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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LH 도시조성·공공주택사업 개선 촉구 특별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시흥시의회 LH 도시조성·공공주택사업 개선 촉구 특별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AANEWS] 경기 시흥시의회 LH 도시조성·공공주택사업 개선 촉구 특별위원회가 5월 8일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LH 도시조성·공공주택사업 개선 촉구 특별위원회는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관계 부서장으로부터 관내 LH 사업 민원 관련 보고를 청취한 후 민원 현장을 찾아 현안 파악에 나섰다.
LH 개선 촉구 특위는 먼저 안현교차로 침수 재발 방지와 광역교통개선대책 도로 시설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관계 공무원들과 의견을 나눈 후 서측 특화거리 조성공사 이후 호우 시 우수유입, 주택침수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은행동 수정아파트로 이동해 도로 빗물 유입 방지 등 우수처리계획을 점검했다.
이어 은계지구에서 수질민원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상수도 계량기 거름망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시흥대야역 추가 출입구 공사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꼼꼼히 살폈다.
안돈의 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은 LH 관계자가 동행해 현장을 함께 보고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특위의 목적과 취지에 맞게 단발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이번에 확인한 해결 방안 및 계획들이 제대로 추진되는지 꼼꼼히 점검하고 현안 해결 과정에 함께하는 등 특위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흥시의회 LH 개선 촉구 특위는 지난 1월 안돈의 위원장, 윤석경 부위원장, 김찬심, 이건섭, 한지숙 위원 등 5명으로 구성돼 LH 사업 관련 문제에 대한 중장기적 대응방안 대책 마련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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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없는 세상, 아동학대 없는 사천시’를 위한 ‘보라데이 캠페인’ 펼쳐
‘가정폭력 없는 세상, 아동학대 없는 사천시’를 위한 ‘보라데이 캠페인’ 펼쳐
[AANEWS] 사천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9일 동서금동 행정복지센터 및 삼천포종합시장 일원에서 ‘가정폭력 없는 세상, 아동학대 없는 사천시를 위한 보라데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천YWCA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가 주관한 이번 캠페인에는 사천시, 사천경찰서 사천교육지원청, 사천시여성단체협의회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날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정폭력과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림과 동시에 근절시키기 위한 거리캠페인과 함께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보라데이’는 2014년 8월 8일을 시작으로 매월 8일 캠페인을 통해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자 조기 발견을 위해 모두가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시선으로 함께 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정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문제를 인식하고 조기발견을 위해 주변의 이웃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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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Happy Day’카네이션·과일 전달
양주시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Happy Day’카네이션·과일 전달
[AANEWS] 양주시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어르신 Happy Day’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백석읍 마을복지계획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혼자 사는 독거노인 50가구를 방문해 카네이션과 제철 과일 꾸러미를 전달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포장한 과일 꾸러미를 전달하며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고 안부를 살폈다.
김길영 공동위원장은 “어버이날 독거노인 가구에 백석읍 협의체 위원들이 방문해 직접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너무나 보람되며 많은 분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상덕 백석읍장은 “우리 읍 어르신들이 따뜻한 어버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살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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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어린이날을 그리다’전시회 성황리 마쳐
양주시·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어린이날을 그리다’전시회 성황리 마쳐
[AANEWS] 양주시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사랑의 미로에서 진행한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하는 어린이날 대축제 - 어린이날을 그리다’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양주시가 주최하고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어린이날 특별한 추억과 즐거움이 담긴 그림을 통해 제101회를 맞은 어린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그림대회에 출품된 작품 1,400여 점을 전시했다.
앞서 시는 전시를 위해 지난 4월 한달 간 ‘제4회 그림대회, 어린이날을 그리다’그림대회를 열고 ‘어린이날의 행복했던 추억을 그림으로 표현하기’라는 주제로 영유아부, 초등부, 성인부 등 부문별 작품을 출품받았다.
영유아부와 초등부에서는 어린이날에 경험했던 즐거웠던 기억을 표현했고 성인부에서는 어린이날을 회상하며 느낀 가족 간의 따뜻한 정을 웹툰으로 그려냈다.
특히 올해 그림 전시회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대회 수상작뿐만 아니라 출품된 모든 작품을 전시하며 대회 참여한 시민과 관람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그림대회 전시를 관람한 아동 A씨는 “어린이날에 비가 와서 아쉬웠는데 공원에서 그림도 보고 미로 통과하면 선물도 받아서 즐거웠다 다음에 엄마 아빠랑 또 오고 싶다”며 소감을 얘기했다.
