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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읍면동 종합평가’ 우수기관 표창
진주시, ‘2023년 읍면동 종합평가’ 우수기관 표창
[AANEWS] 진주시는 16일 읍면동장 정례회의 시 ‘2023년 읍면동 종합평가’ 우수 읍면동에 대해 표창하고 시책 추진을 위해 노력한 30개 읍면동장을 격려했다.
이날 최우수기관 표창은 집현면과 하대동이, 우수기관 표창은 정촌면과 상평동이 각각 수상했다.
시는 지난 1년간 직원 친절도를 비롯해 재정 균형집행, 문화시민운동 전개, 진주사랑상품권 가맹점 가입 및 지방세 징수 실적, 복지서비스 제공, 청소행정 업무 등 16개 분야의 시책에 대한 개별적 평가와 그 결과를 종합해 16개 읍·면과 14개 동으로 나누어 시상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표창을 수상한 읍면동에 축하 인사를 전하며 “지난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시정 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각종 시책 추진을 위해 열심히 뛰어준 전 읍면동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새해에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부강진주 건설’을 위해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는 매년 읍면동 종합평가를 통한 우수부서 기관표창과 포상으로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읍면동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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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복합혁신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모집
‘진주복합혁신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모집
[AANEWS] 진주시는 22일부터 26일까지 ‘진주복합혁신 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할 아동 4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기 중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8시까지며 방학 기간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숙제지도, 일상 생활교육, 아동의 흥미를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과 함께 간식도 제공한다.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둔 보호자는 진주복합혁신 다함께돌봄센터로 전화 문의 후 관련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시는 지난 12월 31일 초등학생에게 방과후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충무공동 ‘경남진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1층에 ‘진주복합혁신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했다.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장 1명과 돌봄교사 4명이 근무하며 돌봄실, 프로그램실, 조리실, 창의실, 활동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상시돌봄서비스 외에도 일반 아동을 위한 창의력 향상을 위한 3D프린팅 수업, 요리교실 등 아동 특화 프로그램 제공과 양육자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해 돌봄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 및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19년 4월 진주시가좌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진주복합혁신 다함께돌봄센터까지 현재 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 하반기 신진주역세권 우미린 아파트에 8호점을 비롯해 2025년에 5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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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17일부터 26일까지‘2023년도 평창군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공모사업에 참가한 단체별 사업내용과 성과를 전시하고 지난해 국토부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된 내용도 함께 배치해 관내 도시재생 사업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3개 읍면에서 동시에 진행해, 보다 많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성과공유회에 참여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김재열 도시과장은“성과공유회가 개최될 수 있게 열심히 활동해 주신 도시재생 주민협의회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난해 도시재생 사업이 주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만큼, 올 한해도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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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아라리, 강원특별자치도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 통과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아라리보존회가 지난해 12월 21일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평창아라리는 미탄면 청옥산을 배경으로 한 산간 지방에서 자연 발달한 소리로 아라리의 원초적인 모습을 잘 담고 있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평창아라리보존회에서는 평창아라리 소리를 보존회를 통해 체계적으로 전승해 지난해 무형문화재 심의위원회에서 단체, 종목, 전승교육사 3가지 부분이 통과됐다.
평창아라리보존회는 2005년 설립 이래 2018년 평창군 민속예술 경연대회 대상, 2019년 강원소리 경연대회 대상, 2023년 강원 실버문화페스티벌 대상 등을 수상했고 2013년부터 관내 학교 대상 아라리 전수교육, 2017년부터 평창아라리 시민극 공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존·전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평창아라리보존회가 개정된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조례에 의거 법인설립 절차를 거쳐 강원특별자치도 고시를 받게 되면, 평창군은 6개의 무형문화재 보존 지자체가 될 예정이다.
