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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하반기 국가암검진사업 추진방향 논의’
‘2024 하반기 국가암검진사업 추진방향 논의’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9월 9일 보건소 3층 다목적실에서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와 연계해 하반기 국가암검진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 건강증진과 팀장, 보건소 국가암검진사업 담당자, 암검진 홍보 인력 등 5명이 참석해 기존 우편, 문자메시지를 통해 대상자에게 검진 일정을 안내하는 방법 이외에 검진 안내 방식의 다양화 및 대상자별 맞춤형 홍보 전략 등 하반기 국가암검진 수검율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수검률이 낮은 연령대의 수검 독려를 위해 젊은 층이 주로 사용하는 모바일 앱, 온라인 광고 등을 통한 다양한 홍보 방법 등을 추후 암검진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실시할 계획이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 건강증진 팀장은 “고령군민들의 건강 인식을 제고하고 검진 참여율을 높여 조기검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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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추석맞이 대가야읍 사회단체 정화활동 실시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대가야읍은 9월 9일 08시 40분부터 대가야읍 직원 및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9개 사회단체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대가야 고도로 지정된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추석인 만큼 사회단체 회원들은 6개 구간으로 나누어 주요 도로변, 읍시가지 등 고령군을 방문하는 귀성객, 휴가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더 철저히 했다.
백승욱 대가야읍장은“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사회단체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고령군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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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표창 양산시 공무원, 부상으로 장학금 기탁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박순옥 웅상출장소 총무팀장이 9일 2024년도 상반기 정부 모범 공무원 국무총리 표창의 부상으로 받은 향후 3년 치 수당 180만원을 포함해 200만원을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박 팀장은 최근 양산시 공무원으로 30여년 재직하는 동안의 업무에 대한 성실함과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 정신을 높이 인정받아 2024년 상반기 정부 모범 공무원에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박순옥 팀장은 “이번에 받게 된 상은 제가 지금까지 시민의 봉사자로서 양산시 공무원으로 재직할 수 있어서 받을 수 있었다”며 “부상으로 받은 수당이 양산시 미래 세대인 학생들이 꿈을 펼쳐 나가는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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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물가안정 캠페인
양산시,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물가안정 캠페인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9일 나동연 양산시장, 덕계시장 상인회, 소비자단체, 물가모니터 요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명절을 앞두고 덕계종합상설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나동연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모처럼 활기를 띤 전통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명절 성수품을 구매했다.
또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물가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며 성수품 물가를 점검했다.
구매한 물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양산시는 추석 명절 물가안정특별대책 기간을 지정해 추석 성수품 가격 동향과 가격표시제, 원산지 표시점검, 식품위생 분야, 부정 축산물 유통 및 불법 유통식품 단속 등 분야별 불공정 상행위를 집중 점검 관리 중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물가 상승 등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과 상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질 좋은 농·특산물과 차레용 물품을 전통시장에서 구매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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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부자축제에 '흥부자'가 뜬다
의령부자축제에 '흥부자'가 뜬다
[아시아월드뉴스] 의령부자축제 리치리치페스티벌에 인기 절정의 '흥부자'가 출동한다.
가수 이찬원과 다이나믹듀오가 그 주인공이다.
다음달 3일 19시, 의령서동생활공원에서는 '2024 리치리치페스티벌' 개막식이 펼쳐진다.
개막식에 무엇보다 가장 큰 관심은 대한민국 최고 인기가수 반열에 오른 이찬원의 출연이다.
이찬원은 '흥부자'라는 명성에 걸맞은 즐거운 무대로 관객들에게 '좋은 기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빈예서 이젤, 박구윤 등도 개막식 공연을 위해 의령을 찾는다.
대망의 개막식은 '부자 1번지' 의령을 대외적으로 선언하는 깜짝 놀랄 이벤트가 펼쳐진다.
특히 웅장한 7개의 미디어 대북을 도깨비방망이로 두드리며 7가지 부자의 법칙을 일깨운다.
4일 청춘만개콘서트에는 대한민국 최고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가 출격한다.
