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주시, 우기 대비 안전점검 실시. 오는 21일까지
경주시, 우기 대비 안전점검 실시. 오는 21일까지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여름철 우기 및 집중호우로 인한 재산 및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시설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위험요인을 미리 파악해 사전에 정비하는 게 목적이다.
이를 위해 경주시 도로1팀·도로2팀 등 도로과 소속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21일까지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보다 객관적이고 투명한 안전점검을 위해 경주시 안전관리자문단 인력풀 등을 활용한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23곳, 지역 내 법정도로 우수관, 도로 배수시설 및 배반지하차도를 포함해 지역 내 총 9곳의 지하차도다.
급경사지의 경우 비탈면 상태, 낙석 및 토석류 발생 여부, 비탈면 시설 이상 유무 등을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다.
또 도로 및 배수시설은 균열, 침하, 융기, 포트홀, 맨홀단차 등을 꼼꼼히 확인하며 이상 유무를 점검할 방침이다.
특히 도로 배수시설 내 퇴적토사 유무와 집수정 청소 여부도 꼼꼼히 들여다 볼 작정이다.
이밖에도 지하차도의 경우 자동진입차단시설 작동 여부, 펌프시설 작동 및 배수로 준설 여부에 대해서도 면밀히 살펴본다는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 이상 징후나 재해 위험성이 발견되면 긴급보수 공사에 나설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경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2024-06-12
-
경주에서 안전한 원자력, 안전한 미래 논의했다
경주에서 안전한 원자력, 안전한 미래 논의했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원자력 안전 최대 행사인 2024 원자력안전규제정보회의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됐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한국원자력안전재단에서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안전한 원자력, 안전한 미래’ 라는 슬로건 아래 1600여명이 참석했다.
규제정보회의는 원안위와 원자력 분야 산학연 관계자들이 안전 기술 현안과 규제정보를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 회의는 기후변화와 드론, 사이버 공격 등 미래 위협에 대비하는 원자력 안전에 대한 대응 현황과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첫날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특별강연, 정책세션, 정책좌담회를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기술 세션을 15개 분과로 구분해 기후변화, 불법 드론 대응 방향 등 기술적 현안을 심층 토론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급격한 기후변화와 에너지 안보 위기 대응으로 원자력의 중요성이 전 세계적으로 대두 되고 있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원자력의 안전한 관리, 합리적인 규제체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도출해 국민과 소통하고 안전을 최우선하는 원자력정책을 수립하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12
-
거창군, 하수도 환경기초시설 중대재해 예방 안전교육 실시
거창군, 하수도 환경기초시설 중대재해 예방 안전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수도사업소는 지난 11일 하수도 환경기초시설 관리대행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작업근로자 안전 확보와 안전의식 고양을 위해 중대재해 예방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안전구호 제창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다짐하고 작업자 질식·추락·끼임·감전·화재 등 안전사고 원인 유형별 안전점검 방법 및 사고사례 전파, 밀폐공간 작업 시 환경 측정과 보호장비 및 구조장비 사용 방법 시연, 구조 모의훈련 순으로 진행했다.
김현태 수도사업소장은 “이번 교육을 기회로 수도사업소와 관리대행사 전 직원이 안전에 대해 경감식을 가지고 매월 안전보건협의체 운영과 매주 순회점검 실시 등 다양한 중대재해 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중대재해 없는 안정적인 하수도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2
-
조규일 진주시장,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현장 점검
조규일 진주시장,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현장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11일 진주시 진성면에 소재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작업현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운영현황, 공급품목, 품질상태 등을 점검하고 종자사들을 격려했다.
또한 “공급 농산물의 다양화와 함께 무더위 시기가 도래한 만큼, 임산부가 이용하는 농산물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은 임산부에게 건강한 먹거리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진주시는 올해 2억 7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900명의 임산부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현재 진주시에 주소를 두고 2023년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이거나 현재 임신부로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가능하다.
한편 이날 농산물 꾸러미를 납품하는 경남농업살림영농조합법인은 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500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및 가공품을 진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진주시 관내 아동공동생활가정에 기탁했다.
2024-06-12
-
영덕군·한국소비자원,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실시
영덕군·한국소비자원,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과 한국소비자원는 경상북도,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와 함께 12일 병곡면에서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가치를 선도하는 20개 협업 기관이 참여해 교육, 이동 상담 등의 소비자 피해 예방 활동과 자동차·가전제품 무상점검 등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펼쳐졌다.
이중 영덕농협 병곡지점은 키오스크와 두낫콜 이용 방법, 보이스피싱 주의 사항, 식품 소비기한 등 고령자의 현명한 소비생활을 위한 교육을 시행하고 지역 어르신 114명에게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 촬영 행사도 함께 개최했다.
