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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행복을 더하다, 직원 후생복지 더하기 사업 추진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는 직원들의 일상에 행복을 더하는 2024년 직원 후생복지 사업 총괄 계획 ‘후생복지 더하기’를 수립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후생복지 더하기사업은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 가족 친화적 직장문화 조성, 든든한 직장 환경 조성’ 총 3가지 분야로 나뉜다.
첫째, 올해부터 초임 보수가 낮은 신규 임용 공무원에게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새싹포인트를 신설하고 자녀 출산 공무원을 위한 출산특별포인트를 첫째 자녀부터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생일 특별휴가제와 재직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의 저연차 공무원에게 대한 장기재직 휴가제가 시행된다.
둘째, 직장어린이집을 운영해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일-일상 연결고리 지원사업을 통해 연가 사용을 촉진하고 가족 휴양을 지원하고 있다.
셋째, 직원 생활의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해 단체보험에 가입하고 종합건강검진비를 지원해 각종 질병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들은, 직원과 소통하는 양방향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 만족도 조사를 시행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직원들의 사업에 대한 만족도와 직장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을 위해 끊임없이 봉사하고 있는 직원들의 일상에 행복을 더하는 후생복지 사업 추진을 통해 직원 업무 의욕을 고취해 대민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 특히 저연차 공무원을 위한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우수한 인재가 공직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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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경상북도교육청-경상북도 교육발전특구 업무 협약 체결
상주시-경상북도교육청-경상북도 교육발전특구 업무 협약 체결
[AANEWS] 상주시는 23일 경상북도교육청 웅비관에서 경상북도교육청 및 경상북도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공모 선정에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기획서 마련, 교육 발전전략 수립, 지역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공교육 분야 지원 확대, 정주여건 개선 등이다.
앞서 지난 10일 지역 13개 기관에 이어 이번에 도교육청과도 협약을 체결한 상주시는 교육공동체 활성화, 공교육 혁신, 지역인재 양성, 취업 연계 등 다양한 분야를 연계할 수 있는 상주형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발굴해 공모에 나설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오늘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의 강점과 비전을 부각시킬 수 있는 상주형 교육모델을 개발해 교육 발전 특구 시범지역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종식 도교육감은 “상주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자해 교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교육발전특구의 조건이 잘 갖춰진 도시”며 “상주가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소통·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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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상수도시설물 사전점검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전체 시설물에 대해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기간은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12일간이며 정수장 4개소, 배수지 20개소, 가압장 62개소 등 121개소의 상수도 시설물을 일제히 점검해 동파, 누수, 펌프 가동상태,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요인 등을 사전에 점검해 고장 발생 시 사전에 조치하는 등 각종 장비의 운영상태 이상 여부를 점검한다.
또한, 설 연휴 기간의 누수·단수 등의 긴급상황에 대비한 병입수돗물 공급 등 비상 급수대책을 수립하고 상수도시설의 긴급복구를 위한 비상근무반을 편성, 운영하는 등 비상 상황에 대한 만전의 대비 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안태용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비상상황에 철저히 대비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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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헌 전 상주시 레슬링협회장 한국 초중고등 레슬링 연맹 회장 취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김익헌 전 상주시레슬링협회장은 지난 19일 마리앙스웨딩컨벤션에서 대한레슬링협회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초중고등 레슬링 연맹 초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은 조해상 대한레슬링협회장의 인준장과 연맹기 전달, 취임사 및 내빈 축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역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국가대표 등 다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김익헌 초대 연맹회장은 “앞으로 꾸준한 꿈나무 인재 발굴과 체계적인 청소년 선수 육성으로 한국 레슬링의 재도약과 레슬링 중심도시로 자리매김 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에서는 지난 15일부터 다가오는 24일까지 10일간 상주 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중·고등학교 19개팀, 일반부 3개팀 총 360여명의 전국 레슬링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2024 전국 중·고등부·실업팀 레슬링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해 전지훈련 최적지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뜨거운 열기를 보태고 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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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국복숭아수출연합회’ 수출활성화 간담회
2024년 ‘한국복숭아수출연합회’ 수출활성화 간담회
[AANEWS] 상주시는 지난 1월 23일 상주곶감유통센터 대회의실에서 ‘한국복숭아수출연합회‘와 다수의 수출업체 및 복숭아 관계자가 참석해 복숭아 수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복숭아수출연합회 소속 6개 법인, 수출업체 7개소, 청도복숭아연구소, 복숭아수출기술지원단이 참석해 수출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다.
