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 읍면 지사협, 연석회의 열어 특화 주요 사업들 확정
2026-04-10 11:55:17
-
- 거창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 1차 회의 개최
- 창원특레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컨설팅 및 기획회의 개최
- 창원청년비전센터, ‘쾌유 합창단’ 가동으로 청년 활력 제고 본격화
- 문턱 낮춘 지역서점 인증제, 운영시간 완화 겸업 허용 등
- 창녕낙동강유채축제, 인공지능 안내 서비스 첫 도입
- 합천군, 2026년 풍수해 재난 대비 도상훈련 참관
- 합천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152명 추가모집
- 영덕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SA 등급
- 합천군 적중면, ‘걷고 또 걷자, 백세까지 건강하게’ 건강걷기 행사 개최
MORE NEWS
-
고성군, 전국 도 단위 역도대회 연쇄 개최로
고성군, 전국 도 단위 역도대회 연쇄 개최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3월 한 달간 전국 및 도 단위 역도대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대한민국 역도의 중심지로서 위상을 한층 더 공고히 하고 있다.먼저 2026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 및 제23회 전국춘계대학생역도선수권대회가 3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고성군 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32개 팀, 19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각 체급별로 기량을 겨루고 있으며 한국 역도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이어 3월 13일부터 14일까지는 제50회 경상남도역도연맹회장배 역도대회 및 제47회 경상남도교육감배 역도대회 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최종선발전이 개최된다.초 중 고등학생 선수 100여명과 관계자 50여명 등 총 1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특히 경남 지역 초 중학생 선수들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고등학생 선수들 역시 개인 최고 기록 경신과 기량 점검에 나서며 차세대 역도 유망주로서의 가능성을 선보일 전망이다.이 같은 열기는 4월에도 이어진다.고성군은 전국 규모의 권위 있는 대회인 문곡서상천배 전국역도대회를 유치해 개최할 예정이다.문곡서상천배는 국내 역도계에서 오랜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로 실업 대학 일반부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는 전국 단위 무대다.이번 고성 개최는 지역의 역도 인프라와 축적된 운영 역량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또한, 4월 열리는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와 5월 개최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역도 종목 경기가 고성군 역도전용경기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다.두 대회는 각각 도내 및 전국 단위로 분산 개최되지만, 역도 경기는 고성의 전문 인프라와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높이 평가받아 개최지로 확정됐다.특히 이들 대회는 별도의 군비 투입이 없는 ‘비예산 대회’로 기존 시설과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유치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는 예산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대규모 체육행사를 안정적으로 치러낼 수 있는 고성군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이자, 전국 최고 수준의 역도 인프라를 갖춘 지역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대목이다.군 관계자는 “연이은 전국 도 단위 대회를 철저히 준비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로 만들겠다”며 “우수한 역도 인프라를 기반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도 중심지로서의 명성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
-
고성군, '독수리 생태체험' 성황리 종료
고성군, '독수리 생태체험' 성황리 종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운영해 온 생태관광 명소 ‘독수리 생태체험장’이 1일 오전 마지막 먹이주기 체험을 끝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시즌에는 최대 730마리의 독수리가 이곳을 찾아 장관을 이뤘으며 고성군은 이들의 소중한 월동지이자 생태통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고성군은 이번 운영 기간 동안 먹이주기 및 독수리 생태 체험 프로그램, 독수리 학술조사 용역등을 병행하며 단순 보호를 넘어선 고유의 콘텐츠를 선보였다.특히 이번 시즌인 2025.11월부터 2026년 2월 4개월간 총 8619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성황을 이뤘으며 전년 대비 어린이 동반 가족 방문객이 증가해 생태교육의 장으로서 입지를 굳건히 했다.특히 군은 운영 종료를 앞두고 참여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독수리 사진전’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수많은 응모작 중 독수리와의 정서적 교감이나 생생한 현장감을 가장 잘 담아낸 사진 8점을 최종 선정했다.선정된 주요 사진들은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못한 이들도 고성 독수리의 모습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생태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고성을 찾는 독수리는 이제 우리 군의 소중한 생태 자산이자 식구와 같다”며 “독수리들이 떠난 자리를 잘 정비하고 올 11월 다시 돌아올 때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고 밝혔다.
