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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특별사법경찰,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 집중 단속
경남도 특별사법경찰,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 집중 단속
[AANEWS] 경상남도 특별사법경찰은 오는 1월 22일부터 3월 31일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해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의 불법행위에 대한 기획단속을 실시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미세먼지 고농도 집중 발생시기인 12월에서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관리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도로 미세먼지 제거, 공사장 비산먼지 저감 등이 주요과제로 포함되어 있다.
단속 대상은 비산 먼지가 다량 발생하는 공사장, 도심지 주변 민원이 많은 사업장 등 도민 생활에 직접적 영향을 줄 수 있는 비산먼지 발생사업장과 초 미세먼지 2차 생성에 영향을 미치는 휘발성유기화합물을 다량 배출하면서 위반 사례가 잦은 도장시설 등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이다.
중점 단속 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신고 사업장의 세륜시설 미가동, 방진벽 및 방진 덮개 미설치, 야적물질 방진덮개 미설치 등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및 억제 조치 미이행이다.
대기배출시설의 경우 정상적인 인허가 여부, 방지시설 정상 설치 및 가동 여부, 공기 희석 배출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 행위를 중점 단속한다.
이와 함께 폐기물 불법 소각 및 매립, 폐수 무단 방류 등 기타 환경법 위반사항이나 주변 환경오염 행위 등도 병행해 단속할 예정이다.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르면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를 하지 않거나 억제 조치를 미이행한 경우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미신고 대기 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대기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은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박영준 경남도 사회재난과장은 “최근 미세먼지의 유해성으로 피해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도민의 환경권도 침해되고 있다”며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시기인 오는 3월까지 미세먼지 불법 배출 사업장에 대한 기획단속으로 도내 대기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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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은 자동차세 할인의 달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자동차세 연세액을 한꺼번에 납부하고 일부를 할인받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이번 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세액을 1기분과 2기분으로 나누어 부과하는 세목으로1월에 한꺼번에 납부할 경우 1년분 자동차세액의 4.57%를 공제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기간은 31일까지이며 신청 후 납부 기한 역시 31일까지이다.
차량이 등록된 시군구의 세무부서나 행정복지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 할 수 있고 위택스나 스마트 위택스 앱으로도 가능하다.
연납은 차량마다 신청해야 하며 이전 연납한 차량은 다시 신청 할 필요 없이 각 시군구에서 정한 납부방법으로 바로 납부가 가능하다.
연납을 취소하고 싶다면 따로 취소 절차를 밟을 필요 없이 고지된 세액을 납부하지 않는 것으로 연납 신청은 취소되고 6월과 12월에 고지되는 정기분 세액을 납부하면 된다.
단, 납부할 경우 취소는 불가능하다.
자동차세를 연납으로 한꺼번에 납부한 뒤 중간에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할 경우 납부한 세액 일부를 환급 받을 수 있다.
그리고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해도 연납은 유지되며 차량 변경 후 연납 승계 신청도 가능하다.
한편 연납에 따른 공제율은 2020년 개정된 지방세법 시행령에 따라 1월 기준 ’24년 4.57%, ’25년 이후 2.74%로 축소될 예정이다.
경남도청 심상철 세정과장은 “한번 신청하면 매년 따로 신청하는 수고를 할 필요가 없고 별도의 절차 없이 납부 하지 않는 것으로 취소되는 자동차세 연납을 통해 편하게 세금혜택을 받으시기 바란다”며 자동차세 연납의 장점을 전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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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대구 자원 회복을 위해 인공수정란 방류 추진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도내 5개 연안 시·군에서 대구의 자원 회복 및 조성을 위해 인공수정란 35억 알을 방류하고 일부 수정란은 부화시켜 자어 1,400만 마리를 2월 중순까지 생산·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해안 대표 한류성 회유성 어종인 대구는 산란기를 맞아 12월부터 산란을 위해 진해만으로 돌아오고 있으며 1월 16일부터 대구 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수정란 및 자어를 방류한다.
대구는 도의 지속적인 자원 회복 사업과 노력으로 최근 10년 동안 연평균 20만 마리가 잡혀 동절기 한철 평균 42억원의 어가소득을 올려주고 있다.
대구의 금어기는 1월 16일부터 2월 15일까지 이나 경남도는 대구 자원 조성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국립수산과학원과 협의를 거쳐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 호망어업 허가자들에 한해 대구 포획·채취 금지를 해제했다.
