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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사망자 인감증명서 부정발급 전수조사 실시
예천군, 사망자 인감증명서 부정발급 전수조사 실시
[AANEWS] 예천군은 2월 7일까지 사망 신고된 자의 인감증명서 발급 내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망 신고된 자의 명단을 토대로 인감증명서 발급 내역을 조회해 사망일 이후 부정 발급된 인감증명서가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으로 이뤄진다.
인감증명서는 부동산 거래 및 금융 거래 시 본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로 고의든 과실이든 사망자의 위임장을 허위로 작성해 인감증명서를 신청하거나 발급받아 사용하는 것은 형법상 사문서 등의 위조·변조에 해당 된다.
군은 부정 발급 내역 사실이 확인되면 수사기관에 형사고발 조치하고 발급기관에 통보할 예정이다.
박상현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허위 위임장을 이용한 사망자 인감증명서 발급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부정 발급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발급 절차에 더욱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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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시작
홍천군, 2024년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시작
[AANEWS] 홍천군에서는 2024년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피부염증 및 수포, 심한통증, 신경절 이상 등과 같은 심각한 증상을 예방한다.
질병관리청에서는 대상포진의 발병률 및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은 60세 이상 모든 성인에게 1회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홍천군 대상포진 지원 사업 대상자는 60세 이상 주민등록상 6개월 이상 홍천군민이다.
무료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본인으로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접종 가능하다.
무료대상자에 해당되지 않는 군민은 보건소 혹은 보건지소에서 예방접종 지원 신청서를 작성하고 ‘예방접종 쿠폰’을 발급받아 관내 20개 지정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며 일부 본인부담금이 있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으로 노년층의 건강한 삶 보장과 경제적 부담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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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강 꽁꽁축제, 인근 야시장 일부업체 관리 소홀 인정, 행사장내 입점업체사전 협의를 통해 착한 가격으로 운영 중
홍천강 꽁꽁축제, 인근 야시장 일부업체 관리 소홀 인정, 행사장내 입점업체사전 협의를 통해 착한 가격으로 운영 중
[AANEWS] 바가지 요금 논란이 일고 있는 홍천강 꽁꽁축제가 입장을 밝혔다.
일부 기사에 보도된 내용은 축제장 인근 야시장에서 운영하는 음식가격으로 축제 주최 측이 아닌 야시장 위탁 업체에서 관리·운영했으나 방문객 민원 접수 후 야시장 위탁 업체 측에 즉시 시정조치를 요구해 현재 적정가로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축제 주최 측은 야시장 상가 관리소홀로 불미스러운 논란이 불거진 책임을 인정하고 현재 홈페이지에 입장문을 게재했으며 축제가 끝날 때까지 입점업체들의 판매가격을 꾸준히 모니터링 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홍천강 꽁꽁축제는 누구보다 앞서 입점상가 가격 정찰제 등 ‘바가지요금’ 근절에 갖은 노력을 다했다.
축제장내 입점업체는 홍천문화재단에서 입찰을 통해 선정했으며 사전에 판매목록 및 가격을 상호협의를 통해 대부분 만원이 넘지 않는 착한 가격으로 책정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운영본부 내에‘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마련해 축제를 즐기는 관광객들의 민원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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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 의료취약계층 방문건겅관리 서비스 제공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보건소는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전문 인력이 가정 등을 방문해 건강문제를 발견하고 방문 요구도에 따라 대상자 맞춤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는 기본 건강상태 체크 및 건강위험요인 파악 만성질환관리, 합병증 예방,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통합보건교육 노인허약예방 등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 실시한다.
현재 방문건강관리서비스 대상자는 1,100명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금연, 절주, 식생활, 신체활동 등 자가 건강관리 능력 및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관리율 향상, 노인의 허약석도가 지연되는 등 건강수준이 향상되고 있다.
호희남 보건소장은 “지역주민의 자기건강관리 능력 향상 및 허약예방 관리 등을 통한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고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신규 발굴 확대 등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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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및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신청 모집
거제시, 2024년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및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신청 모집
[AANEWS] 거제시는 2024년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과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2개 사업에 대해 오는 2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은 귀농교육 수강료, 농가 컨설팅 비용, 농업 자격증 취득, 중장비·농기계 임차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대상자는 65세 이하의 귀농 5년 이내인 실제 영농종사자이다.
