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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벽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벽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현수, 회장 백명순]는 9월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버스 승강장 청소 및 꽃밭 가꾸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관내 버스 승강장 주변에 쌓인 쓰레기와 오염물질을 정비하고 주변 꽃밭을 가꾸는 등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벽진면의 모습을 보여주고 주민들이 쾌적하게 버스 승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다.벽진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과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영화 벽진면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지역 환경정비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벽진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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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을 산책길에서 생명존중의 마음을 잇다
거창군, 가을 산책길에서 생명존중의 마음을 잇다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0일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건계정 산책로 일원에서 ‘일상 속 정신건강, 걸어서 마음속으로’홍보체험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관은 군민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마음건강을 살펴보고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찾아가는 홍보사업이다.특히 주민들이 자주 찾는 산책로를 활용해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현장에서는 QR코드를 활용한 우울 자가검사와 정신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경우 거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또한 정신건강 인식 개선 OX 퀴즈를 운영하고 우울·자살 예방 홍보물과 리플릿을 배부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또한 산책로에 설치된 생명존중 포토존을 활용해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방문객들은 산책을 즐기며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홍보관은 지난 4월 벚꽃 개화 시기에 진행한 홍보 체험관에 이어 자살예방의 날을 계기로 다시 마련됐으며 주민의 일상과 가까운 공간에서 반복적으로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생명존중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이홍기 거창군수는 “건강한 일상은 자신과 이웃의 마음을 세심하게 살피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군민들이 마음의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지 않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일상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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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길, 정양늪에서 찾다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길, 정양늪에서 찾다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 정양늪이 경남도 대표 생태관광지로 3회 연속 재지정됐다.2020년 처음 지정된 이후 2023년에 이어 2026년에도 다시 이름을 올리며 경남을 대표하는 생태관광지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하지만 정양늪의 진정한 가치는 몇 번의 지정이나 평가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정양늪은 오랜 시간 그 자리를 지키며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공간으로 존재해 왔다.한때 정양늪은 습하고 벌레가 많은 곳이라는 인식이 있었다.물이 있는 곳이니 습하고 자연이 살아 있으니 각종 생물이 찾아오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이러한 모습이 오히려 정양늪의 가치를 바라보는 데 걸림돌이 되기도 했다.이제는 조금 다른 시선으로 정양늪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정양늪을 천천히 걷다 보면 계절마다 달라지는 습지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여름철에는 넓은 잎을 수면 위에 펼친 가시연꽃이 모습을 드러내고 물가에는 갈대와 다양한 수생식물이 어우러진다.계절이 바뀌면 습지를 찾는 새들도 달라진다.물가에 옹기종기 모여 쉬거나 먹이를 찾는 새들의 모습은 정양늪이 다양한 생명에게 쉼터이자 삶의 터전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잠시 걸음을 멈추고 귀를 기울이면 금개구리의 독특한 울음소리가 들려오고 물 위로는 대모잠자리가 날아다닌다.흔히 습지라고 하면 모기와 같은 벌레를 먼저 떠올리지만, 정양늪에는 도시에서 쉽게 보기 어려워진 잠자리와 다양한 곤충이 살아가며 서로 어우러져 생태계를 이룬다.계절이 되면 큰고니와 기러기가 찾아와 습지의 풍경을 채우고 운이 좋다면 정양늪의 대표적인 포유류인 수달을 만나는 특별한 순간도 경험할 수 있다.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수달은 쉽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정양늪을 찾는 이들에게 더욱 반가운 존재다.오랜 시간 정양늪을 삶의 터전으로 삼아온 수달은 이곳의 건강한 생태계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생명이라 할 수 있다.이러한 모습은 자연이 어느 한 생명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우리가 불편하게만 생각했던 작은 곤충조차 다른 생명에게는 필요한 존재이며 그 생명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보전하는 일은 결국 우리 삶의 터전을 지키는 일이기도 하다.정양늪을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환경생태해설사와 함께 자연을 배우는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방문객이 늘고 있으며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는 사람들도 찾고 있다.정양늪은 이제 단순히 바라보는 습지를 넘어 자연을 배우고 쉬어가며 우리가 자연과 어떻게 함께 살아가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자연은 한번 훼손되면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리는 데 오랜 시간과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지금 우리가 만나는 가시연꽃과 수생식물, 계절을 따라 찾아오는 새들, 금개구리의 울음소리와 물 위를 가로지르는 대모잠자리를 앞으로도 만나기 위해서는 자연을 바라보는 우리의 생각부터 달라져야 한다.정양늪은 우리 곁에 있는 자연이고 수많은 생명이 살아가는 터전이며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이다.요즘처럼 바람이 선선하고 산책하기 좋은 날,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정양늪을 찾아보면 어떨까.천천히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물가에 피어난 수생식물을 살펴보고 습지에 머무는 새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잠시 걸음을 멈추고 물가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자.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자연의 모습과 작은 생명들의 움직임을 발견하는 순간, 정양늪은 단순한 습지가 아닌 살아 숨 쉬는 생태계로 다가올 것이다.경남도 대표 생태관광지로 세 번이나 이름을 올린 정양늪이 앞으로도 다양한 생명이 살아 숨 쉬는 건강한 습지로 우리 곁에 머물기를 기대한다.정양늪으로 향하는 당신의 발걸음을 기다린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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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동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사천시 동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동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9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 및 공용주차장 등을 중심으로 추석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추석맞이 환경정비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동서동 이미지를 제고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부녀회장은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번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추석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란다.'전했다.한편 동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속적으로 관내 환경정비와 소외계층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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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용전마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찾아가는 마을돌봄 프로그램’ 운영
