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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농·축산물과 함께 하는 추석맞이 사랑의 성품 나눔
밀양 농·축산물과 함께 하는 추석맞이 사랑의 성품 나눔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일 BNK경남은행 밀양지점과 사단법인 대한한돈협회 밀양지부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밀양아라리쌀 10㎏ 500포와 돼지고기 320kg을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한가위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고 국산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해 농민과 축산인의 시름을 덜고자 진행됐다.
안병구 밀양시장은“매년 명절에 잊지 않고 기부해 주시는 BNK경남은행과 대한양돈협회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맛있는 밀양아라리쌀과 한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된 쌀과 돼지고기는 지역 내 저소득계층, 무료 급식소 및 경로식당에 전달돼 풍성하고 불우한 이웃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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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밀양시장배 전국오픈 탁구대회 성황리에 성료
제7회 밀양시장배 전국오픈 탁구대회 성황리에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밀양시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제7회 밀양시장배 전국 오픈 탁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밀양시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112팀 1,000여명의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해 스포츠를 통해 경쟁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안병구 밀양시장은“밀양을 방문해 주신 탁구 가족 여러분들을 환영하며 동호인들의 열띤 호응 속에 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앞으로 밀양시는 생활 체육행사를 적극 유치해 밀양의 스포츠 친화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밀양에서는 오는 9월 말부터 ‘선샤인밀양배 전국 아마야구 최강전’, ‘한국초등배드민턴연맹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 ‘밀양 요넥스 국제 배드민턴대회’ 등 주요 체육대회가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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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신규시책 83건 발굴
함안군, 2025년 신규시책 83건 발굴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6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허대양 함안부군수 주재로 각 부서에서 발굴한 신규사업 내용을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논의하기 위해 ‘2025년 신규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규시책 발굴은 급속히 변화하는 행정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정비전 및 군정목표를 뒷받침하는 사업’, ‘군정 만족도 제고를 위한 생활 편익 증진사업’, ‘함안군 미래 성장동력 사업’ 등 여러 분야에서 총 83건이 발굴됐다.
발굴된 시책에 대해 사업담당부서의 추진가능 여부 검토를 거쳐 추진 불가한 사업 15건을 제외하고 실행가능한 68건 중 부서에서 선정한 50건을 보고했다.
국장과 부서장이 다른 부서에서 보고한 시책 중 우수시책 후보 3건을 선정하고 상위 10건에 대해 오는 20일까지 군정조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10월 간부회의 시 우수 부서와 개인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다.
우수 신규시책에 대한 인센티브로 개인포상자는 하반기 근무성적평정시 근무실적 가산점 0.2점을 부여하고 우수부서는 7개 부서 180만원을, 개인 5명에는 15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허대양 함안부군수는 “본인 업무의 이해도가 뛰어나고 열정이 있어야 새로운 시책 발굴이 가능하다”며 “업무를 개선하고자 하는 마음들이 모여서 우리 군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이는 곧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함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발굴된 신규시책에 대해 타탕성과 실현가능성, 지역발전 연계성 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민선 8기 선도 시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년도 예산 수립 시 반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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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출산육아상담센터 놀이교실 프로그램 개강
영덕군, 출산육아상담센터 놀이교실 프로그램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관내 8~10세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 출산육아상담센터에서 ‘열매네 놀이교실’을 개강했다.
다음 달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8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놀이교실은 공예와 요리 활동을 통해 탐구력과 논리력을 향상하고 창의력을 증진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돼 아이들의 두뇌 발달과 진로 탐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족지원과 박일환 과장은 “아이들에게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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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너도 할수있어 검정고시 ‘기초한걸음’ 기초학습반 참가자 모집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너도 할수있어 검정고시 ‘기초한걸음’ 기초학습반 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9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 검정고시 ‘기초한걸음’ 기초학습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학습멘토의 자원봉사 활동으로 운영해 오던 검정고시 수업을 2024년부터 경남도에서 최초로 공개채용을 통해 자격과 경력을 갖춘 전문강사로 구성된 검정고시특강반을 운영했으며 검정고시 기간에 맞춘 특강반 외에 학교밖청소년의 기초 학력을 높이기 위한 ‘기초한걸음’ 을 운영하게 됐다.
검정고시 ‘기초한걸음’은 매주 화·목 오전 10:00 ~ 12:00 오후 오후 1시 ~ 오후 3시까지 4과목을 중학교 수준의 학습부터 고등학교 수준까지 기본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한다.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훈련지원, 자립지원, 건강지원, 급식지원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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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창녕군지부, ‘달인아빠 가족의 특별한 나들이’행사 개최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창녕군지부, ‘달인아빠 가족의 특별한 나들이’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7일 우포늪 생태체험장에서 ‘달인아빠 가족의 특별한 나들이’라는 주제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사랑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창녕군지부의 주관으로 임신·출산·양육에 대한 남성의 참여를 유도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녕에 거주하는 영유아를 둔 가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운동회, 생태체험, 아나바다 물품 교환, 플로깅 활동 등 가족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와 더 많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아빠로서 가정에서의 책임과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행사가 아빠의 육아 참여를 지지하고 지원하는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켜 저출생 문제 해결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군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출산장려 및 양육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창녕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창녕군지부는 임산부를 위한 행사와 저출산 인식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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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섬 소형공항 중심의 면세지역 지정 방안 공동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참석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9월 9일 지방자치연구소 본원을 방문해 먼 섬 소형공항 중심의 면세지역 지정 방안 공동연구 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했다.
