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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설 명절 대비 축산물 합동단속 나서
봉화군, 설 명절 대비 축산물 합동단속 나서
[AANEWS] 봉화군은 오는 2월 6일까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에 대한 위생관리 강화와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 근절을 위해 도 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 명예축산물 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설 명절을 맞아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과 부정·불량 축산물의 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소비자들이 주로 찾는 축산물 판매업소가 대상이다.
주요 점검은 식육 등 축산물 운반과정의 위생적 취급 및 냉장·냉동 기준 준수 여부 영업자 및 종업원 건강진단 및 위생교육 실시 여부 불량달걀 유통, 산란일자 허위표시 포장육·선물세트 상품의 표시기준 준수 소비기한 경과 축산물의 적정처리 여부 전통시장 내 닭·오리고기 판매업체 부정 유통·취급 냉동식육을 해동해 냉장식육으로 생산·판매 여부 축산물이력제 준수 등에 대해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점검에는 축산물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하며 위반사항이 중대하거나 고의적인 불법행위가 확인되면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고 6개월 내에 재점검해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가 많아지는 시기에 군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축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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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기업지원 알리미' 카카오톡 채널 운영
영주시, ‘기업지원 알리미' 카카오톡 채널 운영
[AANEWS] 영주시가 관내 기업체에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과 정책 등 유용한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 중인 ‘영주시 기업지원 알리미’ 카카오톡 채널이 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기업지원 안내를 홈페이지, 우편 등을 통한 기존 홍보 방식의 한계를 보완해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기업지원 알리미 채널을 통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채널은 카카오톡 사용자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 ‘영주시 기업지원 알리미’를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면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기업지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가입방법은 QR코드 스캔, 카카오톡 상단 돋보기 창에서 ‘영주시 기업지원 알리미’ 검색 또는 인터넷 주소 http:pf.kakao.com/_NhDes로 들어가 가입할 수 있다.
박정락 기업지원실장은 “관내 기업들이 ‘영주시 기업지원 알리미’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정보를 얻고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사업의 신속한 홍보와 유용한 정보 제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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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현장 소통 행보’…다음달 2일까지 읍면동 민생탐방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박남서 영주시장이 23일 가흥2동을 시작으로 2월 2일까지 영주시 관내 19개 읍면동 민생탐방에 나섰다.
이번 탐방에서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시정운영의 가장 큰 동력이 된다는 기조로 격식과 의전을 최소화하고 주민과의 대화·소통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 다양한 의견수렴과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박 시장은 읍면동을 순회하며 올해 달라지는 시책 및 역점사업 추진계획을 전하고 격의 없는 소통으로 시민들의 바람과 의견을 청취하는 등 각종 생활 민원 및 지역현안,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나누게 된다.
이와 함께, 지역의 주요기관단체와 경로당 등을 방문해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각 소관부서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향후 시정에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 행복을 위해 노력 중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읍면동 민생탐방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 불편 사항의 신속한 해소에 중점을 뒀다”며 “시민과 함께 소통행정 실천으로 영주시가 한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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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가 2024년 업무보고회를 열고 본예산 1조 원 시대를 맞이해 ‘새롭게 도약하는 영주건설’을 위한 사업 전략 수립에 나섰다.
보고회는 23일부터 29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시청 강당에서 개최되며 경제산업국을 시작으로 실·국·직속기관·사업소 등 그룹별로 진행된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임기의 반환점을 도는 해인 만큼 주요 사업의 추진현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신규사업의 추진 방향 및 예상 성과 등에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지난해 영주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최종 승인, 영주댐 준공, SK스페셜티 대규모 투자 유치 성공, 소백산국립공원 구역 재지정 등 굵직한 현안을 해결하며 신성장 동력을 확보한 만큼 이와 관련한 사업을 공유하며 시정발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새롭게 도약하는 영주건설에 최우선 목표를 두고 영주댐 주변 개발, 영주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착공, 혁신농업도시 기반 확립 등 관광과 경제의 기반을 다져 인구소멸 극복과 지속가능한 도시를 건설하겠다는 방침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올해 영주발전의 전환점이 될 본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다”며 “각 부서는 시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진다는 생각으로 신규사업 발굴과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철저한 업무 공유와 끊임없는 고민으로 시민이 영주발전의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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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생활밀착 군민체감 사업’발굴
남해군‘생활밀착 군민체감 사업’발굴
[AANEWS] 남해군은 긴축재정 기조하에서도 흔들림 없는 군정 추동력을 확보하고 군민이 더 나은 생활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생활밀착 군민체감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나섰다.
