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구 시내버스 노선과 주요시설 경유지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인터넷, 스마트폰 이용이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노선안내 소책자를 매년 배부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안내 책자에는 지난해 7월 대구시에 편입된 군위군 경유 노선을 포함한 대구시 모든 시내버스의 노선별 안내도와 관공서 전통시장, 문화체육시설 등 목적지별 경유 노선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권역별로 편집했다.
대구광역시는 구·군청, 대구교통공사 등에 배부를 완료했으며 시민들은 시청, 구·군, 도시철도 역사에서 받아볼 수 있으며 책자 파일은 대구광역시 버스정보시스템에서 간편하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현재 대구광역시에는 121개 노선, 1,566대의 시내버스가 운행 중이며 버스정류소에는 노선안내도, 버스 정면과 우측에는 행선판이 각각 부착돼 있다.
아울러 대구광역시는 이용편의 제고를 위해 버스정보안내 시스템을 운영해 노선별, 정류소별, 목적지별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대구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어르신 버스, 도시철도 통합 무임승차를 도입했다”며 “인터넷 이용이 원활하지 않아 버스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께서는 가까운 도시철도 역사, 행정복지센터 등에 비치된 안내 책자를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3
-
파워풀 대구 대구광역시, 안심식당 우수 지자체 선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3년 ‘안심식당 지정운영 사업’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2위를 차지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특히 사업 파트너인 대구 중구도 전국의 226개 기초 지자체 중 3위를 차지해 대구광역시는 중구를 비롯한 구·군들과의 상생협력에 기반한 정책을 추진해 우수한 성과를 이뤄냈다.
대구광역시는 위생적이고 선진화된 음식문화 조성을 통해 외식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제고하고 더 나아가 외식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정책 사업인 농림축산식품부 2023년 ‘안심식당 지정 운영 사업’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대구광역시는 당초 안심식당 신규 지정을 600개소로 목표를 설정했으나 이미 ’23년 11월 중 초과 달성했으며 총 714개소를 신규 지정해 목표 대비 119%의 성과를 이뤄냈다.
한편 중구도 전국의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3위를 차지했는데, 이는 대구시의 안심식당 지정·운영 사업이 9개 구·군들과의 협력과 상생에 기반해 추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안심식당 지정·운영 사업은 기본적으로 덜어 먹기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쓰기를 3대 추진 과제로 하는 사업으로 안심식당의 홍보 강화로 음식문화 개선과 소비자 신뢰 제고를 목표로 한다.
이번에 대구광역시가 안심식당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외식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제고해 외식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았다.
특히 대구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대구의 우수한 음식문화를 홍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수상으로 대구시가 오랫동안 추진해 왔던 식사문화 개선 사업이 인정받아서 매우 기쁘고 더 나아가 무거운 책임감도 함께 느낀다”며 “향후 안심식당 지정·운영 사업뿐만 아니라 신뢰받는 외식 환경과 외식문화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
대구광역시, 24년도 창업기업 기술개발 지원대상 모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오는 1월 26일 오후 2시 대구테크노파크 성서캠퍼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대구 5대 미래산업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독보적 기술혁신과 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4년 창업기업 스케일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2월 21일까지 모집한다.
창업기업 스케일업 지원사업은 대구의 미래 50년 재도약을 위해 5대 미래 신산업인 ABB, 로봇,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헬스케어 분야를 대상으로 향후 50년을 이끌어갈 유망 창업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연간 8개사, 기업당 최대 1억원 규모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광역시는 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창업기업의 스케일업을 위해서는 기술개발이 필수적이라 여겨 지난해부터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창업기업 대상 연구개발지원을 계속해 오고 있다.
본 사업의 모집분야는 민간투자연계형 R&D 분야와 창업초기기업 R&D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민간투자연계형 R&D분야는 창업 후 7년 이내 기업 중, 국내·외 민간투자자로부터 1억원 이상의 투자를 받은 매출액 100억원 미만의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표 창업기업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창업초기기업 R&D분야는 창업 후 5년 이내, 매출액 20억원 미만의 기업 중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력 향상뿐만 아니라 사업화 성공으로 신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게 된다.