또한, 전문성이 있는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대구·경북지역의 시니어소비자지킴이가 전문 강사로 나서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
이어 현대자동차, 기아, KG모빌리티, 르노코리아, 한국지엠 등 국내 자동차 5개 회사가 주민들을 위한 차량 무상점검을, 삼성전자, LG전자, 쿠쿠전자, 쿠첸, 경동나비엔, 귀뚜라미, 오텍캐리어, 휴롬엘에스 등 국내 주요 회사가 주민들의 생활에 밀착된 가전제품을 무상점검하고 수리를 지원했다.
한국소비자원 윤수현 원장은 “이번 행사가 영덕군 어르신들의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지방 소비자의 권익증진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방의 많은 어르신이 자신에게 주어진 소비자로서의 권리를 실현하는 것에 방법과 절차적인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다”며 “한국소비자원을 비롯해 함께해 주신 수많은 기관·단체가 힘을 모아 어르신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삶에 밀접한 제품들을 점검·수리해 주신 것에 매우 뜻깊게 여긴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24-06-12
-
영덕군, ‘청년 문화·예술 패스’ 최대 15만원 지원
영덕군, ‘청년 문화·예술 패스’ 최대 15만원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청년층의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대 15만원을 지급하는 ‘청년 문화·예술 패스’ 사업을 시행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부터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영덕군에 주소지를 둔 올해 19세가 되는 2005년생 청년 중 71명을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즉시 1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하고 이후 5만원이 추가로 지급하게 된다.
지급된 포인트는 음악, 무용, 연극, 미술, 예술영화 등 순수예술 장르의 공연과 전시 관람에만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인터파크 또는 예스24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포인트 사용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별도로 없으며 인터파크나 예스24에 로그인한 뒤 문화예술포인트 지급 신청 단계에서 진행하는 간편인증을 통해 신청자의 나이와 거주지역을 인증하면 된다.
2024-06-12
-
칠곡군, 칠곡소방서 합동 “2024년 읍·면 소방안전교육” 실시
칠곡군, 칠곡소방서 합동 “2024년 읍·면 소방안전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과 칠곡소방서는 지난 6.7. 왜관읍, 6.11. 동명면을 시작으로 관내 8개읍면 합동 소방안전교육을 시작했다.
이 번 교육의 목적은 칠곡군에서 보급한 보이는 소화기함 및 자동심장충격기의 사용법 교육을 통해 위급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대처능력을 향상기키고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칠곡소방서 예방안전과에서 이장님 등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소화기의 정확한 사용법 및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화재 및 응급상황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안전교육 실시 및 안전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6-12
-
밀양시, 내년도 농업인이 필요한 사업 사전조사 시작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다음 달 25일까지‘2025년도 농업분야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내년도 농업 분야 분류별 지원사업 내용과 범위, 신청 요건을 공지하고 지원사업 규모를 미리 파악해 변화하는 농업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수요조사 대상 사업은 농업정책과 소관 16개, 6차산업과 22개, 미래농업과 47개, 축산과 소관 35개 등 총 120개다.
사업별 지원 내용과 신청 서류는 시 대표 누리집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밀양에 주소지와 사업장을 둔 농업인, 농업인 단체와 농업법인, 농업경영체 등록한 자 등이며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접수된 사업을 내년 예산에 반영하고 사업 소관별 심의위원회에서 지원사업 대상자 및 우선순위를 심의·확정할 예정이다.
안병구 시장은“농업환경이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사업의 종류와 규모도 다양해지고 있다”며“농업인이 필요한 지원사업 수요를 미리 파악해 예산이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2
-
청송군, 농촌생활공간 개선에 786억 예산 투입
청송군, 농촌생활공간 개선에 786억 예산 투입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농촌 인구의 지속적 감소와 고령화가 지방 소멸 우려를 키우는 가운데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사업비로 농촌다움의 회복과 농촌의 가치를 높이는 공간 개선 사업으로 이에 대응하고 있다.
군은 주변 경관과 조화된 생활 공간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청송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청송읍 거대리, 주왕산면 신점1리, 부남면 하속1리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진보면 각산리 외 3개소 마을 만들기사업, 덕리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등 농촌 공간 개선 사업 추진을 위해 공모 사업에 참여해 국비를 확보했다.
또한, 군은 거시적인 측면에서 농촌 공간을 재구조화하기 위해 농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을 준비해 왔다.
농촌협약은 농촌을 누구나 살고 싶은 쾌적한 공간으로 만드는 사업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농촌재생 및 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면 계획 실행에 필요한 사업비를 농식품부가 5년간 지원하는 제도이다.
