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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취약지역 생활환경 개선으로 사람이 머무는 정주 기반 강화
2026-07-12 08: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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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구군, 피서철 물놀이 안전 무사고 총력
- 경북도서관, 예천다례원 이재은 원장 초청‘인문학 강연’ 개최
- 경북소방본부, 의용소방대장·부대장 직무교육 및 임명장 수여
- 경북도, 2026년 AX실증산단 최다 선정, 자율제조 대전환
- 부산도서관, ‘2026년 지역서점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
- 안동시,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및 활성화사업에 속도
- 안동시, 청년과 사회연대경제 조직 잇는 일경험 시범사업 본격 추진
- 안동시, 댐 심층수 활용 ‘AI데이터센터’ 유치 추진
- 안동시, 명품대구경북박람회서 팝업홍보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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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중풍예방교실 운영 시작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중풍 예방 및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오는 5월 26일부터 2026년 한의약 중풍예방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고지혈증 등 뇌혈관질환 위험요인을 가진 시민과 중풍 예방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5월 26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주 2회 상주시보건소에서 한의약 기반 건강관리 교육과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한다.특히 중풍 예방을 위한 건강체조와 생활습관 개선 교육, 기초건강검사 및 설문조사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자기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만성질환 예방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최근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예방 중심 건강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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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기후변화 대응 ‘벼 병해충 예찰포’ 전략적 모내기 실시
상주시, 기후변화 대응 ‘벼 병해충 예찰포’ 전략적 모내기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5월 26일에 지역농업인과 관계자 등 20여명과 함께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벼 병해충 예찰포, 품종비교전시포에 대한 모내기로 벼 예찰의 시작을 알렸다.벼 병해충 예찰포는 상주 대표 품종인 미소진품을 이앙했다.아울러 차세대 품종의 선발 및 상주 지역 적응도를 비교하기 위해 품종비교전시포에는 중생종 1종, 중만생종 2종을 이앙하고 수확시기까지 품종별 특성을 조사할 계획이다.특히 금년 병해충 예찰포 운영은 이앙 시기에 따른 고온 등숙과 늦장마 피해 경감 효과를 직접 파악하기 위해 이앙시기를 두차례로 나눠 전략적으로 예찰포를 운영한다.이앙시기를 10일 늦춤으로써 등숙기 고온 피해 및 이상기후에 따른 병해와 생리장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공중포충망 등 첨단 예찰 장비를 활용해 관내 벼 병해충 발생 상황을 예찰하고 이를 토대로 관내 농업인에게 적기방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할 예정이다.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상주 전역에 확대 중인 미소진품에 발생하는 병해충에 대한 모니터링부터 대책 수립까지, 2026년산 미소진품이 대풍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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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병, 5~6월 골든타임을 놓치지 마세요
화상병, 5~6월 골든타임을 놓치지 마세요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과수화상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사과·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5~6월 집중 예찰 및 적기 방제’를 강력히 당부하고 나섰다.5~6월은 과수의 생육이 왕성해지고 개화기 전후 약제 방제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인 동시에, 잠복해 있던 병원균이 활동을 시작해 증상이 외관상으로 드러나는 가장 중요한 시기다.농업기술센터에서는이 시기를 화상병 차단의 ‘골든타임’ 으로 보고 현장 지도를 더욱더 강화할 방침이다.과수화상병은 아직까지 뚜렷한 치료제가 없으며 전염력이 매우 강해 확산될 경우 과원 전체를 폐원해야 하는 등 농가에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힌다.