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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더원과 투자양해각서 체결
문경시 ㈜더원과 투자양해각서 체결
[AANEWS] 문경시는 1월 23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더원과 한옥호텔 건립에 대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투자양해각서 체결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더원 이원용 대표를 비롯해 진후진 문경시의회 의원과 ㈜동해기술종합공사 장남종 대표, 아키어반 전우석 대표, ㈜아이랩미디어 윤현정 대표, ㈜이로움 강경억 최고운영자 등 협력업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더원은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 288-6번지 일원에 약 150억원을 투자해, 지하1층, 지상3층 규모의 호텔을 건립할 계획이며 전통 한옥에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복합체험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56실 규모의 객실, 연회장, 미디어아트 복합 카페 등 다양한 시설과 콘텐츠를 제공해 문경새재 관광 활성화 및 지역 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우리 고유의 건축양식인 전통한옥과 현대적 감성의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우리 시에 투자의사를 밝혀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문경새재의 관광과 경제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창의적인 투자를 유도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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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여·엄궁농산물도매시장, 설 명절 휴업일 조정… 2월 4일 정상 영업
반여·엄궁농산물도매시장, 설 명절 휴업일 조정… 2월 4일 정상 영업
[AANEWS] 부산시 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반여·엄궁농산물도매시장을 찾는 시민의 편의를 위해 정기휴업일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반여·엄궁 농산물도매시장의 정기휴업일은 매주 일요일 1월 1~2일 7월 마지막 주 토요일 설날·추석부터 3일간이다.
두 도매시장은 연휴 전주인 2월 4일 정상 영업하며 대신 설 연휴 다음 날인 2월 13일 대체 휴업한다.
정기휴업일 조정에 따라, 두 도매시장은 설 정기휴업일을 포함해 설 당일인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총 4일간 휴업한다.
한편 반여농산물도매시장의 경우 설 명절 시장 활성화와 이용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2월 4일부터 2월 13일까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또한, 주차 공간 부족을 대비해 해운대경찰서와 해운대구청의 협조를 받아 2월 4일부터 2월 12일까지 도매시장 외곽 서문과 동문 도로변에 주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김현호 관리사업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매시장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방문고객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교통안내,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히 신경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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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과학일반산단 내 미건축 지원시설용지 소유자 간담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지난 2020년 분양 완료한 사천면 일원 45만평 규모의 강릉과학일반산단 내 기업체 180여 개소에 2,000여명이 상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가 그동안 분양한 용지에는 산업용지 외에 32필지 43천㎡의 지원용지도 포함되어 있으며 이중 건축이 완료된 필지는 9필지로 현재까지 23필지 27천㎡의 부지가 미착공 상태로 남아 있다.
지원시설 용지는 산업입지법에 따라 감정평가에 의해 분양하는 필지로 1·2종 근생시설, 업무시설, 의료기관 등 다양한 편의시설 건축이 가능하나 실적이 미미해 강릉시는 오는 2월 15일 오후 2시 미착공부지 소유자 17인을 대상으로 시청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통한 착공 협조를 강력히 요청할 계획이다.
지난해 수차례 진행된 기업체 간담회에서도 산단 내 근로자들 상당수가 편의시설 부족에 따른 대책 마련을 호소해 옴에 따라 지난해 9월에는 건축물 층수를 8층에서 11층으로 상향하는 등의 조치를 취한 바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과학산단 활성화와 근로자들 편의증진을 위해서는 지원시설 용지의 건축행위에 대한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히 요구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 동참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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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5분도시 부산' 누리집 운영… 15분도시 본격 홍보 나선다
부산시, '15분도시 부산' 누리집 운영… 15분도시 본격 홍보 나선다
[AANEWS] 부산시는 ‘15분도시 부산’ 누리집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누리집은 시의 핵심정책인 15분도시의 가치와 철학, 관련 사업·행사를 시민이 쉽고 간편하게 알아볼 수 있게 하고자 마련됐다.
누리집은 15분도시 부산, 공간과 연결, 프로그램, 시민참여, 알림사항 메뉴로 구성돼 있다.
15분도시 개념, 비전·가치 생활권 현황 해피챌린지, 정책공모사업 등 15분도시 사업 소개 및 추진상황 프로그램 홍보사진·영상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 15분도시 주요 핵심시설인 교육창업, 복지건강, 문화체육 등에 관한 정보도 안내받을 수 있다.
