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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국회입법조사처와 지역 현안 해법 모색
김천시, 국회입법조사처와 지역 현안 해법 모색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지난 9월 10일 국회입법조사처와 지역 현장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입법·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김천시는 인구 감소와 청년층 유출 등 지역 여건을 설명하고 공공기관 2차 이전과 혁신도시 활성화·정주 여건 개선, 미래산업 육성 등을 위한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주요 현안으로는 △공공기관 2차 이전 △어린이 전문 통합의료센터 건립 △특수목적고등학교 설립 △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설치 △교통 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이 논의됐다.특히 공공기관 2차 이전을 통한 김천혁신도시의 기능 강화와 지역 성장거점 육성 필요성을 강조하고 지역산업과 연계성이 높은 공공기관의 김천 이전과 이전기관 임직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에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지역 현장에서 겪는 제도적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목소리가 입법과 정책에 반영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에 논의된 과제들이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와 관계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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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김밥 추억 찾아요
그 시절 김밥 추억 찾아요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2026 김천김밥축제를 한 달여 앞두고 전 국민의 추억 속에 자리한 옛 김밥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9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옛 시절 김밥에 담긴 따뜻한 추억과 향수를 함께 나누며 다가오는 김천김밥축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주제는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운동회와 소풍, 가족여행 등 추억의 순간에 함께했던 김밥 사진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경우 원본 사진을 스캔해 김밥축제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안내된 네이버 폼 QR코드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작품 가운데 총 20점을 선정해 각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하며 선정된 사진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2026 김천김밥축제’현장에 전시해 아날로그 감성의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오래된 사진 속 김밥을 매개로 세대마다 간직한 추억을 함께 나누며 세대를 잇는 따뜻한 공감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미정 관광정책과장은 “김밥은 누구에게나 정겨운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음식인 만큼, 오래된 앨범 속에 잠들어 있던 사진을 꺼내 그 시절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 김천김밥축제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직지문화공원, 사명대사공원, 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전국 8도의 이색 김밥을 비롯해 김밥아트 체험·전시, 꼬달이 굿즈샵, 김밥 테마 공연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전국의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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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합천밤마리오광대 탈춤 축제 개최
제25회 합천밤마리오광대 탈춤 축제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밤마리오광대보존회는 10일 일해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제25회 합천밤마리오광대 탈춤축제를 개최했다.사전행사인 길놀이와 식전 메들리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우포 따오기춤 등의 초청공연을 통해 일해공원을 찾은 관객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특유의 풍자와 해학을 담은 합천밤마리오광대 탈춤은 일해공원을 찾은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많은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형남수 보존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명맥을 잇기 위한 전승과 보존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선조들의 해학과 지혜가 깃든 밤마리오광대의 멋과 가치를 지켜나가고 있는 보존회의 활동에 경의를 표하며 합천군도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가 오래도록 이어지고 지역의 자긍심을 높이는 문화자산으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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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또바기돌봄센터, 부모와 함께하는 돌봄교실 운영
창녕군 또바기돌봄센터, 부모와 함께하는 돌봄교실 운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또바기돌봄센터는 지난 10일 1호점과 2호점에서 이용 아동과 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부모와 함께하는 돌봄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센터별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가 자녀의 센터 생활을 직접 살펴보고 돌봄교사와 소통하며 자녀의 발달과 특성을 이해하고 체험활동을 함께하며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참가자들은 샌드위치 만들기와 ‘수박 수영장’을 주제로 색모래 테라리움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을 함께했다.이어 부모 간담회와 만족도 조사를 통해 서비스 이용에 관한 의견을 나눴으며 이날 나온 의견은 센터 운영과 프로그램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보호자와 센터 간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보호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아동과 가족이 만족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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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21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에 개최
창녕군, 제21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에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0일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내 아이 용품 만들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군이 주최하고 아이코리아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임신과 출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샌드아트 공연에서는 생명의 소중함과 가족의 사랑을 아름다운 모래 그림으로 표현해 참석자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참석자들은 태어날 아기를 생각하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어 세상에 하나뿐인 내 아이의 육아용품을 만드는 체험에 참여하며 출산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나누고 태어날 아기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참석자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임신과 출산의 소중한 순간을 추억으로 남겼다.성낙인 군수는 “이번 행사가 출산을 앞둔 임산부와 예비 부모들에게 아기를 기다리는 행복과 설렘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모자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창창한 창녕, 군민 모두가 행복한 창녕’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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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9월 재산세 96억원 부과
