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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언론협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50박스 나눔
영양군 언론협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50박스 나눔
[AANEWS] 영양군 언론협회는 23일 영양군청을 방문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150박스를 기부했으며 기부물품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중위소득 100% 이내 대상자 중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양군 언론협회는 군민들의 알권리와 정직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매년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기부로 나와 영양을 가치있게’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남승모 언론협회장은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작은 도움이나마 나눌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 언론협회의 소중한 기부를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며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준 언론협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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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신규지정 협약 체결
합천군청(사진=합천군)
[AANEWS] 합천군은 23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신규지정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과 합천군을 비롯한 신규 지정 지자체 14곳과 유공 포상 지자체 3곳이 참석했으며 이번 협약으로 5년 간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한다.
합천군은 민선8기 출범 이후 ‘온 가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라는 비전을 가지고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2023년 합천군 성인지 통계 구축·발간 등 여성친화도시 실현을 위한 기반을 확립했다.
또한 합천매화단디학교 운영, 군민참여단의 적극적인 활동, 여성거점활동공간 운영, 부서 및 기관 협업 체계 구축 등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업의 발굴·추진에 총력을 다한 결과 여성가족부 심사 위원회의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신규지정의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 합천군은 여성친화적 관점을 바탕으로 기존사업에 내실을 기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규 사업 발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군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해 전 군민과 공직자 및 관내 기관·사회단체·군민참여단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으뜸 합천을 만들기 위해 전 부서의 책무성을 강화하고 여성가족부·경상남도와 상호 협력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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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설 연휴 대비 화재취약시설 합동점검 실시
합천군, 설 연휴 대비 화재취약시설 합동점검 실시
[AANEWS] 합천군은 22일 23일 양일간 이선기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조형용 합천소방서장 및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전기·가스 분야에 대해 화재취약시설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노후공동주택 화재와 설 연휴기간을 대비해 화재취약시설 및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물 등을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
합천고려요양병원, 합천왕후시장, 합천시외버스터미널, 관내 노후공동주택, 고시원 등이 점검 대상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안전관리자 선임여부, 소방계획서 작성 여부, 소방설비 설치 및 작동여부 전기 기계·기구 접지 및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통로바닥에서의 전선 등 배선 위험 방지 조치 가연성가스 저장설비와 화기취급장소 간 우회거리 유지 등 가스용기 보관 적정성, 위험물질의 제조 등 작업시의 안전조치 여부 등이다.
합동점검에 이어 안전보안관, 의용소방대가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캠페인을 실시하고 전열기구 사용요령 등 화재예방 군민행동요령 홍보 활동도 실시했다.
이선기 부군수는 “설 연휴 직전은 들뜬 분위기로 인해 화재 발생 위험이 큰 시기다”며 “사전 예방을 최우선으로 화재위험요인을 정기적으로 관리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 점검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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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도서관 ‘달빛 도서관’ 운영
창녕군 영산도서관 ‘달빛 도서관’ 운영
[AANEWS] 창녕군 영산도서관은 다음 달 1일부터 야간에도 책을 빌릴 수 있는 야간 예약 대출 서비스인 ‘달빛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빛 도서관은’은 평일 자료실 운영 시간에 도서 대출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 이용자가 신청한 도서를 야간에 대출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영산도서관에서 올해 창안 시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달빛 도서관 이용 방법은 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창녕군 영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승인을 받은 후, 신청 당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도서관 1층에서 본인의 회원증을 제시하고 도서를 수령 하면 된다.
도서는 1인당 최대 5권까지 신청 가능하며 신청 당일 대출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 및 반납 처리된다.
군 관계자는 “달빛 도서관 운영으로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생활 속 독서문화 정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창녕군 영산도서관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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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다산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2024년 다산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AANEWS] 고령군 다산면은 1월 22일 2024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38명을 대상으로 다산면사무소 3층 강당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2024년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직무교육 및 활동 중 동절기 사고발생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위주로 진행됐다.
