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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 시행으로 주민 불편 해소
창녕군,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 시행으로 주민 불편 해소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상세주소 부여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상세주소란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되는 동·층·호수를 말하며 원룸, 다가구주택, 상가, 2가구 이상 거주 주택 등의 건물은 법률이 정하는 상세주소가 없어 별도의 신청이 필요하다.
기존에는 건물 소유주 또는 임차인이 군에 별도로 상세주소 부여 신청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전입신고 시 읍면사무소 1회 방문으로 상세주소 부여 신청과 주민등록 정정신고가 일괄 가능하게 됐다.
상세주소가 없는 경우 주민등록 전입신고 운전면허증 등에 동·층·호를 기재할 수 없어 각종 세금, 병역, 건강보험 등 공공 우편물이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아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 실시로 주민 불편이 해소됐으면 한다”며 “긴급 상황 발생 시에도 정확한 주소 안내가 가능해 주민 안전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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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체로 구미를 맛보세요" 전용서체 네이밍 선호조사 실시
"서체로 구미를 맛보세요" 전용서체 네이밍 선호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8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도시 브랜딩을 추진하기 위해 개발된 전용서체 3종에 대한 네이밍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구미시청 누리집이나 네이버폼을 통해 서체별 후보안 3개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전용서체 개발은 구미시가 추구해온 상징성과 미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5월 시각디자인 및 옥외광고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타이틀용 2종과 본문용 1종을 최종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서체 3종은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비상 가치를 표현한 ‘산업테마’ △다채로운 축제와 끊임없는 문화·예술 행사로 꿈틀대는 낭만도시를 표현한 ‘관광테마’ △다 함께 잘 사는 균형 있는 상생도시를 표현한 ‘고딕테마’이다.
시는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9월 중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관광기념품 및 홍보물품, 영상 콘텐츠 자막, 표지판, 팸플릿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글씨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에 가장 많이 접하는 그림”이라며 “구미시가 지향하는 핵심 가치를 서체 3종에 녹여냈으니 다방면으로 활용되어 구미를 알리는 매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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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과기부 공모사업 선정 초거대 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구미시, 과기부 공모사업 선정 초거대 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4년 지역특화형 초거대 AI 클라우드 팜 실증 및 확산 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글로벌 빅 테크 기업들이 초거대 AI 서비스를 선점하기 위한 속도전이 치열한 가운데, 우리나라의 AI 경쟁력을 높이고 초거대 AI에 기반한 기업혁신을 지원해 지역 특화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구미시는 경북도, 포항시, 경산시와 함께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231억원을 투입해, 지역 특화형 초거대 AI 인프라 조성, 초거대 AI 융합 플랫폼 개발 및 실증, 지역 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구미시는 지역 전략산업인 방위산업 제조 분야에 초거대 AI 융합 서비스 개발 및 실증을 통해 방산품 설계 과정에서 초거대 AI 및 공간 컴퓨팅 기술을 활용해 신속한 결과물을 도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방산제품 운영 및 정비에 필요한 디지털 설명서 제작을 지원해 방산품 제작 유지 보수의 효율성을 높여, 상용화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의 금오공대를 중심으로 초거대 AI 전문 인력양성과 창업 지원을 통해 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국내·외 빅 테크 기업의 초거대 AI 인프라와 서비스 발전 추세가 가속화됨에 따라, 지역 특화산업 분야의 여건에 걸맞은 초거대 AI 인프라 및 기술 수요가 필요할 것이다”며 “지역 초거대 AI 분야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실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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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국제우호도시 박닌시 방문 '우호관계 더욱 굳건하게'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김장호 시장을 단장으로 한 구미시 대표단 일행이 국제우호도시 베트남 박닌시와의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8월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간 박닌시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박닌시 독립 70주년을 축하하고 양 도시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할 계획이다.
대표단은 6일 박닌시장 및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경제협력 강화, 국제행사 홍보, 문화 예술 교류 확대, 글로벌 인재 교류 방안 등에 대해 머리를 맞댄다.
7일에는 공적개발원조사업인 구미시 새마을 해외시범마을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박닌성 정부 관계자와 함께 사업 대상지인 보껑동 화딘마을 현장을 시찰할 계획이다.