본 사업은 지역 소재 창업기업뿐만 아니라 대구로 본점을 이전할 역외 창업기업도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의 경우 3개사가 대구시로 본사를 이전했으며 전자파 차폐 솔루션 소재 부품기업인 브이메이커㈜는 지역 대표기업인 피에이치씨와의 협약을 통해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서구에 공장을 증설하고 있다.
지역 우수 창업기업인 ㈜도구공간, ㈜일만백만 등도 민간투자 18억원을 유치하는 등 제2의 도약을 위한 힘찬 날갯짓을 펼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구테크노파크 및 대구창업허브 홈페이지와 K-Startup 창업지원포털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천정원 대구광역시 창업벤처혁신과장은 “본사업은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창업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유망 창업기업을 집중 발굴하고 창업 초기 생존에 필요한 핵심기술 확보로 기업 성장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대구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23
-
대구광역시, 명절 당일 비상진료 참여 의원, 약국 모집에 총력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의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대구시의사회, 대구시약사회 등 관련 단체와 협력해 명절 당일 문 여는 의원, 약국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대구광역시 관내 명절 연휴 기간 운영을 희망하는 병의원 및 약국으로 비상진료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은 운영 일자와 시간을 2월 1일까지 관할 보건소로 제출하면 된다.
특히 설 명절 당일인 2월 10일에는 동네의원 20개소 이상 운영을 목표로 동네의원과 약국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명절 연휴 기간 의료기관의 비상진료 참여를 통해 경증환자가 대학병원 응급실을 방문하지 않고 동네의원에서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고 응급실 쏠림 현상을 해소해 응급환자 발생 시 차질 없이 대응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의료기관의 명절 비상진료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있는 정홍수 대구광역시 의사회장은 “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의사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대구시의사회는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으며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매번 명절 연휴를 반납하고 비상진료에 참여해 주시는 의료기관과 약국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려운 부탁이지만 이번 명절 당일에도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의원과 약국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고로 대구광역시는 2016년부터 명절 당일 비상진료 참여를 적극 독려하기 위해 ‘명절 비상진료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실시 중이다.
이를 통해 지난 추석 당일 18개소의 동네의원과 86개소의 약국이 운영하는 성과를 이뤘다.
2024-01-23
-
대구광역시의 과감한 대형마트 규제개혁공휴일 의무휴업 10여 년 만에 전면 폐지 이끌어내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가 지난해 2월 전국 최초로 시행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전환 규제개혁 성공사례가 출발점이 돼,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휴일 규제 시행 10년 만에 드디어 전면 폐지를 이끌어냈다.
대구광역시의 프레임을 깬 혁신 사례이자 대표적 성공 사례인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전환은 전통시장, 주요 소매업의 매출액 향상 등 지역상권 전체 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쇼핑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청주시, 서울 서초구 등 전국적인 확산으로 이어졌으며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소비자의 76.4%가 대형마트 의무휴업 규제가 폐지 또는 완화돼야 한다고 답하는 등 규제보다는 소비자 편익과 유통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중심으로 유통시스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정부에서는 1.22 개최한 ‘국민과 함께 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생활 규제 개혁 방안으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휴일 규제를 논의한 결과, 국민들의 편리한 공휴일 쇼핑과 대·중소 유통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전면 폐지 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대구광역시는 2023년 2월 10일 8개 구·군 행정예고 및 의견수렴 등 행정절차를 거치고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의 심의를 통해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과 중소유통업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특·광역시 단위로는 전국 최초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변경해 시행했다.
의무휴업일 평일전환 후 6개월 효과를 분석한 결과 슈퍼마켓, 음식점 등 주요 소매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8%, 대형마트 및 SSM 매출은 6.6% 증가했으며 특히 음식점 25.1%, 편의점 23.1% 등은 타 업종에 비해 큰 폭의 매출 증가세를 보였다.
평일 전환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전체 600명 중 12.5%인 75명만이 ‘좋지 않은 편이다’라고 답해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으로 대구시민의 쇼핑 편의가 크게 증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역 내 소매업·음식점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대구시민의 역내 소비 강화로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 효과를 미친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시의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전환에 따른 긍정적 효과는 규제개혁의 우수사례로 이번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생활규제 개혁 방안으로 중점 논의 됐다.
