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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장보기 행사서 제2민원실 이용 홍보 '눈길'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구도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인근 주민들의 민원 편의성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문경시청 제2민원실 홍보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2022년 9월 개소한 제2민원실은 지난 2월 13일 문경중앙시장에서 열린 ‘설맞이 장보기 행사’현장에서 현수막을 활용해 제2민원실 이용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서는 전통시장 이용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제2민원실의 위치와 처리 가능한 민원 업무 등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했다.제2민원실은 구도심 접근성이 높은 지역에 위치해 주민들이 시청 본청을 방문하지 않고도 각종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특히 인근 보건소에 위치한 식품위생과와의 협업을 통해 신속한 영업신고서 수입증지 발급으로 민원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구도심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문경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제2민원실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이용률을 높여나갈 방침이다.문경시 종합민원과장은“제2민원실을 시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앞으로도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와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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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및 저소득가정 지원
문경시,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및 저소득가정 지원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함께 더불어 사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문경시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가정을 대상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이날 문경시는 노인요양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등 총 27개 사회복지시설에 문경 특산품 오미자김을 전달하며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시설 관계자들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입소자들 또한 따뜻한 설 인사를 나누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신현국 문경시장은 “설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명절”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정책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문경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아울러 문경시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가정 826가구에 각 10만원씩 총 8260만원의 설 명절 위문금을 지원했다.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과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확대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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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설"생활쓰레기 집중관리"로 쾌적한 명절 만든다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생활쓰레기로 인한 불편 없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집중 관리”대책을 추진한다.연휴기간인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쓰레기 관리 상황반”을 운영해 쓰레기 관련 민원을 신속히 처리할 방침이며 연휴 중 발생하는 생활 쓰레기를 적기에 수거하기 위해“기동청소반”도 편성·운영함으로써 도심 청결을 유지할 계획이다.읍·면·동에서는 본격적인 연휴가 시작되기 전날까지 취약지역을 중심으로“설 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해 쾌적한 고향 방문 환경을 조성한다.또한 명절을 앞두고 대형할인점 등에서 진열․판매되는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에 대한 과대포장 집중단속도 병행해 불필요한 포장재 쓰레기의 발생을 억제하고 친환경 소비문화를 유도할 방침이다.문경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명절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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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준공식 개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가은농공단지 내에 ‘가은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지난 13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센터 건립은 농공단지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근로자들에게 쾌적한 복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준공식에는 문경시의회 의장과 도·시의원, 농공단지 근로자,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사업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준공 세리머니,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총사업비 66억원이 투입된 복합문화센터는 연면적 1222.3㎡ 규모로 근로자들의 실무적 수요를 반영한 식당과 기숙사가 핵심 시설로 들어섰다.이를 통해 근로자 주거와 식사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입주 기업들의 인력 채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문경시는 이번 센터 준공이 입주 기업의 경영 안정과 근로자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안정적인 기업 운영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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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는 지난 12일 오전 11시, 드림스타트 2층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실적 및 감사보고 세입·세출 결산 승인,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의결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또한 신임 위원장 1명에 대한 인준증 전달 및 부회장 2명, 이사 6명에 대한 신규 임명도 함께 이루어졌다.손국선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은 구호가 아니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실천”이라며 “올해도 현장 운동의 중심에서 문경에 신뢰와 희망을 심어 달라”고 회원들에게 당부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는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각종 캠페인, 교육, 환경정화, 화합·나눔·웃음치료 행사, 헌혈봉사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 함양과 시민의식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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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맞아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진로체험 운영
