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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통영’ 올해도 선한영향력 전파
국민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통영’ 올해도 선한영향력 전파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12일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통영’에서 임영웅의 34번째 생일을 기념해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금번 기탁한 성금은 지역연계 모금 사업인 “통영 행복펀드”로 적립해 통영시 관내의 어려운 계층에 지원할 계획이다.
‘영웅시대 통영’은 지난해에도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매년 임영웅 생일을 맞아 꾸준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웅시대 통영’ 회원들은 “좋은 날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가수 임영웅처럼 우리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팬이 되겠다”고 기부소감을 말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선한 영향력을 전해준 ‘영웅시대 통영’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가수와 팬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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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울릉군↔대저페리 업무제휴 협약 체결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과 ㈜SR, ㈜대저페리 3자 간 업무제휴 협약이 6월 12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 강남구 수서동 수서역 VIP 회의실에서 체결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각 기관의 강점과 핵심 역량을 결합해 울릉도 관광의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상호 협력할 예정이며 특히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포항을 거쳐 울릉까지 하나의 관광 노선 구축은 수도권 관광 인구를 울릉도까지 유입시킴으로써 울릉도 관광의 경쟁력을 강화와 더불어 지역 경제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업무제휴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SRT 이용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 정보교류 및 협력, 열차-선박 연계 공동 상품개발·운영 및 이용수요 증대 협력, 각 기관이 보유한 온·오프라인 플랫폼 활용 공동 홍보, 마케팅 추진, 기타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사업 지속 발굴 및 추진 등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이번 협약식이 계기가 되어 서울-포항-울릉의 관광 노선을 연계한 경쟁력 있는 상품과 뛰어난 홍보전략 등을 구축함으로써 대내·외적 관광객 유치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향후 지속적인 3자 간 업무협약 관계를 통해 울릉군의 자연과 문화를 더욱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울릉관광의 양적·질적 성장과 발전을 위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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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분기 합천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2024년 2분기 합천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2일 합천군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에 관련된 중요사항을 논의하고 사용자측과 근로자측을 대표하는 위원들이 안건을 심의·의결을 하는 회의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합천군의 안전보건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안전보건관련 주요사항 보고와 합천군 안전보건관리규정 전부개정, 2024년 합천군 현업근로자 안전보건교육 변경운영을 심의·의결했다.
김윤철 군수는 “사용자측과 근로자측이 함께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개선해 나가는 본 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중대산업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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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상반기 주민신고 모의훈련 실시
함안군, 2024년 상반기 주민신고 모의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12일 오전 9시부터 경찰·소방·군과 합동으로 지역공동체 내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신고 의식을 고취하고자 상반기 주민신고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읍면에서 화재 등 인명피해 발생, 국가안보 및 민생치안위해사범 발견과 같은 주민신고 상황 메시지를 주민에게 발급하고 주민은 상황을 인지해 그 상황에 알맞은 신고기관에 신고하면, 신고기관은 신고접수대장을 작성하는 일련의 신고과정을 숙달하기 위해 실시됐다.
함안군은 주민신고 모의훈련뿐만 아니라 주민신고원 비상연락망 현행화 및 주민신고 요령 홍보, 주민신고망 운영실적 점검 등을 실시해 상·하반기로 주민신고망을 정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지속적인 북 도발로 불안한 안보상황인만큼 적극적인 신고의식이 필요하며 이번 훈련을 통해 신고요령을 숙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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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과학관, 첨단 산업기술 연계한 체험존과 교육프로그램 운영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경상북도 공모사업인‘지역 과학관 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5천만원을 투입하며 첨단화, 다양화하는 과학문화 수요를 충족하고 지역 과학관 자립 향상을 지원한다.
구미과학관은 산업중심도시의 특색을 살린 스마트팩토리를 주제로 첨단산업기술 체험존을 구성하고 반도체, 방산, 항공, 디스플레이 등 구미시 특성 산업분야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제작된 전시물과 체험존은 지역산업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제22회 경북과학축전 등 과학행사에 연계해 선보일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시민이 구미시의 첨단산업기술과 과학을 보다 쉽고 재밌게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구미과학관이 과학문화공간으로서 시민과 과학기술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2011년에 개관한 구미과학관은 다양한 과학체험 프로그램, 생활과학교실 운영으로 매년 4만명 이상 방문하는 등 지역 청소년을 위한 과학문화공간으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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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계향과 함께하는 군자교육” 실시
영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계향과 함께하는 군자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6월 11일에 이어 6월 13일 2회에 걸쳐 다문화가족 30여명을 대상으로 석보 두들마을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장계향과 함께하는 군자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 군자 장계향 삶의 지혜를 배우기 위해 이영우 강사를 초빙해 석보 두들마을 고택 탐방, 군자의 정좌 명상과 두들마을 장계향의 흔적을 찾아 이야기 나누기, 다도 체험, 음식디미방 소부상체험 등으로 지역 문화이해 및 문화자산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글 최초의 요리서 ‘음식디미방’을 저술한 장계향은 조선 중기 학자인 경당 장흥효와 안동 권씨 사이에서 외동딸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와 서예, 문학에 뛰어났으며 13세에 지은 ‘학발시’ 등의 작품도 알려져 있다.
