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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여름철 폭염대비 현장 예찰활동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여름철 폭염대비 현장 예찰활동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폭염 집중대응기간동안 농업인 온열질환 피해 및 발생을 줄이고자 한국생활개선대구광역시연합회 및 농업인안전리더를 통해 여름철 폭염대비 현장 예찰활동을 실시한다.
기온이 급격히 상승함에 따라 폭염 인명피해 예방 집중대응기간을 운영하고 농업인의 인명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온열질환 예방 현장 기술지원 등 사전 피해 예방활동을 적극 추진한다.
고령 농업인 등 농작업 안전관리 철저를 위해 낮 시간 농작업 자제, 나홀로 작업 금지, 물 자주 마시기 등 폭염 시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 3대 수칙을 농업 현장 방문 또는 전화로 전파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도 폭염특보 발효 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문자를 발송하고 있으며 비닐하우스 또는 야외 작업장에 대한 예찰 강화와 마을단위 순찰 및 고령 농업인 집중 관리, 마을회관 적정 실내온도 점검 등 농가 및 고령 농업인의 폭염 피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
오명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해에 폭염으로 인한 농업분야 사망자가 7월 말~8월 중에 집중 발생됨에 따라 폭염 집중대응기간 동안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대구 농업인의 인명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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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우유류 판매업체 위생점검 실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무더위에 부패, 변질 우려가 증가하는 유가공품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 관내 우유류 판매업체 116개소 중 영세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작업장 내 유가공품 위생적 취급, 보관, 유통 기준 준수,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및 축산물 위생관리법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위반업체는 엄정 조치한다.
가공우유, 발효유 등 유통·판매 시 포장에 파손이 생기거나 잘못 취급하는 경우 미생물 증식의 우려가 있고 이미, 이취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업체에서는 생산설비의 철저한 세척, 소독과 냉장·냉동 제품 입·출고 시 외부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등 안전관리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유가공품을 구매 후 바로 섭취하거나 냉장 보관하고 소비기한 경과 제품은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축산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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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피서객 안전관리 총력 대응’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피서객 안전관리 총력 대응’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최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의 안전관리를 위해 상어 차단 그물망 설치와 인명구조요원 등 전문인력 412명을 배치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특히 올해는 일조량 증가와 수온 상승으로 동해안 해파리 출몰이 급증함에 따라 지난 7월 예비비 8천 700만원을 긴급 편성, 해수욕장 해파리 수거에 필요한 인건비와 장비비를 신속히 지원할 계획이다.
해수욕장 이용객은 해파리를 발견하면 즉시 물놀이를 멈추고 피하고 해파리에 쏘였을 때는 바닷물이나 식염수로 충분히 헹궈내고 통증이 남아있으면 온찜질로 통증을 완화해야 한다.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은 포항 7개 해수욕장이 7월 6일 개장을 시작으로 경주 4개소, 영덕 7개소, 울진 6개소 등 나머지 17개 해수욕장은 7월 12일 개장해 8월 18일까지 운영한다.
이영석 환동해지역본부장은 “동해안을 찾은 피서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휴가철이 끝날 때까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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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모 건강회복을 위해 동해특산미역 제공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올해부터 출산을 장려하고 산모의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경북 동해안 어촌마을에서 수확해 어민들이 직접 건조한 동해 특산의 자연산 돌미역 5,600상자를 임산부에게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30일 전부터 경상북도에 주소를 두고 2024.1.1일 이후 출산 또는 임신 중인 임산부이다.
