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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곁에 촘촘한 복지…포항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포항복지박람회 개최
시민 곁에 촘촘한 복지…포항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포항복지박람회 개최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지난 10일 포항철길숲 한터마당 일대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5회 포항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배용수 포항시 부시장, 조민성 포항시의회 부의장, 김희수 경북도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사회복지 종사자,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해 사회복지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시민 곁에 촘촘히 삶의 질은 확실히 All Good 포항복지’를 슬로건으로 열린 올해 포항복지박람회에는 노인·장애인·아동·청소년·여성 등 복지 분야를 비롯해 고용·범죄예방·건강보험·국민연금·장기기증 등 다양한 분야의 유관기관까지 지난해보다 10개 이상 늘어난 31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다.시민들은 장애인 인식개선 퀴즈 게임, 점자 책갈피 만들기, 복지 보드게임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복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기념식에서는 지역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24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축하공연에는 장애인 현악 연주단 ‘루미에르앙상블’, 미스트롯4 출신 가수 현송, 포항 지역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스윗멜로디합창단’, 지역 고등학교 댄스팀 ‘에이블’, ‘고고장구’등이 참여해 기념식 무대를 꾸몄다.배용수 포항시 부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는 사회복지인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빈틈없는 복지를 실현해 시민들의 복지 체감도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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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배터리 엑스포 2026 포항’ 준비 본격화…산업과 시민 잇는다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제 배터리 엑스포 2026 포항’착수보고회를 열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국제 배터리 엑스포 2026 포항은 ‘일상을 충전하다, 미래를 향한 움직임’을 주제로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포항 만인당에서 열린다.이날 착수보고회에는 행사 관계기관과 이차전지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해 행사 기본구상과 세부 추진 일정을 공유하고 기업전시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올해 행사의 주요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국제 배터리 엑스포’는 이차전지 특화단지 포항의 산업 경쟁력과 미래 비전을 알리고 국내외 산업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개최됐다.지난해 행사에는 국내 기업과 독일 등 해외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글로벌 기술 동향과 산업의 미래를 공유했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엑스포는 산업 중심의 전문성을 유지하면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핵심 전략산업인 이차전지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특히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기업전시회를 비롯해 과학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라이브 세션, VR·AR과 로봇을 활용한 배터리 연계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한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이차전지 산업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하고 지역의 미래산업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김신 일자리경제국장은 “지난해 산업 교류의 장으로 첫발을 내디딘 엑스포를 올해는 시민 참여를 확대해 산업과 시민을 잇는 행사로 발전시키겠다”며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행사 준비에 내실을 기해 국제 배터리 엑스포가 포항을 대표하는 배터리 행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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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2027 한-중앙아 지방정부 협력포럼 경주 유치 나서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2027년 제4회 한-중앙아 지방정부 협력포럼’유치에 나섰다.주낙영 경주시장은 11일 오전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한-우즈베키스탄 지방정부 협력포럼’에 참석해 2027년 제4회 포럼의 경주 개최 의지를 밝혔다.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관이 공동 주최한 이날 포럼에는 양국 지방정부 대표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한국 측에서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박찬대 인천시장 겸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유민봉 사무총장,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 등이 참석했다.우즈베키스탄 측에서는 잠시드 호자예프 부총리와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참석자들은 경제·산업과 투자,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교류 네트워크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주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경주와 우즈베키스탄 간 교류 성과를 소개했다.이어 오는 11월 사마르칸트에서 열리는 제3회 한-중앙아 지방정부 협력포럼에 이어 내년 제4회 포럼을 경주에서 개최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경주시는 우즈베키스탄과 지방정부 차원의 교류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2013년 양국의 고도이자 실크로드 거점도시라는 역사적 공통점을 바탕으로 사마르칸트시와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했다.이후 대학 간 학술교류를 비롯해 아프라시압 궁전벽화 실감콘텐츠 개발, 사마르칸트시 공무원 경주 연수, 관광·경제교류단 상호 방문 등 10여 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왔다.최근에는 우즈베키스탄 내 다른 지역으로도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지난 8월에는 카슈카다리야주 경제사절단이 경주를 방문해 에너지와 환경, 농업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경주시는 지난해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경험과 사마르칸트시와 쌓아온 교류를 바탕으로 한-중앙아 지방정부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주낙영 시장은 “사마르칸트와 10여 년간 쌓아온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우즈베키스탄과의 교류를 더욱 확대하겠다”며 “2027년 제4회 한-중앙아 지방정부 협력포럼을 경주에 유치해 한국과 중앙아시아를 잇는 교류·협력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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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유아 눈높이 맞춘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실 운영
경주시, 유아 눈높이 맞춘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실 운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경주시 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2026년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실’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유아기부터 흡연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관내 11개 어린이집과 유치원 유아 199명이 참여했다.교육은 교실형과 버스형을 결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교실에서는 전문강사가 ‘노담밴드 시리즈’ 동화구연과 이야기 나누기, OX 퀴즈, 신체활동 등을 통해 담배의 유해성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이어 버스 체험교육에서는 ‘담배몬스터를 잡아라’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동요·율동 프로그램을 활용해 흡연과 간접흡연의 위해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교육을 마친 유아들에게는 관련 교재를 배부해 가정에서도 가족과 함께 교육 내용을 살펴볼 수 있도록 연계했다.장세용 경주시보건소장은 “유아기는 건강한 생활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며 “아이들이 흡연의 위해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연령에 맞는 예방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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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성수식품 집중 점검…청송군, 군민 먹거리 안전 챙긴다
사진=청송군
[경북=아시아월드뉴스] 김희연 기자 = 청송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성수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식품 안전관리에 팔을 걷어붙였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관내 성수 식품 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을 맞아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제수용 식품과 떡류, 전·튀김류 등을 취급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명절을 앞두고 식품 소비가 증가하는 만큼 현장 위생관리를 강화해 식품으로 인한 위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먹거리 유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반은 업소를 직접 찾아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판매·사용 여부 ▲냉장·냉동식품의 보관 기준 준수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명절 기간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식품을 중심으로 보관 상태와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확인하며 식품 안전에 대한 업소의 경각심을 높였다.
