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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과수화상병 예찰을 통해 방제에 총력
평창군, 과수화상병 예찰을 통해 방제에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사과·배 재배지는 146농가, 72ha가 있어, 과수화상병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과수화상병 정기 2차 예찰을 6월 3일부터 6월 14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에 치명적인 세균병으로 잎, 꽃, 가지, 줄기, 과실 등에 불에 타는 듯 변하다가 식물 전체가 고사하는 증상을 나타내는 식물검역 병해충으로 지정되어 있다.
치료제가 없어 과원의 10% 이상 발생 시 과원 폐원 및 방제를 실시한다.
평창군은 과수화상병 확산을 방지를 위한 예방 약제 1~3차 약제를 공급해 방제를 완료했으며 동계 예찰 및 정기 1차 예찰, 상시예찰 등을 완료했다.
앞으로 계획은 작업시 사용할 소독용 알코올 공급 및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과수화상병 조기 발견해 신속한 대응 및 확산 방지할 것이다.
허목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과수화상병은 농가와 센터의 협력이 중요하므로 예찰을 위해 과원 방문 시 농업인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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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체조협회-평창군자원봉사센터, 플래시몹 업무 협약 체결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자원봉사센터는 12일 평창군체조협회와 굿-매너 평창 플래시몹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 플래시몹 활동을 위한 인적자원 연계와 문화콘텐츠 제작 및 홍보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을 계기로 양 기관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2024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 성공개최의 원동력이었던‘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의 명맥을 이어가고 평창군만의 특화된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고홍재 자원봉사센터장은“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며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 확산과 함께 굿매너 정신이 문화시민의식 함양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협약식에 앞서 지난 5월 15일 관내 대관령면 스키점프대, 봉평면 달빛언덕, 평창읍 종합운동장에서 굿-매너 평창 플래시몹 홍보 영상을 촬영했다.
이날 촬영된 영상은 평창 관내 지역 축제 및 행사장, 다중집합장소, 관광지 등에 송출될 예정이며 8개 읍·면 플래시몹 공연과 함께 문화시민운동 확산의 구심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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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6월은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이다”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2024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만 3,681건에 13억 6백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일괄 발송했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 납부의무자는 6월 1일 기준 봉화군에 등록된 자동차, 기계장비, 이륜차 소유자이며 올해 1월과 3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은 제외된다.
정기분 자동차세는 차량의 연세액을 2회로 나눠 각각 6월과 12월에 부과되며 다만 연세액이 10만원 미만이면 6월에 전액 부과된다.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가상계좌 또는 지방세입계좌 이체, 인터넷 위택스, 자동이체, 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1일까지이다.
한편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연세액이 10만원 이상일 경우 6월에도 가능하며 연납 시 약 2.5%의 자동차세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권민기 재정과장은 “납부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세 부과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납세의무자께서는 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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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양돈농장 ASF 방역실태 점검
봉화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양돈농장 ASF 방역실태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돈사 등 시설물 침수, 토사 유입에 따른 오염 바이러스의 농장 유입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6월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위험농장 방역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산과 하천에 인접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위험이 큰 양돈농장 8곳을 대상으로 경북도와 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배수로 등 시설물을 비롯한 방역 실태에 대해 점검하고 집중호우 기간 양돈농가에서 지켜야 할 방역수칙도 홍보한다.
이번 점검의 배경은 여름철 집중호우 기간 산·하천 인접 농장과 침수피해 농장은 야생멧돼지 폐사체나 ASF 검출지점의 오염된 흙이 하천 범람과 산사태로 인해 농장 내 또는 주변으로 유입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위험농가를 사전에 예방 관리하기 위해 이뤄지게 됐다.
주요 점검내용은 △배수로 설치·정비 여부 △농장 내·외부 울타리 설치 여부 △차량·대인 소독시설 설치·작동 여부 △부출입구 폐쇄 여부 △침수 우려농장에 대해 상수도 사용 △구서·구충 실시 △손 씻기·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행동 수칙 준수 등 집중호우 기간 방역수칙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농장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점검에서는 행정명령 및 공고된 방역기준과 발생농장 방역 미흡사례를 중점 점검해 미흡사항에 대해서는 이행계획서를 제출받아 보완 완료 시까지 중점 관리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등 엄중하게 조치해 차단방역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금년도에 ASF가 발생한 경북 영덕군, 경기도 파주시, 강원도 철원군의 양돈농장 3개소 모두 기본 방역수칙 이행에 소홀함이 발견됐다”며 “농장에서는 호우 전 배수로 정비, 차량 및 사람에 대한 차단과 소독, 돈사 출입 시 전실이용과 장화 갈아 신기를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6월 7일 기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2019년 9월 국내에서 첫 발생한 이후 양돈농장에서 41건이 확인됐으며 야생멧돼지에서는 봉화군 90건을 포함해 전국 45개 시군구에서 4067건이 검출됐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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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자원봉사센터 캘리그라피 전문 봉사단, 무더위 대비 캘리그라피 부채 나눔 활동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캘리그라피 전문 봉사단, 무더위 대비 캘리그라피 부채 나눔 활동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캘리그라피 전문 봉사단은 지난 11일 봉사자들이 직접 꾸민 부채를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3월부터 10주간의 캘리그라피 교육을 이수한 봉사단은 여름철을 맞이해 부채에 멋진 캘리그라피를 쓰고 부채를 꾸미는 활동에 참여하는 등 나눔을 실천했다.
