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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제299회 정례회 개회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제299회 정례회 개회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 군위군의회는 9월 7일 제299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3일까지 17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간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한다.특히 9월 8일부터 16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군정 주요 사업과 행정 전반을 점검하고 17일부터 22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추경안과 결산안을 면밀히 심사할 예정이다.군위군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통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군민의 소중한 재원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의회의 견제와 감시 역할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서대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가 군정 전반을 꼼꼼히 살펴 미흡한 부분은 개선을 요구하고 잘된 정책은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합리적인 대안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감사가 되도록 해달라”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서도 군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에 재원이 우선적으로 투입될 수 있도록 면밀히 심사해 달라”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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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종합상사, 20년 한결같은 이웃사랑
초원종합상사, 20년 한결같은 이웃사랑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초원종합상사는 지난 20년간 꾸준히 매년 2~3회씩 정기적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과 식료품 등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올해도 변함없이 라면 50박스를 기탁했으며 후원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영대 초원종합상사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시작한 후원이 어느덧 20년이 됐다”며 “매년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김은향 용강동장은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초원종합상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특히 매년 2~3회씩 잊지 않고 꾸준히 후원해 주시는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동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반기 청소년 일상든든지원사업 실시 동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2일 지역 내 저소득주민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 청소년 일상든든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거나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편의점기프트카드와 라면 1박스씩 지원해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마음을 전달했다.특히 편의점기프트카드는 청소년들이 편의점에서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해 사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생활 지원과 함께 청소년들의 자율적인 선택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경미 민간위원장은 “청소년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위축되지 않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임후열 공공위원장은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청소년 일상든든지원사업은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해 동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상·하반기에 걸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극심한 가뭄으로 지역 농가가 큰 어려움을 겪은 가운데, 풍산 안강사업장이 공업용수를 농업용수로 전환·공급하며 지역 농가의 가뭄 해소에 큰 도움을 줬다.심각한 가뭄이 이어지는 가운데 저수지와 인근 하천이 바닥을 드러내자, 안강읍은 농작물 피해를 막기 위한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이때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한 것은 안강읍에 위치한 풍산이었다.풍산 안강사업장은 공장 운영에 사용하기 위해 하루 20시간가량 취수하던 공업용수의 취수시간을 24시간으로 대폭 늘려 8월부터 인근 칠평보에 공급하기로 결정했다.추가 취수량이 하루 2400톤에 달하며 이를 농업용수로 직접 공급해 안강읍 일대 농경지를 적시는 가뭄 해결의 ‘단비’역할을 했다.풍산 측은 용수 확보를 위해 시설을 정비하고 물길을 확보하는 데 비용과 인력을 아끼지 않았으며 그 결과 농가에서는 적기에 용수를 공급받아 가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극심한 가뭄으로 농민들의 타는 속은 말로 다 할 수 없었다”며 “우리 지역 풍산의 발 빠른 용수 공급이 큰 도움이 되어 가뭄이라는 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상생 협력은 단순히 물을 나누는 것을 넘어 우리 지역공동체의 저력을 확인한 사례”며 “앞으로도 기업과 농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한편 풍산 안강사업장은 지역인재를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연말 성금 기탁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확산에도 앞장 서고 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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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읍, 직접 가꾼 가을꽃으로 청사‘새단장’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외동읍은 직접 가꾼 가을꽃을 청사 곳곳에 심고 유관기관에도 나누며 쾌적한 행정환경 조성에 나섰다.외동읍행정복지센터는 2일 직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사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매리골드 500본, 국화 50본 등 모두 550본 꽃묘를 식재했다.직원들은 원형 화분 12개와 사각 화분 23개 등 총 35개의 화분에 매리골드와 국화를 나눠 심어 청사 입구와 주요 동선에 배치했다.