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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차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조기 추진
안동시, 2차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조기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최근 지속되는 고유가 현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전기자동차 구매 수요를 충족하고자, 당초 7월로 예정됐던 2차 보급 사업을 5월로 앞당겨 추진한다고 4월 30일 밝혔다.시는 이번 조기 시행을 통해 친환경 무공해 자동차 보급을 가속화하고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시는 올해 상반기 진행된 1차 접수에서 45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승용차 318대와 전기화물차 64대를 지원한 바 있다.이번 2차 접수에서는 약 43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투입해 전기승용차 300대와 전기화물차 6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전기자동차 보조금은 다음 달 7일부터 자동차 판매점을 통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지원 금액은 차량 모델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전기승용차는 최대 1157만원 그리고 전기화물차는 최대 2277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또한 다자녀가구와 청년 그리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추가 보조금 제도도 함께 운영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의 수요에 발맞춰 보조사업을 조기에 추진하고 전환 지원금 등 신설된 혜택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며 “전기차뿐만 아니라 전기 지게차와 수소자동차 그리고 전기 이륜차 보조사업도 함께 시행 중이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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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중독예방 서포터즈 ‘Balance On’ 출범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4월 29일 수요일 오후 5시 센터 내 강당에서 중독예방 서포터즈 ‘Balance On’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식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발대식은 지역사회 내 중독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5명의 서포터즈가 참여했다.행사는 △위촉장 수여 △중독예방 기초교육 △오리엔테이션의 순서로 진행됐다.중독의 유형과 위험성, 예방 방법 등의 교육을 마친 ‘Balance On’서포터즈는 앞으로 아동과 청소년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주요 활동으로는 △중독예방 캠페인 △SNS 기반 온라인 홍보 △체험형 프로그램 지원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중독 문제에 보다 쉽게 접근하고 일상 속에서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발대식에 참여한 한 서포터즈는 “우리 지역의 건강을 지키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최용성 센터장은 “이번 서포터즈 활동이 자칫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중독예방이라는 주제를 시민에게 보다 친숙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방 사업을 통해 중독 걱정 없는 건강한 안동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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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길안면 천지2리 창마 주민 발대식’ 개최
안동시, ‘길안면 천지2리 창마 주민 발대식’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 4월 28일 길안면 천지2리 창마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길안면 천지2리 창마 주민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주민주도형 복지공동체’ 구축을 위한 시범 마을 선포 및 주민들이 직접 수립한 마을 복지 계획 의제를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로써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남후면 무릉2리, 와룡면 지내1리에 이어 길안면 천지2리까지 3개의 시범마을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날 선포된 ‘함께 웃고 함께 배우며 행복을 나누는 창마’라는 비전에는 마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향한 주민들의 염원과 실천 의지가 담겼다.특히 주민 투표와 회의를 거쳐 결정된 3가지 주요 의제가 발표돼 큰 주목을 받았다.확정된 주요 의제는 △사뿐사뿐 동네 한바퀴 △창뜰 정원가꾸기 △창뜰 도랑축제로 주민들은이 세 가지 의제를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창마 주민들이 보여준 적극적인 참여와 뜨거운 열정 속에서 주민 주도형 복지공동체의 무한한 가능성을 봤다”며 “마을 복지 계획이 내실 있게 추진돼, 창마가 안동시를 대표하는 행복 공동체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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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전면지사협, 1분기 정기회의 개최
녹전면지사협,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녹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8일 녹전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 및 상반기 동안 추진할 사업안에 대한 의견을 함께 나누고 2분기에 진행될 복지사업의 추진 방향과 특화사업 발굴에 대해 논의했다.협의체 위원들은 특히 “복지 사각지대를 가장 잘 아는 건 행정이 아니라 주민이므로 주민 참여형 구조를 만들어가자”고 뜻을 모았다.김태수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의체가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 2분기 사업은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지역 안에서 보호받고 존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임정훈 녹전면장은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공공과 민간이 힘을 모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하고 희망찬 녹전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녹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된 복지사업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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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 적십자봉사회, 불법광고물 정비 및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실시
안기동 적십자봉사회, 불법광고물 정비 및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안기동 적십자봉사회는 29일 안기동 관내에서 불법광고물 및 환경정비 활동과 함께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적십자봉사회원 30여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주택가를 중심으로 전신주 가로등 담장 등에 부착된 불법 전단지와 현수막, 스티커형 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제거했다.또한, 최근 고유가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도 병행했다.