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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영양군농협, 산불 피해 농가 긴급 일손돕기 지원
영양군-영양군농협, 산불 피해 농가 긴급 일손돕기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을 덮친 최악의 산불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빠른 복구지원을 위해 농협과 함께 영양군 석보면 화매리 산불피해 농가에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영양군청, 농협직원 30여명은 지난 3월 25일 산불 발생으로 피해가 가장 컸던 석보면 화매리 일대 피해 현장을 찾아 비닐 제거 등 농작물 피해복구 및 영농 정상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현재 농작물 85ha, 농기계 970대를 포함해 농업시설, 축사 등 영농·축산 전 부분에 걸쳐 피해가 발생했다.
일손돕기 지원받은 피해주민 황OO 씨는 “당장 영농 시작을 앞두고 피해를 입어 막막했는데 이번 일손돕기로 다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희망을 가지게 됐다”며 “농작물 피해 복구에 두 팔을 걷어붙인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농협 영양군지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재해농가 일손돕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피해복구를 위해 선뜻 참여해 주신 농협직원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게 정말 감사 드린다”며 “영농피해 복구를 위해 행정에서 최대한 지원하고 안정적인 영농 정상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일손돕기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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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사회취약계층 위한 ‘한방에 OK 수리반’확대 운영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전구교체, 수도꼭지, 방충망 교체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에 대해 자체 해결이 어려운 가구를 방문해 현장에서 해결해주는 ‘한방에 OK 수리반’서비스를 4월부터 확대 운영한다.
현재 전문인력 4명이 북부, 남부 총 2개조로 나뉘어 울진 전역에 운영되고 있으며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칼갈이 서비스를 추가했다.
지난해 4,994건을 해결했으며 방충망 교체가 1,849건, 전등 교체가 1,154건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해 실생활에 큰 도움이 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한방에 OK 수리반’은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독거 또는 노인부부 세대, 그 밖의 사회취약계층 또는 경로시설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가까운 읍·면사무소 또는 복지정책과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주거환경의 안락함은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며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군민분들이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한방에 OK 수리반과 함께 구석구석을 면밀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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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초보 엄마아빠에게 육아도서 세트 배부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경상북도와 함께 저출생과 전쟁 100대 실행과제의 일환으로‘초보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을 12월 10일까지 시행한다.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은 울진군에 주소를 둔 임산부 및 2024년 이후 출생한 영아의 부모를 대상으로 육아 정보 도서와 그림책이 포함된 책 선물 꾸러미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신청서 울진군 거주 확인 서류, 임신 또는 출생 확인 서류를 지참 후 울진군청 문화관광과 또는 읍⋅면사무소 총무팀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2024년 첫 배송 이후 현재까지 120명의 초보 엄마아빠에게 책선물이 배송됐으며 출산과 육아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불안을 느끼는 초보 부모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초보 엄마아빠가 책을 통해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아이와 함께 책 읽는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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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읍·면별로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남한권 울릉군수, 이상식 울릉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남진복 경상북도의회 의원과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이 참석했으며△군정홍보영상 시청 △축사 △노인일자리 선서문 낭독 △참여자 안전교육 및 노인학대 예방교육, 부정수급 예방교육 순으로 진행했고 참여자들의 참여 의지 제고와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한 시간으로 마련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사업추진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함은 물론 안전하고 불편함 없는 일자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노후가 건강하고 활력있는 삶이 될 수 있도록 행복 울릉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일자리 사업’ 이란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소득 창출 및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을 말하며. 이번 사업에는 800여명이 참여, 2025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진행된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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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홍보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이해 성주군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12월 결산법인은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시에 신고서및첨부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며 법인세와 달리 사업장이 소재한 지자체마다 신고를 해야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신고·납부기한 내에 관할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다.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 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 초과 시 1개월 이내 분할 납부할 수 있으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 재난 피해중소기업에 대해 납부기한을 국세와 동일하게 7월말까지 자동 연장했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신고·납부 할 수 있으며 사업장 소재지 군청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신고가 가능하다.
군 재무과 관계자는 “12월 결산법인은 기한 내 신고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군청 재무과에 문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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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봄꽃으로 물들다
대가면, 봄꽃으로 물들다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대가면은 4월 3일 산뜻한 봄 분위기 조성을 위한 봄맞이 꽃길조성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꽃길 조성은 소재지 버스승강장 방향의 도로변 대형화분과 대가교차로 방향 난간걸이형 화분에 데이지, 사피니아 등 2,000주를 식재한 것으로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기간제 근로자가 함께 작업에 참여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
또한 올해에는 면 곳곳에 봄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에서 식재한 메리골드 화분을 소재지 내 상가와 경로당 30개소에 나누어 주는 특별한 행사를 가졌다.
