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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 대역유통업체 대상 ‘2024년도 지역기여도 조사’ 결과 발표
부산시, 지역 대역유통업체 대상 ‘2024년도 지역기여도 조사’ 결과 발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가 지역 내 백화점, 대형마트 등 대형유통업체 15개사, 146개 점포를 대상으로 시행한 ‘2024년도 지역기여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역기여도 조사는 대형유통업체의 지역기여 실태를 파악하는 조사로 대형유통업체가 자발적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09년 도입됐다.
평가지표는 총 2개 분야 8개 항목으로 각 지표는 유통업체, 시민단체, 전문가, 관계기관 등이 참석하는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매년 수정·보완되고 있다.
2024년도 지역기여도 조사는 2023년도 실적을 기준으로 하며 조사 결과 전반적인 지표가 온라인 유통업체의 강세와 고물가·고금리에 따른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다.
주요 지표 가운데 지역인력고용 비율)과 지역생산품 납품액 비율)은 각각 전년 대비 0.1퍼센트포인트와 2.3퍼센트포인트 상승한 반면, 지역상품 납품액 비율)과 지역업체 입점 비율)은 각각 전년 대비 0.4퍼센트포인트와 0.6퍼센트포인트 하락했다.
이에 시는 어제 오후 2시 시청 내 회의실에서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해 대형유통업체 관계자에게 지역기여도 실적 제고를 위해 공익사업 참여와 상생협력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지역기여도 조사를 통해 나온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신세계백화점'과 '메가마트'를 종합평가 우수업체로 선정했다.
신세계백화점은 동백상회 유치로 부산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상품 홍보와 판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는 등 다수의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얻으며 2022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우수업체로 선정됐다.
메가마트는 지역인력 고용현황과 지역상품 납품현황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업체로 선정됐다.
또, 침체한 오프라인 상권을 살리기 위해 인근 전통시장, 골목상권과의 상생협력도 추진했다.
신창호 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우리시는 매년 실시하는 지역기여도 조사를 통해 지역 중소상인과 대형 유통업체 간의 상생협력을 도모하고 있다”며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대형유통업체와 적극 협의해 대형유통업체의 지역기여도를 높여나가고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대책들도 계속해서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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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9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제29회 환경의 날을 맞아 오늘 시청에서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환경보호 실천을 함께 다짐하는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환경의 날’은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공동노력을 다짐하며 제정한 날로 매년 6월 5일을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먼저, 오늘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작은실천 큰변화, 자연과 공존하는 녹색도시'를 주제로 '제29회 환경의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유관기관, 환경단체 관계자와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시상식 △손글씨 공연 △환경 영상상영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식에서는 △제25회 부산녹색환경상 수상자와 △환경의 날 기념 유공자에 시장 표창장을 수여하며 손글씨 공연에서는 제29회 환경의날 주제인 ‘작은실천 큰변화, 자연과 공존하는 녹색도시’를 손글씨로 선보인다.
환경 영상상영에서는 제2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에서 인기상을 받은 장승욱 감독의 ‘바다 위의 별’이 상영된다.
‘바다 위의 별’은 기후 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 서식지 파괴 등 환경 파괴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오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제로웨이스트샵 △환경교육체험공간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로웨이스트샵에서는 녹색제품, 친환경 제품을 체험·구매할 수 있으며 환경교육체험공간에서는 7개의 기관에서 제3회 부산 환경교육주간과 연계한 환경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를 '제3회 부산 환경교육주간'으로 지정하고 이 기간 시민들이 환경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시 전역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제29회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보고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길 바란다”며 “친환경 생활 실천에 대한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리며 우리시도 지속가능한 녹색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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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싱가포르 WCS 참가…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는 부산 소개
부산시, 싱가포르 WCS 참가…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는 부산 소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9회 세계도시정상회의'에 참석해, 부산의 항만 미래를 소개하고 참가한 각 도시 시장 등 고위급 인사와 만나 도시정부간 교류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세계도시정상회의는 세계도시 간 도시문제 논의 및 사례 공유를 통한 해결책 모색을 위해 2008년 싱가포르에서 창설, 매 격년 개최돼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국제행사다.
올해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 선텍 컨벤션&전시센터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70여 개 도시 시장과 정책가, 중앙정부 관계자 등 각 도시 대표단들이 이번 회의를 위해 참석했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첫째 날 WCS와 동반 개최되는 세계도시정상회의시장포럼에 참석해 주요 도시 시장들과 교류했다.
다음날인 3일 WCS 항만 특별세션에서는 '지속가능한 항만개발로 글로벌허브도시로 도약하는 부산'이라는 주제로 미래 항만 개발과 활성화를 위한 시의 노력에 대해 발표하고 부산의 사례를 각 도시에 공유했다.
