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릉군농업인단체협의회, 울릉크루즈서 ‘삼나물 선상 시식 및 판촉행사’ 성황리 개최
울릉군농업인단체협의회, 울릉크루즈서 ‘삼나물 선상 시식 및 판촉행사’ 성황리 개최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4월 28일 울릉군농업인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울릉군과 울릉농협 그리고 울릉크루즈(주)가 후원한 ‘울릉 삼나물 선상 시식회 및 판촉 행사’ 가 울릉크루즈 뉴씨다오펄호 선내에서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울릉도의 대표 산채인 삼나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특히 울릉군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울릉농협의 유통 협력이 더해져 민·관·농이 함께하는 뜻깊은 홍보의 장이 됐다.행사 현장에서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존의 말린 나물 판매 방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구매 후 즉시 섭취가 가능한 데친 나물 형태로 판매 전략을 전환해 눈길을 끌었다.이는 손질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신선함을 극대화한 전략으로 크루즈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맞춤형 편의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시식회에 참여한 한 관광객은 “울릉군과 농협이 보증하는 나물이라 믿음이 가고 삼나물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은은한 향이 일품”이라며 “숙채 형태로 구매할 수 있어 여행 중에도 간편하게 울릉도의 맛을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행사를 이끈 울릉군농업인단체협의회 김두순 회장은 “울릉군과 울릉농협 그리고 울릉크루즈의 전폭적인 협력 덕분에 삼나물의 차별화된 가치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며 “울릉군과 울릉농협 등 관계기관과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울릉도의 귀한 산나물을 알리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 농민들이 땀 흘려 키운 농산물이 제값을 받고 원활히 판매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판로 걱정 없는 풍요로운 농촌을 만드는 데 온 힘을 쏟겠습니다”고 밝혔다.
2026-04-29
-
칠곡군 레슬링팀,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
칠곡군 레슬링팀,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청 레슬링팀이 17일부터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제4회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단체종합우승을 거머줬다.문진우와 한현수가 금메달을, 이중일이 은메달을, 추명석과 안재용이 동메달을 각각 목에 걸며 단체종합우승까지 차지했다.또한 한현수는 최우수선수상을, 김재강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룩했다.이들은 전종별 엘리트 선수들이 겨루는 높은 위상과 권위를 갖춘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둠으로써 명실상부한 레슬링 전국 최강팀임을 입증했다.칠곡군청 레슬링팀 김재강 감독은‘칠곡군청에서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덕분에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2026-04-29
-
경산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하고 이에 대한 이의신청을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결정·공시되는 대상은 경산시 관내 15만3323필지로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 특성 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 부동산 가격 공시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올해 경산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1.2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개별공시지가는 경산시청 홈페이지와 부동산 공식 가격 알리미를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열람 후 이의가 있을 경우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토지정보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이의신청 건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실시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처리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진재명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 및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확인이 필요하다”며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반드시 신청 기간 내 접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산시 토지정보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29
-