올해 지원 인원은 2명이며 지원자격 요건에 적합하고 사업을 희망하는 귀농인은 거주지 면사무소에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선도농가와 연수생 간의 약정체결을 통해 현장실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자는 연수생은 농촌이주 5년 이내 귀농인, 만40세 미만 청장년,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 신규농업인, 예비귀농인이며 선도농가는 5년 이상의 영농경력과 소양을 갖춘 농업경영체이다.
연수생에게는 월 80만원 한도, 선도농가에는 월40만원 한도의 교육지원비를 지원한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신청은 거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귀농귀촌팀에 연수생과 선도농가가 직접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두 사업 모두 모집 마감 후 사업 부서에서 자격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심의회를 거쳐 사업대상자를 확정하게 된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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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3년 일상감사·원가심사로 57억원 예산 절감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가 지난해 사전 예방 감사로 실시한 일상감사 및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1,022건의 사업을 심사하고 57억원의 예산절감 성과를 거뒀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공사 분야 505건/47억원, 용역분야 208건/1.8억원 물품 등 기타 분야 309건/8억원을 절감했다.
일상감사 및 계약원가심사는 주요업무 집행에 앞서 일정규모 이상의 사업에 대해 업무의 적법성·타당성, 원가계산의 적정성 등을 검토하고 행정적 낭비요인과 시행착오를 사전에 예방하는 제도다.
아울러 소규모 공사의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계약원가심사 규정을 개정하고 심사대상 추정금액을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했으며 심사 처리기간은 최대한 단축해 신속집행을 통한 경제활성화에 기여했다.
기술 분야 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기술감사 사례 및 청렴 교육’실시, ‘대형 건설사업장 현장 시공교육 및 견학’을 상·하반기 시행해 건설 현장에 대한 이해도 상향과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특히 2023년에는 취약기 건설사업장 안전점검을 명예감사관과 합동으로 실시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건설사업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부실시공 방지를 위한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활동을 펼쳤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도 내실 있는 사전 예방 감사 활동을 통해 예산과 행정력의 낭비를 사전에 차단하고 지속적인 건설사업장 안전점검 등 견실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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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첨단전략산업 기술혁신 융자 사업’설명회, 구미에서 열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7일 구미코 대회의실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국가 첨단전략산업 기술혁신 융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경기 악화로 은행들이 기업에 대한 대출 회수 불가 리스크를 선반영해 기업에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유지함에 따라 자금 부족으로 기술개발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 기업의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라권, 경상권, 충청권, 수도권 특화단지 소재 지역 전역을 순회하면서 국가 첨단전략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개최한다.
산자부는 지난 15일부터 국가 첨단전략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초격차 달성을 지원하기 위해 900억원 규모 연구개발 자금을 1.84% 저리로 지원하는 ‘국가 첨단전략산업 기술혁신 융자’사업 지원 대상 기업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국가 첨단전략산업 분야에 해당하는 중소·중견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고 기업당 최대 50억원의 R&D 자금을 1.84% 금리로 지원하며 상환 방식은 2년 거치, 3년 분할 상환 방식이 적용된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이달 말까지 사업계획서 등 신청 서류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적합성 평가, 2차 대출 심사 단계를 거쳐 적격기업으로 선정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실제 융자는 산업부가 취급 은행으로 선정한 전국 13개 시중은행을 통해 이뤄진다.
담보 여력이 낮은 기업은 기술보증기금의 특례 보증 상품을 통해 10~15% 포인트 상향된 보증 한도로 보증서를 발급받는 것도 가능하다.
13개 시중은행은 신한은행, 우리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 NH농협은행, KDB산업은행, 제주은행, BNK경남은행, BNK부산은행, DGB대구은행, 기업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등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대출금리 증가로 중소기업들이 이자에 부담을 느낀다”며 “이번 지원으로 어려움을 겪는 반도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개발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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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식량산업 종합계획’ 농림축산식품부 최종 승인 받아
진주시, ‘식량산업 종합계획’ 농림축산식품부 최종 승인 받아
[AANEWS] 진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지역단위 식량산업 종합계획을 최종 승인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2023년부터 조규일 진주시장을 위원장으로 농협중앙회 진주시지부장, 지역농협 조합장, 진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식량생산 대표자 등으로 구성된 ‘식량산업 종합계획 발전협의회’를 개최해 진주시 식량산업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해왔다.