그림 전시 관계자는 “기상 악화로 야외에 전시된 그림이 훼손될까 걱정도 되고 어린이날 행사도 축소돼 아쉬웠지만 예상보다 많은 관람객이 와서 전시회를 준비한 보람이 있었다”며 “시민들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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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 개최…장애인복지 740억원 규모
안양시, 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 개최…장애인복지 740억원 규모
[AANEWS] 안양시는 9일 오후 2시 시청 3층 전자회의실에서 ‘2023년 안양시 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위원장인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 이동훈 안양시의회의원, 강성철 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 주길석 지체장애인협회장 등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장애인복지사업 종합계획 안건을 심의·결정했다.
안양시는 올해 장애인복지 예산으로 지난해 546억원보다 194억원이 많은 740억원을 편성하고 총 101개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중 신규사업은 7개 사업으로 장애인 자립생활 정착금 지원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관리사 지원 장애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등 무료 급식사업 장애인주간보호센터 기초수급자 감면 이용료 지원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훈련장애인 기회 수당 지급 등 5개 사업과 2월 3일 개최한 한국수어의 날 기념식 4월 13~14일의 장애인 인권영화제 등 완료한 2개 사업이 포함됐다.
또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장애인 복합문화관 건립 마무리, 고령 및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임금 지원사업,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장애인주간보호시설 확충 등 3개 사업도 추진한다.
시는 총 사업비 341억원을 들여 만안평생교육센터의 테니스장 부지에 조성 중인 장애인 복합문화관 건립을 오는 12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생교육센터·다목적실·가족지원센터·카페·체육관·체력단련실 등 다양한 문화·복지시설이 설치돼 장애인과 비장애인, 주민이 어우러지는 소통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능력과 의욕을 가진 미취업 고령·중증장애인 대상 공공일자리 및 임금 지원으로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신규 주간보호시설 2개소 보조금 지원과 주간보호센터 3개소의 이용 정원 확대 등 장애인주간보호시설 확충도 추진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020년에 구성한 장애인복지위원회를 활성화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자 한다”며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고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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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압해읍사무소 청사 이전 기념식 개최
신안군 압해읍사무소 청사 이전 기념식 개최
[AANEWS] 신안군 압해읍사무소 청사 이전 기념식을 박우량 신안군수, 서삼석 국회의원, 김혁성 신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해 신안군가족센터 개관식과 함께 5월 9일 압해읍사무소 하늘정원에서 개최했다.
압해읍사무소는 1945년 9월부터 시작한 청사 자리에서 업무를 마감하고 77년 만에 자리를 옮겨 지난해 10월 4일부터 새로운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신청사는 구청사 바로 뒤편에 자리하고 있으며 1층 신안군가족센터, 2층 압해읍사무소, 3층 하늘정원으로 사업비 140억원이 투입됐다.
신청사 내부는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반사무실과 민원실을 한 공간으로 통합해 운영하면서 주민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압해읍사무소는 총무팀·복지행정팀·방문건강팀·농산팀·수산팀·개발팀·민원팀·고이출장소·매화출장소로 운영되고 있다.
구청사는 앞으로 뮤직카페로 새롭게 꾸며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주민들 품으로 돌려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우량 군수는 “전국에 읍면동이 3,495개소가 있는데 그중에서 압해읍사무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다.
직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만큼 선진 행정·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압해읍은 신안군청 소재지로 신안군에서 인구가 가장 많고 여름 크로코스미아 꽃 축제와 겨울 애기동백 축제가 개최되는 1004섬분재정원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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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16일 ‘전국 민방공 대피훈련’ 실시
장성군, 16일 ‘전국 민방공 대피훈련’ 실시
[AANEWS] 장성군이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 민방공 대피훈련’을 시행한다고 전했다.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민방공 대피훈련’은 공습상황에 대비한 국민 행동 요령을 알리고 비상시 국가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17년 이후 6년 만에 실시된다.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 경계경보 발령, 경보해제 순으로 진행된다.
오후 2시에 공습경보가 울리면 모든 군민은 안내요원의 안내에 따라 가까운 지하대피소로 이동한다.
이어서 2시 15분 훈련 경계경보가 발령되면 대피소에서 나와 통행이 가능하며 경보 해제 후 일상생활로 복귀하게 된다.
장성지역 주요 통제구간은 군청 앞 도로 장성역, 쌈지교차로 등 장성읍 주요도로와 읍면 일부 도로다.