아울러 62개 생활권과 15분도시 주요핵심시설의 정보가 담긴 15분 도시 오프라인 생활권 지도를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오프라인 생활권 지도는 시민의 15분도시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제작됐으며 비전투어 등 15분도시 행사에서 배부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오는 5월 온라인 생활권 지도와 15분도시 공유공동체 플랫폼 앱을 출시해 15분도시를 더 쉽고 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정책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누리집 운영으로 '집 가까이 좋은 문화, 환경, 이웃으로 즐겁고 행복한 부산'을 만들기 위한 15분도시 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15분도시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와 체감도를 높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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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설 명절 “미리 성묘하기”로 행복하고 여유롭게 보내세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설날을 맞이해 많은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활한 소통과 질서 유지를 통해 성묘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미리 성묘하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솔공원 묘지, 가족봉안시설, 자연장지가 만장에 가까워져 설 당일이나 전·후일에 성묘객의 주차 및 진출입으로 인한 불편이 매우 심할 것으로 예상되어 오는 2월 9일까지 미리 성묘하기 기간을 정해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성묘를 위해 봉안당을 방문하는 유가족, 친지 분 등의 성묘객은 분향소 제례실과 휴게실은 폐쇄하고 음식물 반입 및 섭취가 금지되며 제례는 봉안당 밖 제례분향소를 이용해야 한다.
2023년 3월 준공된 신축봉안당은 안치단 내부에는 유골함, 사진, 소형 조화만 안치가 가능하며 안치단 외부에는 사진을 포함한 어떠한 물품도 설치가 금지되고 만약 설치 시 제거 및 폐기 처분된다.
아울러 강릉시 청솔공원의 화장장과 매장 및 안치 업무는 설 명절 당일에는 휴무이며 봉안당 및 묘지 관련 민원처리만 가능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고인의 봉안당 안치번호를 모를 경우 청솔공원 민원실로 전화하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설 명절 당일 성묘객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미리 성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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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긴급 현장점검 회의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긴급 현장점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부산지역 산업현장에서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지역 산업재해를 감축하기 위해 관계기관별 예방대책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대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지난달 20일부터 3주 동안 부산지역에서는 10건의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시장을 비롯해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부산경영자총협회장, 건설협회장, 민간재해예방기관장 등 1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회의는 지역 산업재해 발생 현황과 기관별 산업재해 예방대책 등을 보고받고 참석자들과 예방대책을 함께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산업안전 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역할 안전을 습관화하는 안전 문화 정착의 중요성 안전보건주체로서 사회구성원 모두의 책임 있는 역할 이행 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시장은 회의를 주재하며 감독기관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기술·재정적 지원 확대 현장에서부터의 사업주와 근로자가 함께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지역 관계기관의 역할을 강조할 계획이다.
점검회의에 이어 시장은 ‘온천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건설산업현장을 찾아 노동청, 공단 관계자와 직접 합동점검에 나선다.
시장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건설업 현장이 근로자의 고령화와 유해·위험기계기구 이용 등으로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이 산재해 큰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큰 만큼,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할 예정이다.
또, 사업주와 근로자가 함께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작업현장을 철저히 관리·감독해 현장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의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오늘 70여 곳의 산업현장을 방문해 3대 사고 8대 위험요인을 중점으로 안전보건 조치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점검대상은 지자체 발주공사장 20억원 이하 및 120억원 이상의 건설현장 사망사고 취약 업종 중 유해·위험 기계·기구 또는 크레인 보유 제조·서비스 사업장 등이다.
합동점검에서 지적사항이 발견되면 우선적으로 현지시정을 요구하고 시정 조치가 불량하면 추가로 노동청 처분 등의 근로감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산업재해로 인한 안타까운 사고가 더 이상 반복되지 않도록 시, 노동청, 산업현장 구성원 모두가 산업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며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에서 일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부터 산재 예방에 초점을 맞춘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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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 일상 속 안전운전 홍보 캠페인 추진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 일상 속 안전운전 홍보 캠페인 추진
[AANEWS]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부산 향토기업 커피브랜드인 '텐퍼센트' 커피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즐기는 커피와 함께 지역사회의 안전예방을 자연스럽게 홍보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를 위해 위원회는 '커피 한잔의 여유처럼 오늘도 안전운전, 스쿨존에서는 항상 30km 이하로 서행하기'라는 안전 문구를 담은 컵홀더를 제작해 텐퍼센트 커피 가맹점 4곳에 배포한다.
텐퍼센트 커피 가맹점은 커피를 구매하는 시민에게 위원회로부터 전달받은 컵홀더를 커피와 함께 제공한다.
오는 2월 15일부터 텐퍼센트 커피 가맹점 4곳에서 안전 문구가 들어간 컵홀더를 만나볼 수 있다.
