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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찰옥수수 활용 대표음식 개발 교육 추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6월 10일부터 6월 25일까지 3주간 지역 대표음식 개발에 관심 있는 한국생활개선홍천군연합회원 25명을 대상으로 홍천군 우수 농·특산물을 활용한 대표음식 개발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대표음식 개발의 주재료는 홍천 명품이자 2006년 지리적 표시 제15호에 등록된 바 있는 ‘찰옥수수’이며 강사로는 대한민국 14번째 요리명장이자 G20 정상회담, 평창 동계올림픽 등 다양한 국가행사를 도맡은 베테랑 셰프 남대현 명장이 초빙됐다.
교육을 통해 찰옥수수를 활용한 차우더, 스콘, 라떼 등 요즘 트렌드에 맞는 간편 섭취가 가능한 대중성 있는 홍천만의 대표 먹거리를 개발할 예정이며 추후 지역축제를 통한 홍보와 홍천으뜸맛집 등 외식업과 연계한 대중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문명선 홍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찰옥수수의 본고장인 홍천에서 찰옥수수를 활용한 대표 먹거리가 개발되어 찰옥수수 소비가 늘어나고 우리군 식문화·관광산업이 발전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단순 개발에만 그치지 않고 개발된 먹거리가 상품화·대중화될 수 있게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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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홍천군민 대상 선발.사회봉사 등 6개 부문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향토문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군민을 선발한다.
추천대상은 추천일 현재 홍천군에 5년 이상 거주하고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 발전에 공적이 많고 다른 사람의 귀감이 되는 군민으로 6월 30일까지 추천을 받는다.
추천권자는 읍·면장, 교육장, 관계단체장, 출향단체장이다.
올해 ‘홍천군민 대상’은 문화예술·체육진흥·사회봉사·지역개발·효행·애향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문화예술부문은 문화·예술·언론·출판 및 학술부문에 공로가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체육진흥부문은 국내외 체육대회 출전으로 뛰어난 기술과 기록을 남긴 우수선수 및 지도자 등 체육발전 공로자를 대상으로 한다.
사회봉사부문은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한 사람이 대상이며 지역개발부문은 분야별 지역사회 개발과 발전에 공헌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효행부문은 부모에 효도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사람이 대상이며 애향부문은 거주지에서 모범적인 생활을 하면서 홍천군 발전에 이바지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4년도 홍천군민대상 시상은 오는 8월 홍천군민의 날 기념식을 통해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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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체납세 분야 토론회“ 최우수상 ”수상
성주군, 체납세 분야 토론회“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이재호 주무관이 지난 3일 제주시 더원호텔에서 열린 세외수입 및 지방세 체납세 분야 토론회인‘2024 자유로운 생각 나눔의 장’에서 지방세 체납세 부분“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군 체납세 징수 담당 공무원들이 서로 체납세 징수업무의 선진 기법을 공유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장으로써, 실무능력을 향상시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고자 경상북도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기존 발표회 방식을 벗어나 먼저 연구과제 발표자가 시·군별 우수사례를 발표하면 다른 토론참가자도 누구나 자유롭게 토론에 참가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성주군은‘작은 관심으로부터 큰 조세채권 조기확보’라는 과제명으로 공매처분을 통한 체납징수의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성주군수은 최근 성주군이 경상북도 내에서 2024년 지방세 종합평가 대상 및 지방세 발전포럼 발표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의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에 성주군 세무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더욱더 자주재원 확보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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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군민안전보험 보장범위 확대 시행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군민들이 예기치 못한 사고를 입은 경우 재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 군민안전보험의 보장범위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함안군 군민안전보험은 2024년 6월 1일부터 2025년 5월 31일까지 1년간 사고일 당시 함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돼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다.
2024년 군민안전보험 보장항목은 총 14개 항목으로 특히 올해는 △자연재해 상해사망·후유장해 △화상 수술비 보장 항목이 추가되고 △폭발·화재·붕괴사고 상해사망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보장금액이 최대 2000만원,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보장금액이 최대 3000만원으로 증액됐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 시 피보험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보험금 청구서 기타 증빙서류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청구하면 사고 조사와 심사를 거쳐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군에서 발생한 여러 사고와 보험금 지급실적을 검토해 군민들이 보다 실질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항목을 구성하고 있다”며 “군민안전보험이 예상치 못한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받은 군민들을 위한 사회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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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손양원기념관, 2024 나라사랑 음악회 성황리 개최
함안군 손양원기념관, 2024 나라사랑 음악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손양원기념관에서는 지난 8일 기념관 야외무대에서 ‘평화의 하모니, 세상에 퍼지다’를 주제로 2024 호국보훈의 달 기념 나라사랑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초대 관장인 안경선 선교사와 함께 온 아프리카 부룬디 찬양단에서 ‘선구자’ 등의 곡으로 식전공연을 펼쳤으며 기념식, 음악회까지 총 3부에 걸쳐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정주채 이사장의 인사말씀에 이어 조근제 함안군수의 축사, 곽세훈 함안군의회 의장의 격려사, 이성구 관장의 추모사, 감사패 전달 등이 있었다.
음악회는 온천 유스오케스트라, 칠원교회 솔리데오 글로리아 중창단, 나드림미션콰이어 해금연주가 안가현, 다윗찬양대, 아라앙상블, 소프라노 김성경, 창원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순서로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전체 출연진이 ‘희망의 나라로’를 합창했다.