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과수화상병은 조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격리·매몰처리 하는 것이 확산을 막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의심증상을 발견했을 때 주저하지 말고 즉시 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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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재활원 제초작업 자원봉사 펼쳐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67동기회 회원들은 5월 23일 남원동 소재 행복재활원에서 제초작업 자원봉사를 실시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상주시 67동기회 회원들이 참여해 시설 주변 잡초 제거 및 환경정비 작업을 진행했으며 시설 이용자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현장을 찾은 고두환 동장은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자발적 나눔 실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상주67동기회 신상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시설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고두환 동장은 “주말에도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 봉사활동에 나선 상주67동기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과 봉사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상주67동기회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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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원하고 아름다운 ‘여름꽃 정원’ 으로 도심을 물들이다
상주시, 시원하고 아름다운 ‘여름꽃 정원’ 으로 도심을 물들이다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시원하고 쾌적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도심 주요 거리에 여름 꽃모 식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여름 꽃모 식재는 시가지의 삭막한 분위기를 전환하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청량감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산림녹지과는 주요 도로변에 배치된 대형화분을 활용해 도심 속 작은 ‘미니 정원’을 연출하는 데 주력했다.특히 이번 식재에는 뜨거운 여름철에 시각적인 시원함을 더해줄 수 있도록 파란색, 보라색, 흰색 등 청량한 색감의 꽃들을 집중 배치했다.주요 꽃묘로는 독특한 화형과 시원한 블루톤이 매력적인 델피늄과 아게라텀, 우아하고 화려한 다알리아, 청초한 느낌의 꼬리풀, 그리고 강인한 생명력으로 여름내 피어나는 백일홍 등이 활용되어 다채로운 경관을 선보인다.상주시는 단순한 일렬 식재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높낮이와 색감을 가진 꽃들을 화분에 입체적으로 조합함으로써, 마치 자연 속 정원을 도심으로 그대로 옮겨온 듯한 풍성한 느낌을 구현했다.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여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시원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도록 시원한 색감의 꽃들과 화분을 활용한 정원 조성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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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한국우주과학회, ‘제11회 초소형위성 워크숍’ 공동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한국우주과학회와 오늘부터 오는 5월 29일까지 3일간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제11회 초소형위성 워크숍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초소형위성 워크숍은 초소형위성 분야의 기술 동향과 연구 성과, 개발 현황 등을 공유하는 국내 대표 우주산업 전문 행사로 산·학·연·군·관 등 국내외 전문가 400여명이 참여한다.지난 2016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1회째를 맞았으며 시는 2022년부터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왔다.또한 2024년 한국우주과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공동 개최를 공식화했다.올해 워크숍은 6개 세션 33개 주제 발표, 기업 전시·홍보 부스 운영, 참여자 간 기술 교류, 산업체의 날 등으로 진행된다.주요 세션은 ‘초소형위성 기술혁신Ⅰ·Ⅱ·Ⅲ’, ‘초소형위성과 우주상황인식’, ‘New Space 길을 묻다’, ‘초소형위성 SAR 위성 개발’등으로 구성되며 군·대학·민간기업·학계 전문가들이 다양한 연구와 기술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아울러 27개 기업이 참가해 자사 제품과 기술을 전시·홍보하며 참가 기업들의 기술 역량을 선보일 계획이다.특히 행사 첫날인 27일에는 ‘산업체의 날’을 운영해 15개 기업의 기술 홍보 발표와 투자사-기업 간 밋업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며 참여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지원할 예정이다.조영태 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이번 워크숍은 국내 초소형위성 분야 전문가들이 부산에 모여 기술 동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며 “아울러 초소형위성 산업 생태계의 교류와 협력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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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최우선” 부산시, 8월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추진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8월 31일까지 2026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매년 여름 다양한 수상 활동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중앙정부와 부산시, 구군 및 유관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해 물놀이 사고를 통합 관리하고 신속한 상황전파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효과적인 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대비 기간, 안전관리대책 기간, 특별대책 기간으로 나누어 단계별 안전관리를 추진한다.