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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말복 앞두고 로컬푸드 직매장‘복날 이벤트’ 운영
군위군, 말복 앞두고 로컬푸드 직매장‘복날 이벤트’ 운영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말복을 앞두고 여름철 대표 제철 과일인 복숭아와 자두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8월 15일까지 군위군 먹거리사업단 직영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복날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구시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직매장 특화사업이다.여름철 홍수 출하로 가격이 하락하는 제철 과일의 소비를 촉진하고 직매장 이용객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군위지역은 장마나 집중호우의 영향이 거의 없어 충분한 일조량이 유지되면서 복숭아와 자두의 당도가 높고 품질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군위군은 소비자들이 신선하고 맛있는 제철 과일을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행사 기간 동안 군위산 복숭아와 자두 1만원 상당 상품을 8천원에 특별 판매하며 할인금액은 직매장 특화사업의 소비 촉진 인센티브를 활용해 지원한다.행사 품목은 출하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군위군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계절별 소비 촉진 행사와 명절 특별 판촉행사 등 직매장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로컬푸드 직매장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김진열 군수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지치기 쉬운 시기인 만큼, 당도 높고 품질 좋은 군위산 제철 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맛보시며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홍수 출하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는 판로 확대의 기회가 되고 소비자에게는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대구시와 협력해 계절별 소비 촉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로컬푸드 직매장을 지역 농산물 소비의 거점 공간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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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있는 현장으로…포항시, 피서지 찾아가는 청소년 보호 활동 실시
청소년이 있는 현장으로…포항시, 피서지 찾아가는 청소년 보호 활동 실시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청소년재단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달 31일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2026년 여름방학 유관기관 연합 아웃리치’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피서철과 지역 축제 기간을 맞아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은 청소년과 시민을 직접 찾아가 상담 서비스를 알리고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연합 아웃리치에는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경상북도청, 포항북부경찰서 포항시성문화센터, 경북성착취피해아동·청소년지원센터 이팝, 도내 청소년쉼터 7개소 등 13개 기관이 참여해 청소년 보호 활동과 홍보·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현장에서는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마음 부채 만들기 체험 △1388 청소년 전화 및 부모 교육 홍보 △상담복지센터 주요 사업 안내 등을 운영했다.참가 청소년들은 감정 표현 체험을 통해 정서 상태를 돌아보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유성재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상담 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전에 청소년이 있는 현장으로 먼저 찾아가는 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경우 청소년 전화 1388 또는 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사진.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지난달 31일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체험 및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동정] 박용선 포항시장 2026년 8월 4일 햇빛소득형 태양광 발전사업 MOU 박용선 포항시장은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햇빛소득형 태양광 발전사업 MOU에 참석할 예정이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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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북구청소년문화의집, ‘패밀리 드론 월드컵’ 1차 프로그램 성료
포항시북구청소년문화의집 패밀리 드론 월드컵 1차 프로그램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청소년재단 포항시북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달 31일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미래 기술 체험 프로그램 패밀리 드론 월드컵 1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론과 친해지기, 드론 축구 기술 익히기, 가족별 드론 축구 리그전 순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드론의 기본 원리와 조종 방법을 배우고 가족 구성원과 함께 전략을 세워 경기를 펼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드론 체험을 넘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협력하는 가족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돼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드론이라는 4차산업 핵심기술을 매개로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 가족 간 협동심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드론을 가족과 함께 배울 수 있어 즐거웠다”며 “아이와 팀을 이뤄 경기하며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협력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포항시북구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맞춰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을 친숙하게 경험하고 가족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8일 열리는 2차 프로그램에는 사전 신청한 청소년 가족 30팀, 총 60명이 참가해 드론 축구 리그전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포항시북구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드론, AI,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4차산업 기반 프로그램과 가족 참여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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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철길숲에서 펼쳐지는 ‘한여름 밤의 낭만’…숲속콘서트 개최