10여명의 봉사자들은 동 지역 4개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간식도 나눠 먹으며 완성한 캘리그라피 부채 100개를 전달했다.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부채를 사용하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정성껏 부채를 만들었다”며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히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채를 받은 어르신은 “좋은 글귀와 아름다운 그림까지, 이렇게 정성이 담긴 부채를 선물해줘 고맙다”며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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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무료 피서지 “하동 송림공원 물놀이장” 개장
도심 속 무료 피서지 “하동 송림공원 물놀이장”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줄 도심 속 피서지 하동 송림공원 물놀이장을 오는 14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물놀이장은 6월 14일 개장해 토, 일 주말에 운영하다 피서 절정기인 7월 17일부터 8월 25일까지는 매일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다만 시설물 점검과 청소를 위해 월·화요일은 휴장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3회 운영되며 오전·오후 중간 각 1회씩 물놀이 이용객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청소와 수질 관리를 실시한다.
물놀이장은 물놀이 풀장, 놀이시설, 분수대, 샤워장·화장실 등을 갖췄으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데크 쉼터· 벤치, 몽골 텐트 등을 신규 설치해 충분한 그늘을 만들고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물놀이객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수질관리를 위해 같은 시간대 입장 인원은 270명으로 제한하며 이용객의 안전을 위한 수상 안전 요원이 상시 대기 중이다.
또한 매주 1회 이상 전문 기관의 수질 검사를 의뢰해 이용객의 안전 확보에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송림공원 물놀이장은 접근성은 물론 국가하천인 섬진강과 송림공원이 함께 어우러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대표 물놀이 명소가 됐다”며 “깨끗한 환경에서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그늘막 확대 및 수질관리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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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보건소 구강보건의 날 행사 성료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보건소가 제79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캠페인과 뮤지컬 인형극, 중증장애인 구강 보건 프로그램을 마련해 구강 보건의 중요성을 널리 알렸다.
구강보건의 날은 1945년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전신인 조선치과의사회가 어린이의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구치의 ‘구’를 숫자화 해 6월 9일로 지정한 것이다.
하동군은 이를 기념해 매년 다양한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군은 지난 7일 하동읍 시장과 하동경찰서 앞 로터리 일대에서 홍보물을 나눠주는 거리 캠페인을 펼친 데 이어 12일에는 관내 초등학생과 어린이 45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 뮤지컬 인형극을 진행했다.
공연은 극단 꿈드림에서 맡았으며 행사장 입구에는 입체 포토존과 구강건강 홍보관이 마련되어 기념 촬영, 구강용품 전시 및 구강 보건 교육 등이 이뤄졌다.
그 외에도 홍보관에서는 통합건강증진사업과 생명 존중, 감염병 예방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어린이들이 구강 보건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와 더불어 오후에는 중증장애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치과 공중보건의 5명과 치위생사 2명이 구강 검사, 구강 보건 교육, 불소도포 등의 구강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행사에 참여한 백종철 부군수는 “이번 구강보건의 날 행사로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모두가 치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구강 관리의 동기를 얻어 우리건강 ‘이’ 행복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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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재첩축제와 함께하는 “핫플레이스 스탬프 챌린지”
하동군, 재첩축제와 함께하는 “핫플레이스 스탬프 챌린지”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6월 12일부터 7월 9일까지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와 함께하는 하동 핫플레이스 모바일 스탬프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는 2024년 지정된 하동군 핫플레이스 홍보와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의 관광객 유입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로 챌린지 주요 지점을 걷고 위치기반서비스를 통해 인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희망자는 캐시워크 앱 다운 후 메인화면에서 팀워크에 접속 후 하동군 챌린지 참여를 선택하고 해당 챌린지 기간 내 앱을 통해 참여하면 된다.
스탬프 장소는 재첩축제 행사장인 송림공원과 2024 하동 핫플레이스 29곳 중 16곳으로 총 17곳이다.
나머지 핫플레이스 13곳은 북천 코스모스 축제에서 2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17곳 중 1곳이라도 방문한 참가자에게는 챌린지 종료 후 캐시가 배당되며 많은 곳을 방문할수록 더 많은 캐시를 받을 수 있다.
