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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AI 돌봄인형 ‘효돌이’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예천군, AI 돌봄인형 ‘효돌이’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MG 새마을금고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AI 돌봄인형 ‘효돌이’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함에 따라, 오는 5월 4일부터 22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치매환자 및 독거 어르신의 정서적 고립과 돌봄 공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MG 새마을금고에서 약 5600만원 상당의 ‘효돌이’7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기존 운영 중인 15대를 포함한 총 85대로 서비스를 대폭 확대해 보다 많은 지역 주민이 스마트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AI 돌봄인형 ‘효돌이’는 △복약 알림 △말벗 기능 △생활안전 안내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스마트 돌봄기기로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 관리에 도움을 주어 치매환자 및 경도인지장애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 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또는 경도인지장애자로 독거 등 돌봄 공백이 있는 대상자를 우선 선정해 1년간 무상 지원할 계획이다.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5월 22일까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6월 중 MG 새마을금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각 가정에 개별 설치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임미란 보건소장은 “AI 돌봄인형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친구가 되어 정서적 안정과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맞춤형 치매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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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감천면, 아삭하고 달콤한 ‘돌토마토’ 본격 출하
예천군 감천면, 아삭하고 달콤한 ‘돌토마토’ 본격 출하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의 지역 대표 특산물인 ‘감천 돌토마토’ 가 오는 5월 초부터 6월 중순까지 본격적인 출하에 나선다.감천면 돌토마토는 큰 일교차와 비옥한 토양 등 최적의 재배 조건에서 생산돼 타 지역 제품보다 월등한 품질을 자랑한다.특히 완숙퇴비와 유기물을 활용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돼, 돌처럼 단단한 과육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또한, 일반 토마토보다 당도가 높고 신선함이 오래 유지되는 장점이 있어 5월 출하를 앞두고 서울 등 대도시 소비자들의 구매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현재 감천면 도로변과 마을 곳곳에는 산지 직판장이 운영되고 있어 지역을 찾는 나들이객은 갓 수확한 싱싱한 토마토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산지 가격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일 감천 돌토마토는 맛과 품질 모두 신뢰할 수 있는 지역 효자 품목”이라며 “앞으로도 농민들이 걱정 없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유통 경로를 다각화해 농가 소득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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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지급을 위한 긴급 추경 편성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최근 지속되는 고유가와 고물가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긴급 편성하고 29일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안은 정부가 발표한 민생 안정 지원 대책에 따른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지방비 분담분을 확보해, 시민들에게 적기에 지급해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원포인트 추경이다.총예산 규모는 1조 5072억원으로 본예산 1조 4757억원보다 315억원 증액됐다.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원포인트 추경을 통해 확보된 예산이 신속하게 시민 곁으로 전달되고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경산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2026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은 오는 5월 6일부터 열리는 제26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쳐 7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며 4월 27일부터 신청받고 있는 1차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국비 성립 전 사용을 통해 지급하고 5월 18일부터 신청받는 2차 지원금은 이번 추경을 거쳐 안정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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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경산시간호사회 정기총회 개최
제11회 경산시간호사회 정기총회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간호사회는 29일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경산시간호사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는 내빈 축사, 지역 보건 간호 유공자 표창, ‘통합 돌봄 및 방문 간호 제도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 경주 동국대학교 한영란 교수의 학술특강, 감사보고 전년도 사업 결과 및 결산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송미숙 경산시간호사회장은 “끊임없이 변화·발전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회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헌신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보건의료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간호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안병숙 경산시보건소장은 “제11회 경산시간호사회 정기총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 보건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건강을 지켜온 간호사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총회가 회원 간 화합을 더욱 공고히 하고 간호 역량 강화를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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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행복한 성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4월 3일부터 4월 29일까지 군위초등학교, 부계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내 안에 행복한 성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주로 개인의 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성폭력을 사전에 방지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고 신체적 폭력뿐 아니라 언어적 폭력, 특히 온라인상의 성적 괴롭힘에 대한 대처와 예방법 등 다양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참여 학생은 “상대방의 동의 없이 이루어지는 모든 행위가 경계침범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성문화에 대해 배웠다”며 소감을 이야기했다.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예방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앞으로도 전문적인 상담과 교육을 통해 군위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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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연 SLI교육그룹 회장, 고향 군위에서 씨드패밀리밴드 가족에‘사랑의 후원’약속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생을 교육과 봉사에 헌신해 온 고귀연 SLI 교육그룹 회장이 고향인 군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지난 4월 29일 10시 대구 군위군 산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고귀연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씨드패밀리밴드 가족을 위한 지정 결연 후원식’ 이 열렸다.‘씨드패밀리밴드’는 군위군 산성면에서 거주하는 이창수씨와 어린 두 자녀가 함께하는 가족밴드로 군위군에서 개최하는 각종 행사에 참여해 희망과 감동을 주는 공연을 펼쳐왔다.이번 후원식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이창수씨 가족의 자녀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회장은 이번 결연을 통해 두 자녀가 안정적으로 학업과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매월 30만원씩 정기적으로 후원할 것을 약속했다.한편 고귀연 회장은 군위 향우회 명예회장 및 군위문인협회 고문 등을 역임하며 평소 남다른 고향 사랑을 실천해 왔다.특히 “교육 사랑 실천”이라는 경영이념 아래 지난 30년간 저소득층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교육 봉사를 지속해 온 만큼, 이번 후원 역시 그 연장선에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회장은 “고향의 미래인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씨드패밀리밴드 가족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고귀연 회장은 교육 전문가로서 대기업 및 정부 기관에서 30년 넘게 국제화 인력 양성교육을 진행해 왔으며 2014년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하는 등 교육계와 봉사계에서 두루 존경받는 인물이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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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찾아가는 이웃사랑 자원봉사’연계
