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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에서 누리는 돌봄" 경산시 지역기관과 통합 돌봄 본격 가동
"내 집에서 누리는 돌봄" 경산시 지역기관과 통합 돌봄 본격 가동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13일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통합 돌봄 서비스 수행기관과 위 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통합 돌봄 서비스 수행기관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통합 돌봄 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서비스 제공 기준과 수행기관의 역할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산시 통합 돌봄 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가사 지원 식사 지원 이동지원 방문목욕 주거 안전 개선 등 다양한 지역 특화 서비스를 연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대상자의 생활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수행기관은 통합 돌봄 담당 부서의 의뢰에 따라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 변화를 수시로 확인해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보고하는 역할을 맡는다.또한 통합 지원 회의에 참여해 사례를 공유하고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 사항을 협의하는 등 대상자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에 참여하게 된다.서은주 어르신복지과장은 "통합 돌봄 서비스는 지역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사업"이라며 "현장에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 지역 특화 서비스 수행기관으로는 햇살열매 사회적협동조합, 효행노인복지센터 재가장기요양기관 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 다온동행케어 효행노인복지센터 재가장기요양기관 씨앤씨건축 5개 분야 수행기관과 협력해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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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 유물 공개 구입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 유물 공개 구입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에서 전시 및 학술 연구를 위한 유물을 공개 구입한다고 밝혔다.구입 대상은 삼성현 및 경산 지역사와 관련된 모든 유형의 유물로 출처가 분명하고 전시가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소장품의 매매를 희망하는 개인 소장가 및 문화유산 매매업체, 법인 등은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경산시 남산면에 소재하는 삼성현 역사문화관 사무실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유물 매도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접수할 수 있다.신청한 유물은 삼성현역사문화관 유물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구입 대상에서 제외된 유물은 본인에게 통보해 반환할 예정이다.유물 매도 신청 서식 등은 경산시청 및 삼성현 역사문화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삼성현역사문화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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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한우 개량회 출범 한우 개량 통한 경쟁력 강화 기대
예천한우 개량회 출범 한우 개량 통한 경쟁력 강화 기대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예천군 한우 농가들의 개량 의지를 모은 '예천한우 개량회'가 출범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출범식에서는 회원 간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한우 혈통 관리와 유전능력 개량, 선진 사양기술 정보 공유 등을 통해 예천 한우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개량회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또한 임원 선출을 통해 회장 심헌보, 부회장 권해연, 감사 여규덕, 사무국장 김도원이 선임돼 개량회 운영을 맡게 됐다.예천한우 개량회는 앞으로 우량 암소 개량기술 정보 교류, 선진지 견학 및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지역 한우 농가의 개량 역량을 높이고 한우 생산성 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다.심헌보 회장은 "예천 한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농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개량회를 중심으로 혈통 관리와 사양기술 정보를 공유해 예천 한우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손석원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예천한우 개량회 출범이 지역 한우 농가 간 개량 정보를 공유하고 체계적인 혈통 관리와 개량 활동을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예천 한우의 품질 향상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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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어르신들, 자장면 배달왔다
용암면 어르신들, 자장면 배달왔다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3월 13일 정오, 성주군 용암면 복지회관에서 시작한 맛있는 향기가 소재지 전역까지 퍼졌다.바로 아름다운 동행 사랑의 짜장차 가 용암면에 출동했기 때문이다.매월 3일과 8일은 어르신들이 복지회관에 모여 점심을 드시는 날로 이날에는 명경채 요양병원에서 주최하고 아름다운 동행 봉사단과 용암면 으뜸 적십자회가 함께 150인분의 자장면 나눔 봉사를 진행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자장면 봉사에 함께한 이숙희 용암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어르신 들이 더욱 행복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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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평생교육 이용권 신청하세요
울진군"평생교육 이용권 신청하세요"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군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35만원의 ‘평생교육 이용권’을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사회적 여건 등으로 평생교육 참여가 어려운 군민에게 교육비를 지원해 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자기계발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신청기간은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저소득 분야 디지털 분야 노인 분야 장애인 분야이다.울진군은 총 102명을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최대 35만원 상당의 평생교육 이용권이 NH농협카드 형태로 지급된다.이용권은‘경상북도 평생교육 이용권 누리집’에 등록된 온 오프라인 사용기관에서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 결제 등에 사용할 수 있다.신청은 ‘경상북도 평생교육 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노인, 장애인 분야에 한해 가까운 읍 면사무소 또는 울진군 평생학습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울진군 관계자는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을 통해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군민들이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 자기계발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평생학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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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개학기 맞아 청소년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