이상훈 대가면장은 “면 곳곳에 심은 화분들로 대가면 구석구석 봄 소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이번 꽃길조성 활동으로 대가면에 향긋한 봄내음이 가득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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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산불 소각 잔재물 하천 유입 차단 총력
영덕군, 산불 소각 잔재물 하천 유입 차단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최근 산불로 인해 발생한 소각 잔재물이 하천과 해양으로 유입돼 수질을 오염시키거나 해상 양식장에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차단막을 설치했다.
소각 잔재물이 하천과 해양으로 유입되면 수질을 악화시키고 퇴적될 경우 수생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사전에 이를 예방할 필요가 있다.
이에 영덕군은 오십천과 축산천의 상수원보호구역 상류 2개 지점과 햇불천, 석동천, 못골천, 오보천, 대탄천, 덕곡천 등 소하천 6개소에 산불 잔여물의 유입을 막는 차단막을 설치에 나섰다.
아울러 한국환경공단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영덕군에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현장 조사와 차단막 설치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오일펜스와 오탁방지막 등 차단막 설치를 통해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추후 차단막에 걸린 잔재물을 수거·처리하는 등 상시 관리해 2차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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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산불 트라우마·스트레스 치유 프로그램 가동
영덕군, 산불 트라우마·스트레스 치유 프로그램 가동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역대 최악의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군민의 정신적인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산불재난 마음안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에 영덕군은 산불의 직접적인 피해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외상후 스트레스는 물론 간접 경험자의 스트레스와 불안 증상 등에 대해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스트레스 수치, 신체 증상, 정서 상태 등의 주요 증상에 따라 맞춤형 검사를 시행하게 된다.
또한, 검사 결과에 따라 고위험군의 경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해 심호흡, 복식호흡, 나비 포옹법 등의 안정화 기법을 적용한 마음안정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되며 마음프로그램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안내와 연령별 맞춤교육을 진행한다.
심리상담과 검사에는 정신건강전문요원과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의 전문 인력이 투입되며 재난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모든 군민에게 해당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영덕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국가트라우마센터, 경북재난회복심리지원센터, 경북정신건강복지센터, 포항트라우마센터, 대구한의대 학생심리상담센터 등과 합동으로 대피소와 마을회관 등 이재민들이 모여 있는 장소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재난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고위험군에 대해선 지속적인 상담과 관리를 진행 중이다.
또한, 국가트라우마센터와 경북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의 도움을 받아 국립청소년해양센터와 지품보건지소 등지에 이동상담차량 2대를 운영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산불이 매우 갑작스럽고 심각했던 만큼 직접적으로 피해를 당한 군민이나 지역사회 전체에 가해진 충격으로 인한 집단적인 스트레스는 가늠할 수 없을 정도”며 “피해자분들의 정신적인 회복에 모든 노력을 다해 지역사회가 이번 산불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발생한 산불로 불안이나 우울 또는 스트레스가 있는 군민은 영덕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락하면 전문가의 도움이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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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주문형 키오스크 무료 체험 서비스 실시
예천군, 주문형 키오스크 무료 체험 서비스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주민들에게 디지털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4월부터 교육용 키오스크 무료 체험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용 키오스크 무료 체험 서비스는 주민들이 키오스크 체험을 통해 디지털 기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디지털 소외 문제를 해소해 편리한 생활을 영위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용 키오스크는 주민의 왕래가 잦은 군청 로비에 설치되며 주요 체험기능으로는 푸드코트·카페 이용, 고속버스 티켓 구매 등 12종의 무인 주문 체험 프로그램이 있다.
특히 영수증 출력, 카드 및 바코드 인식 기능을 통해 실제 사용과 유사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에도 휴대형 키오스크를 활용해 군청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실습 위주의 키오스크 사용법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을 원하는 주민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예천군청 홍보소통과 전산정보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김기정 예천군 홍보소통과장은 “이번 교육용 기기 도입으로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자리잡은 키오스크 이용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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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청결고추, ‘2025 싱가포르 국제 식품 박람회’ 참가
예천청결고추, ‘2025 싱가포르 국제 식품 박람회’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용문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예천청결고추가 오는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25 싱가포르 국제식품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전 세계 약 1,500개 업체가 참가하고 65,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 박람회다.
㈜예천청결고추는 이 박람회에서 50여 개국의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의 품질과 우수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해외 판로개척 및 수출국 다변화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예천청결고추는 2003년 설립 이래 미국 H-mart와 일본지역 B2B, B2C 업체 대상으로 수출을 진행하며 품질과 고객만족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출 물량을 확대해 작년 제61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에 수출유공업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앞서 지난 3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5 도쿄 국제식품 박람회’에는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94호 한상준 명인이 운영하는 예천군 용궁면 소재 전통식품업체 초산정이 참가해 사과발사믹식초, 청포도발사믹식초, 감귤발사믹식초 등 전통 발효식초 제품을 선보여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펼쳤으며 일본 업체와 MOU체결을 통해 예천 농식품의 일본시장 진출 가능성을 더욱 높히는 등 예천군 농식품 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드높이려 노력하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국제 박람회는 예천의 우수한 농식품이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 예천 농산물의 수출 물량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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