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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참여기관 모집
2023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참여기관 모집
[AANEWS] 시흥시가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권리를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고자 5월 8일부터 12일까지 ‘시흥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신청기관을 모집한다.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은 시흥시가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회 회장 도시로서 보다 많은 시민이 아동 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동의 기본권이 보장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지난 3월 시흥시의회 시의원 16명과 시흥시 공직자 26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관내 초등학생 3,755명을 대상으로 한 아동권리교육도 현재 진행 중이다.
‘시흥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은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영유아, 소수집단아동, 학부모, 아동시설 종사자, 경찰서 소방서 동 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UN아동권리협약 및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되는 교육은 전문 시민강사가 기관에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교육비는 시에서 전액 부담해 무료로 제공한다.
교육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은 교육신청서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대상 선정 여부는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대상 발굴 및 확대를 통해 모든 아동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아동 기본 권리를 알리고 인식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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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아쿠아펫랜드 ‘관상어 전문인력 양성’ 본격화
시흥시, 아쿠아펫랜드 ‘관상어 전문인력 양성’ 본격화
[AANEWS] 시흥시가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관상어 생산 및 유통 시설 집적화 단지인 ‘아쿠아펫랜드’와 연계한 ‘관상어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해 고용률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집중한다.
2023년 경기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관상어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아쿠아펫랜드 입점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지역 주민으로 양성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아쿠아펫랜드는 그간 수입에 의존해 왔던 국내 관상어산업의 재편을 위해 해양수산부 ‘관상어 산업 종합계획’과 연계해 추진돼 지난해 10월 준공을 마쳤다.
총 4개 동, 연면적 6만3563㎡ 규모로 오는 8월 전면 개장한다.
시는 앞서 지난 4월 18일 ㈜아쿠아펫랜드와 함께 양질의 지역 일자리 창출과 시민 우선 채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해 취업 활성화를 위한 기틀을 구축했다.
이번 ‘관상어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한국관상어협회 및 입점 기업과 ‘일자리 협력망’을 구성·운영해 기업 현장에서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습득하고 바로 취업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교육생 모두의 취업 달성을 위해 ‘입사지원서 컨설팅’, ‘모의 면접’ 및 ‘기업과의 채용 면접’ 등 맞춤 취업 알선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양성과정 모집 인원은 총 20명으로 교육 훈련은 오는 6월 19일부터 7월 28일까지 총 30일간, 일 4시간씩 진행된다.
시흥시종합일자리센터를 통해 교육 희망자를 접수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종합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엄계용 시흥시 일자리총괄과장은 “아쿠아펫랜드에서 각종 관상어와 관련 용품의 생산-유통-판매가 한 번에 이뤄지고 국가 대표 관상어 품종이 육성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교육훈련이 지역 고용 활성화와 우리나라 관상어산업의 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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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동선동, 어르신 카네이션 전달 및 건강 한방진료 행사
성북구 동선동, 어르신 카네이션 전달 및 건강 한방진료 행사
[AANEWS] 서울 성북구 동선동주민센터 강당에서 지난 4일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 건강 한방진료와 사랑의 카네이션 전달 행사’가 열렸다.
동선동지역사회보장협체와 동선번영회가 함께 저소득층 어르신 40명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우리의 부모님에 대한 공경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건강을 살피고 웃음을 드리고자 하는 뜻에서 추진됐다.
행사는 1,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동선번영회에서 마련한 카네이션과 동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준비한 간식을 나눴다.
더불어 흥겨운 노래를 부르며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어서 2부에서는 정토한의원의 재능기부로 어르신 건강 한방진료를 진행했다.
정토한의원은 가정용 상비약 등 한방용품을 후원하고 동주민센터에서는 혈압, 당뇨 체크 등 기초검사 및 건강상담을 함께 진행했다.
진료 내내 김 할머님은 “시침은 처음이라 무서워요, 안 아프게 해주세요”고 말하자, 한의사 선생님은 “첫 시침도 첫 사랑 만큼이나 아파요”고 대답해 진료실이 어느새 웃음바다가 됐다.
참석하신 어르신들 모두 “저희들을 위해 쉬지 못하고 봉사해 주셔서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거 같다”며 환한 미소로 의료진과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인사말씀에서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르신들께 “고맙습니다 감사한다”며 웃음이 있어야 건강도 함께 있는것이라며 오늘처럼 웃으며 무병장수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박운학 동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김기현 동선번영회 회장은 우리의 부모님이신 어르신들이 계셨기에 저희가 있는 것이라며 함께 건강을 기원하며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며 소감의 뜻을 전했다.
