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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역관광개발사업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예천군 지역관광개발사업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025년 찾아가는 지역관광개발 워크숍’에서 ‘녹색문화 상생벨트(삼강문화단지 조성사업)’이 지역관광개발사업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2025년 찾아가는 지역관광개발 워크숍’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스위트호텔 남원에서 ‘함께 만드는 지역의 미래, 머무는 관광의 힘’을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공동 주최해 마련됐다.심사기준은 ▲사업 운영 효과성(방문객 규모, 시설 수익, 지역 활성화 내용, 방문객 만족도 및 불만사항) ▲사업 매력성(지역의 대표성,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 가능성) ▲사업 지속가능성(운영계획, 향후 보완계획)이었으며 녹색문화 상생벨트 사업은 이 세 가지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수상은 ‘머무는 관광’으로의 전환이라는 워크숍 주제와도 궤를 같이하며 지역관광이 머물고 체험하며 지역경제에 직접 기여할 수 있는 모델로 자리매김했다는 의미가 있다.김학동 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삼강문화단지를 더욱 고도화하고 지역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누리는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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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탈린 음악사절단, 대구 방문
대구국제포럼 탈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관장 발표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인 에스토니아 탈린 음악사절단이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대구를 방문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창의도시 간 우호 협력과 상호 교류 기반을 강화하고 국제 문화도시로서 대구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예술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이다.탈린은 2021년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지정된 도시로 재즈·클래식·현대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활동과 공연, 축제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대구와 탈린은 2022년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국제포럼’을 계기로 교류를 시작했으며 2023년 탈린 청년예술인의 대구콘서트하우스 솔라시안 오케스트라 참여와 2025년 대구오페라하우스 제작 오페라의 에스토니아 진출 등 실질적인 문화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방문 기간 동안 사절단은 대구의 주요 공연장과 예술기관, 창작·연습 공간을 둘러보고 음악축제 운영자, 예술단체, 문화정책 관계자와의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이 과정에서 대구의 음악·공연 인프라와 창작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양 도시 간 프로그램 연계 및 협업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논의에서는 대구 예술인들의 에스토니아 국제 음악축제 ‘탈린뮤직위크’진출과 이를 매개로 한 양 도시 간 협력 방향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지역 음악인의 해외 진출 확대, 예술가 교환 프로그램 운영,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 창의적 협업의 결실이 기대된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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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전국 지자체 환경관리실태평가 광역 1위
경상북도_도청 (사진제공=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주관한 ‘2025년 전국 지자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평가’에서 광역지자체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매년 지자체의 자발적인 배출업소 환경관리 유도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점검과 관리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경북도는 이번 평가에서 광역뿐만 아니라 기초지자체 부문에서도 김천시 1위, 칠곡·울진군 3위, 의성·청송·고령군 4위, 경주시가 5위를 차지하며 전반적으로 높은 성과를 거뒀다.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한 경북도는 지난해 3,514곳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총괄 관리하면서 경북도 관할 172곳에 대해 210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고발 31건, 조업정지 20건, 경고 172건,개선명령 20건, 과태료 6,500만원을 처분했다.도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선제적인 환경사고 예방을 위해 ▵중점관리 배출업소 특별집중점검 ▵상·하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정기 점검 ▵취약 시기 사업장 특별감시 ▵시군 분기별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지도점검 투명성 확보를 위한 민간단체와의 합동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경곤 경북도 기후환경국장은 “앞으로도 도민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환경관리 1등 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지역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한 환경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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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스타필드 마켓 킨텍스점에서 경북 지역 상품 특별전 개최