식량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개최된 협의회에서 식량산업 분야의 적정 자급률, 시설 투자 수요 등의 분석으로 식량산업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설치와 운영에 관한 중장기적 지원책과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를 통해 식량산업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수립된 식량산업 종합계획을 지난해 9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제출하고 현장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올해 1월 농림축산식품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진주시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 간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 가루쌀 생산단지 등 식량산업 분야의 국비 지원사업 신청 자격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시는 진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중심으로 쌀 산업을 통합 관리하고 가루쌀, 콩, 밀 등 규모화·집적화가 가능한 품목의 기초 생산자 조직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원예작물 중심으로 추진 중인 진주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진주드림’을 식량작물 분야로 확대 추진해 지역 우수 농산물의 이미지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식량생산 종합계획의 최종 승인으로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식량산업 시설 투자와 공동경영체 육성 등의 종합계획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은 물론 ‘진주드림’ 브랜드의 사용 확대 등을 통해 우리 시 식량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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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올해 6544명에 노인일자리 제공 ‘역대 최대 규모’
진주시, 올해 6544명에 노인일자리 제공 ‘역대 최대 규모’
[AANEWS] 진주시는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도모하고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오는 18일부터 역대 최대 규모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고령화로 증가하는 노인 일자리 수요에 대비 부족한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총사업비 263억원을 투입해 전년대비 835명 증가한 6544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된 진주평거고령자복지주택 내 실버식당, 코인 빨래방 운영과 경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실버카페와 꽈배기 제조사업장 개소로 어르신의 경험과 경륜에 맞는 다양한 노인일자리가 제공 될 예정이다.
또한 공익활동형 · 시장형 사업 참여자의 소득 보충 등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시 자체예산 일자리수당을 월 1인당 1만원을 추가해 지급한다.
2024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지역사회 환경개선 봉사, 노노케어, 학교도우미 봉사 등 공익활동형 일자리, 보육시설 도우미, 우체국 업무지원 등 어르신의 경력과 활동 역량을 발휘하는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실버식당, 실버카페 등 소규모 매장 운영의 시장형 일자리, 중소기업 등 취업알선형 일자리 사업으로 시행된다.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소득 공백을 완화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추진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고령친화 복지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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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평생학습 혁신…일자리 창출 테마강좌 운영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올해 평생학습원 교육과정 방향을 일자리 연계와 지원에 중점을 두고 ‘일자리 창출 학습형 테마 강좌’를 운영하고 지난해 시범 운영한 ‘기업과 직장인을 위한 평생학습’을 8,000명으로 확대한다.
구미시의 경제활동인구 22만 5천 명 중 실업인구는 1만 1천 명으로 구직과 경제 활동 필요 인구는 높은 편이다.
이는 수출 감소에 따른 고용 악화와 함께 반도체 특화단지, 방산 혁신클러스터 유치 등 신규 투자에 따른 기대심리로 인한 구직활동 증가에 따른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에 시는 구직과 재취업 등 경제활동 인구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직장인과 시민을 위한 다양한 직무 재교육, 일자리 프로그램을 발 빠르게 준비하고 있다.
평생학습원은 ‘일자리 창출 학습형 테마 강좌’를 기획해 운영을 준비 중이다.
20세 이상 경제활동인구를 대상으로 구직 맞춤형 자격 기술 과정 재직자 대상 직무 재교육 실업자·경력 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경제·마케팅 교육 등 10개 과정의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여기에,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여성 인력개발센터 등 취업 지원 기관과 협력을 통해 학습자를 연계하고 일자리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기업과 직장인을 위한 평생학습’은 당초 바쁜 근무시간 중 학습 참여가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를 불식하고 LG DISPLAY와 중소기업 6개 이상의 5천여명이 참여해 찾아가는 직장인 특강, 보이는 평생학습 라디오, 직무 개발, 재무 설계 및 재테크 과정 등의 강좌와 근로자가 원하는 학습을 찾아가서 열어주는 배달 강좌 운영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교육부는 제5차 평생교육진흥계획에서 ‘평생학습 대전환’을 키워드로 내걸고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지역대학의 평생학습 플랫폼 기능을 강조했다.
시는 지역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대학을 통한 산업인력 양성 등 직업 전문 평생교육 및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에 선정돼 전문 인력 양성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지속적인 직업 전문 평생교육을 위해 광역 단위 대학 평생학습 지원 체제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평생학습은 이제 취미·건강·교양에서 미래 인력을 키워가는 핵심적인 수단으로써 활용되어야 한다”며 “평생학습원은 변화하는 시대, 새 시대를 열어가는 구미를 위한 시민 리더를 양성하는 공간으로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시민 교육기관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2024-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