항만 특별세션은 싱가포르 지속가능환경부 수석장관이자 교통부 수석장관인 에이미 코르의 기조연설과 이 부시장을 비롯한 로테르담시 부시장인 빈센트 카레만스 등 6인의 발표와 토론으로 각 도시의 사례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이 부시장은 이날 발표에서 '부산항'은 태평양 유라시아 항로의 중심항으로 대한민국 최대 무역항으로 성장했고 그중 '북항'은 도심 속에서 사람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재탄생하고 있으며 '신항'은 세계를 연결하는 스마트 허브 항만으로 도약했음을 강조했다.
마지막 날인 4일 이 부시장은 코트라 싱가포르무역관장과 면담을 통해 싱가포르에 진출해 있는 지역 기업의 동향을 파악하고 부산기업의 싱가포르 진출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무역관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부시장은 이날 싱가포르에 진출해 있는 지역기업인 컴포즈 커피가 싱가포르무역관의 지역기업 지원 대표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음을 전해 듣고 싱가포르 내 컴포즈 커피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세계도시정상회의는 70여 개의 각 도시 대표단에게 싱가포르에 견줄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우리시의 준비와 노력을 소개하는 뜻깊은 자리이자,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나아갈 역량과 가능성을 가진 도시임을 재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전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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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산업부, ‘부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활성화 본격 시동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를 비롯한 '제2기 소부장 특화단지'의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태동이 부산에서 시작된다 부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오늘 오전 11시부터 전력반도체 투자유치 기업인 △㈜아이큐랩 착공식과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현장점검 △제2기 소부장 특화단지 워크숍을 차례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부산시를 비롯한 제2기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 5개 시도와 산업부, 그리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유관기관, 관련 기업 등이 부산에 모여 특화단지 조성 의지를 함께 다지고 유기적인 소통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지난해 7월 제2기 소부장 특화단지로 전력반도체 특화단지에 선정됐으며 이후 산업부와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선도기업 6개사를 선정하는 등 특화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오전 11시 부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에 포함된 동남권방사선의과학산업단지에서 전력반도체 투자유치 기업인 ㈜아이큐랩의 본사 이전 착공식이 열린다.
박형준 시장, 강경성 산업부 제1차관,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 김영진 산업은행 부행장, 기업 관계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아이큐랩의 본사 이전 착공식은 시와 ㈜아이큐랩이 지난해 10월 본사 이전 등을 포함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지 8개월 만에 이뤄진 것이다.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선정 후 이뤄진 첫 대규모 투자인 만큼 이를 발판으로 특화단지 조성 속도도 함께 빨라질 전망이다.
신공장은 약 1천억원이 투입되며 국내 최초 8인치 실리콘카바이드 전력반도체 소자를 설계·생산할 수 있는 제조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다.
약 1년 후 완공돼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200명 이상의 신규 고용 창출은 물론 전력반도체 전문 인력양성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서 오후 1시 20분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입주기업이자, 전력반도체 선도기업인 SK파워텍을 방문해 기업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관련 생산시설을 돌아볼 예정이다.
특히 강 차관과 시 경제부시장이 직접 현장점검에 참여해 전력반도체 선도기업 현황, 그리고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가감 없는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SK파워텍은 실리콘카바이드 전력반도체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한 기업으로 파워반도체상용화센터 장안단지에 입주해 있다.
모기업인 SK 그룹의 실리콘카바이드 웨이퍼 소재 등과 연계해 부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활성화를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마지막으로 오늘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해운대센텀호텔에서 산업부 주관으로 ‘제2기 소부장 특화단지 워크숍’이 개최된다.
제2기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 5개 시도와 산업부, 유관기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단지별 육성계획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강 차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특화단지 지원센터 소개 △시험대·인력양성·연구개발 안내 △투자유치 프로그램 및 △수출 지원 프로그램 소개 등 분야별로 다양한 기관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제2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발표 후 정부가 처음 주최하는 워크숍인 만큼, 정부와 지자체, 기업 간 활발한 협업과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박형준 시장은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정부 차원의 여러 투자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우리시도 이에 발맞춰 시험대, 연구개발, 인력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며 “부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가 정부와 지자체, 기업의 협업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리시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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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내일 오전 9시 55분 중앙공원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와 유족, 박형준 시장, 안성민 시의회 의장, 하윤수 시 교육감을 비롯한 주요 기관장 등 60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릴 예정이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전국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와 함께 '추모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분향 △박형준 시장 추념사 △시립예술단의 헌시낭독 △시립합창단의 추모합창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기리며 삼가 머리 숙여명복을 빈다.