한편 하동군은 지난 5월 민간 부문에서 22곳, 공공부문에서 7곳 총 29곳을 2024 하동 핫플레이스로 지정했다.
민간 부문에는 △신선한 재료로 만든 건강한 브런치 메뉴가 있는 ‘계절열매’ △통창으로 초록빛 야생차밭이 보이는 ‘옥선명차’ △청정 지리산 자락에서 반달곰과 함께하는 생태공원 ‘의신베어빌리지’ △건강한 한 끼와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농가 레스토랑 ‘지리산 대박터 고매감’ △하동 여행의 추억을 담은 기념품 가게 ‘빅페리컴즈’가 있다.
또한 △진공관앰프 LP 음악실이 있는 감성 펜션 ‘악양별서’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이 있는 ‘카페 정서리’ △한옥에서 핸드드립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 ‘소소하당’ △드넓은 평사리 들판과 섬진강을 한눈에 담은 인생사진 명소 ‘스타웨이 하동’ △하동의 차밭 풍광과 깊은 전통 차 향이 어우러진 ‘매암제다원’ △하동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담은 등공예가 있는 ‘갤러리 발리’ △귀촌 청년들이 만든 건강하고 맛있는 하동 수제버거 ‘고하버거’ △섬진강과 바다가 만나는 힐링 명소 캠핑장 ‘조개섬’도 포함됐다.
아울러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감각적인 인테리어 소품이 가득한 ‘카페 매너리’ △석양이 아름다운 노량대교 오션뷰 ‘카페노량’ △미스터트롯 정동원의 꿈과 열정이 담긴 공간 ‘우주총동원’ △아름다운 남해를 품은 동남아풍 독채 풀빌라 ‘아룬코스트풀빌라’ △시골 마을의 정취가 있는 사진 맛집 ‘금촌 103’ △사계절이 아름다운 민간 정원 34호 ‘청학동 다소랑 정원’ △푸른 언덕에서 동물들과 함께할 수 있는 ‘해뜰목장’ △자연과 함께하는 캠핑장 ‘도둑골’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농촌 체험 마을 ‘율이네 팜스테이’도 핫플로 지정됐다.
공공부문에서는 △하동배 명품거리의 감성 카페 ‘카페 리화’ △야생차 풍경과 함께 녹차 족욕을 체험할 수 있는 ‘티카페하동’ △하동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소설 토지의 배경 속 ‘최참판댁 한옥호텔’ △폐교를 활용한 문화공간 ‘하동책방’ △희귀 야생 동식물을 한눈에 보고 체험하는 ‘지리산생태과학관’ △수백 년 역사를 품은 아름드리 나무 ‘악양 축지리 문암송’ △600년 세월을 간직한 수호신 ‘옥종 청룡리 은행나무’가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캐시워크 팀워크 챌린지를 통해 많은 관광객이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를 즐기고 하동 핫플레이스도 함께 방문해 하동을 맘껏 느끼고 가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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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소년동반자 자체전문연수 운영
2024년 청소년동반자 자체전문연수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청소년동반자 역량강화를 위한 자체전문연수를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청소년동반자 자체전문연수는 인지행동치료 기법을 통해 전문상담사로서 역량을 강화시키고 청소년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는 청소년동반자 6명과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직원 12명 등 모두 18명이 참여했다.
특히 ‘Warm CBT’라는 주제로 열린 특강은 CBT의 기초를 이해하게 되면서 청소년의 심리적인 부분을 이해하고 청소년 상담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청소년 상담자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청소년의 문제행동에 대해 애착의 관점에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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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민 김인순 씨의‘특별한 지족마을 방문’
전주시민 김인순 씨의‘특별한 지족마을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전주시에 거주하는 김인순 씨가 최근 삼동면 지족마을을 방문해 출생 축하금 60만원과 고향사랑기부금 30만원, 그리고 새마을 모자 90점을 기부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화제가 되고 있다.
김인순 씨는 50년 전 지족마을에서 식당을 운영했다.
20대 시절이었고 낯선 타향이었지만 지족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도움으로 생계를 잘 꾸려나갈 수 있었다고 한다.
20년간 식당 영업을 하다가 이사를 갔지만 어려운 시절 지족마을 주민들이 베풀어 준 따뜻한 인정을 한시도 잊은 적이 없었다.
김인순 씨가 지족마을을 방문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50년 전에 서로 교류했던 어르신 10여명이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반가운 상봉이 이루어지기도 했다.
김 씨는 현재 전주시 효자2동 통장을 맡고 있으며 환경봉사단체인 지구지킴이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인순 씨는 “삼동면 지족마을 주민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항상 마음속에 간직하며 살아왔고 더 늙기 전에 찾아오고 싶었다”며 “또한 저출산 시대에 지족마을에서 태어난 출생 아동들을 축하하고 남해군의 발전을 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했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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