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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주택·소상공인 피해 가구에 재난지원금 선지급
안동시, 주택·소상공인 피해 가구에 재난지원금 선지급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내린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택과 소상공인에 대해 기존 편성된 예산으로 재난지원금을 선지급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국비가 교부된 후 재난지원금 지급을 추진해 상당한 시일이 소요됐으나, 피해를 입은 가구와 소상공인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고자 선지급을 추진했다.
지급 대상은 호우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신고 및 조사를 거쳐,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정된 주택 38가구, 소상공인 10가구이며 가구당 300만원을 지급해 총 1억4천4백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농작물과 농경지 등 주생계수단 조회가 필요한 시설과 보험 가입자에 대해서는 절차가 완료되면 재난지원금 지급을 추진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재난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해, 사유시설에 대한 피해복구를 조속히 완료하고 하루빨리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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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곤충생태원, 2024 예천곤충축제 기간 곤충특화 프로그램 진행
예천곤충생태원, 2024 예천곤충축제 기간 곤충특화 프로그램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예천곤충생태원에서 2024 예천곤충축제를 개최한다.
예천곤충축제는 ‘곤충의 도시’ 예천의 특색을 살린 축제로 ‘여름 + 어린이 + 곤충 와글와글’ 이라는 테마로 어린이 관람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곤충특화 프로그램을 풍성히 준비했다.
15일에는 자연·생물 콘텐츠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유튜버 ‘에그박사’를 초청하고 17일에는 희귀동물·곤충 관련 유명 유튜버 ‘정브르’를 초청해 곤충 정원 야외무대에서 관람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 요일별로 코미디쇼, 마술쇼, 뮤지컬 갈라쇼, 음악 공연도 펼쳐진다.
△꿀벌존 특별부스에서는 꿀뜨기 체험을 비롯해 누에 등 다양한 곤충 체험이 준비되어 있고 △호박벌존에서는 곤충전문가이자 만화가인 ‘갈로아’가 생태원 곳곳을 누비며 곤충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하는 곤충도슨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어린이날 행사 때 호응이 매우 높았던 코니페디 탐험대는 확장된 세계관에서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야외생태원 물방개존에는 여름 보내기 물총놀이와 에어바운스가 준비돼 있다.
한편 축제를 앞두고 시설 보강도 한창이다.
작년 4월부터 운행이 중단됐던 모노레일이 재운행을 시작해 축제 기간 생태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편의성과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나비터널, 체험 온실에서는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생태체험관 3층에서는 곤충로봇 악단의 연주도 감상할 수 있다.
이호종 곤충연구소장은 “생태원의 특색을 살려 어린이 관람객들이 좋아할 만한 프로그램들을 짜임새 있게 준비했다”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좋은 추억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읍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는 하현우, 장민호 등 인기가수의 공연과 벅스워터서바이벌, 벅스물놀이장, 워터플레이존 등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다양한 벅스워터피아 행사와 야시장도 함께 열린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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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한의약 건강 교실’ 수료식 개최
‘찾아가는 한의약 건강 교실’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보건소는 지난 2일 공검면 역곡1리 경로당에서 지역주민 20여명과 함께 어르신 대상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한의약 건강교실’ 수료식을 가졌다.
‘찾아가는 한의약 건강교실’은 고령화로 거동 불편한 노인 및 거주지 특성 등으로 보건기관에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에게 한의약 관련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했다.
지난 6월 13일부터 관내 3개 마을에서 각 16회로 진행한 한의약 건강교실은 공중보건 한의사와 신체운동 전문 강사가 마을회관으로 방문해 한방진료 및 운동지도를 제공해 마을 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보건소에 내소하기 힘든 지역주민들의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해, 보다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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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복숭아 중동 두바이 첫 진출
상주 복숭아 중동 두바이 첫 진출
[아시아월드뉴스] 8월 1일 오후 5시 상주시 사벌국면에 위치한 굿마인드영농농조합법인 선과장에서 상주시 관계자 및 회원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상주 프리미엄 복숭아를 두바이로 수출했다.
이는 상주 복숭아 수출 이래 중동지역으로 첫 진출이다.
이번 수출길에 오른 상주 프리미엄 복숭아는 약 400kg이며 누림 업체를 통해 수출했다.
