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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호국보훈의 달 기념 안보 특강 가져
상주시, 호국보훈의 달 기념 안보 특강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6월 1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안보 특강’을 실시했다.
상주 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안보 특강은 김홍배 문화원장을 초청해 상주시 공무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호국의 도시 상주,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특강은 이달 14일~15일 개최되는 상주화령장전투전승기념행사를 앞두고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공직자로서의 투철한 안보 의식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6.25 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결정적 역할을 한 화령장전투에서 주민의 적극적인 첩보 제공과 자발적인 전투 지원 등 상주인의 호국 정신을 다시 한번 기리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아울러 호국의 고장 상주가 대구 군부대 유치를 통해 군사전략 거점도시로 거듭나는 것은 역사적 순리이자 숙명임을 강조하고 대구 군부대 유치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투철한 안보 의식과 올바른 국가관의 정립은 공직자의 사명이며 호국의 역사를 마음속에 간직하고 각자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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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기관 선정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6월 11일 2024년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심의를 시행했다.
이 서비스는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지적·자폐성 장애인 중 장애 정도가 심하고 자해나 타해 등으로 기존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최중증 발달장애인이 이용 대상이며 개별 1:1 지원 사업으로 대상자 선정 시 주중 낮에 산책, 음악, 체육 등 원하는 활동을 할 수 있다.
이날, 심의 결과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선정됐으며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기관 리모델링, 욕구에 따른 협력 기관 모색 등 지역의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해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지정으로 장애인은 물론 가족들의 행복과 건강한 삶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복지 관련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장애인들의 권리가 보장받을 수 있는 따뜻한 상주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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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음악분수와 함께 “Shall We Dance?”
낙동강 음악분수와 함께 “Shall We Dance?”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오는 15일부터 총 4회에 걸쳐 토요일 오후 8시에 낙동강 음악분수에서 무용공연이 열린다고 전했다.
본 공연은 지역의 문화예술진흥과 안동시민의 문화예술 향유권 신장을 위해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최한 ‘2024년도 지역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공모에 선정된 관내 무용 단체인 ‘수 무용단’이 공연을 맡았다.
2017년에 창단한 ‘수 무용단’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및 뮤지컬 ‘왕의 나라’를 비롯한 지역의 크고 작은 공연에 꾸준히 참여하며 많은 수상 및 출연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동의 예술과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무용 단체다.
낙동강 음악분수 무용공연의 일정은 △6월 15일 △6월 29일 △ 7월 13일 △7월 27일로 저녁 8시부터 약 30분간 진행되며 LED 소품을 활용해 분수의 조명과 음악에 맞춰 한국무용의 아름다움을 음악분수를 찾아온 시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월 1일 운영을 시작한 낙동강 음악분수는 매일 100여명의 강변 나들이객이 찾아오는 안동의 관광명소로써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2시 및 8시에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함께 회당 약 50분간 가동되고 있다.
조융 관광인프라과장은 “이번 무용공연을 통해 낙동강 음악분수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을 다소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진흥을 도모하고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더 나은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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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별신굿탈놀이 이수자 11명, ‘2024년 국가무형유산 우수 이수자’선정
하회별신굿탈놀이 이수자 11명, ‘2024년 국가무형유산 우수 이수자’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추진한 ‘2024년 국가무형유산 우수 이수자’에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이수자 11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립무형유산원에서 국가무형유산 이수자의 안정적인 전승활동 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국가무형유산 이수자로서 3년 이상 전승 활동을 하는 사람 중 종목 보유자나 보유단체 및 전수교육학교의 추천을 받은 사람이다.
이번 심사에서는 국가무형유산 160개 종목 7,197명의 이수자를 대상으로 무형유산별 선정위원의 평가 결과에 따라 총 278명이 우수 이수자로 선정됐다.
우수 이수자는 2년 주기로 선정하며 올해 선정된 이수자는 앞으로 2년 동안 전승활동 장려금을 받게 된다.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우수 이수자들은 ‘신 전승 교육 콘텐츠 개발’, ‘새로운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승자 육성’, ‘탈춤 서포터즈 육성’, ‘캐릭터별 전형 기록화’ 등 다양한 전승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김오중 회장은 “처음 시행한 국가무형유산 우수 이수자 지원사업에 우리 보존회 이수자가 대거 선정돼 매우 기쁘고 국내는 물론 전세계로 하회별신굿탈놀이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일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하회별신굿탈놀이 젊은 이수자들이 현시대에 맞는 전승 활동으로 내·외국인에게 안동의 위상을 알리고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승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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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또 하나의 생명 살리기 운동 동참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앞 광장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헌혈 운동은 저출생과 고령화로 헌혈인구가 감소하고 혈액 보유량이 부족해지면서 안정된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사랑의 헌혈 운동은 공직자나 각 기관단체,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 발급 및 무료 혈액검사 서비스를 제공했다.
