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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농지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밀양시, 농지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농지법’에 따라 운영 중인 밀양시 농지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년 8월 농지법 개정에 따라 신설된 농지위원회는 밀양지역 농지를 처음 취득하는 관외 거주자와 농지를 취득하려는 농업법인, 3인 이상 공유로 농지를 취득하는 자 등에 대한 농지 취득 자격을 심사해 투기 목적의 농지 취득을 제한하는 역할을 해왔다.
지난 2022년에 위촉된 위원의 임기가 지난달 17일에 만료됨에 따라 시는 농업 관련 기관·단체, 비영리민간단체로부터 지역 농업인, 농지 전문가 등 11명의 신규 위원을 추천받아 지난달 18일에 위촉하고 9일 위촉식을 개최했다.
11개 읍면에 설치·운영 중인 읍면 농지위원회 위원도 같은 시기에 임기가 만료돼 지난달 18일 신규 위원 121명도 새로 위촉됐다.
새로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농지 취득 자격 심사 및 농지 관련 정책 참여·홍보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밀양시 농지위원회 위원으로 신규 위촉된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농지위원회 운영 취지에 맞게 농지 취득 자격을 면밀하게 심사해 일명 가짜 농업인의 농지 취득을 사전에 제한하고 효율적인 농지 이용을 위한 관련 조사 참여, 농지 정책 홍보에도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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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문화가 있는날 ‘버라이어티 레이져 매직쇼’ 개최
함양군, 문화가 있는날 ‘버라이어티 레이져 매직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는 문화가 있는 날 9월 행사로 오는 25일 오후 7시 함양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버라이어티 레이져 매직쇼’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공연은 스펙터클한 레이져쇼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공연, 알룩달룩한 벌룬쇼, 비누방울 버블쇼, LED쇼 등 다채롭고 신기한 공연을 한번에 볼 수 있다.
또한 마술체험 도구로 꽃화분 마술 체험도 할 예정이며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인기가 많은 콘텐츠이다.
김선중 마술사와 함께 하는 꿈과 환상의 시간, 남다른 창의성과 도전정신, 언제나 새롭고 유익한 공연 콘테츠와 함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 예매는 9월 13일 10시부터 온라인 및 현장결제가 가능하며 관람료는 연령 등에 관계없이 5,000원이며 6세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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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언론협회, 한가위 온정 나누기
영양군언론협회, 한가위 온정 나누기
[아시아월드뉴스] 10일 영양군언론협회는 추석을 맞아 영양군의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을 기탁했다.
영양군언론협회는 군민들의 알권리와 공익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언론 본연의 역할 외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와 기부활동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사회적 귀감이 되고 있다.
남승모 회장은“우리 지역의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깊은 감사와 기쁨을 느낍니다”며 “이번 기탁이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의 빛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우리 언론협회는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한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우리 지역을 위한 애정과 관심에 고맙고 감사하다”며 “기탁된 장학금과 성품은 영양의 미래 인재들에게 희망과 기회를 제공하고 어려운 이웃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영양군언론협회의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의 소외계층에 온정을 전하는 한편 지역의 인재성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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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파크골프의 메카’로 도약하다
함안군, ‘파크골프의 메카’로 도약하다
[아시아월드뉴스] 파크골프가 전국적으로 인기다.
최근 파크골프 인구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함안군 내 파크골프장 이용객 역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함안군은 2024년 국가하천변 파크골프장 확대조성 사업을 추진하는 등 군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함안군은 이제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보유한 역사문화관광도시와 더불어 ‘파크골프의 메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게 될 전망이다.
“‘나이스 샷~’, ‘잘한다’, 파크골프장에서는 좋은 말만 하다 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됐어요. 특히 군북파크골프장은 난이도있는 코스가 함께 있어 운동효과도 좋아요” 60대 유금만 씨는 골프를 치다가 5년 전 친구의 권유로 파크골프를 시작했다.
산청군에 거주하지만 자주 올 때는 일주일에 2~3번 군북 파크골프장을 찾는다.
군북 구장 방문객들은 휴게공간,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잘 마련돼 있어 파크골프를 즐기기 좋다고 말했다.
파크골프는 승부를 떠나 건강을 지키고 삶에 활력을 주는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다.
저렴한 비용에 비교적 배우기 쉽고 채 하나만 있으면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잔디를 걷다 보면 하루 1만 보를 훌쩍 넘긴다.
운동 효과가 좋고 자연 가까이에서 즐기다 보면 우울감이나 피로도도 줄어 마음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함안은 경남의 중심에 위치하며 중부내륙고속도로와 국도 5호선이 관통하는 교통의 요충지로 인근 창원, 진주, 김해, 대구 등과 인접해 접근성이 용이하다.
