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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장려상 수상
하동군,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장려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6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석해 장려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2회 고향사랑의 날’을 기념하고 고향사랑기부자에게 감사를 전하는 기념식의 하나로 진행됐으며 행정안전부의 사전 서면 심사로 선정된 상위 14개 지자체가 참석했다.
이날 대회에서 하동군은 첫 번째 순서를 맡아 최치용 기획행정국장이 “기분 좋은 기부 변화하는 하동”을 주제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하동군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행정안전부 선도사업으로 선정된 하동군의 ‘댕댕이에게 희망을’, ‘사랑의 효도쿠폰 사업’과 더불어 ‘하동형 농번기 급식 지원사업’, ‘미용봉사단 장비 지원사업’, ‘어르신 동행돌봄사업’ 또한 우수사례로서 참가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한편 기념식은 ‘고향은 사랑을 싣고’라는 주제 아래 참여 지자체들이 고향사랑기부 홍보관을 운영하고 각종 전시회와 이벤트도 마련되어 성황리에 이뤄졌다.
9월 4일 고향사랑의 날을 시작으로 특별한 사연의 기부자와 고액 기부자를 초청해 사은 만찬을 진행했으며 축하공연과 지자체별 홍보관 순람 및 담당자 격려가 이어졌다.
둘째 날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제안 및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시도 연구원별 연구 사례를 발표하는 학술토론회가 개최됐다.
셋째 날은 행안부가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을 위한 연찬회를 개최한 데 이어 ‘우수사례경진대회’ 가 진행됐으며 지자체별 부스 운영 및 현장 기부자 대상 모금·홍보활동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하동군은 이번 입상을 계기로 잠재적 기부자인 전 국민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우수한 기금사업과 답례품을 발굴해 적극적인 대국민 홍보를 이어갈 뜻을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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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원하는 대로 하동,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으로 빛나다
청년이 원하는 대로 하동,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으로 빛나다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해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소통대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정책대상을 받으며 청년 친화적 정책에서의 탁월한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은 지난 7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제7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 참여해 청년정책 분야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한 기관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정책·입법·지원·소통 분야의 청년친화지수를 바탕으로 심사한다.
특히 하동군은 청년정책의 실효성, 혁신성, 청년들과의 소통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하동군은 ‘청년이 원하는 대로 하동’ 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다.
그중 △청년 주거비 지원 △청년통장 △청년 렌터카 지원사업 △청년협력가 △전통시장 청춘마켓 조성 △청년농 지원 등 피부로 와닿는 실질적인 정책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기서 나아가 군은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 △청년타운 △비즈니스센터 △청년 거점공간 △청년 창업거리 등 기반 시설 확충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청년들의 자립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청년 중심의 기반 시설들은 청년들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하동 청년정책네트워크는 다가오는 9월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직접 기획하며 청년들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하는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지난해 소통대상에 이어 올해 정책대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하동에서 꿈을 펼치며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청년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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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5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 선정
하동군, 2025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의 읍내-비파지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기존에 각 부처에서 시행하던 단편적인 투자 방식에서 탈피해 지역단위 생활권 중심으로 일괄 정비를 추진토록 하는 행정안전부의 역점 시책사업이다.
하동군은 1차 경남도 서류심사, 2차 행안부 서류심사, 3차 행안부 발표심사를 거쳐 관련 부처 협의를 통해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총사업비 454억여 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소하천 정비 2.2km, 펌프장 증설 및 개량 3개소, 배수로 정비 1.8km, 우수저류시설 설치 등을 포함한다.
2025년에는 약 20억원을 들여 기본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2028년 말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하동군에 따르면 하동 읍내 시가지는 상습 침수지역으로 우수기 또는 태풍 내습 시 상습 침수가 발생해 주민들의 피해가 큰 실정이다.
이에 군은 2017년~2020년 174억원을 들여 목표 저류량 9700㎥ 규모의 다목적 우수저류지를 설치했다.
우수저류시설은 집중호우·홍수·자연녹지 개발 등으로 인한 우수의 유출량 증가를 막기 위해 인위적으로 우수를 지하로 스며들게 하거나 지하에 가두는 시설을 말하며 집중호우 때 유출되는 빗물을 일정 시간 지하에 모아 두었다가 비가 그치면 하천으로 방류한다.
