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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공무원교육원, 전북과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공무원교육원, 전북과 업무협약 체결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과 1월 22일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3년 제주특별자치도공공정책연수원과 협약에 이어 두 번째 특별자치도 공무원 교육기관간 협력이다.
본 협약은 특별자치도 공무원 교육기관간 상호 협력을 통해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공공인재 양성이라는 공통 인식하에 상호 협력 및 교육훈련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특별자치도 공무원 교육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우수 교육프로그램 및 우수 강사정보 공유 등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며 양 기관의 교육목적 달성을 위한 상호교류·연수 프로그램 지원 등을 목표로 협력 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특별자치도에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해 공유하고 기관별 현안을 반영한 지역특화 교육을 소재로 상호 교차방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협약식 후 양 기관 참석자들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경기장을 방문해 함께 경기를 관람하는 등 동계청소년올림픽의 붐 조성에 동참하는 등 유대를 강화했다.
최승극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장은 “양 교육기관 간 교육협력을 활성화하고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혀 특별자치도 공무원 교육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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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제품 2023 공공구매 전 분야 첫 초과 달성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최종평가 결과, 전 분야에서 법정 의무구매율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공구매 제도는 공공기관에서 중소기업제품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구매 활성화를 위해 매년 분야별 일정비율 이상을 우선 구매하게 하는 것으로 중소기업제품, 여성·장애인기업 제품, 기술개발제품, 혁신제품 등 분야별로 의무구매비율을 설정해 평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최종집계 결과, 중소기업제품 공공기관 구매 평가 전 분야에서 의무구매비율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웠다.
특히 중소기업의 우수 신기술 제품의 공적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중인 기술개발제품 의무구매비율은 ‘20년 2월에 15%로 상향된 이래 지난해 최초 목표를 달성하는 쾌거를 거두웠다.
강원특별자치도 원홍식 경제국장은 “도내 중소기업제품의 안정적 판로지원과 경쟁력 확보,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4년에도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확대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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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시도지사 협의회 참석,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두 가지 협력 요청
김진태 지사 시도지사 협의회 참석,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두 가지 협력 요청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58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에 참석했다.
임시총회는 시도지사협의회 현안사항 보고와 2024년 중앙지방협력회의 지방 안건에 대한 논의, 시도별 건의 및 홍보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여기에 참석하기 위해 올림픽 기간 중 시간을 쪼개 달려왔다”며 “2024 동계청소년 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총력을 다해 노력 중인데 두 가지만 도와 달라” 며 시도지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먼저, 지난 주말 강릉의 40cm에 달하는 폭설에 도내 장비 700여대를 총 투입해 대비했으나 조만간 폭설이 예고된 만큼 이 이상의 폭설이 내릴 경우 시도 차원의 장비 지원을 부탁드린다” 며 행정력 지원을 요청했고 “대설, 한파로 인해 가장 큰 문제점은 노쇼 인데, 각 시도 직원들이 올림픽 기간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시도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각 시도지사는 두 가지 요청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데 화답했고 이에 대해 김 지사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현재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는 관중 참여 확대를 위해 설상경기의 경우 예매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경기장을 개방했으며 예매가 마감된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컬링, 아이스하키, 피겨스케이팅 등 빙상 종목경기는 강릉 올림픽 파크 내 경기장별 입장권 판매소에서 티켓을 현장 발권 받을 수 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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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국·도비 신규사업 발굴보고회 개최
거제시, 2025년 국·도비 신규사업 발굴보고회 개최
[AANEWS] 거제시는 22일 박종우 시장 주재로 부시장과 국·소장,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국·도비예산의 선제적 확보 대응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총 30건 총사업비 2,475억원 규모의 국·도비 신규사업이 발굴됐으며 2025년 신규사업의 국·도비 확보추진액은 219억원이다.
주요사업으로 재난·재해 예방사업 지심도 산마루문화놀이터 명소화 사업 5.3억원) 신중년일자리 10억원 문화시설 확충 및 운영사업 어촌신활력증진사업 23억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72억원 주차환경개선사업 3억원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등이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업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 보완 및 추가 신규 사업 발굴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국도비 사업의 당위성과 논리 개발로 경남도 및 중앙부처와 사전 공감대를 형성해, 발굴된 사업이 부처 예산안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부처 예산안이 확정되는 5월까지 지속적인 방문과 설득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종우 시장은 “지역발전을 견인할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정부예산 편성 순기보다 한 박자 빠른 대응으로 전략적인 국도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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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농업시설물 점검 현장행정 실시
양산시, 농업시설물 점검 현장행정 실시
[AANEWS] 양산시는 농업기술센터가 관리하는 주요 농업시설물 점검을 위한 현장행정을 조현옥 부시장 주재로 실시했다.
주요 농업시설물은 통도아트센터, 축산종합방역소, 초화류 육묘장이다.
통도아트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 하북면소재지정비사업으로 추진됐으며 내부시설로는 북카페, 작은도서관, 문화강좌실, 동아리연습실, 다목적홀, 공연광장 등으로 2016년 준공돼 현재 통도예술마을 협동조합에서 위탁 운영되고 있고 성공사례로서 인정받으며 타시도에서 벤치마킹 단골 방문지이다.
축산차량 통제 및 차단방역 강화에 따라 2023년 준공 및 이전 설치된 축산종합방역소에서는 AI 및 ASF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방역에 최선을 다 질병 발생에 따른 축산농가 피해 예방을 당부했다.
