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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거제시 부시장,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도비 지원 요청
정석원 거제시 부시장,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도비 지원 요청
[아시아월드뉴스] 정석원 거제시 부시장은 지난 1일 경남도청을 방문해 내년도 거제시 주요 사업에 대한 도비지원을 요청했다.
정 부시장은 먼저 김창덕 경남도 문화예술과장을 내방해 거제지역의 독서 인프라 개선 및 지역도서관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을 위해 상문동에 추진중인 거제중앙도서관 건립사업에 대한 의미와 중요성을 설명하고 최우선적으로 도비지원을 요청했다.
이어서 교통정책과를 방문해 박석조 교통정책과장과 만성적인 주차문제를 겪고 있는 중곡지역의 주차타워 건립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고 전환사업의 우선순위 배정을 건의했다.
마지막으로 남해안 관광벨트의 주요 관광거점으로 특색있는 랜드마크가 될 노자산 선셋브릿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김용만 관광정책과장과 면담을 갖고 거제시 관광정책에 대해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정석원 부시장은“지역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고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생활여건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전환사업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밝히며 “경남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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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마을 환경정화 캠페인
양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마을 환경정화 캠페인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달 28일 삼호지구 사업지 일대에서 양산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서창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사단법인 희망웅상이 합동으로 마을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4년 삼호지구 도시재생 지원사업 일환으로 양산 외국인 근로자지원센터 내에 구성된 글로벌리더단이 참여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5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쓰레기 줍기,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등을 실시했다.
‘글로벌리더란’은 센터를 이용하는 모범 외국인 근로자를 중심으로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2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소속돼 있다.
사단법인 희망웅상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에 선정되면서 올해 3월 센터를 개소했고 2026년까지 관내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무료 통역상담, 한국어 교육 및 각종 복지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모범 외국인 근로자로 구성된 글로벌리더단이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과 지역주민과의 화합과 인식개선을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늘고 있는 관내 외국인 근로자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센터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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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EBS와 상생협력협약 체결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1일 EBS와 고령군청에서 상생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남철 고령군수와 EBS 김성동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상호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상생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EBS는 펭수·방귀대장 뿡뿡이 등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IP를 보유한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 방송사이자 교육·출판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교육 콘텐츠 채널이다.
협약에는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류 및 협력 확대, 도시재생 성과 확산 및 홍보를 통한 관광인구 유입, 유휴공간 재생을 통한 아동친화적 문화조성 등의 내용이 담겼다.
고령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생협력의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도시재생사업의 실질적 협력과 상생의 모델을 만들어 ‘젊은 고령 힘있는 고령’ 으로서 고령의 도시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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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피서지 안전관리 점검 나서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피서지 안전관리 점검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지난 31일 의창구청을 방문해 안제문 의창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들과 함께 휴가철 안전점검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휴가철 많은 인구가 특정 지역에 집중됨에 따른 인명사고와 폭염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한 대비책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간담회에서 조명래 부시장은 의창구 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부서장들에게 주요 현장의 사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했다.
또 점검 이후 파악된 문제점들은 신속하게 개선해 시민들이 안전한 휴가철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간담회 이후 조명래 부시장은 피서객 밀집 지역인 달천공원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달천공원은 달천계곡을 포함해 오토캠핑장, 유아숲체험원 등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장소로 해마다 방문 인원이 늘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노후 시설물 점검 △안내 표지판 점검 △편의시설 등이다.
조명래 부시장은 “달천공원은 달천계곡과, 오토캠핑장을 포함해 여름철 많은 시민들이 찾는 대표적인 명소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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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마케터 내가 바로 영상전문가
도시 마케터 내가 바로 영상전문가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7월 31일 영상미디어센터에서 교육생 및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진행했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지역 도시재생사업의 주민 참여와 인식 확산, 도심 활력 회복을 위해 시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2023년 ‘도시마케터 양성-기본과정’에 이어 2024년에는 ‘도시마케터 양성-심화과정’ 으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영상 컨텐츠 기획 및 제작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며 주요내용으로는 △도시재생 주민 역할 및 활동 사례 △새로운 도시 전략 디자인 특강 △영상 콘텐츠 기획 △전문 촬영장비 활용 △전문 편집 프로그램 활용 △영상콘텐츠 스토리텔링 교육 등이 포함된다.