회원들은 불필요한 전등 끄기, 적정 실내온도 유지,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수칙을 홍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안기동 적십자봉사회는 평소에도 불법광고물 정비, 사랑의 빵 국수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하명옥 안기 적십자봉사회장은 “우리 마을은 우리가 가꾼다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정비 활동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안기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불법광고물 정비와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행정이 협력해 에너지 수급의 불안정 사태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안기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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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불법광고물 근절 위한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운영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시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해 ‘자동경고발신시스템’을 전격 도입 운영한다고 4월 30일 밝혔다.이번 시스템은 불법 현수막이나 전단지 등 광고물에 기재된 전화번호로 자동 경고 안내 전화를 반복 발신해, 위반 사실을 고지하고 해당 전화번호의 연결을 제한함으로써 광고주의 자진 철거를 유도하는 방식이다.안동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단속 인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행정 효율성을 대폭 높일 계획이다.특히 기존의 사후 단속 중심 대응에서 벗어나 불법 광고물의 유통 구조를 원천 차단하는 선제적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시는 주요 교차로 및 상습 게시 구간을 중심으로 현장 단속과 시스템 운영을 병행해, 현수막과 명함형 전단지 등 생활 밀착형 불법 광고물에 대한 정비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자동경고발신시스템은 불법 광고의 수익 기반을 차단하는 매우 실효성 있는 수단이 될 것”이라며 “특히 불법 대출 광고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형 불법 광고물에 직접적으로 작용해, 시민이 체감하는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한편 안동시는 불법광고물 상시 정비, 지정게시대 확충, 홍보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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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30일 오전 10시 지역 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룡포 봄나들이 축제장 일원에서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회룡포 봄나들이 축제장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놀이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축제장 내 미로와 백사장 등 어린이 놀이시설 주변에서 △보호자 동반 이용 △시설물 이용 질서 준수 △뛰거나 밀지 않기 △안전요원 안내사항 준수 등 기본 안전수칙과 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을 안내했다.아울러 어린이들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물 주변의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놀이 중 어린이 안전관찰의 중요성도 함께 홍보했다.예천군 관계자는 “축제장을 찾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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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개별공시지가 30일 결정·공시
예천군, 2026년 개별공시지가 30일 결정·공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관내 토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이의신청을 받는다.이번에 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총 17만2399필지에 대한 ㎡당 토지가격으로 예천군청 종합민원과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예천군청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열람 가능하다.올해 예천군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이용상황, 도로 조건, 형상 등 개별 토지 특성을 반영해 산정됐으며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예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전년 대비 변동률은 0.9%로 나타났다.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접수처는 군청 종합민원과 또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이며 우편과 팩스,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제출된 이의신청 토지는 토지 특성과 인근 지가와의 균형성 등을 다시 검토한 뒤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조정된 지가는 6월 26일 공시된다.장명화 종합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등 지방세와 국세 부과,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행정자료”며 “군민 재산권과 밀접한 만큼,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하고 이의가 있을 경우 절차에 따라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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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공직자 대상 상반기 법제교육 실시
예천군, 2026년 공직자 대상 상반기 법제교육 실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9일 군청 대강당에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법제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날로 복잡해지는 행정쟁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들의 실무 대응 능력을 높여 적법한 행정 수행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강의는 법제처 김채은 사무관이 강사로 나서 △행정심판 △행정소송의 개념 및 절차 △국가배상법 전반에 대한 기초 지식 등을 전달했다.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명쾌한 설명으로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박창배 부군수는 “행정쟁송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공직자의 필수 역량”이라며 “교육을 통해 강화된 공직자의 법제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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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예천군, 2026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만6165호에 대한 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올해 공시하는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1.26% 상승해 2025년에 이어 소폭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가격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열람 기간을 거쳐 지난 17일 예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됐다.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으며 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주택가격열람부를 확인할 수도 있다.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사유와 적정 의견 가격을 기재해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군청 재무과에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도 된다.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은 적정성을 재검증해 이의신청 제출인에게 결과를 개별 통지하고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최종 조정·공시한다.예천군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각종 조세 부과와 건강보험료 산정 등 다양한 분야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이의가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하는 공동주택 가격도 같은 기간 동안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열람 및 이의신청할 수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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