대구광역시는 그동안 대형마트 의무휴업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단발성·일회성 사회공헌 차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목표로 지역 중소유통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오프라인 대·중소 유통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1대형마트- 1전통시장 전담제’ 사업을 시행하는 등 유통업체 간 자발적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을 추진해 왔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대형마트 의무휴무일 휴일 전면 폐지는 대구시가 선도적으로 추진한 시민생활과 밀접한 규제개혁의 성공사례”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불필요한 규제를 과감하고 혁신적으로 바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3
-
사천시 사천IC~축동면 행정복지센터 우회도로 개통
사천시 사천IC~축동면 행정복지센터 우회도로 개통
[AANEWS]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시의 대표적인 관문으로서 교통불편과 체증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하게 될 ‘사천IC~축동면 행정복지센터 우회도로’가 개통됐다.
23일 사천시에 따르면 총사업비 약 150억원을 투입해 사천IC에서 축동면 행정복지센터로 진입하는 길이 540m, 폭 18m 규모의 우회도로를 지난 19일 개통했다.
이번 개통으로 사천IC 나들목에서 대길문을 통해 축동면사무소로 진입하던 것이 사천IC 나들목에서 직진해 축동면 행정복지센터와 길평마을 일원으로 직접 진입이 가능하게 됐다.
그동안 국도3호선과 남해고속국도의 접속구간 주변 차량 전도사고를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 발생을 획기적으로 예방하고 사천IC나들목을 통한 인근지역으로 이동이 원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우주항공수도 사천시 관문의 위치에서 유통·상업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사천IC복합유통상업 도시개발사업지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천IC~축동면 행정복지센터 우회도로 개통으로 출퇴근 시간 주민 불편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사천IC와 사천IC복합유통상업 도시개발사업지구 일원의 교통체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1-23
-
강원, KTC와 반도체 테스트베드 구축 전략적 협력 강화
강원, KTC와 반도체 테스트베드 구축 전략적 협력 강화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안성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원장 등 KTC 관계자와 강원형 반도체 테스트베드 구축을 위한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지난해 국비를 확보한, ‘미래차 전장부품·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의 성공적 구축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사업 주관기관인 KTC 측의 요청으로 성사됐다.
KTC는 전국 지역센터에 시험·평가·인증 장비를 구축해, 중소기업들의 제품개발과 시장진입을 도와주는 국내 대표,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이다.
이번 면담에서 KTC는 강원형 반도체산업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KTC 차원의 투자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시험인증 전문기관으로서 그동안 쌓아 온 인적·물적 전략자산을 강원권에 집중 투자해, ‘미래차 전장부품·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를 성공적으로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KTC는 국내 유일의 One-stop 검증센터를 통해 강원권 반도체 기업 유치와 자동차 전장부품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평가장비 추가 증설 및 상주 전문인력의 배치를 통해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선 8기 핵심과제인 반도체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해 10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직접 4대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인력양성, 테스트베드 구축, 부지조성, 기업 투자유치 등 4대 전략을 통해,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강원권 연결·확장을 유도할 계획이다.
테스트베드와 관련, 지난해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직접 정부와 국회를 설득해 ‘미래차 전장부품·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를 포함한 3대 반도체 테스트베드 국비사업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미래차 전장부품·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는 강원권의 반도체 경쟁력과 추진의지를 확인한 KTC에서 강원자치도에 제안한 사업이다.
미래자동차 전환에 따른 시스템반도체 및 신규부품 수요가 증가함에도, 국내 기업들이 제품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테스트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대해, KTC는 반도체 설게-단품-모듈-시스템 전주기를 한곳에서 테스트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하고 지난해 강원자치도 및 원주시와 함께 센터 구축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이번사업에는 국비 150억을 포함해 총 309억원을 투입해, 2024년 부터 2027년까지 원주시 일원에 약 35종의 시험·평가 장비를 보유한 센터를 구축하고 기업 대상 기술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어렵게 확보한 테스트베드 국비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자”고 하면서 ‘KTC가 강원에 잘 자리 잡아, 도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도외 기업의 강원권 투자에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성일 KTC원장은 “미래차 반도체뿐만 아니라, 추후 강원도에서 중점 추진 중인 AI반도체, 센서 등에 평가인프라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면서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 확보 및 강원 지역 산업 활성화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
‘별’들도 찾는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우리 같이 응원하러 가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대회’ 가 셀럽들의 연이은 관심으로 그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〇 지난 20일에는 가수 ‘산다라 박’이 강릉 컬링센터를 찾아 혼성팀 예선 경기를 응원했으며 21일에는 ‘미스터 트롯 2’의 최종 우수자인 가수 ‘안성훈’과 TOP 7에 오른 ‘최수호 & 추혁진’ 이 약 400여명의 팬들과 함께 아이스하키 경기를 직접 관람했다.