포항시, 철길숲에서 펼쳐지는 ‘한여름 밤의 낭만’…숲속콘서트 개최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오는 7일 저녁 7시 30분 철길숲광장에서 2026 포항독서대전의 연간프로그램인 ‘숲속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유동 인구가 많은 금요일 저녁 시간대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휴식과 낭만을 제공하고 오는 9월 열릴 ‘2026 포항독서대전’본행사의 인지도를 높여 관객 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한여름 밤의 낭만’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포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 연주 단체 ‘레마앙상블’ 이 참여해 해설과 함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참여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포항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양진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숲속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이 더위를 조금이나마 잊고 휴식을 즐기길 바란다”며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중앙상가 일원에서 개최되는 포항독서대전 본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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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소년재단, 대구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 교류 행사 개최
포항시청소년재단, 대구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 교류 행사 개최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청소년재단 소속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지난 1일 포항시청소년수련관에서 대구시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참여기구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교류는 청소년참여기구 소속 청소년들이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준비한 활동이다.행사는 참여기구 대표 청소년들의 교류 증서 전달식을 시작으로 참여기구 △소개 및 활동 공유 △레크리에이션 △청소년 프로그램 제안서 작성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대표 청소년 참여기구 간 교류라는 취지에 맞게 레크리에이션 진행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맡아 주도적으로 참여했다.또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역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제안서를 함께 작성하며 청소년 참여기구 본연의 역할을 다졌다.박상진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교류는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활동을 함께 고민하고 청소년 성장에 기여하는 교육적인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포항 청소년을 위해 교육·복지·보호를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발굴하고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사진.포항시청소년재단 소속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지난 1일 포항시청소년수련관에서 대구시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참여기구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보도자료 2026년 8월 3일 자료생산 부서 담당부서 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 터 장 유성재 주 임 김경애 배포 즉시 게재해 주시기 바란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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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학교·급식 관계자 대상 ‘우리 쌀·밀 가공식품 활용 교육’ 운영
포항시, 학교·급식 관계자 대상 ‘우리 쌀·밀 가공식품 활용 교육’ 운영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 농업기술센터는 우리 쌀과 우리 밀의 소비를 확대하고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해 3일부터 7일까지 ‘2026년 하반기 우리쌀·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포항시 지역 학교 교사, 영양교사, 조리사, 조리원 등 단체급식 관계자 등 24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교육은 우리 쌀·밀에 대한 이해와 품종, 가공 기술 등 이론 교육과 함께 고구마빵, 버터떡, 쌀휘낭시에, 단호박 카스테라 인절미 등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 제조 실습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를 통해 학교와 단체급식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조리 기술과 활용법을 습득한다.특히 이번 과정은 현장에서 우리 쌀과 우리 밀 소비를 주도할 전문 리더를 양성하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주력한다.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기반을 다지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시키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포항시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소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김정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우리 쌀과 우리 밀은 건강한 먹거리이자 지역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와 단체급식 현장에서 우리 농산물 활용이 더욱 확대되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사진.포항시 농업기술센터는 3일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2026년 하반기 우리쌀·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을 운영했다.보도자료 2026년 8월 3일 자료생산 부서 담당부서 복지국 복지정책과 과 장 이원한 팀 장 하동우 배포 즉시 게재해 주시기 바란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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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시장 취임 한 달, 현장에서 확인한 민생…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만들 것
박용선 시장 취임 한 달, 현장에서 확인한 민생…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만들 것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취임 한 달을 맞은 박용선 포항시장이 3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한 달간 현장에서 확인한 민생 현안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민선 9기 시정 과제와 추진 방향을 밝혔다.박용선 시장은 “새벽 버스를 타고 죽도시장을 찾고 포스코 출근길 인사에 나선 취임 첫날 이후 한 달간 기관과 기업, 농촌과 재난 현장을 찾아 시민과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시정의 답은 결국 현장에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한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또한 “철강산업 침체와 소상공인의 어려움, 재정 여건 악화 등 포항이 안고 있는 과제가 결코 가볍지 않다”며 “민생과 안전을 민선 9기 시정 방향의 기준으로 삼고 구체적인 정책과 신속한 실행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먼저 박 시장은 장기화되는 폭염과 가뭄을 시민 생계와 직결된 민생 문제로 인식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재난관리기금과 예비비 등 총 26억 4천만원을 긴급 투입해 하천 굴착과 관정 설치 등 농업용수 확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해 용연지는 올해 안으로 4만 톤 규모의 준설을 마무리하고 오어지는 국비를 확보해 내년도 준설을 추진하기로 확정 지었다.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예방 행정도 강화한다.최근 장길리 보릿돌교 사고와 관련해 신속한 원인 규명에 주력하는 한편 주요 해상 시설물을 대상으로 일제히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앞으로 태풍과 집중호우 등에 대비한 선제적 주민대피 체계를 구축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지역경제의 기반인 철강산업 재도약에 역량을 집중하고 포항 미래 50년을 이끌 AI·그래핀 등 미래산업 육성도 함께 추진한다.이를 위해 경상북도와 경제원팀을 구성해 저탄소 철강특구 지정 추진과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착공, 그래핀과 푸드테크 산업 육성 등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또한 박 시장은 포항시 전체 경상경비 10% 절감을 포함한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절감된 재원은 민생과 안전, 미래산업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우선 투자하겠다고 밝혔다.