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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창업보육센터 개소식 개최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창업보육센터 개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서는 6월 4일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창업보육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정애 경상북도 청년정책과장, 이윤호 상주시 경제산업국장 등 지자체 인사들과 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 김효신 경북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 등 경북대학교 인사들이 참석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창업보육센터의 개소를 축하했다.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창업보육센터는 올해 4월 30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신규 지정을 받았으며 현재 총면적 685.53㎡로 보육실 14실, 행정지원실 및 회의실 1실, 총 15실을 보유하고 있다.
상주시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신규 지정 받기 전인 2011년부터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부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2,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상주캠퍼스 창업보육센터 창업자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윤호 경제산업국장은 “오늘날까지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창업보육센터를 이끈 경북대학교 운영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새롭게 문을 연 창업보육센터가 현재 지방 일거리 부족에 따른 지방위기론을 타개할 상상주도 상주 건설의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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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복진흥원에서 한복 정책 토론회 열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한복진흥원에서는 6월 4일 오후 3시, 한복진흥원 세미나실에서 전통문화산업진흥법 제5조에 따른 전통문화산업진흥 기본계획 수립에 관해 유관기관 및 한복 관련 종사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한복 분야 정책 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며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장동광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원장,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한복 관련 종사자와 전문가, 지자체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한복의 일상화 및 산업화를 주제로 열린 토론회의 첫 번째 발표는 이민주 한국학중앙연구원 전통한국연구소 연구원이 맡아 ‘한복입는 문화 가치확산 방안’을, 두 번째 발표는 권혜진 이화여자대학교 겸임교수가 ‘한복업계 산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인접분야 연계방안’을 주제로 진행했다.
주제 발표 후 금기숙 유금와당박물관 관장이 좌장을 맡아 전문가 토론이 진행됐으며 토론에는 김용식 한복데이 대표, 지수현 원광디지털대학교 교수, 서정화 한복 대표, 박인숙 한국의상금실 대표 등 4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치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한복의 일상화 및 산업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한복 사업 추진 방향을 구축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오늘 이 자리가 한복산업의 확대 및 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방향성을 제시함으로써 한복인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었길 기원하며 더불어 한복에 대한 관심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한복을 즐겨 입는 하나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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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2주년 임란북천전적지 충렬사 제향 봉행
제432주년 임란북천전적지 충렬사 제향 봉행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와 상주충렬사운영위원회는 6월 4일 임란북천전적지 충렬사에서 배향 문중의 후손과 유림 및 각 기관단체장,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32주년 충렬사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향에는 초헌관에 강영석 상주시장, 아헌관에 이창구 상주향교 원임전교, 종헌관에 김사호 김종무 후손 대표가 봉행했다.
임란북천전적지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중앙군과 상주의 향병 800여명이 왜군의 선봉 주력부대 1만 7천여명과 전투를 벌인 호국성지이자, 임란 당시 공식적인 관군과 의병의 최초의 격전지이다.
충렬사에는 그 당시 순국한 윤섬, 권길, 김종무, 이경류, 박호, 김준신, 김일 박걸공과 무명열사의 위패가 모셔져 있으며 1993년부터 호국 선열들의 순국일인 음력 4월 25일을 양력으로 변환한 6월 4일을 제향일로 해 매년 봉행하고 있다.
한편 초헌관인 강영석 상주시장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북천전투에서 순국하신 호국선열들의 나라를 위한 마음과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하면서 “저력있는 역사도시 상주를 만들어 가는 뜻깊은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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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입고 다 놀아 보세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 한복 체험공간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6월 6일부터 13일까지 강릉 남대천 일원에서 개최되는 ‘솟아라, 단오’ 2024 강릉단오제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 홍보 및 한복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홍보·체험공간은 단오장 내 아리마당 인근에서 조성되며 지난 4월 개관한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와 올해 새롭게 진행하는 체험·교육·행사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고 강릉단오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130여 점의 다양한 성인남녀 및 어린이 한복을 비치·대여한다.
이번 2024 강릉단오제의 드레스코드는 한복으로 한복을 입고 단오제를 즐기는 분들에게 몇 가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복 착용자들에게는 체험촌 방문 시 사진무료인화 또는 배지 제공, 스탬프랠리 성공 추가 선물증정, 푸드트럭존 이용 10% 할인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는 지난 4월 개관 후 관내 초·중·고 대상 찾아가는 한복문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복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창작소에서 한국복식문화사 교육 및 한복실습교육을 진행 중이다.
오는 8월에는 DDP 아트홀에서 개최되는 '2024 한복상점' 행사에 참여하고 10월에는 한복문화주간 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교육·체험·행사를 통해 지역 한복문화 활성화 및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유구한 전통을 가진 강릉단오제를 맞이해 민족 고유 의상인 한복 입기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한복에 쉽게 접근해 지역 내 한복 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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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4년 경상북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장려상 수상
봉화군, 2024년 경상북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장려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경상북도 주관 2024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징수실적, 체납액 정리실적, 지방세수 확충실적, 세정운영 기반조성 등 4개 분야 24개 세부항목을 지표로 2023년도 세정업무 추진 전반에 대해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서 봉화군은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체계적인 지방세 부과와 납부율 향상, 납세자 편의시책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봉화군은 그동안 상시적인 지방세 감면 사후관리, 납세자 부담 완화를 위한 상속재산 취득세 신고 안내문 발송, 납기도래 지방세 안내 문자서비스, 성실납세자 지원 등 공정과세 실현과 군민 납세편의를 위한 세무 행정을 위해 노력해 왔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성실히 세금을 납부해 주신 군민들과 직원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와 군민에게 다양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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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정자문화생활관서 ‘오기와 수기의 도자기 핸드페인팅전’ 전시회 열어
봉화정자문화생활관서 ‘오기와 수기의 도자기 핸드페인팅전’ 전시회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봉화정자문화생활관은 오는 22일까지 누정갤러리에서 ‘오기와 수기의 도자기 핸드페인팅’을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도자기 페인팅은 초벌구이 된 도자기 위에 도자기 안료를 이용해 손으로 직접 그림을 그린 후 유약 처리하고 1,250℃ 고온으로 재벌구이해 만드는 방식이다.