매리골드는 노란색과 주황색의 밝은 꽃이 피고 개화기간이 길어 가을까지 꽃을 감상할 수 있으며 관리가 비교적 쉬워 화단이나 화분 등에 많이 활용되는 꽃이다.국화는 가을을 대표하는 꽃으로 다양한 색상과 형태의 꽃이 피며 비교적 서늘한 날씨에서도 잘 자라 가을철 화단과 화분을 장식하는 데 많이 활용된다.이번에 식재한 꽃묘는 외동읍의 ‘아름다운 외동읍 가꾸기’ 사업을 통해 비닐하우스에서 직접 재배한 꽃이다.직원들이 직접 물을 주고 관리하며 키운 꽃을 활용해 의미를 더했다.외동읍은 이날 꽃 식재와 함께 외동파출소와 119안전센터 등 유관기관에도 매리골드 화분을 전달했다.이번 꽃 나눔은 유관기관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여동형 외동읍장은 “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직접 가꾼 꽃으로 청사를 꾸미고 주민들을 맞이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행정환경을 만들고 지역 곳곳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외동읍행정복지센터는 ‘아름다운 외동읍 가꾸기’ 사업을 통해 청사와 공공시설, 마을, 하천, 도로변 등 생활권 곳곳에 꽃과 녹지를 조성하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외동읍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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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찬드림 반찬지원사업”실시
황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찬드림 반찬지원사업”실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황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빈복지단은 2026년 8월31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6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찬드림 반찬지원사업”을 실시했다.“사랑찬드림 반찬지원사업”은 경주시 황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발굴한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양균형을 고려한 건강한 반찬을 전달함과 동시에 대상자의 건강상태 및 생활변화를 확인하고자 추진하게 된 특화사업이다.금일 반찬 전달을 통해 연이은 무더위 속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확인함과 동시에 폭염 예방 수칙을 안내함으로써 보다 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박성진 민간위원장은 “주위에 가족이나 친인척이 없는,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밥상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하길남 황남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황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주위에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민관에서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초원종합상사는 9월 1일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용강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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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황성주공 2차 인근 환경정비로 쾌적한 황성동 조성에 앞장
바르게살기운동, 황성주공 2차 인근 환경정비로 쾌적한 황성동 조성에 앞장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환경정비가 이루어진 황성주공 2차 인근은 공용주차장과 상가 등이 밀집해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지역으로 생활쓰레기 등으로 인해 평소에도 지속적인 환경정비가 필요한 곳이다.이날 회원들은 해당 구역 곳곳을 살피며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바르게살기운동은 이번 활동에 그치지 않고 황성주공 2차 인근 지역을 지속적으로 찾아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김희정 황성동장은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지역을 꾸준히 찾아 환경정비에 힘써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을 아끼는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 덕분에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깨끗한 황성동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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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 엔지니어링처 물품기탁
한국수력원자력(주) 엔지니어링처 물품기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수력원자력(주) 엔지니어링처에서 2026년 9월 7일 보덕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차렵이불 34개를 전달했다.한국수력원자력(주) 엔지니어링처에서는 보덕동을 자매결연 마을로 지정해 매년 후원물품기탁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생필품 기탁에 이어서 보덕동 일대에 대한 환경정비 봉사활동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의 귀감이 되고 있다.조정래 한수원 엔지니어링처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구식 보덕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물품기탁과 자원봉사활동에 감사드리며 지역상생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이어가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이날 기탁 물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보덕동 어려운 이웃들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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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하반기 주요 행사·축제 준비상황 점검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7일 관리자회의를 개최하고 하반기 예정된 주요 행사·축제의 준비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11개 부서에서 추진하는 13개 행사·축제를 대상으로 행사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행사별 예상 문제점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9월 평생학습박람회와 양산 블루오션 페스타를 시작으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도사, 양산삽량문화축전, 양산국화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하반기 동안 이어질 예정이다.특히 행사 기간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 혼잡과 주차공간 부족,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 등에 대비한 행사별 안전·교통대책을 중점적으로 살폈다.행사장 여건과 행사 규모를 고려한 안전관리계획 수립과 현장점검, 임시주차장 확보 및 교통관리 방안 등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도 함께 논의했다.나동연 양산시장은 “하반기 주요 행사와 축제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상황을 꼼꼼히 점검해 달라”며 “특히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찾는 만큼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하고 교통과 주차 등 시민 불편사항도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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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및 프로그램 발표회