굿마인드영농조합법인은 신선농산물 예비수출단지로 지정받아 수출 생산시설과 포장 디자인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 일반복숭아와 프리미엄 복숭아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두바이는 200여 국적의 사람들이 거주하며 구매력도 대체로 높은 편이며 일반 복숭아뿐만 아니라 고가의 프리미엄 복숭아가 수출되어도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상주복숭아가 첫 중동시장 진출이 되어 회원농가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고 앞으로도 고품질 상주복숭아 생산에 힘써주시길 당부 드리며 지속적으로 수출 확대를 통해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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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주시 주민참여예산학교 개최
2024년 상주시 주민참여예산학교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8월 1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시민들의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참여예산학교는 이날 교육을 시작으로 8월 2일 화서면 행정복지센터, 8월 7일 함창복지회관에서 총 3회 개최된다.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가 원활하게 운영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제도 이해 △주민참여예산 우수사례 △사업 발굴 및 제안서 작성 방법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과정에 주민참여를 보장해 예산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재정민주주의 구현을 위한 것으로 상주시는 매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제안서를 접수받아 타당성 검토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및 의회 의결을 거쳐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이 예산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으며 많은 주민에게 혜택이 되는 사업과 좋은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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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의 아름다운 명소, 소똥령마을 3탐방 여름축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소똥령마을 3탐방 축제가 오는 8월 3일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장신리 유원지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축제가 열리는 소똥령마을은 맑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칡소폭포와 장신리 유원지, 숲길, 유아숲체험원 등 아름다운 명소를 간직하고 있는 고성군의 대표 명소로 2014년 농촌체험휴양마을, 2015년 팜 스테이 마을 지정으로 자연 생태 체험학습 프로그램 등 각종 농촌 체험을 상시 운영되는 좋은 휴식처가 되는 마을이다.
이번 소똥령마을 3탐방 축제에는 소똥령 숲길에서 트레킹하며 보물찾기, 메기 맨손 잡기, 향토 음식 시식, 공연 및 노래자랑 등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농촌 체험들로 마련했다.
체험행사인 소똥령 숲길 트레킹하며 보물찾기는 소똥령 1~3봉을 트레킹하며 보물을 찾은 방문객에게는 선물이 지급된다.
메기 맨손 잡기는 2차례 나누어 진행되며 접수는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체험에 참가할 수 있다.
체험비는 중학생 이상 5,000원이며 부모 동반 시 1인 1명당 초등학생과 어린이는 무료이다.
또한, 솟대 만들기, 천연염색 등 다양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공연행사로는 오전 10시부터 색소폰 동호회 공연과 오후에는 퓨전국악 공연, 감미로운 샹송 공연 및 제이제이 댄스 등이 진행되며 소똥령 노래자랑은 오후 6시 푸짐한 경품과 함께 준비되어 있다.
운영 관계자는 “소똥령 축제를 통해 시골의 소박함과 소소함을 느끼고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의 힐링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울창한 숲과 시원한 계곡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명소 소똥령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다양하고 색다른 체험을 통해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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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 다드림 세비촌 우리동네살리기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에서는 2021년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이 선정돼,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총 83억 4,900만원을 투입해 거진읍 거진6리 일원에 정주 환경 개선, 일자리 창출 및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고성군 최초로 도시재생 모델의 성공적 경제 자립화를 구축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삶을 위한 일자리 활성화,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이다.
군은 취약계층 및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주거 안정 시설인 시니어 클럽하우스 조성, 다드림 세비촌 공원 조성, 도로 개선 및 마을안길 보행로 정비, 소규모 주차장 조성을 통한 지역주민의 정주 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활동공간 및 일자리 재생을 추진할 수 있는 코워킹 센터 건립으로 지역자산을 활용한 마을 특화상품을 만들고 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거진6리 지역은 55년간 정주 여건이 개선되지 않은 마을로 2020년 여름철 태풍 및 폭우 등으로 급경사지와 마을 안길 산사태 등 많은 피해를 입었고특히 거진지역은 고성군에서도 고령인구의 지속적 증가와 생활 기반 시설 저조로 재난방지에 취약한 지역이다.