겨울방학 맞아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진로체험 운영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베이킹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체험은 총 18명의 청소년을 2개 조로 나눠 조별 실습 형태로 진행됐다.소규모로 운영해 강사의 밀착 지도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참가자들은 계량과 반죽 배합, 식감 구현 방법 등 실제 제과·제빵 현장에서 사용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익혔다.프로그램은 지난 7일과 14일 1·2차에 걸쳐 운영돼 집중도 높은 교육이 이뤄지도록 구성했다.체험에 참여한 유미정 위원은 “평소 SNS에서만 보던 두바이 쫀득쿠키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단순한 요리 활동이 아니라 제과·제빵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됐고 진로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의 관심과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형 진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직업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2월 14일에 진행되는 2차 체험도 안전하고 내실 있게 운영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문경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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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설 연휴 맞이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13일 문경중앙시장 일대에서 ‘설 연휴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시장 상인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문경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자율방재단, 안전재난과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서는 중앙시장 내 상인 및 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설 연휴 안전수칙·안전정보 홍보물과 시민안전보험 리플릿을 배부했다.특히 홍보물에는 교통·가스·전기·화재 안전 등 안전수칙과 식품·의료기관·약국·날씨 등 생활 안전정보가 담겨 있으며 관련 긴급 연락처와 누리집 정보도 함께 포함해 시민들이 설 연휴 동안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 여러분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 안전을 지켜나가기 위해 다양한 안전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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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문경시캠퍼스 명예학사과정 신입생 모집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문경시캠퍼스 명예학사과정 신입생 모집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시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경북도민행복대학 문경시캠퍼스’명예학사과정 입학생을 2월 3일부터 3월 1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경북도민행복대학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시민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는 평생교육 과정으로 교육 대상은 문경시민이며 교육 장소는 문경대학교이다.학사일정은 1년 과정 총 30주로 운영되며 매주 수요일 2시간씩 진행된다.교육과정은 △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인문학 △사회·경제 △생활·환경 △문화·예술 등 7개 영역의 실생활에 필요한 평생학습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이해와 시민 역량 강화를 아우르는 통합형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기존 수강생도 졸업 후 2년이 경과하면 재수강이 가능하도록 개선했으며 학습자 간 소통과 참여 중심의 학습을 통해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을 확대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입학 신청은 유선 접수로 진행하며 문경대학교 평생교육원, 문경시청 교육지원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신현국 경북도민행복대학 문경시캠퍼스 학장은“경북도민행복대학을 통해 시민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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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6년 공감·소통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문경시, 2026년 공감·소통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읍면동 공감소통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지난 1월 읍면동 순회 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총 116건의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부서별 조치계획과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읍면동장이 건의사항 추진계획을 차례로 보고하고 관련 부서장이 배석해 보충 설명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즉시 처리 가능한 건의사항은 3개월 이내에 신속히 조치하고 즉시 처리가 어려운 사안은 금년 내 처리 원칙에 따라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중장기 사업의 경우에는 단계별 로드맵을 마련해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신현국 문경시장은“주민과의 간담회는 단순한 의견 청취에 그치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실질적인 출발점”이라며 “접수된 건의사항 하나하나를 끝까지 책임 있게 관리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문경시는 앞으로도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적극 해소하고 주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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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빈집 철거 지원으로 주거환경 개선 나서
영주시, 빈집 철거 지원으로 주거환경 개선 나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도시 미관 저해와 안전사고 범죄 발생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빈집 철거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월 2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빈집을 정비해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철거 이후 유휴부지를 주차장 등 공공목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지역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관내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으로 빈집애 시스템에 등록된 주택이 해당되며 무허가 건물도 포함된다.다만 가압류나 근저당 등 소유권 권리관계에 제한이 있는 경우에는 신청이 제한된다.선정된 빈집 소유자는 철거 이후 해당 부지를 최소 3년간 주차장 등 주민 편의시설로 활용하는 데 동의해야 한다.올해 사업 규모는 총 5동으로 총 1억 2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대상지 공모 및 선정 이후에는 영주시가 직접 설계용역과 철거공사를 시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시는 신청 접수 후 3~4월 중 현장조사와 심의를 거쳐 대상자 선정하고 5월부터 본격적인 철거공사에 착수해 연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영주시청 누리집 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뒤 신청서류를 준비해 해당 빈집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방치된 빈집을 철거해 주차장 등 주민 편의시설로 활용함으로써 지역 공동체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