19세에 석계 이시명과 혼인했고 43세가 되던 1640년 지금의 재령 이씨 종가가 있는 경북 영양군 석보면으로 이주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무스토노바는 “한글로 정리된 음식디미방 책을 쓴 여성 군자 장계향 삶의 지혜를 배우고 인성교육으로 다도 체험도 직접 해 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여성들이 장계향 음식디미방 체험을 통해 우리 음식의 우수성과 음식문화를 이해할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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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개관식 개최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개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복합문화체육시설인 춘천 반다비 국민체육센터가 마침내 문을 연다.
춘천시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우두동 293-1번지 일대에서 춘천 반다비 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시설 확충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했으며 국비 등 총 241억 4,000만원이 투입됐다.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체육시설로 전체 면적 7,118㎡,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다.
주요 시설은 수영장, 컬링장, 헬스장, 다목적체육관, 작은도서관, 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이다.
체육시설은 물론 도서관과 문화센터, 돌봄센터까지 구축한 생활 복합 시설이다.
시설 명칭인 ‘반다비’는 2018년 평창 동계패럴림픽 마스코트의 이름을 따서장애인 우선 사용 체육시설에 붙여진다.
춘천도시공사가 위탁 운영하며 개관식 이후 17일부터 9월까지는 무료로 개방한다.
시 관계자는 “반다비 체육센터는 주민 밀착형 스포츠 및 문화 여가 공간”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누리는 보편적 체육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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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거제옥포대첩축제’사전 예술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제62회 거제옥포대첩축제’사전 예술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6월 8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거제지회에서는 제62회 거제옥포대첩축제를 맞이해 사전행사로 백일장, 사생대회, 휘호대회, 시낭송 대회 등 ‘옥포예술의 거리’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 장소는 옥포대첩기념공원으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우천으로 인해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과 소극장 로비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거제문인협회에는 230여명의 학생들이 백일장, 시낭송대회, 시화만들기 체험활동에 참가했고 거제미술협회에는 300여명의 학생들이 풍경화 그리기·미술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서예협회는 예선을 거친 본선 30여명의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쓴 서예작품을 심사·시상했으며 문인화 그리기와 기타 연주도 빗소리와 함께해 운치를 더했다.
특히 이날은 재량휴업으로 인한 참가자 증가, 행사 장소 변경 등으로 혼선이 예상됐음에도 거제교육지원청·거제시·거제예총의 발빠른 홍보와 거제시 문화예술재단의 적극적인 협조로 행사는 차질없이 진행됐다.
학생과 학부모 각 단체 회원 900여명은 빗속에서도 차분하게 질서를 지키며 행사에 임했고 시설물 사용 후 뒷정리까지 말끔하게 완료해 더욱 뜻깊은 행사를 만들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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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무인 계측기 확대로 관광객 통계 객관성 높인다
경주시, 무인 계측기 확대로 관광객 통계 객관성 높인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관광객 통계에 신뢰도와 정확도를 높인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2억원 예산을 들여 올 2월부터 지난달까지 개방형 주요 관광지에 무인계측기 24대를 설치했다.
설치장소는 버스터미널, 불국사, 석굴암, 경주역, 보문단지 일대, 오류, 나정, 주상절리 동해안권 등 총 6곳이다.
지난 2021년 분황사 설치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황리단길 및 동부사적지 일원에 무인계측기 41대를 설치했으며 지난해는 대릉원, 첨성대 등 주요 사적지에 30대를 설치했다.
올 하반기까지 6대를 추가 설치하면 연말까지 무인계측기가 23개소에 총 101대가 설치된다.
현재 설치된 무인계측기 시스템은 분석 구역 내 센서가 스마트폰이 발신하는 와이파이 신호를 감지해 방문객 수와 체류시간을 집계하는 방식이다.
이로 인해 일별, 월별 통계자료를 산출할 수 있으며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측정 자료의 정확도를 인정받아 개방형 관광지인 황리단길이 정부승인통계 주요 관광지점에 등록됐다.
주요 관광지점은 관광진흥법 등의 법령을 근거로 지자체 주요 관광지 중 관광 진흥 정책상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대표 장소로 국가승인통계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관광객 수를 증빙할 수 있는 지점만을 선정하고 있다.
오픈된 공간의 경우 중복집계 우려가 있어 관광지점으로 등록이 불가하나 데이터 신뢰성, 중복집계, 대표성을 고려해 문화체육관광부로 부터 승인을 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시는 향후 관광정책 수립과 안전대책 관리 등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지속적으로 무인계측기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무인계측기 운영은 관광객 통계에 대한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향후 시정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 자료로 활용해 관광객 유치는 물론 지역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자료로 사용 하겠다”이라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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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산내면 동창천에 다슬리 45만 마리 방류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내수면 생태계 유지와 자원회복을 위해 12일 산내면 의곡리 동창천 일대에서 다슬기 45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현장에는 지역 자생단체와 의곡초등학교 학생들도 참여해 깨끗한 생태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의곡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다슬기를 방류하면서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배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다슬기는 계곡이나 하천 등 청정 1급수에서 서식하며 하천 바닥의 물고기 배설물과 사체, 이끼 등을 섭취해 자연적 수질정화 효과가 있는 유익한 수산자원이다.
또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제철 다슬기를 ‘민물의 웅담’이라 부르기도 하며 타우린은 인체 조직의 재생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식품이기도 하다.
시 관계자는 “다슬기 치패 방류는 자연 생태계 유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토속 어패류 방류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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