신청 방법은 관할 보건소의 안내 문자를 수신하면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신청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옛날부터 우리나라에서는 산모에게 미역국을 먹이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는 미역에 산모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칼슘과 요오드 함량이 높고 아미노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산모의 칼슘 보충과 모유 분비 촉진 등의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미역에는 분만으로 인한 비정상적인 몸을 수축시키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산후기 건강 회복 효과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따르면, “해산날이 가까워지면 미리 미역 사다가 놓는데, 이때 장사꾼이 미역을 그대로 주는가 꺾어서 접어주는가에 따라 순산을 점쳐보는 습속도 있다”고 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우리 도에서 출산하면 임산부의 건강 회복도 꼼꼼히 챙겨준다”며 특히“저출생과 전쟁 필승 100대 과제 중 경북 동해안의 147개 어촌마을이 함께하는 ‘동해 특산미역 지원 사업’과 ‘어촌마을 태교 여행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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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및‘우수평생학습도시’ 선정 영예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지난 29일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한 2024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서 ‘우수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06년 7월 강원도 내 최초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삼척시는 2021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서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된 이후 올해 2024년 재지정평가에서는 재지정 및 ‘우수평생학습도시’ 가 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한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지 만 4년이 경과한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2021년부터 3년 주기로 재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올해 재지정평가는 64개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지난 2021년~ 2023년의 기간 동안 평생학습도시의 추진체계, 사업운영, 사업성과의 3개 영역, 10개 평가 분야로 나누어 20개의 세부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서면 및 대면 평가를 진행해왔다.
삼척시에 따르면 도계평생학습센터 개관 및 읍·면 학습공간 추가 확보로 평생학습시설 인프라 확충, 평생학습동아리의 사회 환원 활동 활성화,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의 적극 추진을 통한 학습자치 실현 및 여성친화 일촌기업과 협약을 통해 평생학습 결과의 취·창업 연결과 사후관리을 통한 일체형 성과관리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아 평가대상 도시 중 상위 10% 이내의 ‘우수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삼척시의 이번 우수평생학습도시 선정으로 평생학습도시로 재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시가 지금까지 추진 해온 배움·참여·나눔의 선순환 평생학습 실현의 효과성을 입증받은 것이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평생학습권 보장과 평생교육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수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삼척시는 3주기 재지정평가 면제의 특권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11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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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도 제2회 추경예산 기존 대비 1260억원 증액 편성안 의회제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 삼척시가 2024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보다 1,260억원 증액한 1조 60억원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편성해 지난 7월 26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특히 어려운 재정여건 하에서도 시는 주요 민선 8기 공약사항의 임기내 완료를 목표로 가용 가능한 재원을 최대한 투입했다고 밝혔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168억원 증가한 9,456억원, 특별회계는 92억원 증가한 604억원이며 세출 주요 투자 분야별로는 △내년 삼척에서 개최되는 도민체전 준비와 체육인프라 확충을 위한 공공체육시설 확충,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민체전 경기장 유지보수등에 158억원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및 농공단지 조성, 지역상품권 발행 지원 등 산업진흥 및 수소기반 신성장동력 육성을 위해 85억원 △지역특화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 수산물 유통 물류센터 증축 등 농림·해양·수산 분야에 143억원 △ 교곡천 하천정비, 시가지 노후 하수관로 정비, 마읍천 수변공원 조성 및 하천정비 등 상하수도시설 확충 및 수자원관리 분야에 총 159억원 △ 복합 노인복지관 신축, 국가유공자 명예수당 등 취약계층 지원 및 보훈분야에 72억원을 편성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세수 상황이 녹록치 않은 여건이지만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이번 추경을 편성했다”며 “향후 국·도비 건의활동을 통해 재원을 최대한 확보하고 필요하다면 강력한 세출조정을 실시해서라도 수소·중입자 등 미래 신산업과 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시가 시의회로 제출한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8월 5일부터 심의를 거쳐 8월 중순부터 집행될 예정이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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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사회 복지의제 발굴을 위한 정책 세미나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국립강릉원주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2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복지의제 발굴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실시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 중심의 사회보장체계 강화를 위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 및 강릉시 지역사회보장 체계화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함으로써, 지자체와 지역 교육기관 간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한다.
세미나는 유란희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자치행정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하고 김가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지역사회보장균형발전지원센터장이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전미선 부산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강원도는 어떠한 복지수요에 주목해야 하는가?’에 대해 주제발표를 실시한다.
