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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삼척시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 및 강사 역량강화 연수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관내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 및 강사들을 대상으로 촘촘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2024년 삼척시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 및 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평생학습도시의 충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 및 강사의 역량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한 차별화 전략으로 김성학 에듀웨이 대표와 박숙희 더마니에듀 대표를 초빙해‘갈등전환 위한 주도적 셀프 리더십’및‘DISC행동유형을 통한 학습자 소통기법’이라는 주제로 1월 23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평생교육 현장의 관계자 및 강사들이 평생교육을 견인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매년 촘촘한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해 관계자 및 강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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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포스터 공모전 개최
안동시, 202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포스터 공모전 개최
[AANEWS]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월 22일부터 2월 23일까지 한 달간 2024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독창적이고 간결하면서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수집·활용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나이와 거주지 제한 없이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출품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기간 중 접수된 작품은 내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등 우수작품 6점을 선정할 예정이며 입선작품에 대해서는 2024년 축제 포스터로 활용 및 국내외 홍보물로 제작 활용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포스터 공모전으로 세계인의 축제인 202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첫발을 내디뎠다”며 “역량 있는 디자이너 및 관련 전공자, 관심 있는 많은 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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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보청기 청각재활센터’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장원보청기 청각재활센터’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AANEWS]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2일 ‘장원보청기 청각재활센터’를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 안전망 구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업장으로 구성원 모두가 치매 교육을 이수하고 배회 어르신 발견 시 임시 보호와 신고를 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사업장 내 치매 관련 리플릿을 상시 비치해 방문객에게 치매 정보를 제공한다.
‘장원보청기 청각재활센터’는 난청으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사업장으로 60대 이상 방문객이 많아 평소 치매극복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치매안심가맹점 지정을 계기로 더욱 적극적으로 치매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기로 했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올해 치매안심가맹점을 12개소에서 20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개인 사업장을 운영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가맹점 지정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에 동참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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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새해, 맑은 물 공급에 힘찬 발걸음
2024년 새해, 맑은 물 공급에 힘찬 발걸음
[AANEWS] 안동시 맑은물사업본부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시민 중심의 다양한 맑은 물 정책을 추진한다.
먼저 지역 수돗물‘상생수’ 병입수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마실 물이 부족 마을, 비상재해지역을 대상으로 월 최대 8만병을 지원할 수 있는 생산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지난 12월 ‘안동시 수돗물 음용률 제고를 위한 병입 상생수 공급 등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공급 대상 확정 및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3월 중 시설을 착공, 올해 안에 생산공정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상생수 지원으로 음용수 부족 지역과 재해발생지역 주민의 불편이 다소 해소될 예정이다.
2023년 출산가정에 대한 수도요금 감면을 시행한 데 이어 2024년에는 다자녀 가정에 대한 상수도요금 감면을 확대한다.
기존 3자녀 이상 가정에서 2자녀 이상 가정으로 수혜가구를 확대해 출산가정에 대한 지원 폭을 넓힌다.
또한 올해부터 수도요금 원격검침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 4억원으로 예안·도산·녹전면 1,500개소에 설치할 계획이며 향후 안동시 전체 구역에 설치해 신뢰받는 요금검침 시스템 구축과 검침인력 조정을 통한 경영개선을 본격화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방상수도 급수구역 확장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길안면 천지지구, 예안면 인계지구, 임동면 사월지구 등 관내 14개 지역에 384억원의 예산으로 총 140.4㎞의 상수도관을 신설하는 한편 물 수요량 증가에 따른 선제 대응을 위한 수도정비기본계획 용역에도 착수하는 등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한다.
콘크리트 맨홀 뚜껑으로 인한 사고 발생 위험에 따른 안전 조치에도 나선다.