우리시는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따뜻한 보훈을 실현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존경과 예우를 확산시켜 미래 세대가 선대의 헌신을 기억할 수 있도록 보훈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현충일에는 각 가정과 직장에 조기를 게양하고 오전 정각 10시부터 1분간 사이렌이 울리면 시민들께서는 놀라지 마시고 경건한 마음으로 하시던 일을 멈추고 사이렌이 끝날 때까지 묵념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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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0월 15일까지 여름철 농업 재해대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등 농업재해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10월 15일까지 ‘여름철 농업 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올해 여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겠고 대기 불안정으로 강한 호우 및 해수면 온도 상승으로 태풍이 한반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군은 농업 재해대책 상황실 운영을 통해 집중호우, 태풍, 폭염 등으로 인한 농작물 및 가축, 농업시설물에 대한 재해를 사전 예방하고 재해 발생 시 응급 복구를 신속하게 지원하고자 한다.
농업재해 대책 상황실은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장을 총괄로 하며 농산 지원 분야, 농업 유통 분야, 축산 및 농기계 분야의 3개 반 25명으로 구성했다.
위기 경보 발령 시 해당 실과가 비상 체제로 전환해 상황 종료 시까지 24시간 교대로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피해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예정이다.
또한, 농작물 피해 예방대책 홍보와 기술지원에도 힘을 쏟는다.
농업인에게 기상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기상 특보 발령 시 해당 지역 농업인에게 대응 요령 문자메시지를 전파해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응급 복구를 유도할 계획이다.
재해 발생 시에는 신속한 응급 복구를 위해 농어촌공사, 농협, 군부대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피해가 심한 지역 위주로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기술지원단’을 파견해 긴급 복구 기술지원을 할 예정이다.
윤형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관계기관과 공조 체계를 유지하고 비상 대응 역량을 강화해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와 가을철 태풍으로 인한 농작물과 농업시설물 피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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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3차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2024년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3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3차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26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고성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된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자동차 및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또는 지게차, 굴착기다.
단, 정기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거나 정부 지원으로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조기 폐차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 기준 가액으로 지급되는데, 총중량 3.5톤 미만인 차량은 차량 가액의 50%~70%, 3.5톤 이상 차량은 차량 가액의 100%를 지급받을 수 있으며 대상자가 경유차를 제외한 신차 또는 중고차를 구매하거나 소상공인 또는 저소득층일 경우 추가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은 환경과 기후변화팀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 회원가입 후 신청 또는 등기접수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고성군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사업에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며 조기 폐차를 통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이 감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6억 2,740여만원, 총물량 253대 중 113대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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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타일러 라쉬 초청‘제63회 예천군민아카데미’개최
예천군, 타일러 라쉬 초청‘제63회 예천군민아카데미’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6월 21일 오후 4시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제63회 예천군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본 강연은 방송인 타일러 라쉬를 초빙해 ‘등잔 밑이 다채롭다’라는 주제로 다양성과 포용에 대해 다룬다.
타일러 라쉬는 미국 출신의 방송인으로 JTBC ‘비정상회담’, tvN ‘뇌섹시대’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면서 유창한 언어능력과 박학다식함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날 타일러 라쉬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얻은 경험과 통찰을 군민들과 함께 공유하며 다양성이 개인과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새로운 인식의 필요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본 아카데미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예천군 통합교육포털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군청 행정지원실 평생교육팀으로 전화 신청할 수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세계화·다문화 등 거대한 흐름 속에서 우리 군민 또한 다양성에 대한 성찰이 필요하다”며 “서로를 존중하고 포용을 실천하는 사회로 발전하는 데 본 강연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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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교육생 모집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7월 2일부터 9월 3일까지 총 10회 스마트농업 기술전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 ICT 이용 기술 △수경재배의 기초 △ 온실 환경관리의 이해 △ 작물 재배의 기초에서부터 환경관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은 6월 28일까지 방문 접수나 예천군 통합교육관리시스템에서 신청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인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청 및 예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정정호 소장은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이해와 도입 농가들의 ICT 장비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철저히 준비해, 첨단 농업을 이끌어갈 스마트팜 전문 인력 양성에 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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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관리감독자 정기교육 실시
예천군, 관리감독자 정기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4일부터 이틀간 예천군 소속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보건교육기관인 ㈜온세이프티에서 진행했으며 산업안전보건법상 의무 사항을 이행하기 위한 것으로 관리감독자는 연간 오후 4시간 이상의 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날 교육은 △중대재해 사례를 통한 사고예방 △위험성평가 기법 △관리감독자가 알아야 하는 산업안전보건법 △근골격계질환 예방 관리 △직무스트레스 관리 등을 중심으로 교육했다.
박태환 행정지원실장은 “관리감독자 정기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작업 현장에서 관리감독자 중심으로 유해·위험 요인별 안전 보건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져 근로자에게 안전한 작업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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