대구·경북, 100억원 규모 ‘광역이음 프로젝트’ 선정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 공모사업인 ‘광역이음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돼, 총 100억원 규모의 초광역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정부의 ‘5극 3특’ 전략과 연계한 이번 사업은 대구와 경북의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기반으로 인재와 생활을 하나의 권역으로 연결해 ‘미래모빌리티 일자리·생활권 통합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대구·경북은 수도권과 부·울·경에 이어 전국 3대 모빌리티 거점으로 미래모빌리티 관련 기업 6570개사가 집적돼 있다.대구는 모빌리티 소프트웨어·전장부품·자율주행 분야를, 경북은 차체·소재·배터리 제조 기반을 중심으로 상호 보완적인 밸류체인을 형성하고 있다.또한 산업 집적지를 중심으로 대구-경북 간 통근 기반 생활권 이 형성돼 있어, 산업·인재·정주를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초광역 협력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통근자 : 대구 경북 13만명, 경북 대구 4만 4천 명 이번 사업은 △대경 이음 일자리 거버넌스 구축 △미래 모빌리티 일자리 고도화 △정주형 인재 생태계 조성 등 총 3개 프로젝트, 8개 세부 사업으로 추진된다.세부적으로는 대경권 중장기 발전 전략 수립 및 공동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을 통해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대경권 내 거래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원·하청 및 협업 기업을 대상으로 공동 연구개발 지원과 산업안전 및 수익성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또한 광역 통근자 대상 주거비·교통비 지원과 기업수요에 맞춘 재직자 훈련 등도 병행한다.아울러 사업의 실행력과 실효성 제고를 위해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를 공동 단장으로 하는 ‘대경이음 추진단’을 구성·운영해 현안 해결은 물론, 행정적·지리적 경계를 넘어선 협력과 정책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대구·경북이 공모 기획 단계부터 긴밀히 협력해 이뤄낸 초광역 협력모델”이라며 “지역 주력산업인 미래 모빌리티는 수직적·수평적 분업화 가치사슬 측면에서 광역 연계성이 큰 산업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향후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선도사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9
-
군위군, ‘제4기 청년정책참여단’ 출범
군위군, ‘제4기 청년정책참여단’ 출범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4월 28일 청년공유문화금고에서 제4기 청년정책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청년 참여 기반 정책 추진에 나섰다.이날 발대식에는 청년정책참여단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청년정책 경과보고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으며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역할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청년정책참여단은 지역 청년들이 정책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지난 제3기 참여단은 제안한 정책 3건이 모두 실제 사업으로 추진되는 성과를 거두며 청년정책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변화의 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이번에 출범한 제4기 참여단은 정책 제안뿐만 아니라 정책 실행과 모니터링 등 전 과정에 참여하게 되며 청년 네트워크 구축과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군위군 관계자는 “청년정책참여단은 군위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주체”며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청년이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위군은 청년월세 지원, 창업 지원, 문화카드 지원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정책을 위한 지원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9
-
군위군 산성면 여성자원봉사대, 따뜻한 반찬 나눔 실천
군위군 산성면 여성자원봉사대, 따뜻한 반찬 나눔 실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산성면 여성자원봉사대는 4월28일 지역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자원봉사대원들은 신선한 농산물을 활용해 조리한 반찬과 과일을 준비해 이웃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했다.김순화 산성면여성자원봉사대 팀장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있어 어르신들을 위해 특별히 소고기국과 맛있는 반찬, 그리고 신선한 과일도 준비했다”며 “반찬을 받고 좋아해 주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큰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장범수 산성면장은 “농번기에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항상 앞장서서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자원봉사대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답했다.
2026-04-29
-
영덕군, 사과 전문가 육성 박차 농업인 대학 현장 교육
영덕군, 사과 전문가 육성 박차.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관내 사과 재배 농가의 기술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2026년 농업인 대학 다축형 사과반’의 현장 교육을 지난 28일 진행했다.다축형 사과 재배 방식은 기계화 작업에 유리한 고효율 재배 방식으로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촌 실정에 맞게 노동력은 줄이되 생산성은 높일 수 있는 기술이다.이날 현장 교육에는 지역에서 사과를 재배하거나 이를 준비하는 농업인 80여명이 참여해 다축형 사과 재배에 대한 열띤 관심과 학구열을 나타냈다.교육은 선행한 이론 교육을 바탕으로 실제 영농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다양한 상황별·단계별 설명으로 이뤄졌다.이밖에 사례별 대응 방법, 맞춤형 피드백, 실무형 영농정보 제공 등 실제 재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과 문제들에 관한 기술과 노하우들이 전수됐다.교육에 참여한한 교육생은 “이론으로 배우고 알고 있었던 내용들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작용하고 작동하는지 확인하면서 영농에 자신감이 생겼다”며 “이번 배움의 과정에서 형성된 커뮤니티를 통해 서로 정보를 나누고 의욕을 다지면서 더 좋은 사과를 생산할 것”이라고 다짐했다.황대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현장 교육은 농업인 대학 교육생들을 한단계 더 성장시키는 매우 중요한 핵심 과정”이라며 “교육생들의 재배 역량 향상과 고품질 사과 생산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교육 사업과 지원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9