거창군 가조면 용전마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찾아가는 마을돌봄 프로그램’ 운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10일 가조면 용전마을 정자에서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조권역 통합돌봄지원센터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농촌 마을 주민들에게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마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직접 나무 도마를 만드는 목공예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참석한 주민들은 사포질과 오일 마감 등 정성스러운 손길로 나만의 도마를 완성하며 큰 호응을 보였다.평소 접하기 힘든 목공예 활동을 통해 일상의 피로를 풀고 이웃들과 담소를 나누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조호경 가조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일상 속에서도 이번 돌봄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용전마을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돌봄 서비스를 더욱 세심하게 챙겨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가조권역 통합돌봄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주민 복지 체감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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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양면 새마을협의회 불우이웃돕기 쌀 모으기 행사 개최
2026년 대양면 새마을협의회 불우이웃돕기 쌀 모으기 행사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양면은 새마을협의회에서 10일 대양면사무소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쌀 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을 비롯해 마을 이장과 지역 주민 25여명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쌀을 한데 모았다.관내 각 마을별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쌀을 직접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피며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주일회 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모아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박미옥 부녀회장은 “직접 마을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쌀을 전해드리며 안부를 챙길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부녀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외숙 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 문화가 널리 확산되어 면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면에서도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협의회는 불우이웃돕기 쌀 모으기 행사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따뜻하고 정겨운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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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어모면협의회, 추석맞이 꽃밭 새단장
바르게살기운동 어모면협의회, 추석맞이 꽃밭 새단장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어모면협의회는 9월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모면 중왕리 일원에 조성한 꽃밭을 다시 정비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지난 7월 잡초로 방치됐던 유휴공간을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꽃밭으로 조성한 데 이은 후속 활동으로 회원들은 주변 환경을 재정비하고 꽃밭을 새롭게 가꾸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마을 경관을 선보이고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꽃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을 유지하기 위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윤상분 회장은 “지난여름 회원들과 함께 조성한 꽃밭을 꾸준히 가꾸어 주민들에게 작은 볼거리와 쉼을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어모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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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자랑스러운 시민상’ 공적심사위원회 개최
봉산면, ‘자랑스러운 시민상’ 공적심사위원회 개최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산면은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 성장을 위한 제2차 공공기관 유치 결의를 다지는 한편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온 숨은 공로자를 찾기 위해 지난 9월 10일 주민자치위원회 1층 회의실에서 ‘자랑스러운 시민상’후보자 선정을 위한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면민의 역량을 결집해 혁신도시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제2차 공공기관 유치 결의로 문을 열었다.봉산면 주민과 위원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김천시의 미래를 책임질 공공기관의 성공적인 유치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이어 열린 공적심사위원회에서는 조세현 위원장이 “지역의 숨은 공로자를 공정하게 발굴하고 제2차 공공기관 유치에도 모두가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에 이진숙 봉산면장은 “뜻깊은 심사인 만큼 공정한 심사가 이루어지길 바라며 공공기관 유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이번 심사위원회는 지역 발전과 봉사활동에 앞장선 후보자들의 공적을 면밀히 검토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주민들의 두터운 신망을 받고 면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자를 최종 선정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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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연도변 풀베기 실시
봉산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연도변 풀베기 실시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산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연도변 풀베기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날 풀베기는 동이 트기도 전인 이른 새벽녘, 기온이 크게 떨어져 쌀쌀한 날씨 속에 시작됐다.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30여명 회원들은 몸을 아끼지 않고 솔선수범해 관내 주요 도로변 잡초와 덩굴류를 제거하고 도로변에 버려진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특히 곡선구간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는 잡목과 잡초를 집중적으로 제거해 교통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했다.이병영 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매번 누구보다도 먼저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전하며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마을의 발전과 주민들을 위한 일이라면 항상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진숙 봉산면장은 “지역의 크고 작은 봉사 현장마다 솔선수범하는 새마을협의회가 있어 우리 면이 한층 더 훈훈하고 깨끗해지고 있다”며 “추석을 앞두고 안전하고 정돈된 모습으로 귀성객을 맞을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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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아포에 펼쳐진 꽃빛 미소
이른 아침 아포에 펼쳐진 꽃빛 미소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아포읍 새마을협의회는 9월 10일 오전 7시부터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맞이 연도변 꽃심기 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아포읍 행정복지센터 맞은편 버스 승강장 화단과 아포읍 게이트볼장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토양을 정비한 후, 페튜니아, 맨드라미, 미니백일홍, 사루비아 꽃을 심어 다채롭고 활기찬 거리를 조성했다.문병식 협의회장·박정규 부녀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활짝 핀 꽃을 보며 잠시나마 일상의 피로를 털어내고 밝은 기운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날 현장을 찾은 이영구 아포읍장은 “늘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며 이른 아침부터 땀 흘려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회원분들이 정성껏 심은 꽃들이 우리 아포읍을 한층 더 따뜻하고 활기찬 공간으로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사를 전했다.한편 아포읍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환경정화 활동, 근로 봉사, 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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