다이나믹듀오는 강산이 두 번이나 바뀐다는 20년 동안 '국힙 레전드'로 흥이 넘치는 무대로 국내 최정상의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날 청춘 만개 콘서트에는 김희재, 데이브레이크, 신해솔 등의 특별한 공연도 준비돼 있다.
축제 마지막 날 6일에는 KBS Cool FM 라디오 공개방송으로 청소년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어울림 콘서트도 펼쳐진다.
유주, 유희승, 브브걸, 케이시, 홍대광 등 젊고 에너지 넘치는 가수들이 출연한다.
특히 이번 축제 기간 매일 오후 9시부터 22시 30분까지 리치 멀티미디어쇼를 겸비한'EDM파티'가 나흘간 계속돼 의령의 밤을 흥으로 들썩이는 화끈한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의령군은 2024 리치리치페스티벌 축제 슬로건을 ‘의령에서 부자되세요’로 정했다.
축제장을 돌다 보면 누구나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 ‘부자의 법칙’ 이 이번 축제에 공개된다.
부자의 나눔·정신·도전·신념·쉼이라는 큰 갈래 속에서 부자의 교육·부자의 경험 등을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는 콘텐츠로 다채롭게 채워진다.
특히 부자뱃길투어, 리치런치쇼, 리치톡톡 등 사전 접수가 필요한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등 축제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2024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은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솥바위와 서동생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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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을 발열질환 및 뱀, 벌 등 사고 주의 당부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보건소는 가을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발열성 질환과 뱀물림, 벌쏘임, 독버섯 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에 대한 군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가을철에 주의해야 할 질환에 대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들어 의료기관에 벌쏘임 등의 사고로 인한 방문이 증가함에 따라 군민들의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적절한 예방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최근 들어 벌쏘임 등의 사고로 인해 의료기관을 찾는 군민이 늘어나고 있어,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가 시급한 상황이다.
벌쏘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벌을 자극할 수 있는 향수와 화장품 사용을 자제하고 밝은 색 계열의 옷과 소매가 있는 긴 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방충모자를 사용해 신체 노출 부위를 최소화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야생 독버섯을 섭취했을 경우에는 즉시 물을 마시고 토하게 한 후, 남은 버섯을 비닐봉지에 담아 신속하게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알레르기 검사를 통해 말벌 등 특정 원인물질에 대한 민감도를 미리 파악해두는 것이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가을철 발열성 질환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야외활동 후 발열, 오한, 두통 등 감염이 의심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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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즐겨찾는 관광지 강원, ‘운탄 웍케이션 인 영월’ 성황리에 마무리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영월군과 함께 지난 9월 7일에 진행한 ‘운탄 웍케이션 인 영월’ 이 1,000여명의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운탄 웍케이션 인 영월’은 영월에서만 할 수 있는 복합 레저형 트레킹으로 래프팅과 함께 지역을 걷고 즐기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참가자들은 어라연 계곡에서 래프팅을 체험한 후, 영월읍의 ‘뉴트로드’ 와 영월 전통시장을 걸으며 지역 맛집과 골목상권을 체험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집결지인 영월관광센터에서 소규모 지역 장터를 열고 행사 참가비의 일부를 참가자들에게 별빛고운카드로 환급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해 영월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재단은 김진태 도지사의 특별 주문으로 폐광으로 지역소멸 위기가 가속화되고 있는 강원 남부권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운탄고도1330’ 등 다양한 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강원 남부권이 새로운 관광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 개발과 마케팅에 힘쓰고 있다.
최성현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운탄고도1330’ 이 세계적인 관광콘텐츠로 발돋움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가장 지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 이라는 말처럼 지역만의 특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차별화된 마케팅을 추진해 강원 남부권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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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지역주민 목공예 역량강화 교육 추진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9월 19일까지 지역 주민 목공예 역량강화 교육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20명으로 9월 19일까지 목공예 전시판매장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 기간은 9월 22일부터 12월 8일까지 진행된다.