다산면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원·놀이터 등 공공시설 봉사, 공공의료 및 복지시설 봉사, 스쿨존 교통지원, 지역환경개선 등 총 4개 사업단으로 구성되어 1월부터 12월 중 11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시는 모든 어르신들께서 한 해 동안 한 분도 다치는 일 없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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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공공일자리사업 대상자 98명 선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취약계층의 근로 의욕 고취와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경기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되는 공공일자리사업에는 올해 상반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98명을 선발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시는 DB구축 지원사업, 공공서비스지원 사업, 환경정비 사업 등 행복일자리사업 4개 분야 총 35명의 참여자와 지역자원 활용형, 지역기업 연계형, 서민생활 지원형, 지역공간 개선형 등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4개 분야에 총 55명의 참여자를 비롯해, 수산업계의 경기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수산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일자리 제공을 위해 올해 첫 시행되는 동해 행복한바다 일자리사업에 동해바다 파수꾼, 공공기관 서비스 지원, 안전관리 등 3개 분야에 총 8명의 참여자를 모집하게 된다.
행복일자리 및 지역공동체일자리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18세 이상 65세 미만인 동해시민 중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이며 행복한바다 일자리는 사업개시일 현재 18세 이상 65세 미만인 동해시민 중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80% 이하이면서 재산이 5억원 이하이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6일까지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 정보제공 동의서 등과 기타 입증서류를 갖추어 신청하면 된다.
김형기 경제과장은 “공공일자리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해 생계안정 도모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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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힐링 쉼터 냉천공원 접근성 높인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냉천공원의 접근성을 높이고 편의시설을 확충 하는데 발 벗고 나섰다.
냉천공원은 찬물내기 또는 냉천이라 불리는 18,772㎡ 규모의 근린공원으로 시청 청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며 각종 운동기구를 비롯해 희귀수종인 말채나무, 주엽나무 등 다양한 수목과 야생화들이 산재하고 있어 아이들의 생태학습공원으로도 알려져있다.
특히 봄의 전령사인 복수초 자생지로 유명한 이 곳은 야생화를 사랑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냉천공원의 소재지인 천곡동에서는 매년 단오를 맞아 시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샘실문화 대축전이 열리는 등 도심 속 녹지공간이자 힐링·쉼터로 이용 되고 있다.
시는 올해 냉천공원의 접근성 및 편의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서쪽방향 진입로 2곳을 개설해 인근 상가 및 숙박업소 이용객의 공원 방문을 유도해 이용을 활성화는 한편 흙길 및 야자매트 길을 활용한 순환산책로를 조성하고 공원 속 휴식 공간을 추가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둘레길 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 마무리에 이어 3월 공사를 착공, 6월경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올해 둘레길 조성 공사를 마치고 내년에는 공원 내 폭 1.5 ~ 1.8m, 길이 1,000m 구간에 대해 경사도 8% 미만의 데크길 등 무장애 나눔길 조성을 비롯해, 야관조명도 함께 설치해 보행 약자층의 냉천공원 이용 및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심정교 녹지과장은 “이번 사업은 도심 속 공원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위해 추진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동해시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와 힐링의 기회를 갖을 수 있도록 쉼터 공간을 대폭 확충하는 등 정주여건 개선에 지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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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양산시장, 2024년 상의 조찬세미나 첫 강연
나동연 양산시장, 2024년 상의 조찬세미나 첫 강연
[AANEWS] 나동연 양산시장은 23일 오전 양산상공회의소 CEO 조찬세미나에 새해 첫 강사로 초청돼 2024년 양산시 시정 방향과 맞춤형 기업지원 시책에 대해 60여분간 강연했다.
양산상공회의소는 23일 오전 7시 상의 5층 컨퍼런스홀에서 관내 140여명의 기업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나동연 시장은 그간 운영해오던 5대 시정목표를 바탕으로 경부울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2024년 시정운영 방향으로 민생안정 미래성장동력 확보 따뜻한 복지 균형성장의 4대 추진전략에 대해 설명했으며 성과창출을 위한 분야별 시책사업과 기업지원시책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했다.