먼 섬 소형공항 중심의 면세지역 지정 방안 공동연구 용역은 울릉·신안·옹진군이 공동 발주해 한국섬진흥원이 과업수행을 완료했으며 소형공항 설치를 계획 중인 먼 섬 지역의 관광 및 내수 활성화를 위한 면세지역 지정 방안 연구가 주된 목적이다.
최종보고회는 한국섬진흥원의 PPT 발표를 시작으로 1. 연구개요 및 경과, 2. 면세점 이론 및 제도 분석, 3. 먼 섬 면세지역의 경제적 상황 분석, 4. 내국인 대상 섬 지역 면세제도의 현황 및 사례, 5. 먼 섬 소형공항 중심의 면세지역 지정 방안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남한권 울릉군수와 박우량 신안군수, 임현택 옹진부군수 등 발주한 지자체 모두가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보고회 전 남한권 울릉군수는 오찬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 섬 지원 특별법을 통한 법적 근거 마련 및 소형공항 면세지역 도입을 위한 정책 방향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울릉군 관계자들은 보고회를 통해 신안군, 옹진군 관계자들과 함께 내국인 대상 면세제도 국내외 사례와 시사점을 검토하고 먼 섬 소형공항 중심의 면세지역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 섬 지원 특별법의 시행령 제정 및 법령 정비를 통해, 섬 지역 소형공항 면세지역이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더불어 국토외곽 먼 섬의 정주기반 개선 및 미래 발전을 위해 신안군, 옹진군 등과 우리 울릉군이 상호 간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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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마을별 순회하며 예초기 등 농기계 집중수리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9월 3일부터 12일까지 울릉 특산산채인 부지갱이대 수확철을 앞두고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전담팀을 편성해 마을별로 순회하면서 예초기 등 농기계를 집중 수리 한다.
농기계 순회수리 일정은 2주간 수리기간을 정해서 서면 남양1리 마을광장을 비롯한 7개 지역에서 관내 200여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가을철 농기계 수리수요가 가장 많은 예초기를 중점수리할 계획이다.
특히 “울릉군 농기계 기동수리반 설치 및 운영조례”에 근거해 예초기의 점화플러그, 오일 등 부품에 대해 무상으로 교환해 줄 계획이다.
농기계순회수리는 농촌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에도 3월에서 5월까지 농업용모노레일 대해 전농가를 순회하며 점검했고 관리기, 동력운반차, 예초기, 분무기 등 우리군의 필수 농기계를 상시 수리해 영농 불편사항을 해결하며 농가 소득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남한권 군수는 “무더운 날씨와 어려운 여건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친절하게 농기계를 수리하고 있는 김지호 농기계 교관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농업인들 편의 증진을 위해 마을별 순회하면서 농기계 수리와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적기 농작업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건강한 농촌이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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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열정으로 불태운“청소년 진로 멘토링 캠프”성료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열정으로 불태운“청소년 진로 멘토링 캠프”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일 관내 청소년 36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꿈을 설계하는“진로 멘토링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서울대학교 재학생들과 함께하는 멘티·멘토 활동을 통해 미래를 설계하는 멘토들의 학습법, 시간 관리법, 입시 이야기를 나누며 진로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얻고 캠퍼스를 투어하며 많은 청소년이 고민하는 숙제이자 꼭 해결해야 하는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함께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멘토링 활동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보다 구체적인 진로를 탐색하며 직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한국 잡월드에서 직업체험의 기회도 가졌다.
자신의 꿈을 실천해보는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흥미와 적성에 맞는 활동을 발견하고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기 위한 동기부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서울대학교 선배들과 소수의 인원으로 매칭해 그룹으로 활동하며 청소년 개인별 특성에 따른 밀착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진행했으며 스스로 학습 방법을 점검하고 개선해 진로 사각지대 청소년들의 고민을 해소하는 유익한 계기가 되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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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재해예방 신규사업 국비 역대 최고 764억 확보
경주시, 재해예방 신규사업 국비 역대 최고 764억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재해예방 신규사업에서 역대 최고 수준의 국비 확보와 함께 2개 사업 지구가 동시에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9일 오전 국·소·본부장회의를 열고 이번 재해예방 신규사업 성과에 대해 언급했다.
경주시에 따르면, 2025년도 행정안전부 국비 지원 신규 재해예방사업으로 ‘모아3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과 ‘이조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764억원을 확보했다.
재해예방사업은 자연재해 위험 지역 및 노후화된 급경사지, 저수지 등을 정비해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사업이다.
특히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은 하수도, 하천, 펌프장 등의 단위시설을 지역 중심으로 일괄 정비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예산 절감을 목표로 한다.
경주시는 ‘모아3지구’에 2029년까지 423억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 하천 정비, 교량 개체 등을 추진한다.
이 지역은 2022년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었다.
또한 ‘이조지구’에는 341억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 하천 정비, 우수관로 확장 등의 정비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일대는 지난 2022년 태풍 힌남노 내습시 농경지 및 주택 71가구가 피해를 입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더해져 25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및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신규사업으로 경주시에서 2곳이나 선정될 수 있었다”며 “지역주민들이 두 번 다시 수해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고 더불어 경주시를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