동선동 이명복 동장 또한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동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선번영회, 정토한의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항상 우리 어르신들을 살피고 먼저 다가가는 동선동주민센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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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5월 16일 오후 2시 전국 민방위 대피 및 차량통제 훈련 실시
시흥시, 5월 16일 오후 2시 전국 민방위 대피 및 차량통제 훈련 실시
[AANEWS] 시흥시가 오는 16일 ‘제414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이날 오후 2시부터 20분간 비상공습 상황 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2017년 이후 약 6년 만에 재개됐다.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 경계경보 발령, 경보해제 순으로 진행된다.
5월 16일 오후 2시 정각에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공공기관, 기업체, 다중이용시설, 학교, 아파트 등 각 기관에서는 시설 내 자체 방송망을 통해 훈련 상황을 시민들에게 전파해야 한다.
공습경보 상황을 전달받은 시민은 비상통로를 이용해 신속하게 지정된 민방위대피소 혹은 지하시설로 대피해야 한다.
운행 차량들은 군 작전차량, 응급구조 차량의 비상차로 확보를 위해 15분간 경찰의 지시에 따라 갓길에 정차해야 한다.
이때 정차한 차량은 라디오 주파수를 FM 97.3 MHz로 맞추고 훈련 상황을 청취하도록 한다.
긴급차량 이동구간은 시흥시청에서 출발해 능곡동을 돌아 다시 시청으로 돌아오며 이에 맞춰 시흥경찰서 주관 하에 차량통제구간을 시흥능곡역사거리 및 한여울초등학교 앞 삼거리로 2곳을 선정해 적색 점멸신호와 함께 15분간 차량이동통제 훈련을 병행한다.
모든 시민이 훈련대상이 되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하철, 선박, 항공기는 통제하지 않으며 병원도 중단 없이 정상 진료한다.
오후 2시 20분 경보해제 발령 후 훈련 상황이 종료되면 모든 시민은 일상으로 복귀하면 된다.
민방위대피소는 안전디딤돌 앱과 국민재난안전포털 누리집에서 자세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동에서도 시범 대피훈련을 진행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훈련은 공습상황에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제 훈련이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하며 “전국 단위 대규모 훈련인 만큼, 사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해소하며 안전하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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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시간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시간
[AANEWS] 서울 강서구는 청소년이 기획하고 운영하는 창업·창의 동아리 지원 사업인 ‘강서 청소년 샌드박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강서 청소년 샌드박스’는 정해진 틀이나 형식의 구애 없이 청소년이 직접 기획해 자유롭게 활동하는 동아리 사업을 말한다.
시-구 교육지원 협력사업인 이번 사업은 청소년의 문제 해결 능력 향상과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된다.
사업은 ‘창업 샌드박스’와 ‘창의 샌드박스’로 2개 분야로 진행한다.
창업 샌드박스는 단순한 일회성 창업 교육이 아닌 창업 아이디어를 청소년들이 구체화해 직접 사업에 적용하는 활동이다.
14세~24세의 지역 내 중·고등학생과 청소년기관 등에 속한 청소년 중 3인 이상이 동아리를 만들어 신청해야 하고 10개 팀에게 각각 250만원을 지원한다.
구는 회계, 마케팅 교육 등 사업에 필요한 기초 교육도 제공한다.
창의 샌드박스는 다양한 주제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실현해보는 활동이다.
12세~19세의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과 청소년기관 등에 속한 청소년 중 3인 이상이 팀을 이뤄 신청 가능하며 15개 팀에게 각각 100만원을 지원한다.
구는 청소년 샌드박스에 참여하는 동아리 활동을 돕기 위해 지역 내 대학생, 주민 등으로 이뤄진 ‘샌드박스 지원단’도 구성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 동아리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강서구청 홈페이지-소식광장-고시/공고’에 있는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서류·면접 심사와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최종심사를 거쳐 이달 말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태우 구청장은 “강서 청소년 샌드박스는 아이들이 상상한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창업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실전 경험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펼쳐 청소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강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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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충무창업큐브 개별창업실 입주자 모집
중구, 충무창업큐브 개별창업실 입주자 모집
[AANEWS] 서울 중구가 ‘충무창업큐브’ 입주자를 오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8년 개관한 충무창업큐브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지닌 청년 창업자들을 위한 창업지원기관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실을 대관하고 있다.