나 시장은 2024년 신규사업인 중소기업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사업과 경남테크노파크 바이오본부, 한국광기술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유치 등 기업지원 인프라 구축 상황을 소개하면서 향후 기업들이 적극 활용해 기업경쟁력 향상에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또 불안한 세계정세 속 전망되는 한국경제 상황을 설명하며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환경 극복을 위해서는 기업들의 위기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더불어 급속하게 변화하는 경제환경에 대한 능동적인 대응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마무리 인사를 통해 “2024년에도 우리시는 관내 기업의 성장을 촉진, 지원하고 애로사항에는 적극적으로 함께 대처해나가는 등 기업하기 좋은 양산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기업인 여러분들도 양산시가 경부울의 중심도시로 나아가는데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양산상공회소에서 주관하는 조찬세미나는 매월 유명 인사 초청을 통한 특별강연으로 지역 기업인들에게 최신 경영정보 및 비즈니스 노하우를 제공해 오고 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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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부시장, 폐기물처리시설 현장행정 실시
양산시 부시장, 폐기물처리시설 현장행정 실시
[AANEWS] 양산시 조현옥 부시장은 지난 19일 폐기물처리시설 현장근무 직원 격려 및 운영관리 실태 점검과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 수립을 위해 관내 주요 폐기물처리시설인 자원회수시설, 바이오가스화시설, 유산폐기물매립장 3개소에 대해 현장행정을 펼쳤다.
가연성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인 자원회수시설을 비롯한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인 바이오가스화시설, 불연성폐기물 매립시설인 유산폐기물매립장을 방문해 환경기초시설 특성상 열악한 근무 여건에도 열심히 일하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한 후 각 시설별 폐기물의 반입·처리과정 등 운영 전반에 대해 살피고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또 음식물류폐기물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적정처리 및 시설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바이오가스화시설 증설사업 및 개선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과, 다가오는 설 연휴 전후로 생활쓰레기 및 음식물 쓰레기가 다량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적정처리 될 수 있도록 처리시설 사전점검 등 설 연휴 기간 시설 운영에도 철저를 기하도록 양산시 자원순환과장에게 주문했다.
조현옥 부시장은 “폐기물처리시설은 우리 생활의 필수적인 기반시설이므로 효율적·안정적 운영관리로 시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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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올해 맞춤형 노인일자리 1762명에게 제공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지역 어르신 1,762명에게 맞춤형 일자리로 소득창출 및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
군은 노인들의 사회활동 참여와 경제적 자립으로 삶의 질을 높여나가기 위해 올해 67억 5,182만원을 투입해 3개 수행기관에서 18개 사업단을 구성, 1,762명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 12월, 소득인정액과 참여경력, 세대구성, 활동역량 등 우선순위를 고려해 지역 어르신 1,762명을 모집했고 올해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와 양양군노인복지관, 정다운복지재단 등 3개 기관과 함께 1월 중 순차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업분야는 취약노인의 가정을 방문해 재가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노케어 관광지, 마을 공원 등을 환경정비하는 환경지킴이사업 청소년 선도 봉사 및 경로당 활성화 지원 복지시설과 공공의료시설, 보육시설 등에서 공익서비스를 지원하는 공공시설 지원 어르신 취업상담·알선 등을 지원하는 시니어컨설턴트 연안 불법행위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연안 안전지킴이 등 18가지 사업이다.
참여 어르신은 1월 22일부터 12월까지 11개월 동안, 공익형은 하루 3시간 이내, 주 2~3회, 월 30시간 이상 근무를 통해 월 최대 29만원의 활동비를, 사회서비스형은 10개월간 월 60시간, 4주 근무를 통해 월 최대 63만 4천원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일자리를 제공해 어르신들 소득에 보탬이 되고 사회참여를 유도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