이어 박닌시 최대 직업대학인 박닌산업대학을 방문해 지방 소멸 대응을 위한 외국인 인재 유치에 대해 박닌산업대학 총장과 면담을 진행한다.
또한 박닌산업대학과 금오공업고등학교 간 국제 교류 협약식에 참석한 후, 국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양국 학생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같은날 오후, 대표단은 박닌시 최대 규모 기념행사인 ‘박닌시 독립 7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베트남 국가 지도부 및 박닌시 정부 관계자, 박닌시 해외우호도시 관계자 등 1,000여명과 함께 독립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진다.
8일에는 현지 진출 기업을 방문하고 베트남 정부 관계자 및 현지 한인기업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기업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구미기업이 베트남에서 원활하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정부 관계 기관에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박닌성 성도인 박닌시는 면적 82.6㎦에 인구 28만명의 도시로 베트남의 전자, 첨단기술산업의 중심지역으로서 16개 산업단지를 보유하고 있다.
베트남 진출 구미기업 44개사 중 19개사가 박닌시에 법인을 두고 있다.
구미시는 2022년 10월 19일 박닌시와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한 이후, 한-베 수교 30주년 기념 양 도시 경제교류회 개최, 구미시 새마을 해외시범마을 조성사업 박닌시 보껑동 화딘마을 선정, 합동문화 공연 개최 등을 통해 양 도시 간 교류 협력을 확대해오고 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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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 제78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단체전 우승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은 2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78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경기광주시청을 4대0으로 물리치며 정상에 올랐다 또한 일반부 개인전에서는 경장급 1위. 소장급 2위, 청장급 2위, 용사급 1위, 3위, 역사급 1위, 2위, 장사급 1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다시 한번 씨름의 명가임을 입증했다.
영월군청 씨름단은 2009년 창단한 이래 매년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전국에 영월군을 알리는 등 영월군의 홍보대사 역할을 해내고 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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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농사일 안전이 최선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장마 이후 급격히 온도가 올라 우리 지역에 폭염 주의가 지속됨에 따라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여름철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관리 및 농작업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온열질환자의 발생시간은 절반 이상이 12~오후 5시로 주로 낮 시간대에 집중됐고 오전 11~12시에도 온열질환 발생이 작년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오전 시간대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따라서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농작업을 피하고 수시로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며 규칙적으로 수분을 섭취하고 탈수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술이나 탄산음료, 커피 등은 마시지 않아야 한다.
또한 농작업 전에는 TV, 라디오 등을 통해 날씨와 관련한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햇볕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모자 착용과 바람이 잘 통하는 옷을 입고 위급 시 응급대처를 위해 반드시 2인 이상 함께 작업하는 것이 좋다.
만일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면 우선 시원한 곳으로 옮긴 뒤 목, 겨드랑이 등에 차가운 물병 등으로 체온을 내려줘야 한다.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하며 이때 음료를 마시게 하면 질식의 위험이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은희 자원육성과장은 “온열질환은 건강수칙을 준수하는 것만으로도 예방할 수 있다”며 “농작업 시 농업인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당부하며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신속하게 전파해 농업인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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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남원시에 적극적 지지와 협력 요청
김해시, 남원시에 적극적 지지와 협력 요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남원시에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기구 김해 설치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을 요청했다고 5일 밝혔다.
안경원 김해시 부시장은 지난 1일 남원시를 방문해 최경식 남원시장을 만나 지난 7월 26일 발표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기구 설립 위치 용역 결과상 김해가 최적지로 선정된 결과대로 지지해 달라고 요청했다.
유네스코는 지난해 9월 국내 7개 가야고분군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며 연속유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통합관리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이후 가야고분군이 속한 10개 광역·기초지자체로 구성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지원단은 이번 용역을 추진했다.
