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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공단지 미래 전환 비전 선포… 산업단지 혁신 본격화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본부, (사)한국농공단지연합회 경북협의회는 16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산업단지 미래 전환 본격화’를 주제로 ‘2026년 새공장운동 선언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산업단지의 노후화와 산업환경 변화, 기후위기 등에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특히 기존 제조 중심의 산업단지를 미래형 식량산업, 첨단 제조산업, 재생에너지 산업 등이 융합된 산업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행사에는 신승훈 경상북도 투자유치단장, 박병훈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본부장, 김형구 경북농공단지협의회장을 비롯해 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 시·군 관계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산업단지 혁신과 사업전환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공장에서 농장으로 OFF 에서 ON 으로’슬로건으로 추진되는 새공장운동은 유휴공간과 기존 제조 인프라를 활용해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새로운 생산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스마트 식물공장, 디지털 생산시스템, 에너지 전환 등 미래 산업 분야와의 연계를 통해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경상북도 관계자는 “이번 선언식이 경북 농공단지가 단순 제조거점을 넘어 미래형 산업 생태계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입주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에너지 전환, 스마트화, 식량산업 연계 등 구체적 실행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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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의료원 이전·신축 주민설명회 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오는 6월 25일 오후 2시 안동시민회관에서 안동, 영주 등 경북 북부권 주민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경상북도 안동 의료원 이전·신축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관심 있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안동의료원의 이전·신축 추진 검토 배경을 공유하고 타당성 및 민간투자 적격성 연구 및 유휴부지 활용 방안 연구용역 결과를 설명할 예정이다.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1912년 개원한 경상북도안동의료원은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코로나19 전담병원 운영 이후 환자 감소에 따른 경영 악화, 구도심 내 대형 민간병원과의 경쟁, 시설 노후화 및 부지 협소 등으로 변화하는 의료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이에 경상북도는 안동의료원의 필수의료 인프라를 확충하고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한편 경북 북부권의 의료기반 시설을 강화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통해 지역 내 의료환경 분석, 이전·신축 필요성, 병상 규모 및 조직·인력 운영 방안, 재원 조달 계획, 사업 타당성 등을 검토해 왔다.아울러 병원 이전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우려를 최소화하고 지역 활성화와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현 부지의 활용 방안에 대한 연구용역도 함께 추진했다.향후 경상북도는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안동의료원 이전·신축 계획에 대한 중앙정부와의 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의료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경북 북부권에 필수의료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특성에 맞는 의료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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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연구회, 환축 송아지 응급처치 실습교육 실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하는 응급처치 기술 습득” 한우연구회, 환축 송아지 응급처치 실습교육 실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송아지 질병 발생 시 농가의 신속한 대응능력 향상과 송아지 폐사율 감소를 위해 6월 18일 초전면 소재 한우농장에서 품목농업인연구회 회원 14명을 대상으로 환축 송아지 응급처치 실습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카테터 활용 실습 및 사용 시 주의 사항 △송아지 발목 부목 적용실습 등 실제 농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회원들이 송아지 응급상황 발생시 필요한 처치법을 직접 실습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품목농업인연구회는 지역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청년농업인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사양관리 기술 세미나, 항원진단 키트 활용 실험 등 다양한 현장 중심 활동을 추진하며 회원 간 기술 교류와 학습을 이어가고 있다.연구회 회장인 늘푸른농장 이종건 대표는 “송아지 질병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이 회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과 기술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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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혁 님, 교육발전기금 1억원 쾌척
장사혁 님, 교육발전기금 1억원 쾌척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6월 17일 장사혁 님이 고령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은 장사혁 님의 자녀가 과거 고령에서 보낸 학창 시절에 대한 고마움에 보답하고자, 수년 전부터 마음을 먹고 계획해 온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또한, 장사혁 님은 “과거 자녀가 고령에서 공부하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던 것에 늘 감사한 마음을 품고 있었다”며 “고령군의 미래를 책임질 우리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펼치는데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역 학생들을 위해 오랜 기간 따뜻한 마음을 품고 큰 금액을 기탁해준 장사혁 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뜻에 어긋남이 없도록 학생들의 쾌적한 학업 환경 조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고령군은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해 큰 금액을 기탁한 장사혁 님의 숭고한 마음에 깊은 경의를 표하고 “고령의 미래는 교육에 달려 있는 만큼, 학생들이 걱정 없이 꿈을 펼치기 바라는 장사혁 님의 뜻을 소중히 이어받아 전달해 주신 기탁금은 고령군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육성의 밑거름으로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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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에너지용 특수 강관 시험평가 자립으로 해외 수출 날개 달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산업통상부 공모 과제인 ‘수출주도형 강관 신뢰성평가 고도화 기반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돼, 친환경 에너지용 특수 강관 산업의 조기 육성과 시험평가 기술의 국산화 및 자립화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본 사업은 강관 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 및 수출 다변화 등의 산업구조 고도화를 위한 ‘에너지 수송용 배관 및 부속’의 글로벌 상용화 표준 규격 인증에 필요한 기계적 성능과 수소취성 저항성 등을 종합적으로 시험·평가할 수 있는 전용 인프라를 국내 최초로 조성하는 국책 사업이다.수소취성 : 금속에 수소가 스며들어 유리처럼 부서지는 현상 경상북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2030년까지 5년간 총 19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사업 주관기관인 (재)포항소재 산업진흥원 및 공동연구기관인 포항산업과학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과 함께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단 내 강관 기술센터 부지를 활용해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이번 인프라가 구축되면 국내에서 자체 시험·평가가 가능해진다.이에 따라 해외기관 평가 대비 제품당 비용과 평가 기간이 70% 이상 절감 및 단축되는 등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철강산업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관 제조 기업들의 글로벌 품질 경쟁력 조기 확보와 상용화 속도에 날개를 달아줄 전망이다.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단 내에 연면적 1040㎡ 규모의 ‘방폭 고압수소 시험평가동’을 건립하고 수소 등 특수 강관 전용 시험평가 장비 10종을 연차별로 도입한다.