도는 고급 어종인 대구의 중요성과 가치를 인식하고 해마다 수정란 방류사업을 추진해 그간 대구 수정란 1,014억 알을 방류했다.
특히 인공수정란 외에도 수정란보다 생존율이 높은 1cm 정도 크기의 어린 대구를 만들어 2억 8800만 마리를 방류함으로써 대구 자원 회복 및 조성의 효과를 높이고 있다.
조현준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앞으로도 우리 도에서는 대구를 포함한 여러 수산 종자 방류사업 추진을 통해 수산자원이 지속해서 회복·유지되고 어업인 소득이 증대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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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기부천왕 여기 다 모였네
경남의 기부천왕 여기 다 모였네
[AANEWS] 경남도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사회공헌자를 널리 알리고 이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공고히 하고자 1월 16일부터 경남도 누리집에 명예의 전당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명예의 전당은 지역의 사회공헌문화를 확산하고 이들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자 지난해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추진하는 것으로 지역의 모금기관에서 추천한 150명을 우선 등재한다.
명예의 전당에서는 사회공헌자들의 기부 스토리를 소개하고 기부자 미담도 추천받아 의미 있는 기부 사례도 찾는다.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적십지사경상남도지사, 어린이재단경남지역본부, 경남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 온라인 명예의 전당은 경상남도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회공헌자는 고액기부자와 장기기부자로 구분되며 고액기부자는 현금을 5년 이내 3천만원 이상, 장기기부자는 10년 이상 기부해 사회공헌에 참여한 분들이다.
이번에 등재된 분들을 살펴보면 ㈜현대정밀 오춘길 대표이사는 경남 8호 아너소사이어티 및 2호 부자아너소사이터 회원으로 다문화 가정과 범죄피해자를 돕고 경로당 등에 기부했다.
특히 학창시절 어렵게 공부해 장학 사업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사재 30억을 출연해 장학회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하늘바이오 농업회사법인은 전통문화의 계승과 사회적 참여, 헌신을 기업이념으로 해 국내산 농산물과 부재료인 쌀을 가공해서 부각을 만드는 회사이다.
하늘바이오는 지역농가와 계약 재배해 상생협력하고 있으며 경남푸드뱅크를 통해 매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경남도 신종우 복지여성국장은 “사회공헌자를 널리 알리고 감사의 마음을 공고히 하고자 우선 온라인으로 명예의 전당을 마련했다”며 “경남도는 사회공헌자가 지역사회에서 마땅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며 나눔이 생활화 될 수 있도록 도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는 당부의 말도 전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12월 사회공헌자에 대한 감사와 예우를 표하기 위해 사회공헌자를 초청한 오찬 행사를 개최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사회공헌자에게 금융우대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시설 이용료도 감면해 사회공헌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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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 결혼이민여성들 한국 전통음식 만들기에 흠뻑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AANEWS] 영덕군가족센터에서는 영덕군의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 “필여네 반찬”을 진행할 예정이다.
24년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은 영덕군여성단체협의회와 연계해 결혼이민여성들에게 한국 전통요리의 이론과 조리법을 교육해 한국 식생활 적응 및 요리 실력 향상을 도와 가족의 영양불균형 해소 및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고자 준비했다.
먼저, 프로그램 1차시~8차시는 한국의 전통음식에 들어가는 식재료, 양념, 조리법을 교육하고 조리하며 9차시~12차시에는 한국의 전통 장을 직접 담그고 숙성 후 나누는 교육을 한다.
반찬 만들기는 2월 6일부터 3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부터 오후 9시까지, 장담그기는 2월 28일을 시작으로 길일을 택해 오전에 영덕군가족센터 2층 조리실에서 진행된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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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의령군연합회, 연시총회 개최
한국생활개선의령군연합회, 연시총회 개최
[AANEWS] 한국생활개선의령군연합회은 15일 농업기술센터 3층 교육장에서 임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제교육 및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시총회는 회원별 과제교육, 학습동아리 육성, 2050 탄소중립 이행, 재능나눔 봉사활동 등 연간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당면사항을 협의했으며 이후 과제교육에서는 레시피트리 이경화 대표와 함께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수제오란다 만들기 교육을 했다.
특히 개회식에서는 일반 근로자보다 산업재해가 2배가 많은 농업 작업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건강한 농촌생활을 위한 농업인 안전 365 실천 홍보 캠페인을 통해 실천 결의를 다졌다.