한편 지난 2022년부터 주민현장 포럼, 농촌협약위원회 개최 등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 수립을 추진해 온 결과 농식품부 주관 2024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4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청송군은 청송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기존에 확보한 사업비와 함께 정주인구를 늘리고 농촌에 활력을 일으키는 농촌공간 개선 사업 추진에 총 78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청송군은 이미 진행 중인 청송읍과 함께 진보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추진해 교통, 문화, 복지, 휴게 등 생활서비스 기능 확충 및 고도화와 정주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기초생활 거점조성사업이 진행되는 주왕산면, 부남면, 현동면, 현서면, 안덕면, 파천면에는 기초 생활서비스 기능 확충과 정주환경 개선 사업이 추진된다.
청송군은 농촌 중심지와 기초 생활 거점 간 생활권 연계를 통해 불편 없는 생활서비스 공급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지난 2022년부터 관련 조례를 제정과 전담 조직 신설 등 적극적으로 농촌협약 공모를 위해 준비해 온 윤경희 청송군수는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농촌 공간의 가치에 대한 의식이 변화하고 있다”며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사업비로 지역주민을 위한 쾌적한 생활공간을 조성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정주 인구를 늘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2
-
10년 만에 새 단장 '부자1번지 의령'."사람 냄새로 인기몰이"
10년 만에 새 단장 '부자1번지 의령'."사람 냄새로 인기몰이"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의령군의 군정 소식지 '부자1번지 의령'이 알찬 내용으로 군민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치적 홍보'를 지양하고 따뜻한 우리 이웃 사람의 이야기를 반영한 결과다.
군에 따르면 의령군 소식지 '부자1번지 의령'은 지난 3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10년 만에 재발행됐다.
오태완 군수는 “접촉도·인지도·호감도 등을 고려해서 판단했을 때 지역 현실에 가장 효과적인 홍보 매체는 군정 소식지”며 “정책 홍보와 더불어 우리 이웃의 좋은 이야기를 발굴해 전파해달라”고 지시했다.
군정소식지를 제작하는 의령군 홍보팀은 ‘변화義의령’, ‘부자多의령’, ‘행복愛의령’의 3가지 기본 콘셉트로 방향을 설정해 흥미롭고 특별한 내용으로 제작하고 있다.
특히 군은 소식지가 '치적'과 '군정 과잉 홍보'로 비춰지는 것을 가장 경계하고 있다.
'부자1번지 의령'은 지역만의 특색을 담은 기사와 감동적인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모으는 편집회의부터 취재, 기사 작성의 중요한 부분을 군 홍보팀 직원들이 담당한다.
특히 지역의 마음 부자를 찾아가는 '진정한 부자 이야기'와 의령에서 희망을 일궈내는 사람을 만나보는 '우리 지역 행복지킴이' 코너는 아름답고 훈훈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달해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20년 넘게 목욕 봉사·급식 봉사를 이어오고 어려운 학생 10여명에게 매달 5만원을 지원하는 박위수 할아버지와 일평생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마지막에는 시신까지 기증하고 떠난 공도연 할머니의 일대기를 다룬 기획 보도는 이 시대 '진정한 부자'의 의미를 되새기며 독자들의 눈가를 적셨다는 후문이다.
지역 소멸 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탄생한 청년공동체 '아꿈망' 등 우리 이웃의 종횡무진 활약상을 소개한 코너는 희망찬 의령 미래를 기대하는 독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군은 소식지가 단순한 행정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에서 벗어나 인물과 문화 관광·역사를 아우르는 풍부한 읽을거리로 세련된 지면 편집 형식을 구성했다.
또 동네방네 우리 마을을 자랑하는 '부자 동네, 우리 동네', 의령의 인물 곽재우와 안희제를 주인공으로 한 웹툰 '행복을 지켜준 영웅' 등 특색있고 흥미로운 콘텐츠로 독자를 반기고 있다.
군은 소식지에 실리는 모든 정보는 다양한 연령층이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기사와 관련된 사진과 그림을 적극 활용하면서 정보의 이해도와 가독성을 높였다.
현장에서 뛰고 있는 장명욱 주무관은 군민 호평에 좋은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독자들은 후기 코너를 통해 '내용이 충실하다', '사람냄새 나는 소식지다' '기사 문장이 좋고 전문성까지 갖췄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장 주무관은 "최근에 독자 한 분으로부터 감사 손편지를 받았다.
독자들의 응원 덕분에 힘이 난다.
군민이 원하는 정보와 쉽고 재밌는 읽을거리를 지면에 담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격월 무료로 신청자에게 우편 배달되는 '부자1번지 의령'은 구독신청자가 현재 1만명이 넘는 고정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향우들은 물론이고 의령 군민이 아닌 독자들도 소식지를 구독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이강수 홍보팀장은 "소식지가 군민들의 중요한 소통 매개체로 자리매김하고 독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군정소식지 제작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