초화류 육묘장은 비닐온실 2동, 자재창고 관리동이 있고 올해에도 시가지 미화용 계절꽃, 축제용 국화 등 156만본을 직접 생산할 예정이며 꽃의 도시를 만드는 지대한 역할을 하는 시설로서 함께 고생하는 현장 인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조현옥 부시장은 “농업은 모든 산업의 기초가 되는 근간으로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농업기술센터가 그 역할을 잘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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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박물관, 전시유물 공개구입 진행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립박물관은 역사적 가치가 높은 유물을 전시, 교육, 학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유물공개구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구입은 강 관련 유물 전반, 양산군수 관련 유물, 태극기 관련 자료, 일제강점기 강제동원과 수탈 자료 그리고 그 밖에 양산 관련 유물을 우선순위로 구입할 예정이다.
특히 강 관련 유물은 낙동강의 옛 이름인 ‘황산강’과 관련된 시서화를 비롯해 감동창과 조운, 수해와 제방축조 등 사회, 경제, 문화 전반에 걸친 각종 역사·문헌 실물자료를 대상으로 하며 이외에도 실생활에 사용된 어로도구나 낙동강 배경의 근현대 사진자료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자료를 매입할 예정이다.
참가자격은 소장자료의 매도를 희망하는 문화재 매매업자 및 법인, 개인, 문중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도굴품, 장물, 위조품 등 불법유물은 유물 구입 규정에 의거 매도신청을 할 수 없다.
서류접수는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진행하며 소장자는 유물매도신청서와 매도유물 명세서를 작성해 해당 유물 사진을 첨부하고 박물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유물은 양산시립박물관의 구입목적과 부합하는 유물에 한해 유물평가심의회를 거쳐 구입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신용철 시립박물관장은 “구입을 통해 확보된 자료는 특별전시를 통해 공개하고 양산의 역사문화 연구와 교육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소장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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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거제시 소셜미디어 시민홍보단 위촉식
제6기 거제시 소셜미디어 시민홍보단 위촉식
[AANEWS] 거제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제6기 거제시 소셜미디어 시민홍보단’위촉식을 개최했다.
지난 12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시민홍보단은 블로그 10명, 유튜브 4명, 인스타그램 5명, 출연 5명 등 총 4개 분야, 2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향후 2년 동안 현장취재, 시정소식 공유, 미션수행 등 거제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와 정보를 보다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거제시의 아름다운 사진과 영상콘텐츠를 소셜미디어상에서 널리 홍보하는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박종우 시장은 “앞으로도 시정과 시민을 잇는 소통 가교로써, 항상 거제시를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활발하게 활동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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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의회, 정책지원관 채용 완료
함안군의회, 정책지원관 채용 완료
[AANEWS] 함안군의회는 신규 정책지원관 2명을 추가 채용해 정책지원관 충원을 마무리했다.
곽세훈 의장은 지난 22일 신규 채용한 정책지원관 2명에 대해 임용장을 수여했다.
정책지원관은 지방의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전문인력으로 조례 제·개정, 행정사무 감사, 예산안·결산안 심의 및 의정자료의 수집·분석 등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지방자치법에 따라 함안군의회는 의원정수 10명의 절반인 5명까지 채용할 수 있으며 2022년 6월 2명, 2023년 1명에 이어 올해 2명을 추가로 채용했다.
곽세훈 의장은“정책지원관 채용이 완료되어 의회의 입법활동과 전문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함안군의회는 군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법안 마련과 정책발굴에 더욱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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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천령문화제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함양군, 2024년 천령문화제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AANEWS] 함양군을 대표하는 종합문화축제인 제63회 천령문화제가 오는 5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천년의 숲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천령문화제위원회는 1월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병영 함양군수, 이창구 위원장 및 축제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천령문화제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제62회 천령문화제 운영실적 및 결산보고 제63회 천령문화제 기본계획 및 소요예산, 62회 천령문화제 성과보고 및 개선사항 발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정기총회 결과 올해 열리는 제63회 천령문화제를 오는 5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하고 여러 개선사항 등을 반영해 종합문화축제라는 명칭에 걸맞은 음악, 미술, 문학 등 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축제로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진병영 함양군수는 “천령문화제가 6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축제이자 함양군 대표 종합문화축제로써 명성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길 바란다”며 “63회 천령문화제가 문화예술인과 군민들이 많이 참여하고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함양군에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축제위원회는 올해 열리는 ‘제63회 천령문화제’에서도 다양한 공연과 경연, 체험, 전시 등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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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토지거래허가구역 70% 해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대구광역시는 1월 22일 군위군 전체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약 70%를 해제하는 내용으로 기존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조정 공고했다.
읍·면별로 살펴보면 소보면 56.9㎢, 효령면 86.9㎢, 부계면 54.4㎢, 우보면 31.4㎢, 의흥면 48.4㎢, 산성면 31.3㎢가 해제됐고 삼국유사면은 전체를 해제했다.
군위읍은 지가변동률 등을 고려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유지했다.
지난 2023년 7월 3일 대구광역시는 지가의 급격한 상승, 기획부동산이나 부동산 투기로부터 군위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겠다며 군위군 전체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고시 했다.
군위군은 개발계획 등이 구체적으로 확정되면, 그 지역을 최소화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수 차례 대구광역시에 건의,요청했고 지난 2023년 7월 28일 김진열 군위군수와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시의 신공항 연계 개발사업의 공간개발종합계획이 확정되는 대로 군위군 전체 면적의 70%에 대해 우선적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해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2024년 1월 11일 군위군 공간개발종합계획을 통해 신 주거지구, 첨단산업지구, 문화·관광지구 등의 지정을 통해 개발예정지역을 확정했으며 그 이외의 지역에 대해 이번에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제외하게 됐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토지거래량, 지가변동률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 탄력적으로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며 특히 구체적인 공간개발사업 확 정 등 해제사유 발생시 단계별 지정 조정을 요구하겠다” 또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대한 내용을 군민들에게 홍보해 제도 운영에 대한 오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