이성실 텐퍼센트 대표는 “안전 캠페인 등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용환 시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교통약자인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대시민 교통 의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업체와 안전 협력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주민 생활 속 가까이 있는 자치경찰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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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 대 아동 비율 축소’ 확대 시행
‘보육교사 대 아동 비율 축소’ 확대 시행
[AANEWS] 안동시는 2024년 3월 새 학기부터 0세 반에 운영하던 보육교사 대 아동 비율 축소사업을 3세 반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2023년 3월, 0세 반을 대상으로 보육교사 1명이 담당하는 아동 수를 3명에서 2명으로 줄임으로써 보육교사의 과도한 업무부담을 해소하고 더 나은 보육환경을 만들고자 경북도 내에서 처음으로 사업을 추진했으며 12월까지 10억원을 지원해 250여명의 0세 보육아동에게 혜택이 주어졌다.
이에 다가오는 3월 새 학기부터는 3세 반으로 대상을 확대해 보육교사 1명이 15명에서 10명을 담당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연령별 반 편성 시 반별 정원 기준은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0세 3명 1세 5명 2세 7명 3세 15명 4세 이상 20명으로 정해져 있다.
그러다 보니 영아에서 유아기로 접어드는 3세 반은 정원이 2배 이상 급증해 적응기가 필요한 3세에게 정서적으로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힘든 상황이다.
이에 교사당 담당하는 보육아동수를 줄임으로써 어린이집에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제공으로 보호자의 만족도는 향상되고 보육교사의 업무부담 완화로 근무환경 개선 및 신규 보육교사 채용에 따른 일자리 창출 효과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는 올해 시 예산 20억원을 편성해 0세 반과 3세 반의 아동 축소 인원당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2월 중 어린이집별로 신청을 받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린이집 교사 대 아동 비율을 낮추는 것은 보육의 질을 높임으로써 아이와 부모, 보육교사까지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으로 많은 어린이집에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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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우리 아기 어떻게 키울지 고민되시나요?
사랑스런 우리 아기 어떻게 키울지 고민되시나요?
[AANEWS] 안동시는 ‘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평한 출발’을 가치로 하는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을 지난해 8월부터 시행해 출산가정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은 아동 건강의 시작점인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한 출발을 지원하는 체계 마련과 산모 우울 등 고위험 가정에 대한 지속적 관리 및 심리·사회적 지지를 통한 아동의 건강한 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전문교육을 이수한 영유아 건강 간호사가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 영유아가 있는 가정을 방문해 임산부와 아기의 건강 상태 및 아기 발달 상담, 양육 교육, 정서적 지지 등 대상자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요 서비스 제공 내용으로는 영유아 건강사정 산모 건강사정 모유수유 아기 돌보기 등이다.
제공 기간 및 횟수는 서비스 등록 시 작성하는 설문지 평가 결과에 따라 다르다.
기본방문 서비스는 출산 4~8주 이내 1회 방문, 고위험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지속방문 서비스는 산전부터 만 24개월까지 최소 25회 이상 제공된다.
특히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은 임산부가 겪는 임신, 출산, 양육기의 심리적, 신체적 부담감을 인터넷 등에 의존해 개인이 해결하지 않고 보건소 영유아 건강 간호사가 필요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팀 등 지역사회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체계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출산 후 원하는 시일에 맞춰 해당 가정에 직접 방문하기 때문에 밖으로 나가거나 센터로 가야 하는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임산부와 만 24개월 미만의 영유아 가정이며 신청 방법은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권향숙 건강증진과장은 “성인기 건강에 있어 산전, 조기 아동기는 결정적 시기인 만큼, 임산부 대상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기반으로 산모 우울 등 고위험 가정에 대한 지속적 관리 및 심리 사회적 지지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출발을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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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임신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안동시, 임신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AANEWS] 안동시는 2024년부터 임산부에게 백일해 예방접종을 선제적으로 무료 지원해 건강한 출산 지원 및 육아 부담을 경감한다고 밝혔다.
백일해는 기침이나 재채기 등의 호흡기 전파로 전염력이 높으며 출산을 앞둔 임신부에게 예방접종을 하면 태아에게 항체가 전달되어 신생아 호흡기 감염을 예방할 수 있어 우선 접종이 필요하다.
접종 대상은 안동시에 주소를 둔 임신부로 임신 27주~36주 사이 임신마다 임신 전 백일해 백신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임신 중 1회 접종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임신확인서를 구비해 안동시보건소 예방접종실을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건강하고 안전한 출산을 위해 사전 예방이 중요한 만큼, 임신부는 보건소를 방문해 꼭 접종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