이러한 이점과 함께 파크골프장은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어 군민뿐만 아니라 타지역 동호인들의 재방문율이 높다.
파크골프를 하러 방문했다가 식사를 하고 관광도 함께 즐기는 경우가 많아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함안군에는 권역별로 4곳의 파크골프장이 균형있게 조성돼 있다.
△동부권역 ‘강나루파크골프장’ △서부권역 ‘군북파크골프장’ △중부권역 ‘함안파크골프장’ △남부권역에 ‘여항산파크골프장’ 이 있다.
함안군은 파크골프 동호인의 수요급증에 따라 2024년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잔디식재, 부대시설 정비 등 파크골프장 확대 조성공사를 추진한다.
이에 △함안파크골프장은 기존 18홀→63홀 △강나루파크골프장은 12홀→48홀로 대폭 확장된다.
아울러 군북파크골프장은 공인인증 구장으로 전국대회뿐만 아니라 1~2급 공인인증자격대회도 개최할 수 있다.
2023년에는 경남도민체전 파크골프 경기가 군북 구장에서 열렸으며 파크골프 단체부문에서 함안군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함안군은 올해 군북파크골프장의 주차장 확장을 완료하고 진출입로를 개선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또한 파크골프장 사면 정비사업으로 여항산파크골프장 보강토 축조 등 체육시설 개·보수를 이어가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이용객 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집중호우, 태풍 등에 대비해 사전통제 및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강나루파크골프장이 위치한 강나루생태공원은 총133만㎡의 광활한 면적에 아름다운 낙동강변과 어우러진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이곳은 파크골프장뿐만 아니라 캠핑장, 자전거 도로 등의 체육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올해 5월 강나루생태공원에서 열린 제2회 칠서 생태공원 청보리·작약 축제는 낙동강변 42만㎡ 면적에 푸른 청보리와 3만3천㎡의 작약꽃밭을 조성해 3일간 6만여명이 방문하며 함안군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
함안군 내 파크골프장을 찾는 이들은 공통적으로 “힐링 받았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이는 파크골프 자체가 주는 장점을 넘어 함안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이 있어서다.
강나루 구장만 보아도 그렇다.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파크골프를 즐기는 군민들, 작약꽃 사이로 아이들과 어르신이 어우러져 사진을 찍는 풍경, 청보리밭 사이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 노을 지는 공원을 걷는 연인들, 높은 빌딩도 차의 경적소리도 없는 캠핑장의 저녁은 고요하고 밤하늘에는 별이 빼곡하다.
도란도란 모여 담소를 나누는 어느 가족의 모습. 강나루생태공원에서 본 장면들이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강나루파크골프장의 확장 공사가 마무리되면 전국 단위의 파크골프 대회를 개최해 보다 많은 이들이 함안을 방문하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체육과 휴식을 동시에 즐기며 3대가 만족하는 공간으로 인기를 모을것으로 기대된다.
자연스럽게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다.
함안군은 올해부터 강나루·군북·함안 파크골프장을 직영으로 운영하며 시설관리에 더욱 힘쓰는 한편 지속적인 수요에 맞춰 이용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공공체육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빼어난 자연환경과 풍부한 관광자원을 품고 있는 함안군이 ‘파크골프의 메카’로 경남은 물론이고 전국에서 인기 있는 관광지로 우뚝 서기를 기대해본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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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추석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실시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추석 연휴 기간을 전후해 환경오염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이 취약한 시기를 악용한 불법 배출 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9월 9일부터 9월 24일까지 ‘추석 연휴 환경오염 행위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위반 행위가 반복되거나 상습 민원이 많은 등 사고 발생 우려가 큰 업체를 대상으로 오·폐수 부적정 처리 및 무단 방류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하고 상수원 수계 및 농공단지 주변의 오염되기 쉬운 하천을 순찰할 계획이다.