교육은 7월 31일부터 8주간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총 14회 진행된다.
구미영상미디어센터와의 협력으로 최신 설비를 활용한 교육이 이루어지며 1인 스튜디오 및 라디오 스튜디오 방송 실습도 병행된다.
이는 향후 마을 방송국 구축 시 자생적인 활동 인력으로서의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재덕 건축디자인과장은 “이번 심화과정을 통해 도시 마케터로서의 전문성을 충분히 확보하고 대외 홍보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컨텐츠를 기획하고 생산·확산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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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종사자를 위한 ‘토닥토닥 근골격케어 프로그램’ 실시
돌봄종사자를 위한 ‘토닥토닥 근골격케어 프로그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돌봄노동자 100명을 대상으로 전문지도사가 1:1 근골격 맞춤 케어를 해주는 ‘토닥토닥 근골격 케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2차에 걸쳐 ‘토닥토닥 근골격 케어 프로그램’을 실시하는데, 오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이돌보미 20명을 대상으로 1차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차 프로그램은 종사자들이 소속돼 있는 장애인 활동 지원 제공기관으로 수요 일정을 파악해 근골격 전문지도사를 파견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장애인 활동 지원 돌봄 종사자 80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목표 중 돌봄노동자에 대한 지원 활성화 사업으로 돌봄 종사자들의 건강한 노동과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돌봄 종사자들의 돌봄 노동에서 비롯되는 근골격 질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전문지도사가 1:1 맞춤으로 근골격 분석 및 교정 운동을 해준다.
시 관계자는 “누군가를 돌보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잘 돌보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며 지역사회가 그 돌봄 종사자를 돌봐야 할 때”며 “앞으로도 돌봄 종사자들의 몸과 마음이 치유되고 힐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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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공약평가단, 민선8기 공약사업 점검 및 이행평가 실시
합천군 공약평가단, 민선8기 공약사업 점검 및 이행평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난 7월 31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공약평가단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공약 추진상황 점검 및 평가를 위한 공약평가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86개 공약사업 중 지난해 12월 정기회의 시 보고된 완료 17건 및 폐지 1건, 보류 1건을 제외한 67개 공약사업을 4개 분과로 나누어 공약사업 추진 부서장 등 관계 공무원의 개괄적인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공약 이행상황을 평가하는 분과회의를 진행했다.
이후 공약 변경사업 심사·의결을 위한 전체회의가 이어졌다.
건설교통환경, 농업축산산림, 문화관광체육, 교육복지보건 분야로 구성된 분과회의에서 공약평가단은 67개 공약사업 중 63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지난해 12월 보고 이후 올 상반기 완료된 공약사업은 총 7건으로 주요 내용은 △농축임산물 6차 산업 신소득원 개발 △반려동물 친화 관광지 개발 △출산 장려 및 영유아 관련 지원 확대 △청소년 문화의 집 운영 활성화 △고령자 위험 경보기 보급 확대 △찾아가는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강화 △야로면 소재지 정비사업 등이었다.
특히 주민들의 복지교육과 관련된 분야에서 진척이 있었으며 친화 관광지 및 지역 개발 분야에서도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됐다.
부진한 사업으로는 △합천군 다목적 체육관 조기완공 △합천 스마트 물류단지 조성 △북부권 골프장 조성이 있으며 다목적 체육관의 경우 상수도관 간섭으로 인한 배치계획안 변경 및 터파기 공사 중 지하수 유출에 따른 흙막이 공법 변경 등으로 공사가 지연되고 있으나, 차수 공법 시공 및 휴일 근무 등을 통해 당초 계획된 사업 기간에 맞춰 추진될 것으로 전망됐다.
또한, 스마트 물류단지 조성사업과 북부권 골프장 조성사업에 대해서는 해당 사업에만 국한되지 않고 또 다른 성장 동력 사업을 발굴하는 등의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전체회의에서는 합천축협 전자경매 시장 이전 사업에 대해 농림지역 부지 확보 시 농지법에 따른 농업진흥구역 해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점을 고려해, 향후 국가 권한의 지방자치단체 이양 추진 시점에 맞춰 사업을 재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공약 보류를 승인했다.
