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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구강보건의 날’기념 행사 실시
함양군보건소,‘구강보건의 날’기념 행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보건소는 제79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구강건강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전국적으로 통일된 ‘우리 건강, 이 행복에서부터’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홍보활동은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강건강 홍보관에서는 △구강교육 자료 제공 △올바른 칫솔질 방법 및 치실 사용법 체험 및 시연 △개인 맞춤형 치아 상담 △구강 질환의 단계별 진행 과정 전시물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해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구강보건 주간 동안 거리 캠페인은 물론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해 구강보건 교육과 예방 진료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꾸준한 노력은 평생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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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악기를 찾는 바디커버션 퍼포먼스 공연 개최
자신만의 악기를 찾는 바디커버션 퍼포먼스 공연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6월 25일 학교 밖 청소년 및 가족, 관계기관 아동·청소년 20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바디커미션 퍼포먼스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나는 예술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문화예술단체 바다뮤직코리아에서 ‘누구나 자신만의 악기가 있다’는 주제로 진행하며 사람의 몸을 사용해 리듬을 만들어 내고 몸이 악기가 되어보는 색다른경험을 제공하며 교육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진행하는 새로운 프로젝트형 공연으로 참가하는 관객의 뜨거운 호응과 반응이 예상된다.
학교밖청소년 및 가족, 관계기관 아동·청소년, 그 외 관심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고 궁금한 사항은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나 거제시청소년플랫폼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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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울진군 목요특강 개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13일 울진연호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이지영 강사를 초청해‘꿈을 현실로 만드는 힘’이라는 주제로 제19회 목요특강을 개최한다.
이지영 강사는 현재 대치동 사회탐구 1위 최다 수강생을 보유한 사회탐구영역 일타강사로서 방송 및 유튜브 등 여러 매체에서 학습방송 강연을 펼치고 있어 학생 및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이지영 스타강사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조언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며 인터넷이나 방송으로만 보던 특강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특강에 앞서“특히 관내 학생들이 많이 참석해 이지영 강사의 풍부한 경험과 깊이 있는 강연을 통해 꿈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동기와 영감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군민들에게 유익하고 재미있는 목요특강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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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업기술센터 안정재 지도사, 농촌진흥공무원 강의기법 경연대회 수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제16회 농촌진흥공무원 강의기법 경연대회’에서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안정재 지도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강의기법 경연대회는 전국 농촌진흥공무원의 지도능력 배양 및 창의적 강의기법 발굴을 통해 농업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교육훈련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대회로 올해 대회에는 16개 기관 17명이 참가했다.
이번 경연에서 안정재 지도사는 ‘실천하는 탄소중립,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를 주제로 다양한 기법을 활용한 창의적인 강의법으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안정재 지도사는 평소에도 열정을 가지고 본인의 역량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지도사로 경연대회에서 배운 점들을 현장에 접목해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을 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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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울진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6일 울진군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제69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은 군민들이 일상에서 보훈을 실천하고 미래지향적인 가치로 인식하도록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이라는 주제로 오전 10시 정각 추모를 위한 사이렌과 함께 시작됐다.
추념식에는 울진군수를 비롯한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유족, 학생 대표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조총 발사, 헌화·분향 및 헌작,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거행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할 수 있도록 일상 속 섬김의 보훈문화 조성에 노력하겠다”며 추념사를 전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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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대구경북 행정통합, 속도감 있게 통합안을 마련하라”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6월 7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6월 산하기관장 회의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 내주 추진단 구성을 완료하고 권한 이양 및 배분 등 지난 2년간 축적한 자료와 타 시도 사례들을 면밀히 분석해 속도감 있게 획기적인 통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대구경북 통합의 핵심 과제는 대구경북특별시라는 중심 개념으로 도를 집행기관으로 통합하고 안동에 북부청사, 포항에 남부청사를 둬 각각 부시장이 관할 구역을 관리하고 본청 포함 부시장을 4명으로 확대해 차관급으로 격상해 서울시와 보조를 맞추는 것”이라며“지방자치단체간의 권한 배분 관계를 적극 검토하는 한편 경북 북부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대구경북의 산하·기관단체들을 안동으로 이전시키는 등 상실감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대구정책연구원 ‘우수인력 공개채용 진행’ 보고와 관련 “최근 전국의 우수 인재 유입을 위해 대구시 신규공무원 공개채용 시 거주요건을 16개 광역시·도 중 최초로 폐지했다”며 “전국의 훌륭한 인재들이 대구에서 일할 수 있도록 산하기관의 인력 채용 시 거주요건을 폐지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대구정책연구원에서 발간되는 ‘대구정책브리프’, ‘대구미래 50년’ 등의 자료를 언론을 통해 널리 알려 시민들께서 대구시 정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과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은 관련 내용을 반드시 숙지해 시정에 접목될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대구의료원에 대해서는 “전공의 사태에도 불구하고 대구의료원에서 수술이 많이 진행돼 시민들의 반응이 좋다”며 “대구의료원이 이미지를 고급화하고 질적 수준을 업그레이드해 시민들의 인식을 바꿀 수 있도록 홍보에도 철저를 기하라”고 강조했다.