고성군은 지난해 3월 우리 동네 살리기 사업인 코워킹 센터를 착공해 올해 10월 공사를 마칠 예정으로 코워킹센터가 준공되면 지역자산 특화상품을 개발해 상품 판매, 일자리 창출은 물론,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체험 프로그램 관련 교육의 공공거점으로 블랙우드 마을관리 협동조합의 공동작업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거진6리 마을 중심에 조성되는 시니어클럽 하우스 및 쌈지공원 은 올해 7월 착공해 10월 준공 예정으로 지역주민 간 공유공간 개념의 휴게공간 마련으로 마을 커뮤니티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에서는 우리 동네 살리기 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을 살린 관광 특화로 쇠퇴한 도시를 활성화하고 지역생존 모색을 추진하면서 주민 교류 공간 확충의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및 자긍심 고취를 통해 주민들의 책임 의식을 동반한 도시재생을 유도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주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희망 삶터 고성을 목표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주 환경 개선과 지역자산을 활용한 그린뉴딜 정책에 부합하는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거점 공간을 조성해 주민들이 협업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과 주민역량 강화, 공유문화 조성의 도시재생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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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전기자전거의 보급 촉진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기 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원주시에 2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만 16세 이상 시민이다.
단,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을 지원받은 적이 있으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조금 신청은 8월 12일부터 26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지원 규모는 총 31대로 최대 30만원 한도 내에서 대당 구입 비용의 50%를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2021년부터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으로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해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 배출 억제 등 녹색성장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1년 50대, 2022년 83대, 2023년 100대, 2024년 상반기 59대 등 4년간 총 292대의 전기자전거 보조금을 지원한 바 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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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성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영상 제작
원주시, 성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영상 제작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날로 증가하며 다양화되고 있는 성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원주를 만들기 위해 ‘원주시 성범죄 예방 캠페인’ 홍보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
이번 영상은 시민과 원주시의 역할로 나누어 시민은 ‘성범죄자 알림e’앱을 사용해 성범죄자 거주지를 피해 우회하고 시는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활동을 통해 성범죄를 예방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제작된 영상은 관내 학교, 공공기관에 교육자료로 제공되며 원주시 유튜브를 포함한 다양한 공간에 게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성범죄 피해자 대부분이 30대 이하 여성으로 이들이 주로 SNS를 통해 정보를 취득하는 점에 주목해 재미와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하려고 노력했다”며 “각급 학교, 공공기관 등에서 이번 영상을 교육자료를 활용해 성범죄 감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3년부터 현수막, 리플릿 등을 통해 ‘성범죄자 알림e’앱 홍보를 비롯한 다양한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성범죄자 알림e’앱은 전국 어디서나 24시간 성범죄자의 이름·사진·나이·거주지·성범죄 내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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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공지능 전문가를 찾는다 ‘2024년 스마트 톡톡 코딩 공모전’ 개최
미래 인공지능 전문가를 찾는다 ‘2024년 스마트 톡톡 코딩 공모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을 위해 ‘2024년 스마트 톡톡 코딩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가 주최하며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시 교육청, 동명대학교, 동서대학교, 부산대학교에서 후원한다.
시는 이번 공모전으로 청소년들이 블록코딩을 활용해 창의력을 발휘하고 '건전한 정보문화도시로서의 스마트 부산'을 주제로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한 다양한 게임 창작과 실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기초 개념을 접하고 이러한 기술을 쉽게 이해하게 함으로써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할 예정이다.
공모전 접수 기간은 9월 30일까지며 부산지역 초·중등생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초등부는 학생이 보호자와 한 팀으로 참가해야 한다.
스크래치 또는 엔트리를 활용해 공모전의 주제에 맞는 게임 등 창작물을 접수 기간 내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거쳐 우수작품 13개를 선정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부산광역시장상, 부산광역시교육감상,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 부산지역 대학 총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봉철 시 행정자치국장은 “이번 공모전은 부산 청소년들이 코딩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좋은 기회로 많은 학생이 참여해 자신만의 멋진 작품을 선보이길 바란다”며 “특히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블록코딩 프로젝트를 통해 미래의 인공지능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내 부산정보문화센터는 2008년 12월에 개소해 ‘디지털 포용 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건전 정보문화 확산, 청소년 정보화 역기능 예방 및 해소, 민관 협력 체계 강화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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