동면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및 프로그램 발표회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4회 동면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및 프로그램 발표회가 지난 5일 오후 2시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주민총회와 2부 프로그램 발표회로 구성됐다.주민총회는 식전공연으로 시니어 모델들의 활기찬 무대로 시작됐으며 나동연 양산시장 축전을 추전을 통해 ‘화합과 성장 대도약 양산’ 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양산의 새로운 변화와 성장에 대한 기대와 의지를 전했다.열띤 성원 속에 주민자치회의 현황 보고와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발표가 이어졌다.이번에 소개된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에는 양산시 동면 주민자치회 로고 디자인 전국 공모전, 동면 탄소중립 실천 인증제, 바다로 떠나는 가족 어촌체험, 행복 이동 빨래방 운영, ‘동면을담다’지역홍보 안내 책자 발간을 추진할 계획이다.주민들의 투표 참여를 높이기 위해 현장투표에 앞서 동면행정복지센터와 동면민원사무소, 농수산물유통센터, 양산농협 사송지점에서는 사전투표 및 QR투표가 병행됐다.이로 인해 보다 많은 주민들이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참여할 수 있었으며 총 550여표를 받아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더욱이 확인할 수 있었고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이어질 예정이다.2부 프로그램 발표회에서는 라인댄스, 숟가락난타, 통기타, 노래교실, 줌바, 풍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다.이는 주민자치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2026년 1~2분기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였다.또 연필스케치, 수채화, 민화, 천아트, 메이크업 5개 프로그램을 통해 전시된 작품과 포트폴리오는 참석자들에게 뛰어난 예술적 역량을 소개하는 기회가 됐다.김태진 주민자치회장은 “동면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및 프로그램 발표회는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마련해 주민자치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상진 동면장은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 여러분의 지역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소중히 여기고 살기 좋은 동면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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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오로라주 공직자, 춘천 행정현장 벤치마킹 ‘눈길’
필리핀 오로라주 공직자, 춘천 행정현장 벤치마킹 ‘눈길’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필리핀 오로라주 공직자 방문단이 7일 춘천을 찾아 재난 대응과 노인복지, 환경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며 춘천시 행정사례를 공유받았다.이번 방문은 순복음춘천교회 초청으로 이뤄진 가운데 아리엘 사투르노 비통 마리아 오로라 시장, 노엘 C. 둘라이 마리아 오로라 부시장, 레트 로난 T. 앙가라 발레르 시장 등 필리핀 오로라주 공직자와 관계자 등 약 20명이 함께 했다.방문단은 이날 춘천시청에서 재난 대응체계와 통합관제센터 운영 현황을 살폈다.이어 북부노인복지관과 환경사업소를 차례로 찾아 노인복지시설 운영과 환경기초시설 관리 사례를 둘러봤다.이번 방문은 춘천시의 재난안전·사회복지·환경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행정 경험과 시설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지방정부 간 상호 이해와 교류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시는 보고 있다.육동한 시장은 환경사업소에서 방문단을 맞이해 춘천 방문을 환영하고 양 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에 대한 뜻을 나눴다.육동한 시장은 “한국이 그래왔듯 최근 들어 필리핀의 아주 급속한 발전을 저희가 보고 있다”며 “여러분들이 춘천에 방문한 만큼 춘천이 갖고 있는 경험과 운영하는 여러 분야의 인프라를 경험하고 행정에 참고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쓰레기 매립장은 순기능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쓰레기 배출 축소 문제, 지역 주민과의 문제, 탄소 배치에 관한 문제 등으로 많은 고민을 갖고 있다”며 “춘천이라는 도시의 현재의 일들이지만 어쩌면 여러분들의 현재 또는 미래의 일이 될 수 있다. 그러한 측면에서도 여러분들의 방문이 오로라 주의 행정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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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거점 캠프에서 지역 나눔 프로그램 추진
창원특례시 진해자원봉사캠프, 청귤청에 담은 행복 나눔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거점 캠프에서 지역 나눔 프로그램 추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7일 진해자원봉사캠프에서 캠프지기와 시민봉사자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귤청에 담은 행복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청귤을 세척하고 손질한 뒤 청귤청을 담아 포장하는 활동을 진행했고 이날 만들어진 청귤청 30병은 숙성 과정을 거친 후 장애인 관련 대상기관을 선정해 전달할 예정이다.참여 봉사자는 “청귤을 손질하고 청귤청을 직접 만드는 과정에서 봉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며 정성껏 만든 청귤청이 좋은 곳에 전달된다고 생각하니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유정 자치행정국장은”지역 나눔 실천에 참여해 주신 캠프지기와 시민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캠프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자원봉사에 쉽게 참여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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