남해군은 22일 ‘생활밀착 군민체감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행정/경제, 사회/복지, 교육/문화, 생활/안전 등 4개 분야, 총 39개 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업들은 군민 체감도가 높은 시책, 군민 불편사항 즉각 개선 사업, 소규모 주민 편익 사업 등 ‘저비용 고효율’과 ‘생활 공감’이라는 키워드에 초점이 맞추어졌다.
특히 화상으로 만나는 군민행복법률상담실, 누구나 알 수 있는 안전한 골목길 만들기, 소형폐가전 수거함 설치, 상수도관 누수탐사 등 적은 예산으로 즉각 시행할 수 있는 사업들이 주목을 받았다.
이날 보고된 사업들은 관련 법과 타당성 검토를 거쳐 최종 사업으로 선정되며 군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연내 마무리를 목표로 속도감 있게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월에는 추가 사업 발굴 보고회도 열릴 예정이다.
회의를 주재한 장충남 군수는 사업 추진 방향을 일일이 점검하는 한편 “부서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야 한다”며 “군민행복을 위한 시책은 부족함 없이 시행하고 군민들이 작은 변화라도 체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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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전국마늘생산자협회 남해군지회 연시총회 개최
남해군, 전국마늘생산자협회 남해군지회 연시총회 개최
[AANEWS] 전국마늘생산자협회 남해군지회는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임태식 군의회 의장, 류경완 경남도의원, 여동찬 산업건설위원, 이윤화 농협중앙회 남해군지부장 등 내빈이 자리를 함께했다.
본행사에 앞서 심재석 남해읍분회장이 그동안 남해마늘의 명품화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서 2024년 수입·지출 예산안이 심의가 진행됐으며 2024년 마늘분야 보조사업 안내도 이루어졌다.
이외도 마늘 전업농 육성, 마늘 재배 기계화 확대 등 마늘 재배면적을 확대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이 논의됐다.
전국마늘생산자협회 남해군지회 한진균 회장은 “마늘 재배면적 감소의 원인을 급속한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만으로 여기지 말고 마늘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회원 모두가 힘을 합쳐 마늘재배 기계화, 종구용 고품질 마늘생산, 전업농 육성 등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태문 전국마늘생산자협회 사무국장은 “금년도 대서마늘 재배면적과 수입산 마늘의 물량이 감소하면서 금년도 마늘 수급 및 가격동향이 나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마늘 의무자조금을 통해 마늘 적정생산을 유도하고 가격안정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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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 이상 귀농귀촌단지 기반조성 지원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인구감소 속도를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하는 귀농·귀촌인의 활발한 유입을 위해 초기 정주여건을 마련하고 농촌활력 및 공동체 활성화 제고를 위해 귀농·귀촌인 5호 이상 집단 이주시 기반시설 설치비용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하동군에 5호 이상의 귀농·귀촌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입주예정자 단체이며 지원내용은 진입로 및 단지 내 도로 포장비용, 배수·전기·통신 등 기반시설, 단지 내 상수도 및 하수도 연결비용 등으로 호당 2000만원을 지원한다.
다만 입주예정자 단체는 입주예정자를 100% 확보해야 하며 입주예정자 중 귀농·귀촌인 비율이 60% 이상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하동군으로 전입해 온 사람으로서 현재 3년이 경과하지 않은 사람은 귀농·귀촌인으로 인정된다.
하동군은 단지 내 주택건축률이 60% 이상이고 입주예정자가 전입신고를 완료한 경우 지원비를 지급한다.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이나 대형정책사업과 연계해 귀농·귀촌단지 조성 대상지를 제출한 경우 우대한다.