2026-03-05
-
통영시,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한마당
- 통영시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한마당 1 개막식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6년 병오년 정월대보름날을 맞아 지난 3일 ‘제39회 시장기타기 통영전통연날리기 및 민속놀이 경연대회’가 개최됐다.당초 한산대첩광장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행사 당일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참가자와 관람객의 안전을 고려해 통영체육관으로 변경해 진행했다.통영은 예부터 겨울철 연날리기가 성행했던 지역으로 통제영 300년 역사에서 유래한 전통적 감수성과 진취적이고 호방한 통영인의 기질 속에서 통영사람들의 연날리기 기술은 예부터 전국에서 으뜸이라 했다.이에 따라 지역의 고유문화를 보존 계승 발전시키고 범시민적 화합과 통합의 의미에서 개최된 연날리기 경연대회는 통영의 전통문화 정체성을 확인하고 다음 세대로 계승하는 민속축제의 한마당이라고 할 수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정월대보름의 대표적인 민속놀이인 연날리기와 윷놀이, 제기차기 대회가 읍면동 대항전으로 진행됐다.연날리기 단체전에서는 1위 도산면, 2위 용남면, 3위 사량면, 장려 중앙동이 차지했고 윷놀이는 명정동과 무전동이 공동 1위, 3위 용남면, 장려 한산면이 차지했다.제기차기 대회는 1위 무전동, 2위 산양읍, 3위 사량면, 장려 정량동순으로 성적을 거뒀다.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통영서도회가 주관하는 가훈 써주기 행사가 열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김일룡 통영문화원장 대회사를 통해 “전래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의 연날리기를 비롯한 각종 민속놀이를 통해 즐겁게 소통하며 이웃 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바란다”며 “지난해의 액운을 날려 보내고 새로운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마음처럼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는 병오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천영기 통영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전통 민속놀이를 통해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정이 더욱 깊어지길 기대한다”며 “병오년에는 힘찬 도약과 새로운 희망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함과 함께 시민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05
-
통영시, 재능기부로 여는 진로 재도약 프로젝트 '리타데이'참여자 모집
- 통영시 재능기부로 여는 진로 재도약 프로젝트 리타 데이 참여자 모집 2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오는 14일 진행되는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입주자 재능기부 프로그램 ‘리타데이’참여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리타데이’는 남을 위롭게 하다 라는 뜻으로 봉평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일환으로 조성된 통영리스타트플랫폼의 취 창업 프로그램이자 플랫폼 창업공간 내 입주한 창업기업 대표의 재능 나눔으로 진행되는 입주자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위한 교육과 통영시민의 재도전을 응원하는 체험, 영화 관람 등으로 구성됐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청소년 대상 과정 3D 프린터 이론 교육 스마트폰으로 만드는 숏폼 교육과 성인 대상 과정 오일파스텔로 미니 소품 제작하기, 시니어 대상 과정 시니어 생각놀이, 대화로 잇는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통영시민 대상 과정 통영을 담은 머그컵 만들기 숲퍼우먼과 함께하는 업사이클링 교실 통영영화아카데미 2기 수료생 작품 ‘증명사진’상영이 진행될 예정이며 관광객 역시 참여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이번 재능기부 프로그램은 통영리스타트플랫폼 내 입주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청소년에게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통영시민에게는 재도약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통영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프로그램 참여는 오는 9일 오전 11시부터 통영리스타트플랫폼 홈페이지에서 과정별 사전 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도시재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05
-
통영시, FDA 위생점검 대비 현장점검 및 위생교육 실시
통영시, FDA 위생점검 대비 현장점검 및 위생교육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오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예정된 미국 FDA 지정해역 위생점검에 대비해 지난 4일 지정해역 1호와 지정해역 2호에 대한 막바지 현장점검과 관내 위생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위생점검에 취약한 바다공중화장실, 항 포구 화장실, 해상가두리 관리사 등 관련 시설물을 중심적으로 진행했으며 시설 관리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에서 개선 방안을 검토하는 등 FDA 위생점검에 철저히 대비했다.이날 위생교육은 사량면 주민센터와 한산면 주민센터에서 국립수산과학원 유홍식 박사를 초빙해 진행했으며 FDA 점검 대응을 위한 전문적인 위생관리 교육으로 마련됐다.교육에 앞서 통영시는 지정해역 인근 주민들에게 FDA 점검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위생관리와 관련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FDA 점검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3월 23일 예정된 FDA 점검까지 함께 힘을 모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5
-