구는 총 13개의 개별창업실 중 현재 비어 있는 4개실의 입주신청을 받고 있다.
자격요건은 실현 가능한 창업 아이템이 있거나 사업계획 수립이 완료되어 1년 이내 창업 계획이 있는 자 또는 창업 후 3년이 경과하지 않은 초기 창업자여야 한다.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울시 중구인 만 19세~39세 청년만 가능하다.
입주 기간은 기본 6개월이며 실적에 따라 최대 2년까지다.
사용료는 1인당 월 1만원이고 공간 내 비치된 물품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인터넷, 전기세 등 별도의 공공요금도 받지 않는다.
신청은 제출서류를 구비해 대표자가 직접 중구청 별관 3층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해야 한다.
필요한 서류는 중구청 홈페이지와 포스터 QR코드로 확인 가능하다.
구는 서류 검토 후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어 대면 평가를 실시한다.
창업 의지와 역량, 사업계획의 적정성, 아이템의 시장성 등을 평가해 최종 입주자를 선정한다.
결과는 5월 23일 최종 선정자에 한해 개별 통지하며 입주 계약은 오는 5월 29일로 예정되어 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예비 창업자들이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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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독립출판 지원으로 신인 작가 30명 책 선봬
중구 독립출판 지원으로 신인 작가 30명 책 선봬
[AANEWS] 신인 작가 30명이 독립출판 과정을 거쳐 탄생한 따끈따끈한 책을 세상에 선보였다.
서울 중구는 지난 3월부터 독립출판 교육과정 ‘WE MAKE BOOKS’와 ‘시작, 작가’를 운영하고 관내 인쇄업체와 연계해 책을 펴내도록 지원하고 지난 8일 출판 기념회를 열었다.
소설, 희곡, 시, 수필, 일러스트, 만화, 동화 등 다양한 장르의 책 30권이 5월8일부터 10일까지 중구청 1층 로비에 전시된다.
프로젝트 경쟁률이 19:1에 이르는 등 독립출판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다.
평소 풍성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책 출판까지 엄두를 내지 못하던 작가들이 야심차게 도전했다.
책 내용은 재건축으로 사라진 아파트 추억, 우울에서 빠져나온 기록, 성인이 된 자녀의 어린 모습을 회상하며 그린 육아일기, 유품 정리 중 발견한 일기장에서 시작한 스케치 등 일상의 고민과 경험에서 출발해 작가의 새로운 시선으로 재해석된 주제가 주를 이룬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된 출판기념 작품전시회에서는 출판 과정을 고스란히 담은 메이 킹 영상 상영 후, 수료증 전달식이 열렸다.
이어서 김길성 구청장이 작가를 만나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작가들은 작품을 준비한 그간의 과정을 돌이켜 보며 소회를 나누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김민지 작가는 “전문가에게 꼼꼼하게 독립출판 과정을 배울 수 있는 귀한 기회였다”며 “이번에 배운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계속 작품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길성 중구청장은“중구는 인쇄·출판업의 중심지로서 풍부한 기술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독립출판 지원을 계기로 중구의 인쇄출판 산업이 재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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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배우고 실천하는 자원순환 경제 선도
강동구, 배우고 실천하는 자원순환 경제 선도
[AANEWS] 강동구는 주민들과 함께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강동 리앤업사이클플라자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작년 자원순환 활동가 양성과정을 진행해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이에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자원순환 활동가 양성교육과 함께 새롭게 업사이클 교육프로그램을 추가 시행한다.
자원순환 활동가 입문 과정은 자원순환의 이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생활 속 실천 워크숍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으로 구성되며 심화 과정은 자원순환 교육프로그램 개발 워크숍 자원순환 교육 트렌드 읽기 자원순환 현장 탐방 등의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업사이클 교육은 1차로 양말목 방석 만들기 파프리카 비누 만들기 천연 수세미 만들기 폐가죽 지갑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1차 교육이 끝나면 새로운 구성으로 2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일정은 자원순환 활동가 입문 과정은 5월 24일부터 심화 과정은 입문 과정 종료 후 6월 21일부터 각각 매주 수요일 2시간씩 4회 진행되며 업사이클 교육 프로그램은 5월 22일부터 원데이 클래스 형식으로 평일 2시간씩 수업별 주 3회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접수 대상은 자원순환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으로 참여 가능한 강동구민이며 ‘자원순환 활동가’는 입문 과정은 5월 30일까지 30명, 심화 과정은 6월 16일까지 30명, ‘업사이클 교육프로그램’은 교육 마감일인 6월 15일까지 프로그램당 15명을 모집한다.