먼저 사전대비 기간인 5월에는 물놀이 지역 전수조사 실시, 구역 내 안전시설 및 장비를 정비했으며 안전관리요원 확보와 교육을 완료할 예정이다.본격적인 피서철에 앞서 물놀이 구역 바닥을 평탄화하고 유리조각 등 위험요인을 제거해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한다.또한, 구역 내 인명구조함, 표지판 등 안전시설을 정비하고 구명조끼와 튜브, 로프 등 안전장비를 확충해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이어지는 안전관리대책 기간에는 ‘수상 안전 상황관리반’을 조직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안전요원을 물놀이 현장에 상시 배치한다.‘수상 안전 상황관리반’은 주말·공휴일을 포함해 가동되며 구군, 지역보건소, 경찰, 소방서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을 협의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에 나선다.특히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 인파가 집중되는 특별대책 기간은 정부 합동점검을 추진하고 공무원 전담관리제를 강화해 사고 우려 지역의 예찰과 계도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실태 정부 합동점검은 부산시-행정안전부 합동 점검반을 조직해 구군 물놀이 구역 안전관리요원 적정배치 여부, 안전시설·장비 유지관리 상태를 면밀히 살핀다.공무원 전담관리제를 통한 사고 우려지역 예찰·계도 활동 또한 강화한다.인명피해 발생 위험이 높은 주요 지역에는 구군 담당 팀장 및 담당자를 전담 공무원으로 지정, 수시 예찰활동을 추진해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한다.아울러 촘촘한 물놀이 구역 안전관리와 함께, 시민들의 물놀이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홍보도 병행한다.성수기 내수면 물놀이 지역을 찾는 피서객과 어린이·노약자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수칙, 구명조끼 착용 방법 등을 교육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물놀이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또한 티브이, 옥외 전광판, 시 누리집·공식 유튜브 채널·안전 소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안전하이소’및 구군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한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와 주요 물놀이지역 현장 캠페인을 통해 자발적인 물놀이 안전문화가 확산되도록 홍보 활동에도 총력을 기울인다.한편 본격적인 물놀이 기간 시작에 앞서 내일 오후 5시부터 시 재난대책본부에서 수상안전 대응체계 점검 및 유관기관 협력을 위한 ‘부산시 종합 수상 안전관리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한다.이번 대책회의는 수상 안전관리 분야별 7개 소관부서와 16개 구군, 부산해경, 시설공단 등 유관기관 등이 참석하며 부서·기관별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대책 발표와 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로 여름철 물놀이 인파가 증가함에 따라,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전요원이 지켜보는 곳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물놀이를 즐겨주시고 위험구역 출입을 자제하는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꼭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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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상설 어린이 몰입형 영어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내일부터 12월 말까지 부산글로벌빌리지 내 영어특화 들락날락에서 어린이들이 즐겁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상설 어린이 몰입형 영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영어특화 들락날락은 올해 2월 개관한 디지털 영어학습 콘텐츠 중심의 어린이복합문화공간으로 어린이 영어서적 구비와 인공지능 영어 지도사, 엘이디 미디어아트 등의 디지털 장비로 놀이형 영어를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프로그램은 세부적으로 미디어월 기반 영어체험, 웨이브스 클럽, 원어민 영어책 읽기, 문화테마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미디어월 기반 영어체험 프로그램은 병원, 공항, 동물원 등 월별 생활 테마를 활용한 상황 놀이 방식으로 운영되며 어린이들이 실생활 영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4세~7세 어린이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유형별로 유아 단독반, 보호자 동반반, 단체반 등으로 운영한다.웨이브스 클럽은 6세~7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부산형 어린이 영어교재인 잉글리쉬 웨이브스를 활용해 이야기 중심의 영어 읽기와 크래프트 활동 등 통합활동 방식으로 진행된다.기수제로 운영하되 한 기수당 2개월 동안 수업을 하며 올해 4기수를 모집한다.원어민 영어책 읽기 수업은 월별로 나이 특성에 맞는 주제를 선정, 주제에 맞는 영어 서적을 읽어줌으로써 어린이들의 감수성 향상과 영어 듣기에 도움을 주는 수업이다.5세부터 초등학생 2학년까지 대상으로 하며 영유아와 초등 저학년 간 요일을 달리해 읽기 수업을 진행한다.계절별 문화 요소와 영어체험 활동을 연계한 테마 문화 이벤트도 개최할 예정이다.