-
영덕군 2026년 농업인 대학 다축형 사과반 현장 교육
1~2. 영덕군 2026년 농업인 대학 다축형 사과반 현장 교육.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 영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8일 겨우내 묵혀있던 이불을 수거해 세탁 건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때가 쏙 맘에 쏙 이불 빨래 지원 사업을 펼쳤다.이번 사업은 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취약 가정에서 이불을 수거해 빨래방에서 세탁 건조한 후 당일 가정으로 직접 배송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20가구의 이불을 수거해 깨끗해진 이불을 전달했으며 해당 가구의 안부와 주거환경을 살폈다.장덕식 공공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민관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취약계층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9
-
영주시, ‘다부처 협업 지역역량성장거점 활성화 사업’ 공모 선정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다부처 협업 지역역량성장거점 활성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공공공간을 주민·전문가·지방정부가 함께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실험하는 ‘지역 혁신 거점’ 으로 전환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정책을 생활권 단위로 연계해 지역 맞춤형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영주시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고 생활권 단위의 지역 맞춤형 모델을 구현하기 위해 2024년부터 공간환경전략계획을 수립·추진해 왔다.이에 따라 동지역을 4개 생활권으로 구분했으며 이번 사업은이 가운데 ‘휴천B생활권’을 대상으로 추진된다.휴천B생활권은 4개 생활권 중 인구 감소율이 가장 높고 특히 아동 인구 감소가 두드러지는 지역이다.노후 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정주 여건 개선이 시급한 생활권으로 영주시가 직면한 인구 감소와 주거환경 노후화 문제를 대표적으로 보여준다.시는 해당 생활권에 총 16억원을 투입해 주민 주도형 ‘동네계획’을 본격 추진한다.동네계획은 주민이 생활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해 정책으로 확장하는 실행 중심 모델이다.이를 위해 유휴공간인 ‘곱작골 마음센터’를 거점으로 △공공시설 활성화 △어린이 안전 및 통학로 개선 등 정책 실험을 추진한다.단순한 참여를 넘어 주민이 실행 주체로 참여하는 자생적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공모 선정은 주민 참여 기반의 지역 문제 해결 모델을 현장에서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곱작골 마음센터를 시작으로 주민이 스스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동네계획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공공시설을 단순히 유지하는 것을 넘어 주민의 참여와 실행을 통해 살아 움직이는 공간으로 전환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지역 성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영주시는 지난 20일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에도 선정돼, 관사골을 중심으로 공공자산 통합운영 모델 구축을 추진하는 등 지역 기반 혁신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2026-04-29
-
아빠와 아이가 더 가까워졌어요 국립산림치유원, 아빠와 함께 1박 2일 특별한 숲속 데이트
아빠와 아이가 더 가까워졌어요 국립산림치유원, 아빠와 함께 1박 2일 특별한 숲속 데이트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지난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경북도·영주시가 지원하는 ‘경북도민 행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영주시 30인 아빠단과 함께 숲나들이’ 가족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경상북도와 영주시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지역 내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고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캠프에는 영주시에 거주하는 ‘30인 아빠단’과 유아들이 참여해 1박 2일간 산림치유 활동으로 정서적 유대감을 쌓았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신체 활동으로 아빠와 아이가 교감·협동하는 ‘숲속 운동회’△물의 흐름을 활용해 신체 피로를 풀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 ‘수치유체험’△숲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직접 만든 컵에 담아 간직하는 ‘인생내컵 만들기’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함께 머무는 캠프를 통해 평소에 나누지 못했던 깊은 교감을 나누었으며 특히 아빠와 자녀 간의 애착 증진에 큰 도움을 얻었다.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이번 캠프는 경북도와 영주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의 저출생 극복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경북도민 행복 지원 사업’을 통해 가족이 함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