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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보라동, 지보체서 취약계층 어르신 위해‘찾아가는 이불 세탁 서비스’
용인시 보라동, 지보체서 취약계층 어르신 위해‘찾아가는 이불 세탁 서비스’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 보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이불 세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9일 주거가 취약하거나 장애, 고령 등으로 혼자서 이불 세탁이 어려운 어르신 8가구를 방문해 이불 3~8채씩을 수거하고 그동안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차렵이불과 요 세트도 선물했다.
수거한 이불은 깨끗하게 세탁한 뒤 다시 어르신 댁에 배달할 예정이다.
협의체는 하반기에도 취약계층 어르신 8가구를 선정해 찾아가는 이불 세탁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명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불 세탁을 어려워하는 어르신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해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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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죽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로어르신에 건강음료 지원
용인시 죽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로어르신에 건강음료 지원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3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hy 미금점과 협약을 맺고 홀로어르신 33가구에 건강음료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hy 미금점은 오는 11월까지 대상 가구를 한 주에 두 번 방문해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기로 했다.
건강이나 주거환경에 특이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동에 공유한다.
동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hy 미금점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하다”며 “최근 고독사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만큼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동에서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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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대면·비대면‘시민 디지털교육’신청하세요
용인시 처인구, 대면·비대면‘시민 디지털교육’신청하세요
[AANEWS] “키오스크·인공지능 스피커·스마트폰 사용, 혹시 어렵지 않으신가요. 특히 어르신이나 이민자들은 사용법이 서툴러 불편함을 겪는 일이 계실 겁니다.
시민 디지털 교육을 신청하시면, 속 시원히 해결될 거예요”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계속해온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함께하는 시민정보화교육으로 4월에 시작해 희망자 신청을 받아 두 달째 진행하고 있다.
처인구는 디지털 배움터 5곳에서 대면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스마트폰 활용 및 인터넷 기초 OA 자격증 SNS 활용법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수강생 역량에 맞게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결혼 이민자들을 위한 다문화 반을 별도로 운영하며 새로운 전자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한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처인구청 1층 로비에 설치한 ‘디지털 체험존’에는 디지털 서포터즈가 상주해 키오스크와 태블릿 PC, 인공지능 스피커 등의 디지털기기 체험을 돕는다.
이 중 키오스크 활용 체험은 여러 유형의 기기 사용법을 직접 알려주면서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해당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디지털 배움터 및 세부 교육과정은 디지털 배움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디지털 환경 변화를 반영한 교육프로그램과 키오스크·모바일 기반의 실습·체험형 교육을 마련했다”며 “실생활 활용 중심의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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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화훼집하장, 처인구 남사읍에 1000만원 상당 카네이션 기탁
㈜남사화훼집하장, 처인구 남사읍에 1000만원 상당 카네이션 기탁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 남사읍에 위치한 ㈜남사화훼집하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카네이션 화분 278박스를 지난 8일 기탁했다.
기탁된 카네이션은 지역 내 경로당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남사화훼집하장의 대표이자 남사읍 주민자치위원장인 이기욱 대표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활동을 이어왔다.
이 대표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남사읍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어려움이 화훼산업에도 영향을 미쳤음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꾸준한 기탁 활동을 해준 ㈜남사화훼집하장 이기욱 대표와 임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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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익직불제 농가 화학비료 사용 여부 점검
용인특례시, 공익직불제 농가 화학비료 사용 여부 점검
[AANEWS] 용인특례시는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농가 260곳을 대상으로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고 10일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 보전 등 공익 창출에 기여한 농업인에게 120만원의 보조금이나 ha당 100~250만원 단가의 농지를 지원하는 제도다.
공익직불제 참여 농가는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를 포함한 17가지 사항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시는 오는 11월까지 논이나 밭, 과수원, 시설재배지 등 공익직불 신청 농가 중 무작위로 필지를 선정해 화학비료 사용 여부를 점검한다.
1차 점검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이듬해 2차 점검을 해 토양의 pH, 유기물, 유효인산, 교환성칼륨 함량 등을 확인한다.
2차 검사에서 3가지 항목 이상 만족해야 적합 판정을 받을 수 있고 부적합 시 공익직불금의 10%를 감액한다.
화학비료 사용기준을 따르는 방법은 두 가지다.
우선 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토양검사를 받을 때 발급받은 비료사용처방서에 따라 토양에 맞는 양의 비료를 사용하는 것이다.
토양검사를 받지 못했다면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천하는 작물별 표준시비량을 준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화학비료 오남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점검을 한다”며 “작물 재배 전 농업기술센터에서 반드시 토양상태를 검사해 올바른 비료를 사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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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 백암면 백암리·근창리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
용인특례시, 처인구 백암면 백암리·근창리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
[AANEWS]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백암면 백암리와 근창리 일원 5.69㎢를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0년 수지구 풍덕천2동, 2022년 기흥구 신갈동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했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미세먼지 농도가 환경기준을 초과하고 미세먼지 취약계층 이용시설이 밀집된 지역을 지정할 수 있다.
백암면은 국가측정망 미세먼지 농도가 용인지역 내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조사됐다.