여름방학 시즌 포토존 운영과 핼러윈과 크리스마스 때 영어 미션 수행 및 캐롤 부르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수강생은 세부 프로그램별로 부산글로벌빌리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세부 프로그램별 모집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글로벌빌리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영어특화 들락날락의 인공지능 디지털 기반으로 어린이들이 영어를 체험과 놀이로서 접할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영어교육 기반 시설과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연계 운영해 어린이들 누구나 재미있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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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업무도 이제 공간 기반 AI로…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 ‘공공업무 통합플랫폼’ 개발 발표회 개최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내일 오후 2시, 시 상수도사업본부 10층 대회의실에서 디지털트윈 기반의 차세대 공공업무 혁신 모델인 공공업무 통합 플랫폼 개발 발표 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디지털트윈: 현실 세계의 물리적 객체를 디지털 공간에 동일하게 구현 발표 회는 본부가 추진 중인 디지털 전환 전략의 일환으로 시설·공간·데이터·인공지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공공업무 수행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는 본부가 자체 개발 중인 ‘현실을 컴퓨터 속에 그대로 구현해 실시 간으로 소통하는’디지털트윈 기반 공공업무 통합플랫폼의 구조, 3차원 공간 기반 업무 환경,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업무지원 기능, 감사·법령 분석 기능, 공공분야 확산 전략 등이 공개된다.이번에 공개되는 '상수iN2.5'는 기존 단일 인공지능 에이전트 기반과는 달리 인공지능 에이전트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디지털트윈 기반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을 채택한 모델이다.에이전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인공지능 기능 본부는 지난 2월 AI 전환 전략 토론회에서 전국 최초로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에이전트 ‘상수iN’을 공개한 데 이어 불과 3개월 만에 역할별 인공지능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기반 구조를 전국 최초로 자체 개발해 또 한 번 공공부문 인공지능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이번 플랫폼은 단순한 정보시스템 구축을 넘어, 공공업무 전반을 '공간 중심·데이터 중심·인공지능 기반'구조로 전환하는 새로운 행정 혁신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상수도 분야에서 축적된 운영 경험과 실시 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설 운영 효율 향상, 의사결정 시간 단축, 유지관리 비용 절감 등 실질적인 업무 혁신 효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내부 문서와 운영 데이터를 연계한 검색증강생성 구조를 넘어, 시설·공간·데이터를 하나의 3차원 환경으로 통합하고 감사·법령분석·시설 운영·상황 대응 등을 역할별 인공지능이 협업해 수행하는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검색증강생성: 필요한 데이터를 직접 검색하는 기능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시는 지난 2월 전국 최초 자체 개발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구조까지 자체 구현하며 공공 인공지능 혁신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켰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술을 더욱 고도화해 부산을 행정 혁신을 선도하는 대표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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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최종보고회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7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예천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 관련 부서장,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예천군 기후위기 적응대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기후위기 여건 분석 및 취약성 평가, 분야별 적응 방향, 향후 5년간 추진할 세부 이행과제 등에 대한 종합적인 보고가 이뤄졌다.예천군은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비전을 ‘기후위기에도 활력이 넘치는 안전 도시 예천군’ 으로 정하고 △안정적인 상하수도 기반 조성 △산림재해 예방 체계 구축 △군민 참여형 재해 예방 △농축산 생산 기반 관리 △기후 적응 인식 개선 지원 등 6개 부문, 11개 추진 전략, 62개 세부 이행과제를 설정했다.기후위기 적응대책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이번 3차 대책은 최근 급변하는 이상기후 현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의 기후 회복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예천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내용을 보완하고 향후 각 부서와 협력해 분야별 적응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예천군 관계자는 “기후위기는 군민의 안전과 생활 전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행정 과제”며 “지역 여건에 맞춘 실효성 있는 기후위기 적응대책을 마련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