목공예 역량강화 교육은 기초반과 전문반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각각 주 1회 5시간씩 매주 일요일마다 12회에 걸쳐서 진행된다.
기초반은 조각칼 등 다양한 수공구의 사용법을 배우고 익히며 목재의 짜맞춤기법을 이용해 찻상 등 다양한 가구를 만든다.
전문반은 체계적인 가구기능사 교육 과정으로 진행해 목공예 전문인 관련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아울러 2024년 제6회 인제전통목기 전국 목공예대전 접수가 10월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진행된다.
출품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해 10월 29일 목공예 갤러리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목공예에 대한 전문 기술을 습득하고 600년 전통의 인제 목기 문화의 전통을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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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친환경농업 위한 유용미생물 공급 100톤 돌파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의 친환경 농업 사업이 주민들의 호응 속 원활히 추진되고 있다.
군은 최근 인제군 친환경농업미생물센터의 농업용 유용미생물 공급량이 100톤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화학비료와 농약을 대체해 사용할 수 있는 유용미생물은 장기간 사용하면 토양 비옥화, 작물 생육 촉진, 악취 및 가스 저감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미래 농업환경 변화의 대응책으로 꼽혀왔다.
인제군은 변화하는 소비자 동향과 농업 생산환경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50억원을 투입, 인제읍 덕산리 일원의 인제군농업기술센터 부지 내에 친환경농업미생물센터를 건립해 지난해부터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용 유용미생물을 무상 공급해왔다.
공급하는 미생물은 고초균, 방선균, 광합성균 등 고농도 농업용 미생물 4종과 축산용 보조사료, 미생물 액비로 올해 8월까지 총 105톤 공급을 완료했다.
보유한 멸균배양기, 원심분리기 등 첨단 장비를 통해 생산하고 신선하게 공급할 수 있어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지난해까지 원거리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 농업인과 소규모 영세농가를 위해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미생물 전용 냉장고 설치를 마쳤다.
이를 통해 군은 올 상반기동안 1톤을 공급했고 관내 농업인은 필요에 따라 더욱 편리하게 미생물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군은 친환경농업미생물센터 상시 운영을 위해 유용미생물 배양·공급을 지속 추진하고 고효율·고품질의 농축산물 생산과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친환경 농업 사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잘파는 농업을 실현하기 위헤 농업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지역농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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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먹거리 재단 설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보고회 개최
거창군, 먹거리 재단 설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9일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이병철 부군수, 간부공무원, 용역사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먹거리 재단 설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거창군 먹거리의 공공성 확보와 먹거리 관련 시설의 전문적인 관리·운영을 위해 준비 중인 먹거리 재단 설립 기본계획에 대한 용역사의 보고를 듣고 이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한 수정 및 보완을 위해 개최됐다.
거창군 먹거리 재단 설립은 작년 대통령 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주관 농산어촌소멸 대응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선진정책인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사례를 거창군에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하면서 시작됐다.
설립을 준비 중인 거창군 먹거리 재단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거창푸드종합센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등 먹거리 관련 시설의 통합 관리·운영 시스템 구축, 중·소·고령농가 조직화를 통한 기획생산체계 구축, 거창푸드 인증 관리 및 지도, 민관협력형 먹거리보장프로그램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거창군은 먹거리 공공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해 학교급식과 공공급식에 안전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공급함으로써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도모하고 먹거리 관련 시설의 전문적인 운영과 먹거리 연계사업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병철 부군수는 이날 보고회에서 “먹거리 재단 설립은 새로운 행정체계를 만드는 중요한 사업으로 다양한 측면에서 면밀히 검토해 농가를 비롯한 민간과 행정에서 필요로 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며 “오늘 보고회에서 나온 많은 의견에 대해 꼼꼼하게 검토 후 보완해 기본계획 수립을 잘 완료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6년 먹거리 재단 설립을 목표로 올해 경상남도와의 사전협의 과정을 거쳐 내년에는 먹거리 재단 설립 기본계획 예비검토와 타당성 검토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