경상북도_도청 (사진제공=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3일부터 16일까지 14일간 경기 고양시에 있는 스타필드 마켓 킨텍스점 신세계 팩토리 스토어에서 경북 지역 상품을 소개하는 특별전을 운영한다.스타필드 마켓 킨텍스점은 북그라운드·키즈그라운드 등 가족형 체험공간을 갖춘 수도권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이번 판촉전은 스타필드 마켓의 주요 고객층인 가족 단위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지역 홍보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번 행사에서는 복숭아 병절임의 고급화를 추구하는 청도 ‘이로움’, 경산의 보리와 옥수수를 활용한 대체 커피 음료 업체 ‘아그로스’, 벚꽂 모양 입욕제로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구미 ‘지구의 온도’등 지역의 개성을 담은 우수기업 17개 사가 수도권 소비자와 만난다.이번 특별전에서는 할인 행사와 함께 경북 농산물로 생산된 제품 시식도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 사회관계서비스망 구독 참여 행사 등으로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경북의 우수한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경북 로컬 체인지업’사업은 잠재력 있는 지역 자원을 발굴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생활권 단위 로컬 콘텐츠 사업 5개소와 경쟁력있는 지역 기업 15개사를 선정, 육성하고 있다.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경주 봉황대에서 열린 ‘APEC 흥해라 신라난전’에서는 ‘경북 로컬 체인지업’사업을 통해 발굴된 14개 기업이 국내외 관광객에게 지역의 창의적인 제품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스타필드 마켓 행사는 그동안의 성과를 수도권 소비자에게 선보이는 첫 단계로 앞으로도 서울 해방촌과 코엑스 소싱페어 등 다양한 행사로 지역 상품의 시장 경쟁력을 확인할 계획이다.이상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이번 스타필드 마켓 특별전은 경북 지역 상품이 다른 지역의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의미 있는 자리”며, “앞으로도 전국에 경북의 우수한 유무형 자원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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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디지털 새싹교실 키오스크 체험교육 실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디지털 역량 강화와 생활 밀착형 기술 체험을 위해 11월 3일부터 12일까지, 안동시 강남동 소재 햄버거 체인점에서 ‘찾아가는 디지털 새싹교실’교육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디지털 체험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령의 디지털 비문해자들이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 기기 사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실습형 교육이다.특히 햄버거 주문을 통해 키오스크 사용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참여자들이 보다 쉽게 디지털 환경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교육에 참가하신 어르신은 “식당에 가면 늘 애들만 주문하고 난 뭐가 뭔지 어렵더라고요. 그런데, 오늘은 내가 직접 주문했어요. 기계를 내가 다뤘다니 신기하고 뿌듯하네요”며 밝은 미소로 소감을 전했다.안동시는 2014년부터 운영해 온 한글배달교실을 통해 연간 300여명의 비문해자를 교육해 왔으며 2023년부터는 ‘디지털 새싹교실’을 통해 읍면동 지역 시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사용법 등, 디지털 문해교육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급속도로 진행되는 발전에 따라 디지털 비문해자가 되기 쉬운 환경에서 읍면동을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시민 누구나 디지털 사회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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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안동시 아동참여위원회 3회차 활동 개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어린이의 참여권 보장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운영 중인 ‘안동시 아동참여위원회’제1기 제3차 회의를 11월 2일(일) 시청 웅부관 청백실에서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15명의 아동 위원이 참석해, 위원장과 부위원장의 주재 아래 각 조별로 의견을 모으고 직접 발표하는 참여 중심의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날 회의의 주제는 아이들이 주인공인 어린이날을 아이들의 생각으로 만들어보는 ‘2026년 어린이날’만들기였다.아이들은 스스로 기획자이자 참가자의 시선으로 어린이날 행사를 구상하며 행사 포스터를 직접 디자인하고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발표했다.아동 위원들이 제안한 프로그램으로는 ▲하회탈을 찾아줘!▲내가 추는 탈춤 ▲까투리 랜덤댄스 ▲추억의 열쇠걸기 ▲까투리 핀 만들기 등 창의적인 체험형 아이디어가 다수 제시됐다.위원으로 참여한 아동은 “우리가 직접 만들어보는 어린이날 행사라고 생각해 보니 내년 어린이날이 더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은주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아동참여위원회의 활동은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제안하는 아동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위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진정한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날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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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시민 맞춤형 상하수도 서비스로 ‘행복한 물 복지’ 실현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025년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행복한 물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 맞춤형 상하수도 공공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시민 중심의 수도서비스 제공시는 안동댐과 임하댐 건설로 인해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시민을 지원하기 위해 가정용 상수도 요금감면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가정용 상수도에 한해 월 사용량 20㎥까지 사용요금의 50%를 감면하며 2024년 11월 고지분부터 2026년 8월 고지분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된다.또한 수도요금 전자고지 서비스를 신청한 사용자에게는 고지서 1건당 월 200원의 요금을 할인하고 하나의 수도계량기로 가정용과 다른 업종이 함께 사용하는 경우에도 가정용 수도를 1가구만 사용하는 경우 가구분할을 허용하는 등 시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지방상수도 원격검침시스템 확대안동시는 2024년 예안면과 도산면을 시작으로 시행한 지방상수도 원격검침시스템을 2025년까지 읍면 지역에 설치 완료하고 2028년까지 안동시 전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원격검침시스템은 무선통신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수돗물 사용량 정보를 수집하는 시스템으로 수도검침의 정확성과 공정성을 높여 요금 민원을 예방하고 공기업의 경영 효율성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 ‘가’등급 달성특히 안동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기초상수도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이 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경영혁신 촉진과 지역발전, 주민서비스 제고를 위해 전국 281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격년제로 실시하는 제도로 평가 기준은 ▲경영관리 ▲경영성과 2개 분야, 18개 세부 지표로 한다.