군 관계자는 “전국 단위로 시행되는 훈련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훈련 관련 문의는 장성군청 재난안전과로 연락하면 된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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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트라이앵글 순환 철도망’ 구축한다
전남도, ‘트라이앵글 순환 철도망’ 구축한다
[AANEWS] 전라남도는 ‘광주~나주간 광역철도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됨에 따라 ‘전남 트라이앵글 순환 철도망’을 구축, 전남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 국토균형발전의 새 축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광주~나주 간 광역철도사업’에 대한 전남도와 광주광역시, 나주시의 사업 추진 의지를 확인하고 관계 부처 의견을 청취한 후 9일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어 예타 대상 사업으로 확정했다.
이는 전남도가 광주시, 나주시와 함께 사업의 당위성과 조기 착공의 필요성을 국회와 중앙정부에 꾸준히 건의하고 협의하는 등 혼신의 힘을 다해 설득한 결과다.
그동안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5개 지방권 광역철도 선도사업으로 사전타당성조사를 완료하고 지난 2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된 상태였다.
광주~나주 간 광역철도는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광주 상무역, 농수산물유통센터, 남평읍, 나주 혁신도시, 나주역까지 26.5㎞의 복선전철로 1조 5천20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전남도는 이번 ‘광주~나주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을 발판 삼아 미래 ‘친환경 관광 수도 전남’ 비전을 실현하고 전남 단일 경제권을 형성하며 관광열차 도입을 위해 전남을 순환하는 철도망을 구축하는 등 교통 패러다임을 대전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철도 사각지대 없이 전남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주는 ‘전라남도 트라이앵글 순환 철도망’을 구축해 지역 어디서나 접근이 가능한 철도 네트워크를 연결, 수혜지역을 확대함으로써 수도권, 중부권에 상응하는 새로운 국토균형발전 축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목표다.
목포에서 보성, 화순을 연결하는 남해안 노선과 나주, 화순에서 보성을 거쳐 순천까지 이어지는 경전선을 활용한 노선 등 전남 모든 지역을 아우르는 순환 철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전남도는 5월 착수한 타당성조사용역을 통해 트라이앵글 순환 철도망을 비롯한 전북, 제주를 연결하는 초광역 철도망 구축을 마련해 보다 발전된 철도망 계획을 제5차 국가계획에 반영시킨다는 구상이다.
전남에서 현재 진행 중인 목포~보성 남해안철도는 2024년 개통하고 광주송정~목포 간 호남고속철도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착착 진행 중이다.
광주송정에서 순천을 잇는 경전선은 지난 3월 기본계획을 고시하고 5개 공구로 나눠 5월 중 발주 예정이다.
이 가운데 보성~순천 구간은 전남도와 순천시민의 염원을 담아 우회노선을 검토 중이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전남·광주 광역 경제권을 잇는 최초 광역철도인 광주~나주 광역철도사업이 예타 조사 대상에 선정돼 전남-광주 상생발전을 도모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광주권과 전남 동·서부권을 아우르는 사통팔달의 ‘전남 트라이앵글 순환 철도망’을 구축하고 국내 최초로 KTX가 경유할 무안국제공항과 연계해 세계적 ‘친환경 관광수도 전남’ 비전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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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통복시장 상인회 어버이날 기념 사랑나눔 특별 봉사활동
평택시 통복시장 상인회 어버이날 기념 사랑나눔 특별 봉사활동
[AANEWS] 평택시 통복동은 “통복시장 상인회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특별 봉사활동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통복시장 고객센터 앞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통복시장 사랑나눔 봉사단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카네이션, 삼계탕, 떡, 과일 반찬 등 10여 가지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노인 35명에게 전달했다.
이철수 상인회장은 “지역에 어렵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어버이날을 맞아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보경 통복동장은 “바쁘신 와중에 많은 분이 뜻깊은 봉사활동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역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계속 발굴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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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북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지역아동센터 청소년과의 문화 체험 활동
송북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지역아동센터 청소년과의 문화 체험 활동
[AANEWS] 평택시 송북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4일 관내 땡큐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과 함께 문화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편백나무 카네이션 화분을 만들면서 어버이날의 의미를 알아보고 가족 사랑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미숙 위원장은 “뜻깊은 활동에 함께하게 되어 감사하며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시간을 계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은주 센터장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에게 문화 체험 활동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며 즐거운 추억이 되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태근 송북동장은 “청소년 문화 체험 활동에 애써 주신 청소년지도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이들이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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