아울러 축적된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뢰성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수명 예측 모델을 개발해 강관 수출의 전주기 통합지원 체계를 완성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공모를 계기로 포스코, 세아제강 등 원소재 생산 기업부터 강관 제조사, 수소 센서 및 연료전지 부품사에 이르기까지 도내 외 16개 핵심 수요·수혜기업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며 에너지용 특수 강관 국산화에 선제적으로 앞장설 예정이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비싼 비용과 오랜 시간을 들여 해외 인증에 의존했던 강관 수출의 걸림돌이 제거됐다”며 “경북을 대한민국 친환경 에너지용 특수강관의 글로벌 수출 전초기지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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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립도서관, 2026년 도서관운영위원회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18일 영천시립도서관에서 2026년 도서관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도서관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시립도서관의 2026년 상반기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시립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 변경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시립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 변경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가 이뤄졌으며 위원들은 도서관과 시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김성현 위원장은 “급변하는 독서환경과 디지털 전환 흐름 속에서 도서관이 더 많은 시민을 위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도서관 관계자는 “회의에서 나온 의견들을 도서관 운영에 적극 반영해, 많은 시민들이 찾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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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시민 한마당…'2026 올드림 페스티벌' 20일 개최
청소년·시민 한마당…'2026 올드림 페스티벌' 20일 개최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소년과 시민이 음악과 춤으로 함께 어우러지는 ‘2026 올드림 페스티벌’ 이 6월 20일 구미시장애인체육관에서 열린다.올해로 22회를 맞는 올드림 페스티벌은 중부신문이 주관하고 구미시와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지역 대표 대중문화축제다.청소년과 시민들의 재능과 끼를 발산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온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행사는 오전 10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댄스·노래 경연대회, 축하공연, 시상식 순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열정 넘치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특히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에게는 꿈을 향한 도전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는 여가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다양한 축하공연도 마련돼 참가자와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축제 분위기를 더할 전망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올드림 페스티벌은 22년 동안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청소년 문화 활성화에 기여해 온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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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웃사랑 나누기 행사
‘수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웃사랑 나누기 행사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수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6. 15.부터 6. 23.까지 무더운 여름을 맞이해 관내 22개 경로당을 방문해 치킨 및 과일을 전달하는 이웃사랑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앞으로 다가올 무더위를 대비해,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직접 경로당을 일일이 방문해 치킨과 과일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라는 따뜻한 안부 인사도 함께 전했다.정헌두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앞으로 무더위가 시작될 테인데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란다”며 안부를 전했고 황명자 새마을부녀회 회장은“맛있는 음식과 과일을 드시며 올 여름 건강하게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강병기 수비면장은 “관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신 수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으로 수비면에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복지 실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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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완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꿀잠 드림’ 사업 추진
영천시 완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꿀잠 드림’ 사업 추진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완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편안한 수면과 건강한 일상을 위해 ‘꿀잠 드림’ 기능성 베개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협의체가 지난달 추진한 보행보조차 지원사업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시행하는 특화사업이다.협의체는 이웃 사랑의 마음을 모아 주민들이 조성한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재원으로 기능성 베개 30개를 마련했으며 마야실비노인요양원 생활지원사와 협력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 및 노인부부, 만성질환자, 중증장애인 등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베개를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폈다.이영희 민간위원장은 “수면은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며 “이번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작은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무현 완산동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더욱 활성화해 주민들의 생활 속 작은 어려움까지 세심히 살피겠다”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탄탄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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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 창업가의 창의적 도전 무대 마련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오는 6월 20일 청년창업지원센터 ‘상주올래’에서 2026 상주시 청년창업 비즈니스 아이디어톤을 개최하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 창업가들의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이번 행사는 대구·경북 지역만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창업가와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상주시 청년창업지원센터 개소 이후 처음 개최되는 창업 경진 프로그램으로 지역 청년들의 창업 역량 강화와 창업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에는 총 16개 팀, 36명이 참가 신청했으며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14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참가팀들은 △K-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프리미엄 바이오·푸드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스마트 농업 테크 등 4개 분야에서 상주의 특색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아이디어톤은 문제 정의부터 비즈니스 모델 설계, 전문가 멘토링, 발표 및 심사까지 창업 전 과정을 하루에 경험할 수 있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창업 및 투자 분야 전문가들이 멘토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참가팀의 아이디어 구체화와 사업모델 고도화를 지원하며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3팀을 선정할 예정이다.상주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우수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지원하고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아이디어톤이 청년들의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 창업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창업가들의 성장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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