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 활성화 워크숍 개최

김성훈 기자
2026-05-04 15:14:35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 활성화 워크숍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협의체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울산 대왕암공원과 포항 죽도시장 등 주요 현장을 견학하며 위원 간의 결속력을 다지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 위원들은 울산 대왕암공원과 포항 죽도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현장 간담회를 통해 특화사업 활성화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실무 의견을 심도 있게 교환했다.

이익순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위원 간 단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지킴이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환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특화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 복지 증대에 기여하겠다”며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개 분과 34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네트워크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