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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양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버스정류장 환경정화활동
2026년 대양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버스정류장 환경정화활동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양면은 새마을협의회에서 10일 관내 버스정류장 12군데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버스정류장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15여명이 참여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 내·외부 청소, 주변 잡초 제거,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작업을 진행했다.주일회 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동네를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정겨운 고향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회원들과 아침 일찍부터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시설물을 지속해서 살피고 정비하겠다”고 전했다.박미옥 부녀회장은 “손길이 닿은 버스정류장이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마음까지 밝아진다”며 “작은 봉사지만 고향을 방문하는 분들이 따뜻하고 정겨운 명절 분위기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외숙 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솔선수범해 쾌적한 환경 정비에 앞장서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추석 연휴 동안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새마을협의회는 환경정화활동 외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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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주민서비스 박람회 의료·요양 통합돌봄 홍보
합천군, 주민서비스 박람회 의료·요양 통합돌봄 홍보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9월 11일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6년 합천군 주민서비스 박람회’에서 행사 참가자 200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홍보활동과 주민 의견조사를 실시했다.군은 행사장에 홍보부스를 마련해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주요 내용과 이용 방법 등을 안내하고 통합돌봄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해 군민들의 사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통합돌봄에 대해 알고 있는 정도와 평소 합천군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돌봄서비스를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도 함께 진행한다.설문조사는 주민들이 체감하는 돌봄 욕구를 직접 확인하고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조사 결과를 향후 통합돌봄 서비스 발굴 및 사업 추진 방향 설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합천군은 의료·요양뿐만 아니라 보건·복지·주거·일상생활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대상자의 욕구에 맞게 연계하는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식사·가사·목욕·동행 등 일상생활 지원과 건강관리, 주거환경 개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박은숙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보다 많은 군민에게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알리고 주민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서비스에 대한 의견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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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양면 주민자치회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2026년 대양면 주민자치회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양면은 주민자치회에서 10일 관내 3개 마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회원 12명이 참여해 청소 집게와 마대를 들고 마을 길목과 도로변에 무단 투기 및 방치된 쓰레기를 깔끔하게 수거했다.정규연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손으로 직접 마을 길목을 깔끔하게 단장하고 나니 다가오는 한가위가 더욱 기다려진다”며 “고향을 찾는 자녀들과 친지들이 가벼운 발걸음으로 오고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마을 가꾸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김외숙 면장은 “바쁜 일상 중에도 이른 아침부터 마을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주민자치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자치회의 자발적인 봉사 덕분에 한층 밝고 쾌적해진 대양면에서 면민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대양면 주민자치회는 관내 환경정화활동 외에도 주민자치 역량강화, 주민 참여형 문화·교양 프로그램 운영, 마을환경 개선사업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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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모곡리 산사태 신속 대응…‘더 안전한 홍천’ 총력
홍천군, 모곡리 산사태 신속 대응…‘더 안전한 홍천’ 총력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지난 서면 모곡리 산사태와 관련해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대응부터 후속 대책까지 신속하게 이어가며 추가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은 산사태 발생 직후 주민 대피와 현장 통제, 전문 기관 진단 등 초기 대응에 나선 데 이어 9월 10일 2차 상황 판단 회의를 열고 피해지역과 인접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거취 문제, 현장 통제, 이재민 지원, 정밀안전진단, 향후 복구 및 이주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들의 안전한 일상 복귀를 최우선에 두고 부서별 대응 사항을 다시 점검했으며 현장 상황 변화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 연락 체계와 후속 조치 계획을 구체화했다.산림청 조사 결과, 이번 산사태는 선행 강우로 암반 틈과 풍화대에 남아 있던 지하수의 영향으로 사면 안정성이 낮아진 상태에서 상부의 큰 암괴가 이탈·낙하한 뒤 너덜과 토사가 한꺼번에 붕괴·유출된 복합적인 붕괴로 추정됐다.조사에는 국립산림과학원과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등 전문가 7명이 참여했다.홍천군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피해지역에 대해서는 낙석 방호책, 통제 펜스, 폐쇄회로텔레비전 등을 활용한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위험구역의 민간인 출입을 통제하기로 했다.장기적으로는 정밀안전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적합한 사면 보강과 항구 복구 방식을 결정할 계획이다.공학적 복구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경우에는 위험가구 이주와 현재 사면의 안정상태를 유지하는 범위에서 자연 복원 방안도 함께 검토한다.