이번 심의 통과로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창아라리보존회의 무형문화재 심의 통과를 축하한다”며“앞으로도 평창군의 독창적이고 다양한 전통민속을 발굴 육성해 ‘평창전통문화 보존’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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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종량제 봉투 75L 신규 제작 및 공급
봉화군, 종량제 봉투 75L 신규 제작 및 공급
[AANEWS] 봉화군은 100리터 종량제 봉투 제작을 중단하고 75리터 종량제 봉투를 신규 제작해 올해 1월 중 공급한다고 밝혔다.
그간 100리터 종량제 봉투는 반복적인 수거 과정에서 환경미화원 등 근로자들의 부상 및 안전사고 위험이 지속 제기되어 왔으며 환경부에서도 이러한 사유 등으로 100리터 봉투 사용 자제를 권고한 바 있다.
이에 봉화군은 지난해 12월 ‘봉화군 폐기물 관리 조례’개정으로 75리터 종량제 봉투 사용 근거를 마련했으며 올해 1월 중 군 전역에 공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종량제 봉투 공급소 및 각 업체에 보유 중인 100리터 종량제 봉투는 재고 소진 시까지 사용 가능하다.
김대호 녹색환경과장은 “이번 정책으로 환경미화원들의 근로 환경 개선과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 및 서비스 증진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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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고향사랑기부제 경품 이벤트 실시
봉화군, 고향사랑기부제 경품 이벤트 실시
[AANEWS] 봉화군은 오는 19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 2년 차를 맞이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기부문화 참여·확산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기간 중 봉화군에 건당 10만원 이상 기부자 중 10번째, 20번째 등 매 열 번째 기부자에게는 1만원 상당의 커피 상품권을, 고향사랑의 날에 해당하는 94번째 기부자에게는 30만원 상당의 봉화 한약우 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경품 추첨 결과는 오는 2월 22일 봉화군 누리집, SNS, 블로그에 게시할 예정이다.
권민기 재정과장은 “봉화를 사랑하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봉화군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가지고 기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금은 ‘고향사랑e음’ 누리집이나 전국 농축협 영업점을 방문해 기부할 수 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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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출산율 높이기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
영주시, 출산율 높이기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
[AANEWS] 경북 영주시가 지역의 출산율을 높이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맞춤형 출산장려 정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가임기 여성부터 출산가정까지 시기별 다양한 맞춤형 출산장려 사업을 올해는 더욱 확대해 추진한다.
시는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신규사업으로 ‘너를 기다리는 설레임’ 숲 태교 프로그램을 국립산림치유원과 연계 추진한다.
임신 부부, 임신 희망부부, 출산 후 부부를 세 그룹으로 나눠 진행되는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숲속 태교명상, 숲길산책, 아빠와 함께하는 출산용품 만들기 등으로 태아와의 정서 교감 시간을 가지며 행복한 육아 준비하게 된다.
또한 ‘축복받은 우리아기 희망출발 프로젝트’로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240명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안전한 임신과 건강한 출산을 위한 임산부 교실을 운영한다.
임산부들의 출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안전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 준비를 도울 예정이다.
산후 도우미를 지원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도 확대한다.
기존 중위소득 150% 이하 대상자 지원에서 소득 기준을 폐지하고 모든 가정에게 확대 지원한다.
또한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시행해 최대 15일간 본인부담금 지원 서비스 금액의 90%를 지원한다.
경북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기준 역시 기존 총 시술 21회에서 25회로 확대하고 나이에 따른 금액별 지원기준도 폐지돼 임신희망부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출산장려 정책도 계속 추진한다.
도내 최초로 지원한 산후조리비 100만원과 출생축하금 50만원은 일시금으로 지급한다.
출생장려금은 첫째아 매월 20만원 둘째아 매월 30만원 셋째아 이상은 매월 5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출생가정에 기존 200만원의 첫만남이용권 국민행복카드를 지급하던 것을 올해부터 둘째아 이상 가정에는 300만원 이상으로 확대 지원해 출생가정의 생애 초기 아동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크게 완화한다.
시는 저출산 문제는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을 때 효과가 더욱 크다고 판단해 지역단체와 함께 다양한 출산장려 시책도 추진한다.