창녕군, 9월 재산세 96억원 부과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9월 정기분 재산세 6만 2219건, 96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이는 전년보다 2억 1200만원 증가한 것으로 토지분은 개별공시지가가 소폭 상승하고 주택분은 신축가격기준액 인상으로 주택가격이 오른 것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이번 재산세는 2026년 6월 1일 기준으로 토지 또는 주택을 소유한 납세자에게 부과된다.토지분 재산세는 9월에 전액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는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이면 7월에 전액 부과되고 초과하면 7월과 9월에 절반씩 나눠 부과된다.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 위택스, 인터넷지로 신용카드, 가상계좌 및 지방세입계좌 등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군 관계자는 “재산세는 군민을 위한 정책 추진과 지역발전에 사용되며 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 등이 혼잡할 수 있으므로 미리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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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9회 창녕양파마늘가요제 합동 안전점검 실시
창녕군, 제9회 창녕양파마늘가요제 합동 안전점검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11일 창녕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제9회 창녕양파마늘가요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10일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경찰서 창녕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 등 관계자 약 30명이 참여했으며 합동점검반은 행사장 특설무대와 전기·소방시설 등 분야별 안전관리 사항을 면밀히 점검했다.특히 이번 가요제에는 이찬원, 최지예 등 초대 가수의 축하공연으로 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야간 안전사고 예방과 관람객 밀집에 따른 안전관리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행사 개최 전까지 신속히 보완할 예정이다.성낙인 군수는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가요제를 찾는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빈틈없는 안전관리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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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벼 수확철 콤바인 임대사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본격적인 벼 수확철을 맞아 농업인의 적기 영농을 돕고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콤바인 임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군 농업기술센터는 당초 9월 11일로 예정되었던 임대 기간을 농가의 적극적인 요청에 따라 앞당겨, 9월 5일부터 10월 23일까지를 ‘농기계 중점 임대기간’ 으로 지정했다.특히 추석 연휴를 제외하고 주말과 휴일에도 상시 운영해 농업인들이 원할 때 언제든 장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현재 군이 보유한 콤바인은 총 20대로 수확철 수요가 많은 현북면과 현남면에 각 3대, 양양읍·서면·손양면·강현면에 각 2대씩 총 14대를 읍·면에 우선 배치했다.잔여 콤바인 6대는 고장 빈도가 높은 수확 작업의 특성을 고려해 농업기술센터 임대사업소 및 남·북부 분소에 예비로 비치했다.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도 철저히 병행된다.군은 지난 2일 사전 신청한 농업인 2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교관을 통한 콤바인 작동 기술, 운전 실습, 안전교육을 선제적으로 완료했다.아울러 군은 콤바인 고장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임대농기계 기동처리반 11명을 편성했다.고장 신고 즉시 현장에 투입되어 즉시 수리가 가능한 경우 곧바로 조치하고 현장 수리가 어려울 경우 대체 콤바인을 지원해 농가의 영농 차질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자가 운송 수단이 없는 영세농업인을 위해 읍·면별로 운반인력 5명을 배치해 농지까지 장비 운반 및 점검·관리를 돕는다.콤바인 임대료는 1일 기준 11만 2천원이며 이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앞서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4농가의 임차 일정을 확정했으며 추가 임대를 원하는 농가는 양양군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으로 문의해 접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한 해 동안 구슬땀을 흘린 농업인들이 결실을 거두는 시기인 만큼, 장비 임대부터 현장 수리, 운송까지 빈틈없는 지원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며 “농업인들께서 안전하게 가을걷이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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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치매안심가맹점․치매극복선도단체 신규 지정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치매안심가맹점 3개소와 치매극복선도단체 2개소를 신규 지정하고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이번에 신규 지정된 치매안심가맹점은 강원컴넷, 봉희당, 헤이카페 등 3개소이며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유화아파트 경로당과 양양군보훈단체협의회 등 2개소이다.해당 가맹점과 단체는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치매센터의 지정 승인을 받았으며 앞으로 지역 내 치매환자의 조기 발견과 실종 예방,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 등 다양한 치매 극복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특히 치매안심가맹점은 지역사회 내 치매 안전망 역할을 수행한다.치매 어르신이 길을 잃거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임시 보호하고 양양군 치매안심센터 또는 경찰서 등 관계기관에 신속히 연락하는 등 치매환자의 안전을 위한 지역사회 파수꾼 역할을 담당한다.또한 치매극복선도단체는 단체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구성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과 예방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양양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환자와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갖고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치매안심가맹점과 치매극복선도단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양양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양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의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치매안심가맹점과 치매극복선도단체를 지속적으로 모집하고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개인사업자와 기관·단체는 양양군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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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성농업인 ‘파도타는 비치걸즈팀’, ‘제2회 전국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동상 수상
양양군 여성농업인 ‘파도타는 비치걸즈팀’, ‘제2회 전국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동상 수상 (양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 여성농업인들이 전국 규모의 농기계 경진대회에서 뛰어난 기량과 안전 역량을 뽐내며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양양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 9일 전주시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열린 ‘제2회 여성농업인 농업기계 챌린지’에서 양양군 대표로 출전한 ‘파도타는 비치걸즈팀’ 이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농촌 현장에서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활용도를 높이고 안전한 작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의 경진대회다.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3개 시군 중 하나로 출전한 양양군 ‘파도타는 비치걸즈팀’ 참가자 4명은 지난 6월부터 군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교육장에 모여 구슬땀을 흘렸다.이들은 대회 전 종목에 맞춘 실전 연습에 매진하며 현장 숙련도를 끌어올렸다.대회에서 양양군 팀은 보행관리기, 반자동정식기, 콤바인 상차 등 주요 농기계 조작 및 안전 역량 부문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며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양양군 농업기술센터는 참가자들의 안전 수칙 준수 요령 숙지와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전문교관을 일대일로 매칭하는 밀착 교육을 지원하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냈다.군 관계자는 “대회 전까지 구슬땀을 흘리며 최선을 다해준 ‘파도타는 비치걸즈팀’여성농업인 대표들의 열정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이번 수상에 힘입어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을 위한 전문 농기계 교육과 맞춤형 시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안전하고 전문적인 영농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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