인접 지역 3가구는 유출수나 낙석 등 이상 징후가 없고 비상 연락 체계가 유지되는 조건에서 임시 복귀가 가능하게 했다.다만 복귀 이후 강우가 발생하거나 유출수·낙석 등 이상 징후가 나타날 경우 즉시 안전지대로 대피하고 신고하도록 관리할 방침이다.홍천군은 부서별 역할도 구체화했다.재난 안전과는 현장 근무와 통제 펜스·CCTV 설치 등 안전관리 방안을 검토하고 산림과는 비상 연락 체계 유지와 강우 시 대피 조치, 안전진단 및 복구 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복지과는 인접 지역 주민의 임시 복귀와 피해지역 3가구에 대한 이재민 구호를 지원하고 토지 주택과는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한 이주대책을 논의한다.농정과는 현장 통제로 농경지 경작이 어려운 경우에 대한 보상 여부를 검토한다.홍천군은 이번 산사태 대응을 계기로 현장 조치에 그치지 않고 전문 기관 진단과 주민 지원, 안전관리, 장기 복구까지 단계별 대응을 촘촘하게 이어가며 재난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재난 대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며 “산사태 발생 직후부터 현장 통제와 주민 대피, 전문 기관 진단, 후속 대책 마련까지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2차 상황판단 회의를 통해 주민 복귀와 거취, 현장 안전, 복구 대책을 다시 한번 세밀하게 점검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추진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더 안전한 홍천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홍천군은 앞으로도 강우와 현장 변화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정밀안전진단과 복구 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주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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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맛 2026 한밤 INNO FESTA 김천시 우수 농산물, 가공식품 한자리에 모여 큰 호응 -
김천의 맛 2026 한밤 INNO FESTA 김천시 우수 농산물, 가공식품 한자리에 모여 큰 호응 -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안산공원에서 ‘2026 한밤 INNO FESTA’를 ‘한 입, 한 잔, 한밤’을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 중이다.김천의 맛을 알리고 농식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미래혁신전략과와 협업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김천시농산물가공연합회 후원으로 진행 중이다.현장 프로그램은 김천의 농산물과 우수 가공식품을 소개하는 로컬마켓, 가공체험존, 김천의 우수 주류인 맥주·와인·막걸리를 모아둔 한 잔존을 포함한 한 입존, 푸드트럭, 플리마켓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가공체험존에서는 김천시 농식품유통과와 가공식품 상품화 시험 연구로 개발된 자일리톨 사탕 꽃다발, 쌀막걸리 키트를 체험할 수 있으며 빽다방에 판매 중인 김천자두 음료를 시음할 수 있다.김천시 대표 특산물인 자두와 포도, 쌀, 밀로 가공한 한 잔존에는 오삼이 맥주 ‘비어카스텔’, 찾아가는 양조장 인증을 받은 ‘수도산와이너리’,천연 탄산 맛의 벼리막걸리 ‘백년주조’ 가 참여해, 생맥주, 미니 와인, 막걸리 한 잔을 통해 김천시 주류산업의 품격을 널리 알리고 있다.특히 김천의 한밤을 별빛으로 수놓은 축제 현장에서는 밴드 공연을 포함해 감성을 주제로 10일에는 케이시, 11일에는 경서의 공연도 진행된다.김천시 박갑순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축제는 김천시 대표 농산물과 가공식품의 경쟁력을 빛내는 자리로 지역민과 혁신도시 이전기관의 상호 상생과 화합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민과 지역단체 소상공인, 지역 예술인이 함께하고 추진하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이벤트와 볼거리가 가득하니 9월 11일까지 방문해 김천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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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 ㈜원스팜 학습기업 부문 대상 등 4개 분야 전 부문 수상
2026년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 ㈜원스팜 학습기업 부문 대상 등 4개 분야 전 부문 수상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폴리텍Ⅵ대학 영주캠퍼스가 9월 10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2026년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학습기업·기업현장교사·학습근로자 ·공동훈련센터 전담자 4개 부문 전부에서 수상하며 4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는 2026년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학습기업 부문에서 원스팜이 대상을 수상하고 학습근로자 부문에서 원스팜 정희준 과장이 우수상, 기업현장교사 부문에는 길부철강 조은아 부장이 장려상, 공동훈련센터 전담자 부문에서 오원호 총괄팀장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해 2025년 성과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에 이어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매년 일학습병행 사업에 참여하는 각 주체들의 참여의욕을 고취하고 성과를 확산코자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으로 학습기업, 기업현장교사, 학습근로자, 전담자 분야로 나누어 서류심사, 현장심사 및 발표평가를 거쳐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포상하는 행사로 올해 영주캠퍼스는 4개 부문 전부에서 수상하는 4관왕의 영광을 누려 타 공동훈련센터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학습기업 부문 대상 및 학습근로자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원스팜은 문경시에 소재한 식사용 가공처리 조리식품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공정·품질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2022년부터 재직자를 꾸준히 참여시켜 왔으며 올해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인증에 이어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2개 부문을 잇달아 수상하는 기쁨을 맛보았다.기업현장교사 부문 장려상을 수상한 길부철강은 안동시에 소재하며 지역에 철근 및 철근 가공품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2018년부터 일학습병행 사업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BEST HRD 인증, 능력개발 전담 주치의, S-OJT 참여 등 인적자원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경북 북부지역을 대표하는 철강 가공 중소기업으로 이름이 높다.올해 대상 수상기업은 상장 및 상금과 더불어 유럽연수의 특전도 받게 되어 소속 근로자 자부심 고취와 기업의 경쟁력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영주캠퍼스의 박대희 학장은 “이번 영주캠퍼스의 학습기업이 일학습병행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비롯한 4관왕 달성의 성과를 보인 것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적극적 지원 및 참여 학습기업의 지속적인 노력과 공동훈련센터 전담자들의 헌신의 결과라 여겨진다. 도농복합 중소도시 소재 공동훈련센터의 모범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기업 맞춤형 훈련과 현장중심의 재직자 교육에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영주캠퍼스는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2016년 2월 재직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되어 품질경영, 산업안전관리, 산업보건관리, 전기시공, 식품저장유통, 냉동공조설비 등의 훈련분야로 현재까지 200여개 기업에서 1700여명의 근로자가 참여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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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하반기 ‘임산부 해피스쿨’ 운영
