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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전통주 “상선주조”, 싱가포르 주류 시장에도 진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대표 전통주 기업인 ‘상선주조’는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한국 전통주 행사인 ‘Korean Food Sool Week 2026’에 참가해 현지 관계자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상주에서 빚은 막걸리를 소개했다.행사 현장에서 상선주조의 제품은 한국 전통주의 깊이와 현대적인 브랜드 감각을 함께 갖춘 제품으로 큰 관심을 받았으며 이를 계기로 싱가포르 전통주 전문 온라인 쇼핑몰인 ‘Sool Cellar’ 와 전략적 제휴 및 공급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본 계약에 따라 상선주조 막걸리는 ‘Sool Cellar’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해 싱가포르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하게 됐다.온라인 쇼핑몰 주소: https: soolcellar.sg our-shop 이번 상선주조의 싱가포르 온라인 쇼핑몰 입점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상주시 농식품이 세계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새로운 통로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또한 가공품 수출이 지역 농업의 새로운 소득원과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이기도 하다.상주시 역시 가공 농특산품을 새로운 수출 성장 분야로 보고 지역 업체와 함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기존 신선농산물 수출뿐만 아니라 전통주, 발사믹 식초 등 부가가치가 높은 수출 아이템을 발굴하고 현지 소비 트렌드에 맞는 상품이 해외 유통망에 진입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상주시 관계자는 “상선주조의 싱가포르 진출은 상주시 가공 농특산품 생산 업체의 열정과 상주시의 수출지원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우리시의 우수한 가공 농특산품이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업체와 한마음으로 뛰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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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가공창업 교육 기초과정 수료식 개최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 기초과정 수료식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29일 기술센터 제1세미나실에서 ‘2026년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생 25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창업에 관심 있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총 10회 35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농산물 가공 기초이론, 품목제조보고 인·허가 절차, 마케팅 전략 등 이론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교육생들의 창업 이해도 및 기초 역량 향상에 기여했다.또한, 오는 5월 8일부터 기초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과채주스, 잼, 유지류, 과일청 등을 직접 제조하는 심화교육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가공제품 생산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하도록하고 창업으로 연계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상주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가공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단계별 교육과 지원을 통해 가공창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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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면 새마을남녀지도자, 폐농약 용기 수거 및 고구마 식재 행사 진행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청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에서는 4. 29. 18개 마을에서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폐농약 용기를 수거한 뒤 고구마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 37명은 각 마을에 방치되어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폐농약 용기를 수거했다.수거된 폐농약 용기는 한국환경공단으로 일괄 운반해 처리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은 새마을 기금으로 조성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수거 활동 이후에는 청리면 원장리 일대 유휴지에 고구마 모종을 심었으며 향후 수확한 고구마는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유승원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및 김미경 새마을부녀회장은 “폐농약 용기 수거를 통해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이어진 고구마 식재 행사도 이웃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김학진 청리면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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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령파크골프클럽’ 창단식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서면에서는 4월 29일 화령시민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화령파크골프클럽 임원 및 회원, 김홍구 도의원, 김 호 시의원 및 관내 기관 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개회사, 축사,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임원, 회원, 내빈들은 화령파크골프클럽의 힘찬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화령파크골프클럽은 이번 창단을 계기로 정기적인 운동 및 교류 활동을 펼치고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역 내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강선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파크골프를 매개로 화령지역 주민들이 건전한 여가생활을 즐기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회원 간 친목 도모는 물론 지역 사회 발전에도 기여하는 모범적인 클럽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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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감성을 굿즈에 담다
안동의 감성을 굿즈에 담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관광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제5회 안동을 선물하다 안동굿즈 공모전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4월 27일부터 공고가 시작됐으며 작품 접수는 6월 22일부터 6월 26일까지 5일간 이뤄진다.이번 공모전은 기존 기념품 중심에서 나아가 ‘굿즈’로 범위를 확대하고 판매가 기준을 기존 5만원 이하에서 10만원 이하로 상향해 보다 다양한 상품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공모 대상은 △안동을 대표할 수 있는 상징성과 시장성을 갖춘 굿즈 △안동의 문화 먹거리 관광명소 등을 반영한 굿즈 △축제 및 사계절 관광 콘텐츠와 연계한 굿즈 등의 창작품이다.심사는 소비자 호응도를 살피는 1차 온라인 심사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2차 심사를 거쳐 진행된다.최종 수상작은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등을 포함해 20점이 선정되고 총상금 규모는 3500만원이다.선정된 굿즈는 팝업스토어 및 관광상품샵 운영 등을 통해 유통 판매를 지원받는다.시는 선성현문화단지 내 ‘예끼상회’팝업스토어 입점 지원 등 지속 가능한 판매 촉진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상품화와 소비자 접점 확 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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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임하호수상레저타운, 어린이날 행사 개최