20년 이상 노후화된 콘크리트 맨홀 뚜껑에 대해 사업비 2억원으로 지역 내 설치된 콘크리트 맨홀 뚜껑 중 노후화 정도에 따라‘주철제 뚜껑’으로 교체하고 맨홀 내부에‘추락 방지 시설’을 설치해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상생수 체험 프로그램도 더욱 강화된다.
상생수 생산 공간인 맑은물관리과 정수장 현장 시설물을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견학 프로그램에 대한 온라인 신청시스템을 연내 구축하고 상생수 생산 공정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전국 최고 수준의 지역 수돗물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
깨끗한 수돗물 생산·공급은 맑은물사업본부 제1의 과제이다.
이를 위해 맑은 물 생산과 함께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취수원 수질 악화 등 비상 상황 시 대처 능력 향상을 함께 추진한다.
맑은물관리과에서는 반변천 수질오염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법흥 보조취수원을 활용한 비상 상황 대응 훈련을 상·하반기 실시해 맑은 물 공급 역량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도선 안동시 맑은물사업본부장은 “지난해 7월 본부가 신설된 후, 현재까지 시행된 맑은 물 정책의 결과를 면밀히 검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규사업을 발굴해 2024년 새해에는 시민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맑은 물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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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공직자 기획력 향상시켜 지방경쟁력 높인다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가 공직자 기획 능력 끌어올리기에 나선다.
시는 우선 8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전문기관에 위탁해 공직자 기획 역량 교육을 실시한다.
국내 성공 사례를 직접 견학하고 성공스토리를 쓴 실무자의 생생한 경험을 듣는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
사이버 매체를 통한 교육도 함께 권장한다.
5월과 10월 상·하반기 한 차례씩 자발적 참여를 통해 기획보고서 작성 경진대회도 가질 예정이다.
제시문 요약형과 기획형 등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자에게는 시상금과 함께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지방시대를 맞아 소속 직원들의 기획력 향상이 행정서비스의 품질 향상의 근본이라는 진단을 내린 것이다.
최근 지방분권과 함께 재정 규모와 여건이 비슷함에도, 주민에게 제공되는 행정서비스의 질적 수준은 같지 않다.
이는 지방자치단체 소속 공무원들의 기획 능력이 큰 원인이라는 시각이 적지 않다.
기획력은 다양한 요인을 고려해 조직의 목표와 미션, 비전과 부합하는 시책발굴과 대안을 제시하고 구체적 실행 방안을 수립하는 것을 말한다.
현재 상황과 문제점들을 세부적으로 비교 분석해 대안을 마련하는 등 논리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한편 지난해 9월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직원들이 제출한 보고서 900여 건에 대해서는 전문기관을 통해 보고서 하나하나에 대해 장·단점 분석 등 피드백을 제공해 개인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최근 업무 과중과 악성 민원으로 공무원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없진 않겠지만, 기획보고서 제출이나 클린시티 운동 동원 등으로 MZ세대가 공직을 떠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기획력은 공직생활의 가장 기본이자 행정 경쟁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행정서비스 수준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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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중소기업 ‘우수제품 디자인개발 및 박람회 참가 지원사업’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024년 우수제품 디자인개발 지원사업 및 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월 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강릉시 소재 기업 우수제품에 대한 상품 특성을 살린 디자인 등을 개발해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내 기업들의 자생력을 제고해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우수제품 디자인개발 지원사업은 제품에 맞는 디자인 개발을 통해 소비자의 구매욕구와 상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매출증대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관내 우수제품의 포장재 개발 비용과 포장인쇄비에 대해 사업비의 60% 이내, 최대 6백만원까지 지원하며 금년에는 8개소에 48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국내외 박람회·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은 우수제품을 널리 홍보해 판로개척 확대에 기여하고 올해는 15개 업체 총 3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국내 박람회 200만원, 해외 300만원까지가 최대한도이다.