이날 음악회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는 “오늘 음악회가 열리는 이곳은 105년 전 4월 3일 손종일 장로께서 1300명과 함께 독립만세운동을 하신 역사적인 곳이다 아버지에 이어 독립운동을 한 손양원 목사는 자신의 두 아들을 죽인 원수를 용서하고 아들로 삼아 사랑의 원자탄이라 불리우는 분이다 이러한 분이 함안 출신임이 자랑스럽다”며 “이 분들의 애국애족의 정신을 계승하고 앞으로 우리 군은 함안의 독립유공자의 예우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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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면 보건지소 건강증진형으로 전환… 본격 운영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남산면 보건지소가 건강증진형으로 전환하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기존 보건지소와 달리 단순 진료 중심에서 벗어나 질병 예방과 건강 관리 위주의 건겅 서비스를 주민에게 제공한다.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를 활용한 운동 프로그램과 치매예방 교실 및 치매 선별 검사다.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돕기 위한 교육이 진행되며 이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 관리 능력을 향상할 방침이다.
이동금연클리닉은 금연을 원하는 주민들에게 금연 상담 등을 지원하고 또한, 정기적으로 주민들이 필요한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조정희 춘천시 보건운영과장은 "남산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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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오기 전 ‘미리미리’…춘천시, 양돈농가 방역 점검
장마 오기 전 ‘미리미리’…춘천시, 양돈농가 방역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오는 21일까지 장마철 대비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 양돈농가 방역 점검을 한다.
가축전염병 발생이 쉬운 장마철이 다가오면서 시는 방역 점검을 통해 악성 가축전염병을 사전에 막을 방침이다.
점검 대상은 관내 양돈농가 8호로 농장시설, 방역 수칙 준수 여부 등 농가의 가축전염병 방역 전반에 대해 추진한다.
또한, 시는 양돈농가에 출입하는 축산차량 등으로 인해 혹시 모를 가축전염병 원인체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초소도 해당 양돈농가에 설치, 운영하고 있다.
농장 방역초소에서는 소독필증 확인 및 고압분무기 등을 이용한 차량과 사람에 대해 소독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2024년 5월 도 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고 비교적 가축전염병이 발생 확률이 높은 장마철이 다가옴에 따라 방역 점검 및 농장 방역초소 운영을 추진하게 됐다”며 “춘천시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발생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춘천 내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 2022년 2건이 발생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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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정기분 ‘자동차세’ 14억 6800만원 부과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6월 12일 올해 6월 정기분 자동차세로 14억 6,800만원을 부과·고지한다.
이는 지난 6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대수 1만 7,196대 중 연납 신청 등을 통해 납부된 건을 제외한 13,259건에 대한 세액으로 차량등록대수와 부과 세액이 전년 대비보다 다소 늘어났다.
납세 의무자는 6월 1일 기준 양양군에 등록된 자동차, 건설기계 소유자다.
단, 2024년 연세액 납부자와 자동차세 감면 대상자인 중증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은 제외되며 올해부터 보훈보상대상자 등에 대해서는 50%가 감면된다.
차종별 부과현황을 보면 승용자동차가 8,843건, 13억 1,820만원으로 전체 부과금액의 90%를 차지했으며 화물차 3,607건 1억 1,010만원, 건설기계 172건, 1,157만원, 이륜차 199건, 335만원, 기타 438건, 2,510만원이 부과됐다.
특히 1년 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승용차, 승합차, 화물차 등은 연세액으로 전액 부과·고지되며 본세액 10만원 초과인 과세물건에 대해서는 6월과 12월에 연세액의 50%씩 각각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납부방법은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해 납부하거나 현금입출금기에서 본인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조회·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위택스와 인터넷지로 사이트, 가상계좌 등으로 납부해도 된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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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전통시장 인정구역 확대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지난 6월 4일 양양전통시장 인정구역을 확대 지정해 전통시장과 영세 상인들의 상생발전을 도모한다.
양양전통시장 구역이 아케이드 구역까지 확대 인정되어 시장면적이 7,251㎡에서 10,618㎡로 3,367㎡가 확장됐으며 42개 점포가 편입되어 총 107개 점포로 규모로 증가했다.
양양군과 양양전통시장상인회는 전통시장 인정구역 확대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전통시장상인회에서 인정구역 확대를 신청했고 군에서는 점포수, 토지면적, 동의요건 등 관련 법령을 면밀히 검토해 시장인정구역확대 신청을 승인하고 6월 4일자로 결정·고시했다.
이번 확대 지정으로 시장상권 내 인정구역에 편입되지 못한 상가들의 이용률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확대 인정된 점포는 온누리상품권 취급, 소비자 연말정산 소득공제 40% 적용을 비롯해 시장 개선사업에 포함될 수 있어 전통시장으로서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됐다.
군 관계자는 “전통시장 구역 확대로 시장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며 “양양전통시장을 편리하고 특색있는 시장으로 육성하며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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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9회 환경의 날 행사 운영
거창군, 제29회 환경의 날 행사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제29회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6월 5일 군청 앞 문화휴식공간에서 환경의 날 기념 홍보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단체와 함께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홍보 △거창의 생태사진 전시 △폐자원 교환행사 △제로웨이스트 숍 체험 △잠자는 다회용품 깨우기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등 군민들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깨닫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텀블러와 에코백을 가져오면 창포원에서 제공받은 베고니아 화분으로 교환해주는 ‘잠자는 다회용품 깨우기’는 참여자들에게 탄소흡수원에 대한 인식도를 높일 수 있었다.
수집한 텀블러 46개, 에코백 27개는 향후 환경과에서 세척과 소독을 거쳐 재사용할 예정이다.
이날 점심시간에는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의 일환으로 청사 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점심시간에 다량으로 발생하는 플라스틱 컵, 빨대 등의 청사 내 반입을 금지하고 자발적으로 반납하도록 해 군청 직원들의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참여를 유도했다.
김성남 환경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기후변화 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 생활에 적극 참여하기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거창의 청정 환경을 지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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