대구교통공사에 대해서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안심~경산 하양 연장 구간에 신설된 역명이 너무 길어 혼란이 많다”며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경산시와 긴밀히 협의해 역명을 단순화하라”고 지시했다.
산하기관장 보고가 끝난 후에는 “최근 일부 산하기관에 문제가 발생해 특별감사를 지시했고 그 결과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었다”며 “앞으로 이런 일들이 재발하지 않도록 산하기관장들께서 투철한 공직의식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하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무더운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매사에 늘어지기 쉽다”며 “대구 시민들께서 불편함이 없도록 미리미리 철저히 준비해서 업무를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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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모내기철 맞아 풍년 농사 기원…농업인 격려
구미시, 모내기철 맞아 풍년 농사 기원…농업인 격려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7일 선산읍 독동리에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모내기 행사를 열고 모내기 진척 상황을 살피며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모내기 현장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시의원, 농협 관계자, 농업인 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어려운 농업 여건에도 최선을 다하는 농가를 격려하고 농촌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최근 쌀 소비량이 줄어드는 등 어려운 여건에도 고품질 쌀 생산과 쌀 적정 생산을 위한 정책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며 농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혁신을 통해 농가 소득 안정과 농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지난해 구미시의 벼 재배면적은 7,059ha로 올해 재배면적 97㏊ 감축목표 대비 현재 132㏊의 감축 실적으로 쌀 적정 생산을 추진 중이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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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지역축제장 내 바가지요금 대대적 단속
강원자치도, 지역축제장 내 바가지요금 대대적 단속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정책과는 6. 7., 강릉 단오제 축제장을 찾아 바가지요금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도, 강릉시, 강릉단오제위원회 등으로 구성된 10여명의 합동 단속반이 직접 축제장을 돌아보며 사전에 책정된 내용과 다르게 음식값을 받거나 중량을 어겨 판매하는 등의 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4월부터 ‘강원특별자치도 축제장 내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을 마련해 18개 시군과 함께 바가지요금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강릉시와 함께 단오제 축제장 내 입점 업체에 대한 가격표시제 준수를 위한 사전교육을 완료하는 한편 모든 먹거리에 대한 가격, 중량 등을 홈페이지에 게시해 축제장을 찾는 소비자들로부터 가격의 적정성을 직접 평가받기로 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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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국가유공자 집 찾아 주거환경개선 봉사나서
김진태 지사, 국가유공자 집 찾아 주거환경개선 봉사나서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6월 7일 춘천시 신북읍에 홀로 거주하는 6.25 전쟁 참전용사의 집을 찾아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에 나섰다.
봉사활동에는 김진태 지사를 비롯해 하유성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 직무대행과 도청 및 공단 직원, 자원봉사자 등 20명이 함께했다.
김 지사는 먼저 유공자 어르신께 인사를 드리며 “3주 뒤면 안락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을 보내실 수 있을 것”이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 어르신의 집을 수리할 수 있게 된 것은 제게도 영광”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이후 주택 외벽 페인트칠을 했고 공사를 위해 주택 내외부에 쌓아 놓은 쓰레기를 정리하는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앞으로 이 집은 3주간 지붕 보강, 도배·장판 교체, 싱크대 교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지난 3월 27일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사업 대상자를 더욱 적극 발굴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 보훈복지의료공단이 체결한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으로 시작됐다.