헌혈은 만 16세 이상 69세 이하 신체 건강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해외여행을 다녀왔을 경우 입국 후 1개월이 경과한 후, 코로나19 확진 시 완치일부터 10일이 지나야 가능하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공직자 및 지역주민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생명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며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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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저전동농요 교류공연 개최
안동저전동농요 교류공연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저전동농요보존회는 6월 15일 오전 10시 안동저전동농요전수교육관에서 다른 지역의 무형유산 단체와 함께하는 교류공연을 개최한다.
안동저전동농요 보존회는 매년 전국의 무형유산 단체와 교류공연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교류공연은 함안농요보존회를 초청해 공연을 진행한다.
식전공연인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안동저전동농요 공연, 함안농요 공연 순서로 진행하며 각 단체의 농요 공연을 함께 감상하고 화합하는 교류의 시간을 가질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지역민에게도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동저전동농요 조석탑 회장은 “이번 교류공연을 통해 안동저전동농요의 우수성을 안동을 넘어 다른 지역에 널리 알리고 전국의 무형유산 단체와 정기적으로 교류하며 무형유산 전승·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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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6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이다.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4년 1기분 자동차세 20,835건 22억 4,700만원을 부과하고 이달 말까지 납부 홍보에 나섰다.
제1기분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예천군에 등록된 차량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다만, 차량 소유자가 1월과 3월에 1년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경우는 고지되지 않는다.
납부 기한은 7월 1일까지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인출기에서 현금카드, 신용카드,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인터넷위택스, 스마트위택스 등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도 납부할 수 있으며 지방세 ARS ☎142-211로도 납부 가능하다.
납부 기한 경과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될 뿐 아니라 번호판 영치, 재산 압류 등 각종 재산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6월 한 달 동안 연납 신청도 가능하며 연세액의 약2.5%를 공제받을 수 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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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미술관 단오제 연계 교육 ‘찾아가는 미술관’ 운영
강릉시립미술관 단오제 연계 교육 ‘찾아가는 미술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미술관은 2024년 강릉단오제를 맞이해 ‘찾아가는 미술관’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미술관’은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미술 체험 사업으로 한국 전통 미술을 이해하고 직접 체험하며 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1일에는 다문화가정 어린이를 대상으로 강릉시 가족센터에서 12일에는 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강릉오성학교에서 진행했다.
체험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채색화 기법을 직접 배워 붓과 물감으로 광목천에 꽃을 그려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색다른 미술을 경험하며 전통 예술을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강릉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유구한 전통인 강릉단오제는 강릉 지역 공동체의 나눔의 장이기도 하다"라며 "올해는 단오제를 맞이해 문화예술로 나눔을 실천하는 시립미술관이 되기 위해 ‘찾아가는 미술관’을 운영하게 됐다"고 전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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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제1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이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4년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납부의 달을 맞아 기한내 납부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이번 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으로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됐고 부과액은 7만 9천건에 93억원이다.
1기분 자동차세 과세기간은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자동차는 1기분에 전액 과세된다.
자동차세 납부기한은 6월 16일부터 7월 1일까지이며 납부는 신용카드를 비롯해 가상계좌입금, 위택스 및 지로 사이트, 은행 CD/ATM기기를 통해 할 수 있으며 ARS를 이용해 신용카드 결제, 계좌이체 납부가 가능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자동차세 정기분을 기한 내에 납부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 자동차세 납부안내 팝업창을 비롯한 현수막 및 홍보전단지, 각 기관에 설치된 전광판 등 이용 가능한 매체를 활용해 자진납부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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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오광대와 한판 놀아보세”
“김해오광대와 한판 놀아보세”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15일 오후 5시 국립김해박물관 야외놀이마당에서 경남도 무형유산 김해오광대 공개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행사에는 이명식, 정용근 보유자를 비롯한 이수자 등 40여명이 참여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김해오광대는 정월대보름에 평안함과 경사로움을 기원하며 경남지역을 중심으로 내려온 민속가면극으로 2015년 정통성과 전승가치를 인정받아 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됐고 202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탈춤 18종 중 하나에 포함됐다.
오광대의 구성은 중과장, 노름꾼과장, 양반과장, 영노과장, 할미영감과장, 사자무과장 총 6과장이며 파계승의 풍자, 양반에 대한 조롱, 일부대 처첩 간의 삼각관계 등의 내용을 1시간 30분 동안 해학적으로 풀어낸다.
보유자, 이수자, 전수생들이 힘을 합쳐 전통을 보전하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전수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김해오광대는 관내 초등학교, 청소년수련회 등에서 찾아가는 교육과 찾아가는 공연을 마련해 청소년 연희자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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