밀양시, 하반기 ‘임산부 해피스쿨’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임산부와 예비 부모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육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임산부 해피스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임산부 해피스쿨은 임산부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돕고 예비 부모의 육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주요 프로그램은 임산부의 건강과 활력 증진을 위한 ‘임산부 요가교실’,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통해 태교를 경험하는 ‘만들기 태교교실’, 아빠의 육아 참여와 신생아 돌봄 역량을 높이기 위한 ‘아빠랑 아기랑 초보아빠 육아교실’, 부부가 함께 임신과 출산, 육아를 준비하는 ‘하나되는 엄마아빠 교실’등이다.참여 대상은 임신 16주 이상인 밀양시 임산부와 예비 부모이며 각 프로그램은 오는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참여자는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에 따라 모집할 예정이다.박창희 밀양시보건소장은 “임신과 출산은 개인의 경험을 넘어 가족이 함께 준비해야 하는 소중한 과정”이라며 “이번 임산부 해피스쿨이 임산부와 예비 부모가 건강하게 출산과 육아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임산부 해피스쿨의 자세한 운영 일정과 모집 안내는 밀양시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밀양시보건소 모자보건실’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며 기타 문의는 밀양시보건소 모자보건담당으로 하면 된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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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M-웰니스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1차 성과 공유
밀양시, ‘M-웰니스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1차 성과 공유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10일 밀양소통협력센터에서 ‘암새들팜케이션빌리지추진협의체’ 와 함께 ‘M-웰니스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기본계획 1차 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총 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암새들 마을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를 거점으로 밀양의 농업·자연·먹거리 등 풍부한 지역자원과 사람을 연결하는 치유관광 육성 프로젝트다.시는 최근 사회연대경제기본법 국회 통과에 발맞춰 치유관광과 사회연대경제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선도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그동안 시와 민간 추진조직은 치유관광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로컬 전문인력 20여명을 발굴하고 지역 특화 콘텐츠를 구체화하며 사업 기반을 다져왔다.이날 보고회에서는 농촌치유마을 조성을 비롯해 동물·자연 매개 치유, 지역 먹거리를 활용한 음식 치유 등 분야별 세부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아울러 특화 치유상품 개발과 장터 운영 등 관광 상품을 실질적인 주민 소득으로 연계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과제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시는 앞으로 발굴된 지역 인력에 대한 전문 역량 강화 교육과 현장 시범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하고 밀양만의 차별화된 치유관광 상품을 지역 소득과 연결해 다른 지자체로 확산 가능한 ‘밀양형 사회연대경제 모델’로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이경숙 관광진흥과장은 “밀양의 사람과 자원을 엮어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만들고 그 결실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소득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며 “민관이 함께 상생하는 밀양형 치유관광을 사회연대경제의 대표 선도사례로 키워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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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경남 노인일자리 실무자 교류회 개최
밀양시, 경남 노인일자리 실무자 교류회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밀양 호텔아리나에서 도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실무자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국시니어클럽협회 경남지회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남지역본부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도내 시니어클럽 종사자 50여명이 참석해, 분야별 우수사례 발표와 현장 경험 공유, 발전 방안 토론 등을 진행했다.이날 소개된 주요 우수사례는 △밀양시니어클럽 ‘고쳐드림’△거제시니어클럽 ‘자원순환사업’△진해시니어클럽 ‘은빛관광안내도우미’△거창시니어클럽 ‘행복나눔한끼’△마산회원시니어클럽 ‘지역문화기록가’△김해가야시니어클럽 ‘모니터링사업’등 6개 기관의 특화 사업이다.김철오 한국시니어클럽협회 경남지회장은 “이번 행사가 실무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한 단계 높이고 어르신들에게 더 안전하고 질 높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강숙희 노인장애인과장은 “도내 노인일자리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밀양에서 마련돼 기쁘다”며 “시군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보람찬 노후를 뒷받침하는 일자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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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문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명절 맞아 라면 42박스 기탁
삼문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명절 맞아 라면 42박스 기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삼문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0일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42박스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라면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정운 회장은 “형편이 넉넉지 않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심정자 삼문동장은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문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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