안동시는 경영관리 분야의 9개 세부 지표에서 모두 ‘매우 우수’평가를 받았다.특히 ▲리더십과 경영혁신 ▲조직·인적자원 관리 ▲윤리경영 ▲지역상생발전 ▲재난·안전관리 ▲소통 및 참여 등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또한 경영성과 분야의 주요 사업 성과와 고객만족도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둬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최우수 ‘가’등급을 획득, 전국 상위 8%에 올랐다.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 복지 실현을 위해 공공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맑은물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과 더불어 시민 중심의 서비스 혁신으로 신뢰받는 물 복지 도시 안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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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재난 대응 아카데미·세미나 개최
기후재난 대응 아카데미 세미나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한국자연재난협회 경상북도지부(회장 남영만)는 11월 5일(수)과 13일(수) (구) 안동역 회의실에서 각각 ‘기후변화가 불러온 지역 자연재난의 변화’와 ‘기후위기와 자연재난의 지역 대응 전략’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지난 3월 봄철 건조기에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해 청송·안동·영양·영덕으로 번진 초대형 산불은 수천ha의 산림과 수백 채의 주택을 전소시키고 수많은 주민이 생계 기반을 잃는 등 막대한 피해를 초래했다.지난 7월에는 경북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청도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가 민가를 덮쳤다.매년 기후변화로 자연재해 피해가 늘고 있는 시점에 기획한 이번 행사에는 양일 모두 지역 주민, 공공기관 관계자, 언론, 재난안전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청의 후원으로 경북 도민의 기후위기 인식을 높이고 지역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자연 재난 예방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5일 1차 강연은 김승배 KBS 재난방송 전문위원(전 기상청 대변인), 13일 2차 강연은 전병성 한국자연재난협회 회장(전 기상청장, 전 환경공단이사장)이 맡는다.양일 모두 지역 주민, 공공기관 관계자, 언론, 재난안전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진행한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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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한국정신문화재단,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KME) 2025 참여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재단법인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1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ME(KOREA MICE EXPO, 코리아 MICE 엑스포) 2025’에 참가해 ‘경상북도 MICE 전시관’을 공동 운영한다.올해로 25회째를 맞은 KME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MICE(Meeting: 회의, Incentive Tour: 포상관광, Convention: 컨벤션, Exhibition & Events: 전시·이벤트) 박람회로 450여 개 기관과 기업이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200여명의 국내외 핵심 바이어를 비롯한 약 5,000명의 관계자가 참여한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이번 박람회에서 안동의 관광자원과 MICE 인프라를 중심으로 전국 지자체, 관광·MICE 관련 기관, 해외 전문 여행업계 바이어를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특히 안동국제컨벤션센터(ADCO)와 한국문화테마파크 등 지역 대표 MICE 시설을 소개하며 회의·포럼·전시·인센티브 투어 등 다양한 형태의 행사 개최 가능성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한편 사전 매칭된 국내외 MICE 산업 관계자 28개 팀과의 1:1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안동시에서 시행 중인 MICE 행사 인센티브 지원제도와 개최 여건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이를 통해 향후 국내외 학회 및 기관의 지역 개최 유치를 위한 네트워크를 강화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코리아 MICE 엑스포 2025는 안동의 MICE 인프라와 관광자원을 한 번에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들과 힘을 모아 안동이 매력적인 MICE·관광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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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가족센터, 2025년 다문화 가족캠프 성황리 개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가족센터(센터장 권한희)는 11월 1일부터 2일 이틀간 거제도 일대에서 다문화가족 30가정 12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다문화 가족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고령군 다문화가족들이 함께 추억을 쌓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거제 식물원과 씨월드 견학, 가족 관계 향상을 위한 가족 명패만들기 프로그램 등을 실시해 가족 구성원이 서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아울러 군수님과의 가족 소통 시간을 마련하고 다문화 가족 캠프 지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캠프에 참여한 베트남 출신 가족은 “거제 바다도 구경하고 교육과 문화체험을 통해 가족이 힐링하고 더욱 화목해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고령군(군수 이남철) 은 “이번 캠프가 가족 간 이해와 화합을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기 바란다”며“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권한희 고령군가족센터장은 “앞으로도 고령군 다문화 가족 구성원의 긍정적 가족 관계 형성 및 안정적인 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고령군가족센터는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 위탁운영을 통해 다양한 가족의 문제를 해결하고 행복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한 가족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2025-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