군은 1만㎡ 규모의 우수저류시설에 우수저류 기능 외에도 군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수변공원 기능도 포함할 계획이며 읍내 우·오수 분리사업과 함께 시행해 쾌적하고 청결한 컴팩트 매력도시를 조성하고자 한다.
또 이번 사업 외에도 △상하저구 재해위험지 정비사업 33억 △흥룡호암 재해위험지 정비사업 25억 △잔너리 풍수해 위험지구 40억 △옥종 청룡지구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22억 등 총 10건에 17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재해 예방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매년 태풍과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가 우려됐던 하동 읍내-비파지구를 이번 기회를 통해 하나의 생활권으로 통합·정비하고자 한다.
이는 예산을 절약함은 물론 투자 효과를 극대화하고 공사 기간을 단축해 주민 불편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사업추진 계획을 알렸다.
한편 하동군의 부용·연화지구는 2024년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
군은 풍수해 종합정비사업과 함께 읍내의 노후화된 주거시설을 정비하고 주민편의시설을 공급해 군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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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초등학생 도로명주소 교육 진행 ‘눈길’
봉화군, 초등학생 도로명주소 교육 진행 ‘눈길’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도로명주소 디지털교과서는 가상의 공간에서 도로명주소 체계를 이해하고 만들어보는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행정안전부와 KT에서 초등학교 교육용으로 개발했다.
지난 6일 봉화초등학교에서 진행된 교육에서 학생들은 도로명주소의 기본적인 내용을 설명 들은 후 메타버스 플랫폼 안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활용해 도로명주소를 붙이고 목적지를 설정해 찾아가기 등을 실행해 보며 도로명주소를 쉽게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정규하 종합민원실장은 “메타버스를 활용해 아이들이 도로명주소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더 많은 아이들이 도로명주소를 이해하도록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달 중으로 석포초등학교와 춘양초등학교에서도 도로명주소 디지털교과서로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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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2024년 9월 정기분 재산세 16억8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과세기준일 기준 주택·토지·건축물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토지분 재산세는 주택 부속토지를 제외한 나머지 토지에 대해 9월에 전액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는 재산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할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2분의 1씩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기간은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방문, 현금자동입출금기, 위택스 또는 인터넷 지로 납부 전용 가상계좌와 지방세입 계좌 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한편 봉화군은 재산세 납부 홍보를 위해 현수막, 배너, 납부 안내문을 관내에 게시하고 홈페이지 및 전광판 홍보, 납부기한이 임박한 미납자에게 납기 안내 문자 발송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징수율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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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착한가격업소 이용시 1만원 포인트 추첨 지급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착한가격업소에서 양산사랑카드로 단일건수 2만원 이상 결제한 300명을 대상으로 1만원 포인트를 지급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지역물가 안정과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행사기간 중 착한가격업소에서 양산사랑카드로 단일건수 2만원 이상 결제 시 자동참여된다.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 300명을 대상으로 양산사랑카드 1만원 포인트가 지급되며 지급된 포인트는 양산사랑카드 결제 시 충전금과 같이 사용할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가격, 위생,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 업소로 현재 양산시에는 30개 업소가 선정돼 있다.
자세한 정보는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또는 양산시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양산사랑카드와 연계한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착한가격업소와 이용 시민 모두가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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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추석 명절 공직기강 특별 감찰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추석 명절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9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특별 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5개반으로 구성된 감찰반을 통해 본청, 직속 기관, 사업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출자·출연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품위손상, 직무해태, 복무 위반행위를 감찰할 예정이며 연휴기간 감찰 상황반 운영으로 부정행위 근절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감찰 내용은 △명절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문란행위 △대외비 문서 방치 등 보안관리 실태 △명절기간 위험상황 발생 매뉴얼 점검 △명절 비상근무 이행실태 등이다.
또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등 공직자의 의무·준수사항을 일깨우는 청렴주의보를 발령함으로서 직원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인허가와 보조금, 수의계약 등 행정업무와 연관된 업체를 대상으로 청렴서한문을 발송해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 전후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다시 한번 바로잡아 비위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것”이라며 “청렴한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직원과 시민이 참여하는 청렴도시 양산을 실현토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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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서민생활의 안정을 위한 추석 물가안정 대책을 중심으로 10개 분야의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9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 운영에 들어간다.