입주예정자가 전입 후 5년 이내 주택을 판매하거나 다른 지역으로 주소를 이전하는 경우 지원비를 반납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도시민 유입을 확대하고 농촌 활력을 높이기 위해 귀농·귀촌단지 조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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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안전 최우선’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군민 안전 최우선’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AANEWS] 하동군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군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4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22일 하승철 군수 주재로 유튜브 공식채널 하동TV를 통해 군민안전, 교통소통, 소외이웃 지원, 군민편의 증진, 물가안정, 비상진료 등 7개 분야 27개 세부시책의 중점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설 연휴기간인 2월 9일∼12일 27반 117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행정공백 최소화 및 안전관리 강화에 주력한다.
특히 연휴 기간 산불, 가축전염병, 화재 등 각종 재난·재해에 대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설치하고 유관기관 간 공조체제를 구축해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하동군보건소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응급의료시설 지정 24시간 비상진료체계 유지, 연휴기간 문 여는 병원 및 약국 운영 등으로 의료안전망을 구축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나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각종 유관기관·사회단체 등과 연계한 어려운 군민 및 사회복지시설 사랑나눔 행사를 추진해 소외됨 없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와 함께 성수품 물가 실태점검,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등 물가안정을 위한 현장 활동을 강화하며 소비자의 권익보호에 힘쓴다.
안전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 전기, 가스, 시설물 등 전 분야의 특별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수거, 상수도 시설점검 및 안전공급 대책 마련, LPG판매업소 윤번제 시행 등을 통해 공공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하승철 군수는 “최근 갑자기 기온이 떨어져 각종 안전사고 상수도 동파, LPG 안정적 공급 등의 혹한기 대응방안과 병행해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하기 바라며 군민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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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민간전문가제도 운영지원 공모 선정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4년 민간전문가제도 운영지원 사업 공모사업에서 신규 민간전문가 운영 분야에 도내 유일하게 선정돼 국비 4000만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민간전문가 운영사업은 지자체 공공사업의 전문성 강화와 디자인 개선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참여시켜 총괄 자문, 조정 등의 활동을 지원하는 전액 국비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총괄건축가로 위촉한 문철수 건축사를 중심으로 공공건축가들과 함께 군에서 추진 중인 공공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군은 확보한 운영비로 공공건축물의 사회적 가치와 디자인 품격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민간전문가 간담회 및 세미나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하승철 군수는 “총괄건축가 및 공공건축가로 구성된 민간전문가 운영으로 하동군 공공건축의 디자인을 개선하고 지역 수요 및 사용자 편의를 위한 공공건축물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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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새해 사업 안내
하동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새해 사업 안내
[AANEWS] 하동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8일 하동군보건소 다목적실에서 2024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하동군 센터 등록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2023년도 우수급식소 시상 및 2024년 사업 운영 계획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우수급식소 선정 지표를 토대로 선정된 2023년도 상·하반기 우수급식소 6개소를 시상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그리고 2024년도 사업 요구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기본사업 특화사업 정보제공 기타 사업 등 4개 영역의 사업을 소개하고 ‘나는야 버섯 탐험 대장’, ‘슬기로운 조리사 생활’, ‘다색다미 어린이 메뉴’ 등의 이색적인 신규 사업도 소개했다.
‘나는야 버섯 탐험 대장’은 2024∼2025년 어린이집 유아 및 기타시설 아동 대상 특화사업으로 편식률이 높고 지역특산물이기도 한 버섯을 주제로 오감 활동 및 요리 활동 등 3차시 수업을 진행해 편식 예방 및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슬기로운 조리사 생활’은 조리원 대상 특화사업으로 건강한 저염 조리 실습 교육 등을 통해 나트륨 저감화 실천에 도움을 주고 ‘다색다미 어린이 메뉴’ 사업을 통해 다문화 어린이를 지원할 계획이다.
허은실 센터장은 “센터는 2017년부터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의 어린이집·유치원·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위생 및 영양관리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급식의 질적 향상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