지역 시민들을 위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상담하는 법률서비스다.
이날 양포동 상담 현장에서는 계약 분쟁, 채무, 가사 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담이 이뤄졌으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구미시는 이번 양포동을 시작으로 고아읍·선산읍·무을면·옥성면·도개면, 인동동·진미동, 산동읍·해평면·장천면 등 법률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구미시 무료법률상담은 시민의 각종 법률 분쟁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매월 네 번째 월요일 시청에서 법률상담관과 1:1로 진행되는 상담 서비스다.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132명의 시민이 상담을 통해 법률 문제 해결에 도움을 받았다.
시는 무료법률상담을 계기로 보다 많은 시민에게 법률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노돈 정책기획과장은 “앞으로도 법률상담을 더욱 활성화해 시민 권익을 높이고 법률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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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구미시민 인문기록단 모집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시민들의 주도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방식의 인문기록단 양성과정에 함께할 ‘2025년 구미시민 인문기록단’을 모집한다.
구미시민인문기록단은 문화, 예술, 역사 등 지역의 인문학 자산을 탐구하고 교육 및 현장 체험을 통해 시민 기록단을 양성하며 인문학의 대중화와 지속 가능한 인문학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모집기간은 4월 20일까지로 구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각 팀은 글쓰기, 사진, 인터뷰 교육 참여 후, 팀별 활동 주제를 선정, 팀 협업을 통한 활동을 기록으로 남긴다.
각 팀에게는 활동비 지원, 기록물 발간 및 배부의 혜택이 주어진다.
최종 선정된 팀은 4~5월 총 7회의 기초교육 과정을 시작으로 8월까지 3개월간 팀별 주제 활동을 거쳐 9월 성과공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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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강풍 대비 산불방지 관계부서 긴급 대책 회의 개최
봉화군, 강풍 대비 산불방지 관계부서 긴급 대책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7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강풍 대비 산불방지 관계부서 대책 회의를 가졌다.
배진태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7~8일 양일간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 산불 발생에 유리한 기상 여건이 지속되자 산불 예방과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긴급히 소집됐다.
이날 회의에는 5개 부서 9개 팀이 참석해 산불발생 시 부서별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대형산불 발생 시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요양병원, 요양원, 산림인접에 거주하는 재난대피취약자에 대한 관리대책을 중점 검토했다.
또한, 대형산불 대비 긴급연락체계 구축 및 상황발생 시 대피계획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는 등 신속한 대피와 초기대응을 위한 대비태세 또한 강화했다.
배진태 부군수는 “산불은 순식간에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며 군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철저한 산불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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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생명사랑 실천가게와 업무 협약 체결로 자살예방에 앞장서다
봉화군, 생명사랑 실천가게와 업무 협약 체결로 자살예방에 앞장서다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생명존중 문화 조성 및 자살예방 인식개선을 위해 생명사랑 실천가게인 농약취급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작년에도 생명사랑 실천가게 농약취급점 2개소와 협약을 맺어 농약의 안전한 사용에 대해 홍보하고 자살고위험군 발굴 및 자살위험 수단 차단 등 자살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
생명사랑 실천가게 이용자들에게 농약의 안전한 사용법이 담긴 전단지와 홍보물을 배부해 자살을 미연에 방지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신규 참여 기관 관계자는 “예전에 자살 고위험 대상자를 발견해서 연계해 준 경험이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자살예방에 관심이 많다.
이번 기회에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사업 참여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농약판매점 이외에도 맘품 편의점, 번개탄 판매점과 숙박업소를 대상으로도 자살 예방 및 생명사랑 인식 증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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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M뱅크와 특례보증 출연 협약 체결…소상공인에 새희망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8일 iM뱅크와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출연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에 나섰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구미시와 iM뱅크는 각각 14억 9천만원씩, 총 29억 8천만원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다.
이로써 시는 지난 2월 구미시, 하나은행,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구미시산림조합과의 협약을 통해 확보한 30억 2천만원을 포함해, 총 60억원의 특례보증 재원을 마련하게 됐다.
이 재원을 바탕으로 경북신용보증재단은 12배에 달하는 720억원 규모의 대출보증을 제공한다.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사업은 2009년 도내 최초로 시행됐으며 올해는 금융기관과 1:1 매칭 출연 협약을 통해 특례보증사업을 시작한 이래 최대 규모로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구미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발급받아, 출연협약을 맺은 관내 5개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일반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원, 청년창업자·착한가격업소·다자녀 사업주는 최대 7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시는 대출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2년간 연 3%의 이자를 지원한다.
상담과 신청은 경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또는 AI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iM뱅크의 참여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이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추가 예산을 확보해 연내 1천억원 이상의 특례보증 규모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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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 부는 창업 바람…투자사와 손잡고 생태계 강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7일 시장 집무실에서 ‘구미시 벤처투자협의회’ 투자사들과 소통 간담회를 열고 벤처투자 활성화 방안과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인라이트벤처스, KH벤처파트너스, 와이앤아처, 바인벤처스, 대경기술지주 등 5개 벤처투자사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시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구미 지역의 창업 생태계 정착과 투자 유치를 위한 전략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구미시 벤처투자협의회는 2023년 12월, 지역 스타트업의 투자 수요에 1:1로 대응하기 위해 출범했다.
우수 기업 발굴부터 기술·사업성 검토, 투자 연계까지 단계별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14개 기업을 컨설팅했으며 이 중 방산 스타트업 ㈜알에프온은 RF 기반 전자방해 기술과 드론 재밍 모듈을 개발해 지난 3월 인라이트벤처스로부터 1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유망 스타트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사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지역에서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생태계 기반을 튼튼히 다져가겠다”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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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폐농약 등 생활계 유해폐기물 처리체계 구축
영주시, 폐농약 등 생활계 유해폐기물 처리체계 구축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생활계 유해폐기물인 폐농약과 폐페인트·폐광택제·폐접착제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전용 수거 체계를 구축하고 시범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시는 환경오염의 주범이자 생활계 유해폐기물인 ‘폐농약’ 및 ‘폐페인트·폐광택제·폐접착제’ 전용 수거함을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환경관리원 사무실 등 총 11개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기존의 폐농약 처리 방식은 농약업체를 통한 역수거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회수 절차의 번거로움으로 인해 회수율이 낮고 농가에 장기간 방치되거나 논·밭, 생활 주변에 무단 투기 되는 사례가 발생해왔다.
또한, 폐페인트·폐광택제·폐접착제는 종량제봉투에 혼합 배출되어 그대로 매립됨으로써 토양오염 등 2차 환경 피해를 유발하는 문제점도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설치되는 전용 수거함은 유해폐기물이라는 특성을 고려해, 읍·면 담당자의 입회하에 관리대장을 작성 후 배출하도록 운영된다.
폐농약의 경우 빈 용기를 제외한 액상 또는 과립 형태의 폐농약만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며 빈 용기는 한국환경공단의 ‘영농폐기물 수거보상제’를 통해 별도로 처리해야 된다.
또한, 폐페인트 등 전용 수거함에는 액상 상태일 경우 헌 옷이나 신문지 등에 흡수시키거나 완전히 굳힌 뒤, 내용물이 흘러나오지 않게 밀봉해 수거함에 배출해야 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수거된 생활계 유해폐기물은 전문 처리 업체에 위탁해 안전하게 처리될 예정이다.
영주시 환경보호과 관계자는 “생활계 유해폐기물인 폐농약과 폐페인트·폐광택제·폐접착제의 전용 수거함 설치를 통해 체계적인 수거·처리가 가능해지고 환경오염 및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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