청송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명절 성수식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식품 취급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도 높여나갈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들이 안전한 식품을 구매하고 가족들과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식품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위생관리와 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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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1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우수상 수상
창녕군, 제1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우수상 수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1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 올해 처음 도전해 전국 지자체 군부 및 경남도 내에서 유일하게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대한민국 지식대상은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등 디지털 기술을 적극 도입해 업무방식을 개선하고 주민 체감형 서비스 혁신을 이룬 우수기관에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이번 공모에는 213건이 접수됐으며 행정안전부의 1차 예비 검토와 2차 전문가 심사, 정부 소통 플랫폼인 ‘소통24’를 통한 3차 국민 온라인 심사, 4차 공개 검증을 거쳐 20개 우수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군은 ‘AI 기반 지능형 CCTV 스마트관제 고도화 사업’을 추진한 성과로 지식행정 혁신의 우수성을 높이 평가받았다.군은 관제 체계를 기존 지역별 순차 관제 수준에서 ‘이벤트 탐지 시 화면 자동 표출’로 전면 개편해 관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노후 장비 교체와 관제업무통합관리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해 관제 역량을 강화했다.그 결과 스마트관제 업무 효율은 기존보다 10배 이상 향상됐으며 24시간 빈틈없는 상시 감시 체계를 구축했다.특히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신속한 상황 공유와 공조로 범죄 대응 시간이 2배 이상 단축돼 사건 해결률이 높아졌다.또한 이상 징후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해 폭력 피해 예방, 자살 시도자 구조 등 각종 사고에 실시간 대응하며 군민의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 ‘안전 컨트롤타워’역할을 단단히 해내고 있다.성낙인 군수는 “이번 수상은 AI 등 디지털 기술이 행정 혁신을 넘어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 기반임을 입증한 성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행정 전반에 적극 접목해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도시 창녕’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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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창녕지점, 추석맞이 전통시장상품권 700만원 기탁
BNK경남은행 창녕지점, 추석맞이 전통시장상품권 700만원 기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BNK경남은행 창녕지점이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상품권 7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된 상품권은 관내 취약계층 140가구에 전달돼 명절 준비에 사용될 예정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성수 지점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의 명절 준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성낙인 군수는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BNK경남은행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상품권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넉넉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NK경남은행 창녕지점은 지난여름 ‘시원한 에너지 나눔’을 비롯해 명절맞이 나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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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복지 실무자 양성과정 수료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복지 실무자 양성과정 수료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9월 10일 김천시 평생교육원 별관에서 ‘사회복지 실무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사회복지 실무자 양성과정’은 사회복지 실무에 꼭 필요한 내용과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맞춤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사회복지 현장에 바로 적응할 수 있는 능력 배양을 통해 빠른 취업의 기회를 부여하는 과정이다.이번 과정은 교육 대상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6월 15일부터 9월 10일까지 총 204시간에 걸쳐 운영됐다.특히 교육기간 중 3명이 조기 취업에 성공했으며 교육생 전원이 미술심리상담사 2급 자격증 취득에 합격하는 등 성과가 돋보였다.이는 훈련생들의 높은 학습 의지와 적극적인 참여가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수료 이후에도 구직등록, 취업상담, 취업알선 등 사후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직업상담사 분야 취업과 경력개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맞춤형 직업교육과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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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 인재양성 장학금 총 9억원 기탁
한국전력기술,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 인재양성 장학금 총 9억원 기탁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전력기술 은 9월 10일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 지역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장학금 6천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한국전력기술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김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의 성장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전력기술은 올해 6천만원을 시작으로 2026년부터 2040년까지 15년간 매년 6천만원씩 총 9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기탁금은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을 통해 지역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장학사업에 사용된다.올해는 관내 고등학생과 경상북도에 있는 대학생, 취업 준비생 등 총 60명을 선발해 1인당 10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한국전력기술 김종민 기획관리본부장은 “이번 장학금이 지역의 학생과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배낙호 이사장은 “지역인재를 위해 장기간에 걸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전력기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맡겨 주신 소중한 뜻이 학생과 청년들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지역의 인재가 김천에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은 10월 중 장학생 신청을 받아 11월 서류심사와 대상자 선정을 거쳐 11월 말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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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52억원 부과, 기한 내 납부 당부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2026년 9월 정기분 재산세 8만 961건, 총 152억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이번 재산세 과세 대상은 토지 및 주택이다.토지분 재산세는 9월에 전액 부과되며 주택분의 경우 재산 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하면 납세자 부담 경감을 위해 7월과 9월에 각 1 2씩 부과된다.올해 부과액은 전년 대비 약 3억원 증가했다.주요 원인으로는 공동주택가격, 개별주택가격, 개별공시지가 상승 등이 꼽힌다.납부 기한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모든 은행의 CD ATM기에서 본인 명의 통장이나 카드로 조회·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가상계좌, 지방세입 계좌 등을 활용한 간편 납부도 가능하다.김천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지역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한 소중한 자주 재원”이라며 “납부 기한이 지나면 가산세 부과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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