주요 시책으로는 한의사회약사회노벨리스코리아 KT&G 영주공장 이동기·비츠로 스튜디오 풍기인삼농협 소백산풍기온천 리조트 영주신문·영주시민신문 등 차별화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출생장려사업과 더불어 더욱 많은 대상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원사업을 꾸준히 발굴해 출산율을 높이고 아이낳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에 소재한 영주기독병원에서는 분만취약지 산부인과 운영으로 24시간 출산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시는 2025년 이후에는 공공산후조리원을 설립해 출산 후 산모가 편안한 환경에서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안전하게 신생아를 돌볼 수 있는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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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궤양 제거로 과수화상병 예방 ‘적극 홍보’
영주시, 궤양 제거로 과수화상병 예방 ‘적극 홍보’
[AANEWS]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 화상병의 전염을 막기 위해 동계 궤양의 철저한 제거를 당부하며 농작업자·작업 도구 소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센터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서 화상병 예방 홍보 및 화상병을 비롯한 각종 병해충에 관한 교육을 800명에게 실시했다.
또, 관내 사과, 배 재배 농가에는 소독용품 4천 세트를 배부하며 궤양 제거 작업도구 알코올 소독 및 도포제 사용에 관한 지도·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궤양은 화상병균의 잠복처로 이듬해 새로운 전염원이 될 수 있으므로 농가에서 겨울 전정을 할때 궤양을 함께 제거해야 한다.
궤양 부위 등 병징에서부터 40~70cm 이상의 아래쪽을 잘라 소각하고 절단 부위는 도포제 등 소독약을 발라줘 병원균 침입을 방지하며 전정도구는 알코올에 90초 이상 소독해줘야 한다.
센터에 따르면 과수 화상병은 세균에 의해 발생하며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
주요 병징은 화상병균에 감염이 됐을 경우 잎, 가지, 줄기 등이 마치 불에 탄 것같이 갈색, 고동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보이며 심할 경우 나무가 고사한다.
또한 일부 수목이 화상병 감염이 되면 확산 속도가 매우 빨라 과수원 전체를 폐원하게 될 수도 있으므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서중길 기술지원과장은 “겨울철 전정 작업을 하면서 궤양을 확실하게 제거 후 절단면은 등록된 약제로 도포하고 과원에 출입하는 모든 농작업자와 작업도구 소독과 농작업 기록부 작성을 철저하게 해야 한다”며 “앞으로 정기예찰, 화상병 약제 및 방제복 지원, 방제적기 안내 등을 통해 화상병 차단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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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시민중심 현장 상담소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영주시, 시민중심 현장 상담소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AANEWS] 영주시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선비골전통시장 고객편의시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고충이나 불편이 있어도 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 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의 고충을 청취하고 해소방안을 모색하는 국민 권익구제 서비스이다.
전통시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상담에는 시 담당자와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조사관을 비롯해 소상공인진흥공단, 신용회복위원회 등 협업기관 관계자가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상담은 모든 행정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하되 특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소상공인 경영지원 및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신용 및 채무문제 진단, 서민금융 지원제도 등을 중점적으로 상담할 예정이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당일 행사장소를 방문해 상담받을 수 있다.
이번 상담 중 바로 해결 가능하거나 단순 궁금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해소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심층 조사와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하게 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고충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 적극적인 소통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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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수상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가 2023년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실적 전반에 대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결과를 공개한다.
이번 평가는 550개 기관을 대상으로 총 4개 분야 12개 지표를 통해 평가했으며 기관 유형별 평가순위와 점수를 기준으로 총 4개 등급을 부여했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사전정보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분야로 구성돼 기관별 정보공개 수준을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사천시는 사전정보 공표 등록 건수, 원문공개 충실성, 비공개 세부기준 적합성, 고객 수요분석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2022년 ‘최우수’에 이어 2023년에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박동식 시장은 “적극적인 정보공개를 통한 시민 중심의 정보공개 제도 운영으로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시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