한국복숭아수출연합회는 2023년 12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지정을 받아 초대 회장으로 낙동면 소재지 복숭아친환경영농조합법인 소속 김재목 이사가 추대됐다.
한국복숭아수출협연합회는 복숭아의 품질과 가격 안정화를 도모하고 새로운 품종개발과 교육을 통해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결성됐으며 지역농가 및 수출바이어 관리를 통해 우수한 복숭아상품 수출을 제고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앞으로 ‘한국복숭아수출연합회’와 협력해 당도와 품위를 유지하고 포전거래, 상거래질서 문란 등 상주복숭아의 브랜드 가치를 떨어뜨리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처할 것을 다짐했고 또한 연합회를 통해 상주 복숭아 수출 확대가 될 수 있도록 복숭아 수출을 희망하는 농가들에게 연합회 등록을 적극적으로 권장할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한국복숭아수출연합회’를 시작으로 타 작목 수출단체도 협의회 구성함의 중요성을 알리고 상주시 농산물 브랜드의 위상이 확립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노력하겠다고”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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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시스템’ 전면 시행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관내 어린이집에서 이용하고 있는 ‘원주시어린이집관리시스템’의 기능을 개선한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 시스템’을 전면 시행한다.
관내 222개소 어린이집은 그간 연간 10만 건 이상의 각종 보고서류를 종이 문서로 제출해야 돼 문서 생산과 보관 등에 관한 어려움과 함께 잦은 시청 방문으로 1일 평균 2시간 이상을 낭비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지난해부터 원주형 전자문서시스템 운영TF팀을 구성해 원주시만의 전자문서 시스템 구축을 위한 노력을 해왔다.
이번에 전면 시행하는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 시스템’은 어린이집에서 생산·제출하는 각종 공문서를 전자문서로 제출하는 전자 공문서 기능과 각종 보조금 정산서를 전산시스템으로 제출해 검토·승인 받을 수 있는 기능을 탑재했으며 관리자용으로 어린이집 시설 지도점검 관리 기능을 구현했다.
원주시는 원활한 시행을 위해 지난 12월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 시스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교직원 전산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시스템 전면 시행을 통한 전자 사무환경 조성으로 어린이집이 보육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돼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은 물론 종이문서 제로화로 ESG 탄소중립 실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 시스템’은 어린이집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2023년 하반기 원주시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 시스템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쓸 것”이라며 “아이에겐 행복을, 학부모에겐 더 큰 만족을 주는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보육시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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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올해도 다채로운 행사와 축제로 즐길거리 풍성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와 원주문화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채로운 축제와 지역문화예술 행사들을 이어나간다.
봄에는 지난해 처음 개최해 3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던 ‘에브리씽페스티벌’이 5월로 시기를 옮겨 다시 한번 쇼콰이어 경연을 선보이며 ‘청년기자단’, ‘로비음악회’ 등의 행사가 시작된다.
여름에는 원주 곳곳에 있는 야외공연장에서 버스킹의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한여름밤의 꾼’이 펼쳐지고 ‘문화자원봉사자 양성사업’과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이 진행된다.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인 ‘댄싱카니발’이 열려 원주를 들썩이게 만든다.
또한, 시각예술 중심의 ‘아트페스티벌’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꾸며지는 ‘그림책페스티벌’이 10월부터 12월까지 마련된다.
이 외에도 어르신들을 위한 ‘6090청춘합창단’과 청소년들을 위한 ‘꿈의 오케스트라 원주’, ‘청소년 멘토스쿨’ 등이 연중 운영되며 ‘문화예술지원사업’ 예산을 증액해 전문·생활 문화예술단체에 대한 활발한 지원으로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문화재단과 함께 올해도 1년 내내 다채로운 행사와 축제들로 시민 여러분께 찾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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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가수 나상도 거창군 홍보대사 위촉
미소천사 가수 나상도 거창군 홍보대사 위촉
[AANEWS] 거창군은 23일 구인모 거창군수, 주민, 팬클럽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대회의실에서 ‘가수 나상도 거창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나상도 가수와 거창군과의 만남은 이름을 점차 알리기 시작하던 2019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KNN 생방송 투데이 '나상도의 신바람 SOS' 코너에서 거창읍 갈지마을, 웅양면 동호마을, 북상면 병곡마을 어르신들과 프로그램을 촬영하면서 인연이 시작됐다.