창녕군, 평생학습관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3월 9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창녕군 평생학습관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신청 대상은 창녕군민 또는 군 소재 직장인이며 창녕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담당 부서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상반기 프로그램은 외국어 디지털 건강취미 자기개발 등 4개 분야 23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3월 23일부터 12주간 운영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실용성과 다양성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군민이 평생학습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
3․1민속문화제, 전통은 살리고 1회용품은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으로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 실현
3․1민속문화제, 전통은 살리고 1회용품은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으로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 실현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영산면 일원에서 개최된 제65회 3 1민속문화제가 다회용기를 활용한 친환경 축제로 운영됐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축제 기간 먹거리 부스 등에 창녕지역자활센터와 계약을 통해 다회용기를 제공했으며 공급-회수-세척 재공급의 순환 방식으로 운영했다.국밥, 떡, 수육 등 음식 메뉴에 국그릇, 수저, 접시 등 7종의 다회용기를 제공했으며 음료와 생수는 다회용 컵을 사용했다.축제 기간 4일 중 이틀 동안 다회용기와 다회용 컵 약 4천 개가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탈 1회용품 실천 참여로 친환경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축제와 행사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05
-
거창군,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선정
거창군,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선정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이 경상남도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및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문화환경이 취약한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된다.경상남도에서는 거창군을 비롯해 문화취약지역 9개소와 진주혁신도시 1개소 등 총 10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시군별로 국비와 도비를 포함해 1억 3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올해부터는 기존 '구석구석 문화배달'사업명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로 변경해 추진한다.이는 '문화가 있는 날'제도의 확대를 통해 문화 활동의 주기성과 일상 속 문화 참여의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거창군은 4월에는 매주 수요일마다, 그 외 달에는 격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군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며 "다양한 문화시책을 적극 추진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거창군은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문화로 더 행복한 거창'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05
-
창녕군,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감사장 수상
창녕군,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감사장 수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5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로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의 모범적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군은 그동안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원활한 입 출국 지원과 현장 적응 관리, 인권 보호 및 고충 상담 운영 등 체계적인 관리에 힘써 왔으며 이러한 공로로 감사장을 수상하게 됐다.군은 2022년 라오스 정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최초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이후 2025년 비엔티안 현지 방문을 통해 추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라오스 정부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했으며 근로자 선발부터 송출 이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까시군수는 "창녕군이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의 권익 증진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양 기관 간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성낙인 군수는 "이번 감사장 수상은 창녕군과 라오스 정부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농번기 인력 수급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
영덕 자유총연맹,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전개
영덕 자유총연맹,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전개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자유총연맹 영덕군지회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사업을 펼쳤다.지원 대상은 영덕군 지품면에 거주하는 한 주민으로 만성 통풍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상태에서 최근 보일러까지 고장 나 전기장판에 의지해 추위를 견뎌오고 있었다.이에 소식을 접한 지회 회원들은 해당 가구를 찾아 고장 난 보일러를 철거한 뒤 새 제품으로 교체 설치했으며 다른 불편함과 어려움은 없는지 안부를 살폈다.이주형 사무국장은 “추위와 질병으로 이중고를 겪는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며 “전달된 온기가 주민의 건강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영덕군지회는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사업 등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