김윤철 군수는 “그간 주민들과 소통하며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희망찬 합천건설의 교두보 마련에 노력해왔다”며 “민선 8기 반환점을 돌며 후반기에도 성실한 공약 이행으로 군민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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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 ‘칠곡낙동강평화축제’로 명칭 변경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 ‘칠곡낙동강평화축제’로 명칭 변경
[아시아월드뉴스]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지난 5월부터 진행된 ‘축제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 결과‘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의 명칭이 ‘칠곡낙동강평화축제’로 변경됐다을 밝혔다.
칠곡낙동강평화축제는 지난 10년간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지만, 기존의 명칭은 기억하기 다소 어렵고 지역 특성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지역 주민 여론과 전문가들의 의견 제시에 따라 축제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하게 됐으며전 국민을 대상으로 축제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 결과 1달간 약 1,200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900여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 및 최종 심사를 통해 대상, 우수, 장려 각 1개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선정된 작품은 대상 ‘칠곡의 빛, 낙동강 평화누리 대축제’, 우수 ‘칠곡 낙동강 평화 대축제’, 장려 ‘빛나는 물결 칠곡 평화누리 축제’이며 내부 논의를 거친 결과 ‘칠곡낙동강평화축제’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기존의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은 11주년을 맞이하는 올해부터 ‘칠곡낙동강평화축제’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칠곡보생태공원 및 왜관시가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축제 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 칠곡문화관광재단에서는 “11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이름으로 선보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동시에 호국 평화의 도시 칠곡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계기로 만들겠다”라는 각오를 다졌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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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60세 이상 노인 무료 안검진 실시
거창군, 60세 이상 노인 무료 안검진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31일 노인들의 안질환 조기발견 및 적기치료로 실명을 예방하고 눈 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웅양면 하성단노을 생활문화센터에서 60세 이상 지역주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안 검진을 시행했다.
검진 당일 한국실명예방재단 소속 검진팀 7명이 방문해 시력검사, 굴절검사, 안압검사, 세극등 검사 등 안과검진과 질환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검진 결과에 따라 안약과 돋보기를 제공하고 백내장과 녹내장 등 안과적 수술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는 재단에서 수술비를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어르신들이 눈 건강 악화로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의료취약지역에 이동검진을 보다 확대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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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간송미술관 등록과 관장 선임 마무리, 개관 준비 박차
대구간송미술관 등록과 관장 선임 마무리, 개관 준비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난 4월 준공한 대구간송미술관을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공립 미술관’ 으로 등록을 마치고 대구간송미술관 초대 관장에 전인건 간송미술관 관장이 8월 1일자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번 관장 선임은 대구간송미술관 운영 위탁기관인 간송미술문화재단에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의 승인을 받아 선임했다.
전인건 관장은 1971년 생으로 미국 루이스 앤 클라크 대학에서 역사학과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는 교육행정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서울 성북구 소재 간송미술관 관장과 서울대학교 규장각 학국학연구원 운영위원, 간송 메타버스 뮤지엄 대표 등으로 활동 중이다.
특히 전인건 관장은 대체 불가 토큰, 확장 가상 세계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기존의 틀을 뛰어넘는 창의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간송미술관 열성팬 문화를 형성하는 등 고미술과 문화유산에 대한 인식에 큰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대구간송미술관은 제1종미술관 등록요건인 소장작품 100점 이상, 학예사 1명 이상, 100㎡ 이상의 전시실·수장고 등의 기준을 충족해 지난 7월 24일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1종 공립미술관으로 정식 등록했으며 대구광역시의 6번째 등록 미술관이다.
대구간송미술관은 9월 2일 개관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개관기념으로 ‘국보·보물전’을 9월 3일부터 12월 1일까지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인건 대구간송미술관장은 “대구간송미술관의 등록은 1938년부터 이어진 간송미술관 역사에 상징적인 계기가 될 것이다”며 “다채롭고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간송의 문화보국 정신을 체감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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