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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목소리 반영, 오산시 주민참여예산제도 공모
시민 목소리 반영, 오산시 주민참여예산제도 공모
[AANEWS] 오산시는 7월 21일까지 2024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집중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시의 예산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재정운용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고자 하는 제도이다.
주요 대상 사업은 생활 불편 사항이지만, 지역개발에 필요한 사업에서부터 시민의 복리증진과 주민화합을 이룰 수 있는 특색사업까지 시민 다수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분야는 모두 포함된다.
오산시민은 물론 오산시에 소재한 직장인, 학생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다만 특정 개인이나 단체의 지원을 전제로 요구한 사업, 이해관계가 대립되거나 갈등 소지가 있는 사업, 대규모 투자사업 등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된다.
제안 신청은 오산시 홈페이지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및 시청 3층 기획예산담당관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제안된 사업들은 담당 사업부서 및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검토·심의를 거치며 최종 선정된 추진 가능 사업은 2024년 예산안에 반영되고 오산시의회의 승인으로 최종 확정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주민참여 예산제도를 통해 우리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시어 삶에 직접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더 나은 오산시를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제안해 주신 사업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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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이권재 오산시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AANEWS] 이권재 오산시장이 9일 일상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2월 27일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시작한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권재 시장은 이병선 속초시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1회용품 줄이기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해 실천해야 하는 과제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권재 오산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하은호 군포시장, 정영철 영동군수, 김희수 진도군수를 지명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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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노인종합복지관,‘아버지어머니 꽃길만 걸으세孝 ’성료
오산노인종합복지관,‘아버지어머니 꽃길만 걸으세孝 ’성료
[AANEWS] 오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8일 어르신 400여명을 모시고 ‘아버지어머니 꽃길만 걸으세孝’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성길용 오산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내빈들이 어르신들께 어버이날을 기념해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인사를 드렸다.
오산세교시립어린이집 원생들이 어르신들을 위한 축하 공연과 함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지역 기업인 ‘㈜바른파트너’와 함께 지역 봉사단체 ‘한사발봉사단’이 나서 어르신들에게 푸짐한 한 끼 점심을 대접했으며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했다.
조한석 관장은 “아낌없는 봉사와 후원으로 사랑을 실천해주신 ㈜바른파트너, 한사발봉사단, 오산운암봉사단, 오산세교시립어린이집에 깊은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을 섬기며 나눔과 실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오산노인종합복지관은 오는 6월 오산운암예술단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의 다양한 문화적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한 문화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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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어르신 대상 문화누리카드 사용법 안내 캠페인
오산시, 어르신 대상 문화누리카드 사용법 안내 캠페인
[AANEWS] 오산시는 지난 4일 신장동 효 큰잔치를 맞아 참석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문화누리카드의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문화상품 등을 홍보했다고 전했다.
이 카드는 소외계층에게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지원하는 카드로 1인당 연간 11만원이 지원된다.
공연·영화·전시·도서·교통·숙박·관광시설·체육시설 등 전국의 문화누리카드 등록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각 동 주민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문화누리카드 사용에 평소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문화누리카드 사용 방법, 남은 잔액 소진 방법, 어르신 맞춤 문화상품 안내 등 1:1 맞춤형 설명이 이뤄졌다.
신장동 한 어르신께서는 “카드사용은 해 왔으나 애매하게 남은 잔액을 다 소진하는 방법을 몰랐는데 알려줘서 알찼다”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젊은 사람들은 핸드폰 하나면 문화누리카드의 사용 방법 및 가맹점 등 자세히 알 수 있지만 정작 어르신들은 정보가 부족해 문화지원금을 제대로 쓰지도 못하신 채 매년 상당한 예산이 불용되고 있다”며 “어르신들 눈높이에서 문화누리카드를 홍보하는 자리를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한편 오산시는 문화누리카드소비 촉진을 위해 주말에 열리는 ‘공연이 있는 날’과 병행해 카드를 사용해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공원아트체험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어르신과 동행하는 문화누리여행프로젝트, 문화누리카드로 누리는 축제 등 문화로 누리는 사업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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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정보통신기반 ‘촘촘한’ 노인돌봄사업 확대 추진
함양군, 정보통신기반 ‘촘촘한’ 노인돌봄사업 확대 추진
[AANEWS] 함양군은 2023년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사업과 ICT연계 인공지능 통합돌봄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독거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취약한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에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응급구조장비를 설치해 화재·낙상 등의 응급상황 발생 시 119에 신속한 구조를 요청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1차와 2차년도에 걸쳐 모두 784가구에 설치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3차 사업으로 370대를 추가 설치해 총 1,154가구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ICT연계 인공지능 통합돌봄서비스는 ‘복권기금’이 경상남도‘ICT연계 인공지능 통합돌봄사업’을 지원, 24시간 대면돌봄이 어려운 취약 독거노인을 위해 인공지능 스피커와 생활감지센서를 보급해 응급상황 상시대처와 모니터링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비스 이용 어르신께 이상 신호 발생시, 119와 연계하는 응급구조 시스템으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 현재 300가구 설치 운영중이며 올해 30대 추가 설치해 330대로 확대 운영할 계획에 있다.