〇 이 날, 세 가수는 폴란드-스페인 전을 관람하며 승패를 떠나 스포츠로 소통하는 청소년 선수들에게 열렬히 환호하며 응원했다.
〇 또한, 22일에는 배우 ‘조한선’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출연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김헌성’ 대표가 아이스하키 대한민국-튀르키예 여자 예선전을 관람했고 〇 같은 날 오후, 아이스하키 대한민국-이탈리아 여자 예선전에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동 중인 방송인 ‘권혁수’ 도 경기 관람에 참여하며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셀럽과 함께 경기를 응원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대회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도 관계자는 ‘현재 기상상황에 대한 우려와 달리 경기장에 개인 및단체 관람객들이 동시에 몰리고 있으며 셀럽들의 경기 관람으로 청소년올림픽 대회 분위기에 ‘흥’이 더해지는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강원2024 대회’를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는 개최도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하고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지별 경기장 인근 페스티벌 사이트에서 각종 문화공연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7일~28일 양일간 평창과 강릉에서는 K-culture 콘서트를 열어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강원도를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 세계 78개국, 1,800명의 청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1.까지 14일간 치러지며 전 경기를 예매사이트의 사전 예매를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일 경기의 경우 현장매표소를 통해서도 발권이 가능하다.
2024-01-23
-
거창군, 민선8기 제4회 농사청(農思聽)운영
거창군, 민선8기 제4회 농사청(農思聽)운영
[AANEWS] 거창군은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구인모 거창군수, 역대 농업인대상 수상자 9명이 참석해 농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한 제4회 농사청을 운영했다.
농사청(農思聽)은 농업·농촌·농민에 대한 생각을 듣는 곳이란 뜻으로 지난해 10월 25일 제1회 운영을 시작으로 매월 1∼2회 운영하고 있다.
이번 농사청에서는 역대 농업인대상 수상자의 업적과 성과를 치하하고 거창군 농업현안 사항과 발전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2024년 올해 첫 농사청에서 우리군 최고의 농업인들을 만나 뵙게 돼 너무 영광이다"며 "여러분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 우리군 농업이 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제1회 수상자인 표재홍 농가는 “역대 농업인대상 수상자들을 위한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거창농업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업인대상은 거창군 농업을 선도하는 가장 우수한 농업인에게 매년 1명씩 수여하는 상으로 2012년 제1회 표재홍농가(사과, 남상면)를 시작으로 2023년 제12회 하달용 농가(딸기, 가조면)까지 총11명의 농업인이 선정됐다.
이날 마직막 일정으로 거창군농업인회관에서 2023년 제12회 농업인대상 수상자 하달용농가의 핸드프린팅 동판 게첨식을 가졌다.
2024-01-23
-
거창군 이장연합회, 2024년 정기총회 개최해
거창군 이장연합회, 2024년 정기총회 개최해
[AANEWS] 거창군 이장연합회는 지난 22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구인모 거창군수, 김태호 국회의원, 김일수 경상남도의원, 읍·면 이장협의회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읍·면 이장협의회 임원 인사 2023년 결산·감사 2024년 사업계획 심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임으로 공석이 된 거창군 이장연합회 부회장 등 임원을 보선했다.
신임 임원으로는 부회장 강동수, 감사 송득섭, 김용호가 각각 선출됐으며 회장 송강훈, 사무국장 박종범으로 구성돼 올해 연말까지 활동한다.
송강훈 연합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정기총회에 참석해주신 이장님과 내빈께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이장 임무 수행에 긍지를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을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군정 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봉사하고 계시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면서 “24일 수요일부터 시작하는 12개 읍·면 순방에도 꼭 참석하셔서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전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3년 결성된 거창군 이장연합회는 지역 이장 267명을 대표해 읍·면별 이장협의회장, 부회장, 총무 39명으로 구성돼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단체이다.
2024-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