2019년 12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매년 이뤄진 초미세먼지 농도 측정 결과 계절관리기간 백암면은 3년 평균 34.2㎍/㎥를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기흥구의 27.7㎍/㎥, 수지구의 25.7㎍/㎥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시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백암면 지역 중 인구가 가장 많고 학교와 어린이집이 밀집한 백암리와 근창리를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을 결정했다.
해당 지역에는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대기배출시설 2곳과 사업장 4곳이 운영 중이다.
시는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학교 밀집 지역에는 미세먼지 신호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는 미세먼지 스마트폴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백암면 주민자치센터와 행정복지센터, 도서관에는 미세먼지 저감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미세먼지에 취약한 주민을 대상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과 예방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있다”며 “관리지역에 미세먼지 회피 공간과 저감 시설을 확보해 시민들이 마음껏 숨 쉴 수 있는 용인특례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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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국학자료원과 독서문화 진흥 업무협약
용인특례시, 국학자료원과 독서문화 진흥 업무협약
[AANEWS] 용인특례시는 도서출판 국학자료원과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정찬용 국학자료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국학자료원은 시에 우수도서 5000권을 기증했다.
또 용인시민들을 위한 도서 발간을 비롯해 북 콘서트 개최, 해외에 용인시 문화 홍보 등 시의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시는 시민 누구나 우수도서를 열람하도록 기증한 책을 관내 공공도서관에 비치하는 한편 국학자료원의 활동을 적극 지원,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이날 이상일 시장은 정찬용 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시장은 “국학자료원이 5천여권의 좋은 책을 기증해줘 감사하다”며 “올해 용인특례시는 시민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장서 확충 등에 20억이 넘는 예산을 편성했다 독서에 대한 탐구 의욕과 열정이 뛰어난 용인시민들에게 단비 같은 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학자료원은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한국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인문학, 한국학 관련 도서를 발간하는 출판사다.
주요 발간 도서로는 이어령의 ‘책 한권에 담긴 뜻’, KBS 그날에 소개된 화제의 도서 ‘민족서사시 홍범도’, ‘소설 독도’ 등이 있다.
발간 도서는 미국 의회도서관, 하버드 대학도서관 등 주요 대학, 도서관 등에 납품되어 한국학의 세계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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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5월16일~7월31일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용인특례시, 5월16일~7월31일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AANEWS] 용인특례시는 오는 16일부터 7월31일까지 시민들의 건강 기초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202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해왔다.
수집된 자료는 지역 맞춤형 건강정책을 수립하고 국가와 각 자치단체 보건사업을 추진하는 데 활용된다.
올해 조사 대상은 표본으로 선정된 1365가구의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시민 2700명이다.
조사는 3개구 보건소장의 직인이 찍힌 조사원증을 패용하고 유니폼을 착용한 조사원들이 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흡연, 음주, 식생활 등 건강행태와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의료기관 이용 등 총 17개 영역 145개 항목을 조사한다.
태블릿 PC에 탑재된 전자조사표를 이용해 1:1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사 시간은 1인당 약 20분 정도가 소요된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키, 몸무게, 혈압 등 신체 계측 조사는 제외한다.
이와 관련해 시는 조사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조사원 15명을 선발해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을 위한 건강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이번 조사에 표본으로 선정되신 분들은 조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정책과 사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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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년 이상 노후주택 수도관 교체비 지원
용인특례시, 20년 이상 노후주택 수도관 교체비 지원
[AANEWS] 용인특례시는 20년 이상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수도관 교체비를 지원하는 ‘녹물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급수설비의 노후화로 녹물 등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주택 중 면적이 130㎡ 이하인 옥내 급수설비를 교체하고자 하는 건물이 대상이다.
단,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사업승인 인가를 받은 주택이나 5년 이내 지원을 받아 개량한 곳은 신청할 수 없다.
면적에 따라 옥내급수관은 최대 180만원, 공용배관은 최대 6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시는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되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가구는 상수도사업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수도시설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지난 4월까지 진행한 1차 사업에는 총 923세대가 신청했다.
시 관계자는 "노후 수도관 교체에 드는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업“이라며 ”깨끗한 수돗물을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지원 자격에 해당하는 시민들이 많이 참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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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 최대 800만원 추가 지원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다가오는 대규모 국제행사를 대비해 위생 수준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업소당 시설 개선비 최대 800만원, 소요금액의 80%까지 확대 지원한다.
강릉을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국제 관광도시 이미지에 걸맞은 위생·청결 서비스를 제공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신청대상은 강릉시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음식·숙박업소이며 음식업소의 경우 영업장의 좌식형 식탁을 입식형으로 전환, 조리장을 개방형으로 개·보수, 화장실 남녀 구분 및 손 씻는 시설 설치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숙박업소는 접객대를 개방형으로 전환, 침대 교체, 객실 내부 도배 및 장판 교체가 해당된다.
환경개선을 희망하는 업소는 시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모집내용을 확인한 후 오는 24일까지 보건소 위생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공중행정부서 식품위생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사업과 무관한 내용은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지원조건 및 지원범위 등 공고문 내용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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