시 종합상황실은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체계, 교통수송 안전대책, 생활폐기물처리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문제가 발생 시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분야별로 10개 대책반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분야별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추석 명절 물가안정 및 민생경제·서민생활 안정 △훈훈한 명절 분위기 확산 △임금체불 해소 △비상진료·감염병 예방관리 △24시간 안전 대응체제 구축 △가축전염병 발생 예방 대책 △교통수송 및 안전대책 강구 △생활 폐기물 적기 처리 △공공서비스의 안정적 공급 △공직기강확립 및 근무체제 유지 총 10개 분야이다.
특히 시는 당직의료기관 및 약국을 지정 운영하고 24시간 응급진료체계구축을 통해 응급의료기관, 병의원 진료 및 당번약국 운영실태 관리에 들어가게 된다.
추석 연휴 기간 중 ‘응급·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 현황’은 시 홈페이지 새소식란 및 스마트폰‘응급의료 정보제공’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상수도 기동수리반을 편성해 누수 등 급수사고 발생에 대비하고 기초생활보장수급자·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위문활동, 쓰레기 수거 및 물가 안정 등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연휴기간 중 분야별 및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긴급상황에 대비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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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2회 고향사랑의 날’ 전시회 참가
김해시 ‘제2회 고향사랑의 날’ 전시회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4~7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고향사랑의 날 전시회에 참가해 김해시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2년째인 고향사랑의 날 행사는 ‘고향은 사랑은 싣고’라는 주제로 기념식, 지자체별 홍보부스 운영, 우수사례 경진대회, 학술 토론회, 참여형 부대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홍보부스를 운영해 김해뒷고기, 가야뜰쌀, 봉하쌀, 장군차, 분청도자기 등 김해시 우수답례품을 전시하고 올해 기금사업을 소개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퀴즈&뽑기 이벤트는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시는 시의 고향사랑기부제와 전국체전, 동아시아문화도시, 김해방문의 해 홍보영상을 송출해 김해 3대 메가이벤트를 전국에 알렸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고향사랑e음 또는 가까운 농협을 방문해 할 수 있다.
기부금은 김해시민들의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발굴한 기금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된다.
시 관계자는 “제2회 고향사랑의 날 전시회에 참여해 김해시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홍보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고향사랑기부제를 전국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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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화포천습지 반딧불이 생태축제’ 기념행사 개최
‘제5회 화포천습지 반딧불이 생태축제’ 기념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22일 화포천습지생태학습관과 한림면 생태마을 일원에서 ‘제5회 화포천습지 반딧불이 생태축제’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화포천습지 주변 생태마을 주민과 지역활동가들이 참여해 체험 및 홍보부스 운영, 습지 탐방,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화포천습지생태공원에서는 예약자를 대상으로 습지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유아,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화포천습지 생물 도자기·목걸이 만들기, 화포천습지 늦반딧불이 반디컵·핀버튼 만들기, 반딧불이 소원등 만들기 등 각종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반딧불이는 자연이 되살아난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 생물로 늦반딧불이는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한달동안 화포천습지에서 관찰할수 있다.
습지 탐방 프로그램은 △ 화포천습지 아우름길 탐방 △ 화포천습지 제비마을 탐방 △ 풀벌레소리 들으러 가자 탐험 △ 반짝반짝 반디똥꼬 탐험으로 10일 오후 2시부터 화포천습지생태공원 누리집 및 김해화포천생태관광협회 블로그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미달될 경우 현장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
먹거리 부스에서 어묵,주먹밥 등을 맛볼 수 있으며 유아, 가족 등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화포천습지 핀버튼·파우치·반디컵 만들기, △생물도자기·자연물 리스 만들기, △반딧불이 소원등 만들기 등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또한 화포천습지생태학습관 내 야외마당에서 오후 4시부터 오카리나 7중주, 현악앙상블 등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며 기념공연으로 인디언 플롯, 칼림바 등 자연을 닮은 음율을 연주해 마음을 평화롭게 하고 편안한 기분을 느낄수 있도록 하는 봄눈별 음악회도 마련되어 있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화포천습지는 전국적인 생태관광명소로서 이번 생태축제로 화포천습지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