이어서 최상억 사회복지법인 백향목 대표이사, 김은숙 지역사회정책연구소 오늘 대표, 허남재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 복지균형센터장, 조태란 강릉시 복지정책과장이 참여해 지역사회보장계획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역사회보장에 대한 사회복지 관계자 및 지역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도 지역 중심의 복지정책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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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옥계항 통해 강원 4개 시군 생산품 몽골 수출 첫 선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지난해 옥계항을 통해 러시아로의 수출을 시작한 데 이어 몽골 내 특판행사를 위한 도내 4개 시군의 기업 생산품을 선적하며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항만 복합물류 중심 경제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2일 오전 11시 옥계항을 통해 강릉, 춘천, 원주, 홍천에 위치한 총 13개기업에서 생산한 농수산 가공식품과 화장품류 등을 선적하고 몽골로의 수출길에 나선다.
지난해 11월 30일 러시아 수출 시에는 강릉시 생산품만 취급했었는데 이번에는 도내 4개 시군의 생산품까지 지역을 크게 확대함으로써 도를 대표하는 수출허브로 옥계항을 성장시키기 위한 첫발을 내딛게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강릉시 수출협회는 옥계항만을 이용한 수출지원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기 위해 2023년도에 창립되어 운영중이며 지난 4월 옥계항 활성화를 위한 몽골 시장개척에 나섰다.
현지기업과 수출 상담을 통해 100만 달러에 이르는 계약을 이끌어 낸 바 있으며 이번 수출은 그 후속 조치로써 수출제품들은 9월초 몽골 내 특판행사를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옥계항은 시멘트 수출 등 주로 벌크항으로써 역할을 수행 해왔지만, 앞으로는 도내 수출기업들과의 소통강화를 통해 다양한 품목의 수출입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옥계항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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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새마을회, 낙동강변 야외 물놀이장에서 피서지 문고 운영
안동시새마을회, 낙동강변 야외 물놀이장에서 피서지 문고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문고 안동시지부는 8월 1일부터 8월 4일까지 4일간 성희여고 앞 낙동강변 야외 물놀이장에서 ‘새마을 피서지문고’를 운영한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읽고 반납할 수 있는 도서를 비치하며 부채 나눔, 페이스페인팅, 팝콘 나눔 등 아이들을 위한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피서지 문고는 관광객에게 건전한 휴가 문화 정착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문화 공동체 운동의 일환으로 언제 어디서나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황선기 새마을문고 회장은 “피서지 문고 행사가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한 분이라도 더 책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독서문화 생활화를 위해 더 많이 노력하고 홍보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새마을회 격려를 위해 현장을 찾은 권기창 안동시장은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 무더위를 식히고 책을 읽을 수 있는 행사가 마련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더운 여름 날씨에 휴가도 반납하고 피서지 문고를 위해 봉사하는 회원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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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전환 온라인마케터 전문인력 양성 과정 수료
디지털전환 온라인마케터 전문인력 양성 과정 수료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국립안동대학교 안동형일자리사업단 융합교육센터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세부사업 중 하나인 지역대학을 활용한 관광콘텐츠 발굴사업의 일환으로 6주간 진행된 디지털전환 온라인마케터 양성과정의 수료식을 7월 3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로컬 관광산업 활성화를 돕고 지역 관광·경제 성장을 목적으로 한 디지털전환 온라인마케터 양성과정은 관광 관련업에 종사하는 사업자 및 관계 실무자, 예비창업과 마케팅에 관심 있는 안동시 소재 대학생 및 지역 내 일반인을 대상으로 단계별로 진행된 1:1 멘토링 시스템을 통해 교육생 11명을 배출했다.
이번 교육은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온라인마케터의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안동 관광 관련 기업과의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고 해당 기업의 매출을 발생시키는 등 온라인 홍보를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이 교육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참여로 개인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해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경쟁력을 강화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내년에도 지역 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계속 운영할 예정인 본 사업은, 안동시에서 주최하고 국립안동대학교 안동형일자리사업단 융합교육센터가 주관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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