올해 상반기에는 도내 국가유공자 및 유족 10가구가 지원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지난 4~5월 현지실사 및 설계를 거쳐, 6월부터 순차적으로 착공 및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전액 국비로 추진된다.
지금까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서 2009년부터 실시한 이 사업은 2023년까지 15년간 전국적으로 6,899가구, 도내 364가구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유공자 분들이 나라를 위해 흘리신 피와 땀을 생각하면 오늘 봉사활동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앞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은 계속되니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도에서는 도민이 체감하는 보훈, 일상 보훈 실천을 위해 민선 8기 들어 보훈 수당을 2배로 인상했으며 국가보훈광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공감대를 조성 중에 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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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구축,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 회원도시 지지를 얻다
안동시의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구축,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 회원도시 지지를 얻다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6월 5일부터 3일간 인도네시아 북미나하사에서 개최되는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 집행부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는 “지속 가능한 관광 및 창의 경제 활성화”라는 주제로 10개국 43개 도시 대표 및 관계자 13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회의에서 신동보 부시장은 메인 포럼의 주제인 “지속 가능한 관광 및 창의 경제 활성화”의 대안으로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를 활용해 인문 관광 자원으로 연계되는 창의경제의 활성화 사례에 대해 설명하며 포럼 참석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또한 회의 기간 동안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 사무국, 인도, 필리핀, 대만 등 참석 도시 대표 및 관계자들과의 미팅을 추진해 현재 안동시에서 추진 중인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구축을 홍보하고 향후 교류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회의 기간 중 북미나하사 군수는 군청으로 초대해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북미나하사 군수는“안동시의 군청 방문을 환영한다.
안동시에서 추진 중인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의 취지에 크게 공감하고 올해 열리는 네트워크 창립총회의 성공을 기원한다,”며 WHCN 설립에 대한 지지 성명문을 제출했다.
대만 3개 도시와의 면담에서는 대표단이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에 크게 관심을 가지며 질문 세례가 이어지기도 했다.
또한 올해 개최되는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창립총회 참석을 희망하며 안동시의 공식 초청장을 신속히 보내줄 것을 요청했다.
인도 지방자치정부기관연합 부사무총장과의 면담에서 부사무총장은 세계인문도시 네트워크에 대해 “매우 흥미롭다”며 인도의 지방정부 및 남아시아지역의 시장 연합기관에도 안동의 네트워크 설립에 대해 홍보하고 지지 표명을 대신 받아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21세기 인문가치포럼에 참석을 희망하며 공식 초청장을 요청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필리핀의 다구팡시장과의 면담에서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를 창립을 통한 인문가치 실현과 인문자산을 연계한 관광을 통한 수입 창출안이 이색적이고 독특하다”며 안동시의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에 대해 강한 지지를 표시하고 성명문을 제출했다.
“평소에 배움에 흥미가 있어 안동시의 인문가치포럼에 참여해 다양한 사례를 배우고 싶고 우리 시에서도 공유하고 싶다”며 공식 초청장을 보내준다면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창립총회에 참석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의 메인포럼 주제 발표를 듣고 네팔의 카니야바스 자치단체장은 먼저 찾아와 면담을 제안했으며 급작스럽게 성사된 면담임에도 불구하고 안동시의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창립에 흔쾌히 지지를 표명했다.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은 자치단체 간 정책공유 및 지방자치 분권 실현을 위해 2004년 지방자치단체연합과 세계도시연맹의 통합으로 신설된 기구이며 안동시는 작년에 관광위원회의 이사 도시로 선정된 후 처음 관광위원회에 참석해 안동시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으며 향후 이사 도시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약속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회원 도시 간 만남을 통해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를 홍보하며 그들의 많은 공감을 받았고 이러한 공감과 지지를 바탕으로 올해 10월 31일 개최 예정인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창립 총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가 미래를 위해 앞으로 나아가는 성공적인 교류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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