조직 운영 방식도 현장과 실행 중심으로 직원들과 자유롭게 토론하고 함께 정책을 만드는 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도의원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와 경상북도, 시·도의회, 지역 정치권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아울러 원도심 회복을 위해 해도동 노후주거지 정비와 영일대북부시장 주차환경 개선 등을 추진하고 ‘국별 언론 브리핑’을 정례화하는 등 시정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이어진 질의응답에서 포항의 AI산업 육성 현황을 묻는 질문에 박 시장은 “포항은 AI 산업에 대해 가장 잘 준비된 도시”며 “관련 인프라를 철저히 구축하고 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해 새로운 미래 산업으로 확실히 육성하겠다”고 설명했다.또 철강 산업의 구체적인 회복 방안에 대한 질문에는 “산업용 전기료 급등으로 막대한 부담을 겪는 기업들을 위해 광양, 당진 등 타 철강 도시들과 연대해 ‘지역별 차등 요금제’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지난 한 달이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포항이 나아갈 방향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실행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갈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먼저 찾고 말보다 실천, 계획보다 성과로 시민 여러분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사진1-3. 박용선 포항시장이 3일 취임 한 달 기자간담회를 열고 현장에서 소통하고 화합으로 열어간 민선 9기 포항시정 한달을 브리핑하고 있다.보도자료 2026년 8월 3일 자료생산 부서 담당부서 환경국 식품산업과 과 장 박선희 팀 장 윤동규 배포 즉시 게재해 주시기 바란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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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공 일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달 31일 약목면사무소 3층 강당에서 토지소유자와 관계인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보상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 및 물건 소유자에게 손실보상 절차와 향후 일정을 안내하고 보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보상 수행기관인 한국부동산원이 참석해 보상절차 및 일정, 손실보상 주요 내용, 손실보상금 지급 절차, 향후 추진 일정 등을 설명했으며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보상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설명회에서는 보상절차와 감정평가 방법, 향후 일정 등에 대한 다양한 질의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보상 추진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을 당부했다.군은 앞으로 감정평가, 협의보상 등 관련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토지소유자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토지소유자와 주민들의 협조가 중요하다”며 “관계 법령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한 보상을 추진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신뢰받는 보상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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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본격 개시
대구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본격 개시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는 임산부의 건강 증진과 친환경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의 대상자 선정을 마치고 8월 4일부터 본격적인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에 들어간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5000여명의 임산부는 8월 4일부터 12월 15일까지 본인 부담금 4만 8천 원을 포함한 연간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받는다.지원 대상자가 농협몰에 가입한 후 온라인으로 상품을 주문하면, 대구시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공급업체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주소지로 배송한다.꾸러미는 유기농·무농약 농산물과 무항생제 축산물, 유기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되며 가격대와 품목을 고려한 완성형 상품으로 제공된다.한편 대구시는 사업 물량 대비 신청자가 미달된 6개 구·군의 잔여 물량 1443명에 대해 추가 신청을 받는다.추가 신청 기간은 8월 12일부터 25일까지 2주간이며 해당 구·군에 주소지를 둔 임산부는 에코이몰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구·군별 잔여 인원은 △중구 27명 △동구 471명 △북구 513명 △수성구 11명 △달성군 398명 △군위군 23명이다.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은 “이번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이 지역 임산부와 아이에게 안심 먹거리를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잔여 물량이 있는 6개 구·군 임산부들께서도 추가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고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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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공약 ‘서대구역 KTX 증편’ 실현… 서남부권 철도교통 중심지 도약
추경호 대구시장 공약 ‘서대구역 KTX 증편’ 실현… 서남부권 철도교통 중심지 도약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장 공약으로 추진해 온 ‘서대구역 KTX 증편’ 이 주중 2회, 주말 3회 정차 확대 결정으로 실현됐다.이에 따라 서대구역은 대구 서남부권 철도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한 단계 도약하고 시민들의 철도 이용 편의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서대구역은 2022년 개통 이후 평일 36회, 주말 38회의 고속열차가 정차하며 대구 서남부권 시민들의 철도 접근성을 크게 개선해 왔다.다만 동대구역에 비해 정차 횟수가 상대적으로 적어 지속적인 증편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이에 추경호 대구시장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공약에 반영하고 국회와 정부 부처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관계기관에 서대구역 증편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한 결과 이번 성과를 이끌어냈다.이번 서대구역 정차 열차 증편은 9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8월 5일부터 한국철도공사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증편 이후에는 평일 2회, 주말 3회 추가 정차해 평일 38회, 주말 41회의 고속열차가 서대구역에 정차하게 된다.대구시는 이번 고속열차 증편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철도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서대구역세권 개발, 도시철도 5호선 연계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함께 뒷받침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서대구역 이용객 증가 추이와 지역 수요를 지속적으로 분석해 추가 증편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서대구역 고속열차 증편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킨 뜻깊은 성과이자, 대구 서남부권 철도교통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대구역 고속열차 추가 정차 확대는 물론, 대구산업선과 달빛철도, 대구경북 광역철도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철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