군 관계자는 “홀로어르신 가구 증가와 재가돌봄의 욕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정보통신기술과 연계한 생활밀착형 돌봄사업의 중요성을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다.
우리군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수혜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응급안전안심서비스사업과 ICT연계 인공지능 통합돌봄사업 참여 희망가구는 연중 상시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할 수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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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팔달 강원도, ‘영월~삼척 고속도로’추진 가시화된다
강원도청
[AANEWS] 기획재정부가 5월 9일 개최한 2023년도 제2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영월~삼척 고속도로 사업’을 대상으로 예비타당성조사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빠르면 다음달 말부터 약 10개월간 예타조사가 본격 진행될 예정이다.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의 동서 6축 평택~삼척 구간 중 유일한 미개설구간인 이번 ‘영월~삼척 고속도로’ 사업은, 총사업비 4조9천억원의 L91km 구간으로 그간 비용대비편익이 낮게 평가되어 예타 대상 선정여부가 불투명해, 강원도가 기재부를 꾸준히 설득해 온 간선 교통망이다.
출범 1주년을 맞이한 윤석열 정부의 강원도 대표 SOC 공약이자, 민선 8기 새로운 강원도정의 핵심 SOC 공약사업으로써, 강원남부권의 오랜 숙원이었던 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 추진이 가시화된다는 전망이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정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본 사업이 예타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준 정부와 특히 지역을 대표해 물심양면 노력해 주신 이철규 국회의원님과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영월~삼척 고속도로는 간선교통망이 극도로 취약한 강원남부 및 경북 북부지역에 대한 수도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사업”이라며 “영월~삼척 고속도로가 예타를 통과할 수 있도록 강원도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이라고 강조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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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지체장애인 이동편의지원센터 이용대상자 확대 운영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5월부터 지체장애인 이동편의지원센터 이용 대상을 확대한다.
이에따라 이동편의지원센터 이용자를 휠체어를 이용하지 않는 지체장애인까지 확대했으며 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이 아닌 지체장애인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이용 대상자는 휠체어 이용 지체장애인이면서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으로 한정되어왔다.
이용요금은 수급자·차상위계층은 기존처럼 무료이며 일반 지체장애인은 거리와 상관없이 1,000원이면 관내 어디든 이용이 가능하다.
운행시간은 평일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서비스 이용은 해남군 지체장애인 이동편의지원센터로 사전예약해야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지체장애인 이동편의지원센터 이용대상자를 확대 지원함으로써 지체장애인들이 한층 더 편리하게 교통복지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며“앞으로도 관내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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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민속신앙 의례 ‘금성당제’ 13일 개최
은평구, 민속신앙 의례 ‘금성당제’ 13일 개최
[AANEWS] 서울 은평구는 오는 13일 국가민속문화재 금성당에서 태평성대와 윤택한 삶을 소망하는 민족 신앙 의례 ‘2023년 금성당제’를 개최한다.
‘금성당제’는 고려 시대 나주 금성산의 산신 ‘금성대왕’과 조선 세종대왕의 여섯째 아들 ‘금성대군’을 위무하는 제례 행사다.
조선시대에는 서울에 전해 내려와 구파발, 노들, 각심절 세 곳에 신당이 세워졌지만, 1970년대 산업화와 함께 지금은 오직 구파발 금성당만이 옛 전통을 이어 가고 있다.
올해 금성당제는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어진다.
황토 물림, 이말산궁인 혼맞이, 금줄 치기를 비롯해 유교식 제례, 제당 맞이, 큰거리, 제석굿 등 20여 개 무속 의례를 선보이며 구민의 번영과 무병장수를 기원한다.
금성대군을 위무하는 전통 의식인 유교 제례에는 금성대군 후손과 진관동 마을 주민이 함께 참여한다.