두 사업 모두 강릉시에 본사나 공장을 둔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매출, 고용인원, 각종 인증기업 여부 등을 엄격히 심사해 4월 중 지원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2개의 지원사업은 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홍보 마케팅을 적극 지원해 중소기업의 마케팅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해마다 추진하고 있다”며 “관내 중소기업의 성장이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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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 방지 안내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갑작스러운 기온하락으로 인해 계량기함 내 시설물 동파에 따른 단수 및 수도관 누수 발생이 우려되어 시설물 피해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동파 방지 안내에 나섰다.
계량기 동파 예방 방법, 계량기 및 수도관이 얼었을 때 조치사항 등을 적극 홍보해 겨울철 한파 및 대설 등에 따른 수도시설의 파손을 사전에 방지해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자 한다.
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서는 계량기함 내 보온이 가능한 헌 옷이나 이불 등을 채워 넣고 계량기함 내 수도관 연결구 틈을 비닐 등으로 밀폐해 냉기가 수도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다.
또한, 장시간 외출 시 수돗물을 조금씩 흐르게 해 옥내로 연결되는 수도관의 동파를 방지해야 한다.
계량기 및 수도관이 얼었을 경우 뜨거운 물로 녹이면 열손상으로 교체해야 하기 때문에 헤어드라이어를 이용하거나 미지근한 물부터 점차 따뜻한 물로 서서히 녹여야 한다.
조치사항을 준수했음에도 한파의 지속화 및 기온 급하락 등으로 인해 계량기 동파 등의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단수 및 계량기 동파를 확인하였을 때에는 강릉시 상수도과로 신고해야 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한파로 인한 수도관 누수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 파열 상습지역 순찰 및 비상연락망 구축을 통해 시설물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오니, 시민들께서도 동파 방지 사항들을 숙지해 무탈한 겨울 보내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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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희망2024나눔캠페인, 계속되는 온정의 손길
문경시 희망2024나눔캠페인, 계속되는 온정의 손길
[AANEWS] 지난 22일 소상공인연합회 문경시지부와 ㈜아이딘는 문경시에 이웃돕기성금 각 200만원을 기탁했다.
가은읍 왕능리에 소재한 콘크리트 타일 블록 제조회사인 아이딘은 작년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당한 이재민들에게도 500만원 상당의 전자제품 물품을 기탁했으며 문경시소상공인협회 또한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꾸준한 선행을 실천하시는 기부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는 18일 기준 5억 8천5백만원 상당의 성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는 목표금액인 4억 4천만원의 135%를 초과한 금액으로 모금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긴급 지원 및 냉·난방비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앞으로 소상공인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일 것이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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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소상공인연합회 정책 소통 간담회 성료
문경시 소상공인연합회 정책 소통 간담회 성료
[AANEWS] 문경시는 지난 18일 문경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정책 소통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상호협력을 이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고금리 및 고물가, 매출 하락 등으로 경영 위기에 직면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경시 소상공인연합회는 2022년 3월에 설립해 현재 관내 320여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문경시 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자생력 및 경제적 강화를 도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문경시 소상공인연합회 임원들은 영세 소상공인 카드단말기 이용료 지원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필요성 등을 건의했다.
배창우 문경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코로나 이후 경기침체가 지속되어 올해도 소상공인들은 계속 힘들어질 전망”이라며 “소상공인의 부담을 절감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호소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앞으로 소상공인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일 것이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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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 운영
예천군,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 운영
[AANEWS] 예천군은 23일부터 3월 26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주 1회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상자들에게 혈압계와 혈당측정기를 무료로 대여해주고 측정 방법을 교육해 스스로 가정에서 혈압과 혈당을 측정·기록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영양 관리, 약물복용, 합병증 예방 관리 등에 관한 지식을 전달하고 자기 주도 건강관리 능력을 키우는 과정 중심의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자가관리 프로그램은 교육과 함께 공통적인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자신이 알고 있는 건강 정보를 공유하고 질환을 앓으면서 생긴 고민을 털어놓는 등 정서적 교류도 가능해 환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만성질환자의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주민의 건강한 삶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