우추석 연휴 전인 13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관리 규정 등을 홍보하고 자체 점검 안내문을 보내 사전 계도를 실시하며 연휴 기간 중에는 오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군과 읍·면에 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감시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지도로 조치하고 고의적이거나 고질적이고 중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서원호 환경위생과장은 “사전 홍보와 계도를 통해 추석 명절 기간 중에 환경오염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고 무단 방류와 같은 중대한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조치해 군민들이 쾌적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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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일상돌봄 홍보와 발굴로 돌봄 공백 해소 총력
합천군, 일상돌봄 홍보와 발굴로 돌봄 공백 해소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4년 신규사업으로 추진 중인 일상돌봄 서비스사업의 하반기 사업집행 실적을 높이기 위해 9월 한 달간 직접 찾아가는 대상자 발굴 및 사업 홍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질병·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질병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돌봄·가사 서비스 및 특화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합천군에는 6개 서비스 제공 기관이 있으며 추후 읍·면사무소에 일상돌봄 서비스 지원 안내 창구를 설치해 행정기관을 방문한 주민이 서비스 이용 신청과 연계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도내 거점 병원 퇴원 환자와의 연계를 통한 이용자 발굴 체계도 마련해 이용자 발굴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찾아가는 대상자 발굴 및 홍보의 첫 단계로 9일 지역자활센터 작업장을 방문해 사업 안내와 지원 내용을 설명하고 관심 있는 대상자에게 1:1 상담 및 현장 신청 접수를 진행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가 적기에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체계를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주력해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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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2024 결혼이민여성 원어민강사 지원사업’ 실시
고성군가족센터, ‘2024 결혼이민여성 원어민강사 지원사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가족센터는 오는 9월 3일부터 12월 20일까지 고성 관내 지역아동센터 2개소 및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에서 아동복지시설 이용 아동들을 대상으로 ‘2024 원어민강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결혼이민여성 원어민강사 지원사업은 관내 아동복지시설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주 1회 생활회화, 문법 습득, 문화교육 등 기초 외국어와 다문화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원어민강사는 경상남도에서 주관한 양성 교육을 수료한 고성군 여성결혼이민자 가운데 선정됐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2개소 및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으로 파견되어 수업을 진행한다.
황순옥 센터장은 "원어민 강사 지원사업은 아동복지시설 이용 아동들에게 다양한 언어, 문화 체험과 언어소통 능력을 증진할 기회를 제공하고 여성결혼이민자에게는 역량 강화 및 경제적 자립 지원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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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자원봉사센터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 사업 마무리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한국남동발전과 함께하는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 사업을 마무리하고 평가회 및 현판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는 지역 내 네트워크 활용과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역사회 문제해결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한국남동발전에서 사업비를 지원했다.
올해는 사남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사전협의, 안전모니터링단 구성, 간담회 및 현장답사, 퍼실리테이션 과정을 통해 학교 내·외부 안전에 대한 문제점을 발굴하고 해결책을 찾는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아이들 등·하교 시 위험성을 해결하기 위해 ‘스쿨버스 주·정차 구역 보수’ 및 ‘스쿨버스 구역 시인성 확보’ 사업을 최종 선정해 스쿨버스 구역을 정비했다.
그리고 ‘우리 함께 지켜요’라는 주제로 교통안전 캠페인, 어린이 보호구역 시인성 확보를 위해 학교 주변 도로변에 포인트 마크를 부착하는 활동도 진행했다.
특히 학교 안전사고에 대해 기업과 행정, 유관기관, 민간이 문제발굴부터 해결의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해 고민하고 소통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사업에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및 사천시자원봉사센터, 학교 교직원, 재학생, 학부모, 지역사회단체, 녹색 어머니회가 참여했다.
조현근 센터장은 “학교 안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작은 관심이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개선에 큰 변화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러한 변화를 위해 큰 도움을 준 한국남동발전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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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살던 고향은 바다의 땅 통영
나의 살던 고향은 바다의 땅 통영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 동안 경주에서 개최하는 제2회 고향사랑의 날 행사에 참가해 통영을 대표하는 특색 있는 답례품으로 구성된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홍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했으며 국가기념일로 지정 후 두 번째로 맞이한 고향사랑의 날을 기념하고고향사랑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기념식과 전시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담당자 연찬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홍보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기부 시 답례품을 추가로 가져갈 수 있는 1+1 행사를 준비해 관심을 유도했다.
또한 돌림판 돌리기 행사를 진행해 통영시의 인기 있는 답례품을 증정하고 사용해 봄으로써 다시 통영시의 고향사랑기부와 답례품을 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제2회 고향사랑의 날 행사 이후에도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는 출향인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며 앞으로 개최될 각종 행사·축제 현장에 참여해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며 “전국에 계신 출향인분들께 내가 살던 고향 통영의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고향사랑기부로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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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신혼부부를 위해 최대 150만원 지원
통영시 신혼부부를 위해 최대 150만원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관내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결혼·출산 친화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의 대상자를 상시 모집 중이다.
통영시의 저출생 극복을 위한 시책 중 하나로 추진되는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가구당 주택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1.5% 이내에서 연 1회,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통영시 동일 주소에 주민등록을 둔 최근 5년 이내 혼인신고를 한 신혼부부로 가구원 합산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에 해당하고 주택전세자금 대출금액이 1억 5천만원 이하인 가구이다.
신청 방법은 통영시홈페이지 ‘고시/공고’게시판의 공고문을 확인하고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주소지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