안동 임하호수상레저타운, 어린이날 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3일 임동면 중평리에 위치한 임하호수상레저타운 일원에서 이용객과 주민들을 위한 활성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임하호수상레저타운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방문객 유입을 통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어린이날을 앞둔 일요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주요 행사로는 온 가족이 머리를 맞대고 참여하는 가족 보드게임 대회와 우리나라 전통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윷놀이 및 제기차기 그리고 투호 등 전통놀이 대회가 열린다.또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비누방울 놀이 체험과 페이스페인팅, 무드등 만들기 체험 부스 등이 운영돼 행사장 곳곳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해가 저문 저녁 시간대에는 눈과 귀를 사로잡는 공연이 이어진다.이대웅 작가의 환상적인 샌드아트 공연과 신기한 마술공연이 펼쳐지며 이어서 실력파 뮤지션 디아만테 듀오의 음악회가 열려 임하호의 밤을 낭만적인 선율로 가득 채울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임하호에서 가족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과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이번 행사가 지역관광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임하호수상레저타운 활성화 행사는 이번 5월 행사를 시작으로 7월과 8월 여름 휴가철 음악 공연 및 영화 상영, 10월 할로윈 행사와 작은 음악회 등 총 4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개최돼 사계절 내내 즐거움이 가득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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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전면, 사랑의 꾸러미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녹전면, 사랑의 꾸러미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녹전면은 4월 28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돕기 위해 직접 만든 전통 장과 먹거리로 구성된 ‘사랑의 꾸러미’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녹전면부녀회가 주관했으며 녹전면사무소 직원, 북안동농협 관계자, 녹전초등학교 교장 및 교사 등 지역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해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녹전면 부녀회원 12명은 앞서 직접 담갔던 된장과 블루베리 고추장을 꾸러미의 핵심 품목으로 준비해 이웃 사랑의 손길을 보탰다.사랑의 꾸러미는 부녀회가 정성을 다해 만든 전통 된장과 간장, 블루베리 고추장을 비롯해,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을 고려한 소머리국밥, 돈가스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제작된 꾸러미는 녹전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 및 저소득 가정 30가구에 직접 전달됐다.전인남 부녀회장은 “정월부터 장 가르기를 거쳐 오늘 꾸러미 배부까지, 긴 시간 정성을 들인 우리 전통의 맛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함께 힘을 모아준 회원들과 지역기관 관계자분들 덕분에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됐다”고 전했다.임정훈 녹전면장은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사랑 실천을 위해 앞장서 주신 부녀회와 녹전초등학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아이들이 행복하고 이웃 간 정이 넘치는 녹전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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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퇴거 위기가구에 긴급지원금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퇴거 위기가구에 긴급지원금 전달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송하동에 위치한 송현주공 1단지 아파트의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갑작스러운 퇴거 위기에 놓였던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가구가,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됐다.송하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주공 1단지 재건축에 따른 강제 퇴거로 인해 주거를 잃을 위기에 처한 배 모 씨 가구를 발굴하고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긴급 지원을 요청했다고 30일 밝혔다.대상 가구는 고령의 나이에 마땅한 이주 대책을 세우지 못해 거처를 잃을 절박한 상황이었다.이에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사안의 시급성을 고려해 주거 긴급지원비 450만원을 즉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이번 지원금은 임대보증금 등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확보하는 데 전액 사용됐으며 이를 통해 배 씨 가족은 퇴거 압박에서 벗어나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지원금을 전달받은 배 씨는 “재건축 소식에 갈 곳이 없어 막막했는데, 이렇게 큰 도움을 주셔서 다시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관계자는 “재건축과 같은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한 살핌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위기 상황에 처한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류향임 송하동장은 “갑작스러운 주거 위기로 실의에 빠진 이웃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지원해 주신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구축해 ‘살기 좋은 송하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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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안면과 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이불 빨래 지원
길안면과 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이불 빨래 지원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길안면행정복지센터는 안동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관내 5개 마을의 1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불 빨래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4월 30일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취약계층 가구 등 집에서 부피가 큰 이불을 직접 세탁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활동에는 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이동 세탁차량’ 이 투입돼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마을 현지에 배치된 세탁차량에서 즉시 세탁과 건조를 마쳐 당일 주민들에게 전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경동 길안면장은 “면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길안면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운자 자원봉사센터장은 “주민 여러분이 깨끗해진 이불을 덮고 한결 쾌적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구석구석을 살피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길안면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단체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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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디딤씨앗통장 가입 아동 1,000명 돌파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 중인 ‘디딤씨앗통장’ 가입 아동 수가 1000명을 돌파했다고 4월 30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 디딤씨앗통장 가입 아동은 총 1114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2025년부터 가입 대상이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아동까지 대폭 확대된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디딤씨앗통장은 0세부터 17세 사이의 취약계층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방자치단체가 저축액의 2배를 매칭해 지원하는 자산 형성 지원사업이다.예를 들어 아동이 월 10만원을 적립하면 지자체가 20만원을 추가로 적립해 주는 방식이다.이렇게 모인 적립금은 아동이만 18세 이후 학자금이나 주거비 그리고 취업훈련비 등 자립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만 24세 이후에는 사용 목적의 제한 없이 인출이 가능하다.안동시는 제도 개편으로 지원 대상이 확대됐음에도 불구하고 내용을 알지 못해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아직 가입하지 않은 대상 아동 200여명에게 분기별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맞춤형 안내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디딤씨앗통장이 취약계층 아동이 미래를 준비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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