용역 결과 통합기구 설립 형태는 지자체 공동 출연의 재단법인이 적정하다고 제시됐으며 설립 위치 등에 있어 지자체 간 협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안 부시장은 “용역 결과대로 이행하는 것이 마땅하며 2021년부터 2년씩 전북, 경남, 경북 순으로 통합관리지원단을 두도록 한 것은 운영상 비효율적이므로 오는 9월 개관 예정인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내 통합기구를 설치해 내년 상반기부터 운영하려면 적어도 올 9월 이전에는 설립 위치가 확정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최 남원시장은 “김해시가 통합기구 최고의 입지 여건을 갖췄다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통합기구 기능과 역할 수행에 있어 발전적인 비전을 제시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가야고분군 7개 시군의 핵심 행사를 순회 추진한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경남지역 4개 지자체는 통합기구 설립 위치로 김해가 최적지라는 용역 결과에 대해 별다른 의견이 없어 보이나 경북 고령군은 용역 결과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번 연구용역은 통합기구 설립지역 검토를 위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신설 공공기관 입지 선정기준 연구’에서 제시한 형평성·효율성·지역의 책무성을 검토했고 통합기구 입지를 위한 변수를 고려해 객관적인 계량화가 가능한 형평성을 우선으로 검토한 끝에 김해시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안 부시장은 “객관성 확보를 위해 공정하게 실시한 연구용역 결과를 무색하게 하는 것은 예산 낭비와 행정적인 손실을 초래하므로 타 지자체의 이해와 협조를 바라며 용역 결과대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기구의 김해 설치가 올 9월 내 조속히 확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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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화암면행정복지센터 리모델링 공사 추진
정선군, 화암면행정복지센터 리모델링 공사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역주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화암면행정복지센터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화암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90년 건립, 34년이 지나면서 노후된 시설로 인한 주민 불편이 발생한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편의를 위한 청사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한다.
군은 사업비 5억원을 투자해 오는 10월까지 화암면 그림바위길 40번지, 화암면행정복지센터 내·외부 개보수 공사를 추진한다.
외벽 마감재 및 1층 민원실 바닥 철거 후 신규 마감재를 설치해 쾌적한 환경에서 지역주민이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청사 외벽 단열 보강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여 탄소 중립을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공사 기간 동안 지역주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오는 10월 4일까지 1층 민원실을 화암면종합복지회관 1층으로 이전, 민원서류 발급 등 원활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유혜준 화암면장은 “이번 화암면행정복지센터 리모델링을 통해 노후된 시설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양질의 행정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지역주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리모델링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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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주민등록법에 따라 오는 11월 12일까지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비대면-디지털 조사와 방문조사를 실시하며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복지취약계층, 사망의심자, 장기 미인정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에 대해서는 중점 조사를 실시한다.
비대면 디지털 조사는 모든 세대가 대상이며 정부24앱에 접속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8월 26일까지 진행된다.
비대면 조사 미참여자 및 중점 조사대상에 대한 방문조사는 8월 27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진행되며 1차 이장 방문조사 및 2차 주민등록 담당공무원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단, 중점 조사 대상은 비대면조사에 참여하더라도 방문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아라리사람들, 이장회의, 군 홈페이지, 사회관계망 서비스 등 다양한 채널의 홍보를 통한 사실조사 사전 안내를 통해 비대면 조사에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담당 공무원과 이장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을 편성, 중점 조사 대상 등에 대한 철저한 사실조사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관련된 사항은 읍면행정복지센터 민원팀 및 군 민원과 민원처리팀로 문의하면 된다.
이승환 민원과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책 수립의 기본인 주민등록 통계의 정확성을 위한 필수 사항으로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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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이미나토시 소년축구 교류단 동해시 방문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일본의 사카이미토시 소년축구 교류단이 8월 5일부터 6일까지 동해시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동해시와 사카이미나토시는 카페리선인 이스턴드림호를 바탕으로 사회·경제·문화 등 다방면의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FC아미고 축구단은 사카이미나토시 관내의 12세 이하의 학생들로 교류단을 구성해 임원 2명, 선수단 13명 등 총 15명이 동해시를 방문한다.
사카이미나토시 소년축구 교류단은 1박 2일 동안 동해시, 동해시체육회 등 관계자와 활발한 스포츠 교류에 관한 면담을 비롯해 관내 해오름FC U-12 선수단과 총 4차례 친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임성규 행정과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운항이 중단되었던 이스턴드림호 카페리 운항을 재개하는 시점에 소년축구 선수단의 교류가 양 도시의 우호협력 증진과 희망찬 미래를 여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
향후 동해시와 사카이미나토시는 카페리 항로 재개를 통해 스포츠뿐만 아니라 사회·경제·문화 등 다방면의 교류를 더욱 활발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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