‘황토물림’은 해로운 기운을 내보내는 의식으로 금성당 정문을 시작으로 우측 문, 담장 네 귀퉁이에 황토를 배설한다.
‘금줄치기’는 신성한 공간을 구분하는 의식으로 금성당 건물의 좌우 문과 중앙 정문 등 세 곳 문 상단에 금줄과 함께 정화지와 길지를 꽂는다.
행사가 열리는 금성당은 조선 세종대왕의 여섯째 아들 금성대군을 모신 신당으로 19세기 후반에 지어졌다.
2016년부터 국내 최초 무속신앙 전문 샤머니즘박물관으로 개관해 매년 ‘금성당제’를 열고 있다.
기타 행사 관련 궁금한 사항은 은평역사한옥박물관 전시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민족 예술성과 신명을 엿볼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북한산과 한문화 특구, 한옥마을이 한데 어우러진 문화도시로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전통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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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2023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참여 뮤지션 모집
화성시문화재단, ‘2023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참여 뮤지션 모집
[AANEWS] 화성시문화재단의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2023 라이징스타를 찾아라’가 5월 4일 참여팀 모집을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올해로 6회를 맞는 '라이징스타를 찾아라'의 역대 수상 팀들은 음원 발매와 각종 방송 활동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뮤지션들에게는 꿈의 무대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 라이징스타를 찾아라는 총상금 1,000만원과 해외진출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을 준비했으며 서울뮤직위크 초청공연 해외진출 항공료 지원 해외 진출 포트폴리오, 방송 송출, 콘텐츠 제작 및 홍보 마케팅 지원 등 뮤지션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 자작곡 보유 라이브 공연이 가능한 팀이며 장르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참가 신청 접수는 5월 4일부터 22일까지 약 3주간 2023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팀 중 예선에서 전문 심사위원의 서류 및 영상 평가를 통해 10팀이 경연에 진출한다.
경연은 6월 10일 화성시 제부도 매바위 광장에서 실연 무대로 펼쳐진다.
경연에서 결정된 TOP5의 쇼케이스 무대는 8월 27일 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다.
경연은 전문 심사위원 평가와 시민의 현장 투표를 함께 진행해 모두가 함께 ‘라이징스타’를 뽑는 페스티벌로 꾸며질 예정이다.
화성시문화재단 관계자는 “해외진출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을 준비한 만큼 실력 있는 뮤지션의 경연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가 커지는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경연대회 개최로 화성시를 대표하는 ‘라이징스타’가 탄생하기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홈페이지을 참조하면 된다.
한편 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며 지역의 문화발전을 도모하는 화성시의 긍정적 이미지가 널리 알려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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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2차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에 ‘총력’
사천시, 제2차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에 ‘총력’
[AANEWS] 정부가 상반기에 공공기관 2차 이전 기본계획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사천시도 공공기관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9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를 방문해 우동기 위원장에게 올해 연말로 예정된 제2차 수도권 공공기관들의 사천 이전에 대한 타당성과 필요성을 설명했다.
그리고 진정한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공공기관을 한 곳에 집중 이전하기보다는 기관별 특성과 지역의 산업적 특성을 고려한 분산 이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박 시장은 올해 상반기로 예정된 ‘공공기관 제2차 이전 기본계획’ 수립을 앞두고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사천시의 산업적, 지리적 강점을 집중 부각했다.
또한, 한국형 나사, 우주항공청의 연내 설립과 국내 최대의 우주항공산업 클러스터 형성, 사천공항 등 우주항공 분야의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는 점을 설명했다, 특히 남해안 중심부에 위치해 해양환경 보전과 수산업 관리에 유리한 점을 설명하며 사천시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공공기관이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제1차 공공기관 이전은 112개 공공기관이 10개의 혁신도시로 집단 이전해 혁신도시 내 인구 유입으로 지역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혁신도시가 주변지역의 인구를 흡수하는 블랙홀 역할을 하면서 지역 내 불균형이 심해지는 부작용도 있었다.
시는 현재 산업적 연관성을 고려해 일부 공공기관을 유치대상으로 선정해 유치활동을 하고 있으며 즉시 착공가능한 부지 현황, 이전공공기관과 이주직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홍보하는 등 제2차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우주항공청의 설립과 연계해 제2차 수도권 공공기관을 유치함으로써 지방소멸을 극복하는 전환점을 마련하고 상대적으로 낙후된 서부 경남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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