군위군보건소, ‘찾아가는 이웃사랑 자원봉사’연계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보건소는 4월 29일 우보면 봉산1리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이웃사랑 자원봉사’ 와 연계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군위군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인식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다.이번 홍보 부스에서는 혈압 혈당 측정 등 기초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1:1건강상담도 제공했다.또한 지역주민의 혈압 혈당 수치 인지율을 향상시키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자기혈관 숫자알기’홍보를 실시했다.아울러 심근경색 및 뇌졸중의 주요 조기증상과 대처방법울 안내하고 증상 발생 시 즉시 119에 신고하는 등 신속한 대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더불어 하루 30분 이상 걷기 실천을 독려하는 건강생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주 5회 걷기가 심혈관질환 예방 등 건강증진에 효과적임을 강조하고 리플릿을 배부해 생활 속 건강 실천을 유도했다.윤영국 보건소장은“심뇌혈관질환은 사전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알고 생활 속에서 건강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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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거점대 1위 도약’ 승부수… 대구시·경북대 공모사업 총력 대응
‘국립거점대 1위 도약’ 승부수… 대구시·경북대 공모사업 총력 대응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경북대학교는 4월 29일 오후 2시, 시청 산격청사에서 교육부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전략회의를 열고 향후 공모사업 선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뜻을 모았다.교육부가 지난 4월 15일 발표한 이번 정책은 ‘서울대 10개 만들기’국정과제와 연계해 지역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지·산·학·연 협력 기반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인공지능·미래모빌리티·로봇 등 지역 성장엔진을 견인할 핵심 인재를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정부는 전국 9개 거점국립대 중 3곳을 선정해 연간 1000억원 규모의 예산을 패키지로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분야는 △성장엔진 브랜드 단과대학 및 연구거점 육성 △지역 AI 교육·연구 거점 육성 △대학 전반의 산학연 성장 브릿지 구축 △성과 확산 기반 초광역 공유대학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이번 공모사업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로 평가받는다.공모 선정 여부에 따라 투자 격차가 확대되면서 인재 양성·유치 및 산업 연계 등에서 거점국립대 간 경쟁 구도와 위상에도 뚜렷한 차이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이날 회의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과 허영우 경북대학교 총장이 공동 주재했으며 양 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및 지역 RISE 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브랜드 단과대학 유치 등 구체적인 공모사업 대응 전략과 향후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대구시는 경북대학교를 중심으로 AI, 미래모빌리티, 로봇 등 지역 성장엔진 산업과 연계해 ‘교육-연구-산업’ 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형 인재양성 혁신거점을 구축할 계획이다.아울러 새롭게 개편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를 통해 이미 기획 단계에 있는 ‘초광역 공유대학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활용해 거점국립대 중심의 자원 공유 및 성과 확산을 강화하고 지역대학 전반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재정지원을 넘어 거점국립대 체계를 재편하는 중요한 전환점이자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향후 대학 경쟁력은 물론 지역산업 발전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북대와 긴밀히 협력해 공모사업에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허영우 경북대학교 총장은 “대구시와의 협력을 통해 이번 사업을 반드시 유치해 지역 기업의 AX 전환을 선도하고 산업현장 수요에 맞는 핵심 실무인재 양성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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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동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어르신 ‘맞춤형 복지’로 온기 나눔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동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5월 특화사업과 따숨꾸러미 사업을 추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특화사업은 가정의 달을 맞아 추진됐으며 ‘함께모아 행복금고’재원을 활용해 세대별 맞춤 지원이 이뤄졌다.아동에게는 체형과 취향을 고려한 새 옷을 지원하고 거동이 불편해 외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에게는 보행보조기를 전달해 이동 편의를 높이고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도모했다.김동희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에게는 설레는 희망을, 어르신들에게는 안전한 걸음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조남철 동부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쌓아온 ‘따숨꾸러미’를 기반으로 행복금고 재원을 활용한 맞춤형 특화사업이 더해져 더욱 촘촘한 복지망이 형성됐다”며 “소중한 후원금을 지역민을 위한 희망으로 바꿔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과 기부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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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도시 영천, 명품 해설로 관광객 마음 사로잡다
별의 도시 영천, 명품 해설로 관광객 마음 사로잡다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활성화를 통해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 관광산업 성장에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9일 밝혔다.현재 영천시 문화관광해설사는 임고서원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 5개소에 17명이 배치돼 활동하고 있다.이들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영천만의 독특한 이야기와 숨은 매력을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며 관광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영천시는 그동안 해설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관광객 맞춤형 보수교육과 국내 주요 관광지 현장 직무 연수, 근무환경 개선 등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이는 관광해설 서비스의 질적 향상으로 이어져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최근 단체 관광객 예약이 증가하면서 주말마다 수백 명의 방문객이 영천을 찾고 있다.특히 4월 한 달 동안 삼성전자 임직원 문화탐방팀과 대구 희망신협 조합원 등 200명 이상의 대규모 기업·단체 방문이 이어지며 외부에서도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이러한 관광 열기는 영천 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박윤석 영천시 문화관광해설사 회장은 “영천을 찾는 분들이 해설을 통해 지역의 숨은 매력을 발견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역량을 더욱 강화해,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영천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객이 영천에서 처음 만나는 영천의 얼굴”이라며 “해설사가 즐겁게 활동할 때 관광객의 만족도가 높아지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과의 소통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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