김계홍 회장은 “지난해 나눔활동 및 교육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정말 감사하고 올해에도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과 자기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역량 있는 여성농업인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생활개선회는 농촌여성의 리더로 새로운 기술과 문화를 배우고 실천하는 단체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의령군생활개선회는 300여명으로 구성된 농촌여성단체로서 농촌여성 학습활동을 통해 농촌여성조직 육성과 회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특성화 교육은 물론 우리쌀 소비촉진 나눔행사, 독거노인 반찬봉사, 농촌일촌돕기 등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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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밀양시,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AANEWS] 밀양시는 16일 부시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2024년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특별회비 전달식은 전년도 12월부터 시작된 2024년 적십자회비 모금에 따라 시민들의 모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밀양시장 권한대행 허동식 부시장,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 박정인 북부봉사관장, 대한적십자사 밀양지구협의회 신영하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은“밀양시와 대한적십자사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함께해 왔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밀양시는 매년 대한적십자사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은 1월 31일까지며 모금액은 긴급재난구호와 지역사회 봉사, 취약계층 지원 등에 사용된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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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농업인소득지원 융자금 170억원 지원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AANEWS] 의령군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70억원 규모의 농업인소득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의령군에 주민등록지 또는 법인주소지 등을 두고 신청일 현재 의령군 내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 농업관련 법인, 생산자단체이다.
융자 지원 부문은 농업경영체의 농업경영과 소득증대에 필요한 시설 및 운영 자금과 생산자단체·농업법인·유통회사의 선도·수매·매입·매취 자금 등이다.
지원한도는 개인일 경우 운영자금 7천만원, 시설자금 1억원 이내이고 생산자단체나 농업법인의 경우 운영자금 2억원, 시설자금 5억원 이내이며 연리 1%를,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하면 된다.
특히 이번 융자금은 전년도 조례 개정으로 융자한도가 운영자금 농가당 5천만원에서 7천만원으로 증액되어 지원된다.
융자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1월 31일까지 신청하면 의령군 농업인소득지원사업 운용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되며 NH농협은행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 홈페이지에 2024년도 상반기 농업인소득지원사업 지원계획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소득지원 특별회계 융자금 지원으로 낮은 이자로 경영자금이 필요한 농가가 융자를 받아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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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4년 동절기 유도 전지훈련 유치
영양군, 2024년 동절기 유도 전지훈련 유치
[AANEWS] 영양군은 1월15일부터 2월 2일까지 영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유도회가 주관하는 동절기 유도 전지훈련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지훈련은 20개팀 303명이 참여하는 1차 훈련, 28개 팀 339명이 참여하는 2차 훈련, 7개 팀 194명이 참여하는 3차 훈련으로 구성됐다.
훈련장으로 사용하는 영양군민회관은 인근에 119 안전센터가 위치해 안전사고 발생 시 즉시 대응이 가능하고 운동장, 볼링장, 헬스장 등의 체육 인프라를 갖췄다.
영양군은 작년 각종 전지훈련을 통해 4억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했고 매년 전지훈련 규모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전지훈련의 메카, 영양군을 매년 방문해주시는 유도 유망주 여러분과 지도자 여러분들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군은 이번 전지훈련으로 선수들의 기량이 일취월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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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인파로 북적북적
영양군,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인파로 북적북적
[AANEWS]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영양군과 영양군 체육회 공동 주최로 5일부터 21일까지 개최 중인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장은 추운 날씨에도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이상기온으로 높아진 기온 때문에 겨울 축제들이 줄줄이 취소되는 가운데 현리 빙상장은 매일 20cm 이상의 얼음 두께를 유지해 안전하게 ‘꽁꽁 겨울축제’를 진행할 수 있었다.
기존 무료 스케이트장만 운영했던 현리 빙상장은 올해 꽁꽁축제를 개최하며 눈썰매장, 회전 눈썰매장, 빙어낚시, 빙어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다양한 먹을거리, 마술공연, 페이스페인팅,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겨울 축제로 호평을 받고 있다.
축제 11일째 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방문했고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지난 주말에만 6천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했다.
이번 주말을 끝으로 막을 내리는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에서 올 겨울 마지막을 후끈하게 마무리하길 추천한다.
영양군은 올해 성공적인 축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년에 다시 찾고 싶은 ‘겨울축제’를 기획해 ‘꽁꽁 겨울축제’를 영양군, 나아가 경상북도 대표 ‘겨울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2024-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