울진군, 개학기 맞아 청소년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 군 경찰 상담복지센터 합동 단속 및 계도 활동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3월 11일 1학기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죽변면 학교 주변과 번화가 일대를 중심으로‘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울진군 사회복지과 보육청소년팀, 울진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여성청소년계,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3개 기관이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음식점과 편의점,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업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청소년 출입 고용금지 준수 여부 확인 및 주류 담배 판매 시 신분증 확인 의무 이행 여부 등을 확인했으며 특히 업주들을 대상으로 관련 법규를 상세히 안내하며 청소년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울진군 관계자는“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경찰,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속적으로 유해환경 점검을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은 죽변면 점검에 이어 18일 북면 지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청과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후에도 점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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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돌보고 문화로 키운다, 작은도서관 돌봄 시작
책으로 돌보고 문화로 키운다, 작은도서관 돌봄 시작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역 아동에게 안전한 돌봄 환경과 독서 중심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함께 키우는 작은도서관 돌봄사업 참여 아동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성주어울림복합타운 작은도서관에서 독서활동과 창의 체험을 결합한 아동 돌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그림책 활동, 책놀이, 미술표현, 독서토론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참가비는 무료이다.모집 대상은 성주군 관내 초등학생으로 반별 10명 내외를 선착순 모집하며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참여 신청은 3월 13일부터 3월 25일까지성주군 청사도서관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최종 참여자는 3월 30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성주군 관계자는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아이들이 책과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돌봄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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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관광택시 운행 1주년, 인기 ‘쑥
울진군 관광택시 운행 1주년, 인기 ‘쑥’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관광택시가 운행 1주년 만에 누적 이용 2300여 건을 돌파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울진군에 따르면 관광객의 편리한 이동과 맞춤형 관광을 위해 지난해 3월 10일 첫 운행을 시작한 울진군 관광택시는 1년 만에 2300여 건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울진군 관광택시는 기사와 함께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교통형 관광상품으로 관광지와 숨은 명소 안내, 맞춤형 코스 추천, 인생샷 촬영 등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해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역 주민들의 생활 문화와 로컬 맛집을 소개하는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군은 관광택시 운행 1주년을 기념해 지난 10일 관광택시 이용 관광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울산광역시에서 울진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예상치 못한 선물에 즐거움을 표하며 울진 관광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울진군 관광택시는 이용 요금의 60%를 지원하는 전국 최고 수준의 정책으로 관광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지난 1년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특히 동해선 철도 개통 이후 KT 등 열차를 이용해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환영받고 있다.울진군 관계자는 “관광택시가 울진을 찾는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연계해 관광객들이 더욱 즐겁고 편리하게 울진을 여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울진군 관광택시는 연중무휴 365일 예약 접수가 가능하며 당일 접수도 운영해 즉흥적으로 울진을 찾은 여행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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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아름다운 손길
벽진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아름다운 손길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벽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은 13일 지역내 버스 승강장에 겨울내 묵은 때를 제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겨울철 내내 쌓인 미세먼지와 매연, 불법광고물 등으로 오염된 버스 승강장을 청소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아름다운 손길들이 함께 모였다.이날 벽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50여명이 참여했으며 고압 세척기를 이용한 물청소와 승강장에 부착된 불법벽보 제거,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했다.특히 사람들 손이 많이 닿는 의자와 노선 안내도 등을 집중적으로 닦아내며 감염병 예방 및 위생관리 에도 힘을 쏟았다.김창구 벽진 면장은 생업과 바쁜 영농철인데도 지역 사회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는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깨끗한 벽진면을 만드는데 함께 해주시기를 당부 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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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새봄맞이 대가천 환경정화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가천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새봄맞이 대가천 환경정화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가천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3월 13일 10시, 대가천 일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섰다.이번 정화활동은 '깨끗한 성주 만들기'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회 회원뿐만 아니라 장애인 생활시설인 '예원의 집'원생들도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대가천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및 농업 부산물 등을 집중 수거해 청정 하천 환경을 복원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봄철 가뭄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캠페인에도 동참해, 지역 주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데 앞장섰다.가천면 관계자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들과 예원의 집 원생들이 한마음으로 환경 정화에 나서주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며 "지난해 협의회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살리미 교육을 진행해 지역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했는데, 올해도 지역의 '환경 파수꾼'으로서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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