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귀래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귀래면 복지센터에서 ‘이웃사랑 반찬 나눔’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부녀회원 14명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미역국, 제육볶음, 시금치나물볶음, 샌드위치를 정성스럽게 만들어 독거노인 등 42가구에 전달했다.
김경옥 부녀회장은 “봉사활동마다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해 주시는 부녀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