접수 방법은 온라인 또는 유선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청소행정과 또는 에코플레이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강동구는 클린데이 플로깅 캠페인 녹색출근 챌린지 기후위기 사진전 청사 내 카페에서 다회용 컵 이용 시 할인 등 다양한 친환경 정책과 활동들을 전개해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장재균 청소행정과장은 “자원순환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주시는 구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내 환경 문제를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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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부권 항공물류 허브’건설에 경북도민 역량 결집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가 ‘중남부권의 항공물류 허브,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을 위해 도민의 역량과 의지를 다시 한 번 결집하고 나섰다.
경북도는 9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대구경북신공항 범도민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배한철 경북도의회의장을 비롯해 범도민추진위원회 위원과 시군 관계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시군을 대표하는 경제단체장·기업인과 주민대표 등 6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공동위원장은 문충도 경상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장과 이철재 경상북도이통장협의회장이 맡았다.
위원회는 도민의 의견청취와 소통을 통해 대구경북신공항의 성공적 건설과 공항을 활용한 시군별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정부·정치권에 지역의 요구를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동위원장을 맡은 문충도 경상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범도민추진위원회가 도민의 역량과 의지를 하나로 모으는 구심점이 되어 대구경북신공항과 공항경제권의 성공적인 건설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출범식에 이어 발표된 ‘대구경북신공항 추진상황과 공항신도시 조성계획’, ‘공항 연계 지역발전전략’은 많은 관심을 받았다.
경북도는 이미 6천164세대, 1만5천410명 규모의 주거단지와 스마트 항공물류단지, 항공산업클러스터, 농식품산업클러스터 등 4개 권역의 공항신도시 개발계획과 항공물류육성 기본계획도 마쳤다.
그중에서도 스마트 항공물류단지 등 항공물류기반 구축은 공항을 통한 새로운 경북도 건설 구상의 핵심이다.
경북도가 중심이 되어 항공물류시설을 건설하고 이를 기업들이 신속하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의성 항공물류단지에는 통합물류센터, 중소기업 전용 공동물류센터, 신선식품 저온유통 물류센터 등을 조성하고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해 화물창출형 첨단제조기업, 국제 전자상거래 기업을 유치한다.
북부권에는 안동 바이오 일반산단과 신규 지정된 바이오생명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바이오·의약 저온유통물류센터를 건설해 백신산업의 전 주기를 지원한다.
서부권에는 경박단소형 IT 첨단제품 전용 공동물류센터와 글로벌 선도 기업을 위한 상용 화주 터미널을 건설해 더 많은 기업과 투자를 유치한다.
남부권에는 자동차부품 수출입 통합물류센터를 건설해 인근 자동차 완성차 생산 공장의 부품 공급기지로서 입지를 강화한다.
아울러 내연기관 중심의 자동차부품산업을 전기차와 도심항공교통으로 확장, 전환을 유도해 모빌리티 산업 환경의 대변혁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도는 이와 같은 계획에 대해 시군과 지역 기업의 의견을 수렴중이며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이 지방시대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대구경북신공항의 신속한 건설뿐만 아니라 신도시와 항공물류단지, 항공클러스터 등 공항경제권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범도민추진위원회와 협력해 중남부권의 항공물류 허브, 대구경북신공항을 제대로 건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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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ESG 경영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행정 펼친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9일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김창근 동부환경기술인협회장을 비롯한 30명의 기술인들과 함께 ESG 경영 및 기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 3월 서부환경기술인협회 기술인들과 소통의 날을 가진데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먼저, 최근 글로벌 경제 핵심인 ESG 경영과 관련해 지역 기업체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지속가능한 미래와 환경을 실천하기 위해 ESG 기업중심 생태계 조성 및 실천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환경기술인들이 견인 역할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기술인들이 알아야 할 환경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애로사항 및 의견수렴 시간에는 기업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자유로운 의견교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소통의 날’은 경북도 기업 현장에서 환경오염물질 관리와 각종 환경 규제 강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경기술인에게 불편사항을 해결해주고자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소통의 날 행사에 참석한 환경기술인들은 “기업체 현장에서 업무처리 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편사항에 대해 직접 담당자를 만나 해결방안을 속 시원하게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권경하 경북도 환경안전과장은 “기업하기 좋은 경북을 만들기 위해서는 소통이 우선돼야 한다”며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상생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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