이번 전시에는 ‘도자기에 그리다’의 대표 김인옥 작가와 ‘그림그린도자기’의 대표 김인숙 작가가 참여해 자작나무와 봉화정자, 사과꽃 필 무렵 등 각각 다른 주제를 가진 총 11점의 도자기페인팅 작품을 선보인다.
권병회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도자기가 주는 아름다움과 멋을 느껴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그림, 사진, 서각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회 개최를 통해 지역의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화정자문화생활관은 누구나 전시 가능한 누정갤러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전시 신청을 연중 받고 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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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33회 경남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최
고성군, ‘제33회 경남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태권도 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인 ‘제33회 경남협회장기 태권도대회’를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남태권도협회와 고성군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겨루기 600명, 품새 1,200명 등 도내 1,8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낼 예정이다.
첫째 날에는 초등부·중등부·고등부·대학부·일반부 품새 경기가, 둘째 날과 셋째 날에는 초등부·중등부·고등부·일반부 겨루기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대회가 유소년 태권도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수 있는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대회 진행에 불편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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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사찰 옥천사, ‘전통산사 문화유산활용사업’ 성료
전통사찰 옥천사, ‘전통산사 문화유산활용사업’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옥천사가 지난 2일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4년 전통 산사 문화유산활용사업’의 일환으로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선열들의 독립운동을 기리는 ‘초월의 꿈’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통 산사 문화유산활용사업’은 산사가 보유한 전통문화유산과 역사적 인물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특색 있고 매력적인 프로그램을 발굴 및 운영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보존과 전승이라는 목표를 달성해가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매년 공모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고성군은 2020년부터 올해까지 다섯 번째 공모사업에 선정돼 옥천사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처음 개최된 ‘초월의 꿈’ 행사는 백초월 스님을 위시한 옥천사 아홉 분의 스님들이 옥천사 자방루에서 항일 독립운동을 위해 군자금을 모으고 만세운동을 전개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미래세대 아이들에게 애국 애족 정신을 고취하고자 기획됐다.
옥천사는 이날 일장기에 태극기를 그려 독립신문과 함께 배포했던 초월스님 이야기와 옥천사 자방루를 근거지로 삼아 옥천사 스님들과 고성지역 열사들이 군자금을 모았던 기록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초월의 꿈 널리 퍼지는 자방루 향초 만들기 △자방루 신건축학개론 △일장기에 태극기를 그려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한독립만세 룰렛 돌려 군자금 타기 △태극기 퍼즐 빨리 맞추기 등 군자금 참여 잇기가 열렸다.
옥천사 주지 진성스님은 “꽃다운 향기가 점점 불어난다는 자방루에 서린 옥천사 아홉 분 스님들의 항일독립에 대한 염원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초석이 됐다을 널리 알리고자 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국가유산의 정신과 미래 가치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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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내수면 메기 치어 방류
함양군, 내수면 메기 치어 방류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6월 4일 유림면 임천 서주보에서 내수면 어족자원 회복과 생태계 복원을 위해 메기 치어 8,000여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방류에는 함양군 담당 공무원을 비롯한 강병규 주민자치회장, 이충희 이장단협의회장, 하상근 서주마을 이장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군은 올해 초 수산종자 방류사업 사전 영향조사를 해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와 협의를 거쳐 메기 서식에 적합한 조건을 갖춘 유림면 임천을 방류 장소로 선정했으며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특별히 관리해 온 전장 6cm 이상의 우량 치어를 선별했다.
이번 방류로 수면 생태계의 서식 환경 변화와 무분별한 어획 등으로 감소하고 있는 토종 어종의 자원이 한층 증강될 것으로 내다봤다.
라상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수산자원 회복과 내수면 생태계 복원을 위해 치어가 잘 서식할 수 있도록 포획 금지 및 방류수면 주변에 오염 행위 근절 등 사후관리 예찰에 힘쓸 것”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군은 이달 말에는 함양읍 위천 등 11개소에 다슬기 10만 미, 쏘가리 1만 마리를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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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연꽃 라이온스 클럽 창립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함양 연꽃 라이온스 클럽 창립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함양연꽃라이온스클럽은 지난 3일 저녁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창립 제17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회장 이취임식에서 함양연꽃라이온스클럽 배우진 회장의 뒤를 이어 18대 회장으로 강경숙 회장이 취임했다.
진병영 군수를 비롯해 박용운 군의회 의장, 박영식 국제라이온스 355-지구 총재 및 지구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 내빈소개, 시상, 이취임사 및 축사, 신임 집행부 소개,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경숙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우리는 봉사한다’라는 슬로건처럼 한 해 동안 회원들과 함께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 여러 분야에서 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병영 군수는 축사에서 “항상 어렵고 소외된 이웃의 곁에서 따뜻한 사랑과 헌신적인 봉사를 실천하고 계시는 라이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양연꽃라이온스클럽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새롭게 취임한 회장과 함께 라이온스 클럽을 이끌어 갈 임원진들은 다음과 같다.
△신임회장 강경숙L △제1부회장 전말순L △제2부회장 이상미L △제3부회장 이정희L △총무 이은정L △재무 전영미L △라이온테마 박지완L △테일트위스터 박현진L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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