이후 미스터트롯 시즌2에서 TOP4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성장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2023년 거창한마당대축제의 초대가수로 무대에 올라서 “3개 마을 어르신들과 성공해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지켰다”며 꼭 한번 뵙고 싶다는 뜻을 밝히면서 거창군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계기가 됐다.
이 날 위촉식은 갈지, 동호, 병곡 마을의 주민들과 ‘상도바라기’ 팬클럽이 함께 참여해 '나상도가 걸어 온 길 그리고 거창'이라는 주제의 동영상을 시청했으며 위촉패 수여, 거창군 고향사랑기부금 기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상도바라기’ 팬클럽에서 나상도 가수의 명의로 거창군에 5백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해 훈훈함이 더 해졌으며 나상도 가수는 거창군 3만 번째 디지털 관광주민으로 가입해 관광 홍보에도 역할을 하게 됐다.
나상도 가수는 “처음 거창군에 왔을 때도 고향에 온 것 처럼 정겨운 마음이 들었고 잠깐 맺었다고 생각했던 인연이 계속 이어져 거창군 홍보대사까지 위촉 돼 기쁘다"며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거창의 우수함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나상도 가수와의 좋은 인연으로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고 우리군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의 문화예술, 관광명소와 거창의 농특산물을 많이 홍보해주시길 부탁 드린다"며 "대한민국에서 멋있는 엔터테이너로 승승장구하셔서 거창군과 함께 멋진 동반자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나상도 가수는 ‘트롯 미소천사’ 불리며 많은 방송 프로그램과 행사, 축제에서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정감 있고 좋은 이미지를 통해 거창군의 군정홍보와 문화관광 활성화, 지역 특산물 홍보 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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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이동 금연 클리닉 운영
거제시보건소, 이동 금연 클리닉 운영
[AANEWS] 거제시 보건소는 흡연자를 위한 금연지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금연실천을 유도해 흡연율을 감소시키고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동 금연클리닉은 금연상담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으나 시간과 거리적 제약으로 보건소 내소가 어려운 직장인, 학생 등을 위해 금연상담사가 사업장 등에 방문해 금연 상담을 통해 개개인에 맞는 행동요법, 금연보조제 등을 지원하고 금연 성공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해 금연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이동 금연 클리닉은 매주 화요일 수요일 12시 30분에서 오후 4시 30분까지 한화오션 및 삼성중공업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사업장, 학교 등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 할 예정이다.
이동 금연클리닉은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이동 금연클리닉을 통해 금연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장, 학교, 단체 등에서는 거제시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된다.
건강증진과 김영실 과장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흡연자에게 금연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이동 금연클리닉을 확대 운영해 금연 성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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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특색있는 둘레길 조성을 위한 전문가 특강 개최
거제시, 특색있는 둘레길 조성을 위한 전문가 특강 개최
[AANEWS] 거제시는 오는 29일 9시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거제시만의 특색있는 둘레길 조성을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2011년부터 거제의 뛰어난 해안경치를 감상하면서 걷기 위해 조성된 섬앤섬길은 칠천량 해전길, 맹종죽순 체험길 등 총 14개 코스로 걷기축제 등을 통해 많은 관광객들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섬앤섬길이 등산로·임도 위주로 조성돼 주변 관광지나 전통시장, 식당 등과 거리상으로 많이 떨어져 있어, 각 코스의 일부가 마을을 통과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개선방안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번 특강에서는 거제시만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독특한 지형을 살리는 섬앤섬길 조성을 위해 관광 관련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관광지를 연결하는 도보여행길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제시할 예정이다.
제주올레 안은주 대표이사의 강연을 시작으로 제주관광약자접근성안내센터 송창헌 사무국장과 서귀포매일올레시장 현상철 상무이사의 강연이 총 2시간 동안 진행되며 거제시 관계자 뿐만 아니라 둘레길 관광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2024-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